퍼니러브집

사랑하며 행복하게 아프지 말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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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더운여름 일상반찬과 먹방~~더워도 먹방 ㅎ 퍼니에 요...

 

 

 

 

더워더워 하면서도 반찬은 안할수 없으니

 

 

어제도 오늘도 땀 흘리면서 먹거리하기~

 

 

그래도 이번주는 왼팔 아픈거 빼곤 저번주보다는 컨디션이 낫다!

 

 

진통제도 하루 세번에서 2번으로 줄였다는 ㅎ

 

 

저번주 목요일 풍경~ 아침부터 서울 볼일을 두군데나 봐야 하기에

 

 

아침먹자마자 숟가락 놓고 강낭콩밥도 해놓고....

 



 

 

신랑이 중간에 배고플수 있으니 알아서 하라고~

 

 

에공 아침먹고 가는거라 중간에 점심먹기 애매한시간

 

 

당연히 배고픈데 뭘또 신경쓰라는건지 ..

 

 

결국 아침부터 중간에 먹을 먹거리 준비하느라 바쁨~ 대충 사먹지

 

 

아침부터 옥수수와 감자,달걀도 삶아서 준비했음~

 

 

 

 

 

포근포근 감자~ 뜨거울때 한개만 먹어줬음 ㅎ

 



 

 

옥수수와 감자~

 

 

달걀도 삶고!

 

 

신랑아~ 담에는 그냥 나가서 사먹자~

 

 

나가기전에 컨디션조절 안하면 힘든데...

 


 

 

역쉬나 두군데 볼일보고 허리 아픈데 차안에서 오래 앉아 있으니 그런지

 

 

허리가 너무 아프다!

 

 

다리에 새로운 적응을 또 해야하고!

 

 

서울에서 오다가 홈플러스에서 사온 부채살 스테이크가 가격이 착해서 사왔는데

 

 

퍼니가 넘 아파서 저녁도 못먹고 침대에서 있으니 신랑이 일 나가기전

 

 

스테이크 먹으라고 궈줬음~~ 왠열 ㅎ

 

 


 

 

너무 아프고 힘든데 오랜만에 저녁 한끼 약 안먹고 맥주한잔 하고 싶어서

 

 

 

캔맥주 아주 작은거 사다가 한잔했음^^

 

 

 

신랑이 궈준 스테이크 굽기가 살짝 부족해도 그래도 맛있음~

 




 

 

 

소세지도 먹고 싶어서 양파랑 신랑이 궈줘서 같이 저녁으로 먹었음!

 

 

 

 

 

며칠전에 홈플러스에서 사온 척아이돌 호주산 소고기인데

 

 

그동안 시간이 다른거 먹느라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는데 신랑이 먹자고 해서

 

 

같이궈서 먹었는데 좀 질기다~

 

 

그래도 소고기이니 꼭꼭 씹어서 먹으니 넘 좋다^^

 

 

신랑 덕분에 아픈데도 저녁한끼 맛있게 먹었음~

 

 

모처럼 한잔하니 잠시라도 기분 좋은데 술은 몸도 안좋고 약을 복용하지

 

 

자주 먹지 못해 아쉽다 ㅎ

 



 

 

모처럼 사이다도 땡겨서 홈플러스에서 사다가 자두랑 먹었음~

 

 

 

 

 

서울 볼일보러 갔는데 그곳에서 커피랑 과자랑 내줬는데

 

 

배고픈 퍼니가 맛있다고 먹으니 과자 몇개 더 챙겨주심 ㅎㅎ

 

 

이 과자 맛있네^^

 

 

 

 

 

얼마전 의왕시장에서 사온 토마토!

 

 

당일날 텃밭에서 내다 파는거라고 해서 얼릉 사다가 먹고 있음!

 

 

토마토가 익어가면 의사에 얼굴이 파래진다고 했던가~

 

 

정말 퍼니도 그랬으면 좋겠다 ㅎ

 

 

 

 

7월6일 불금 오전~

 

 

불금이 뭔 소용이니~ 반찬해야지~

 

 

꽈리고추 밀가루묻혀서 양념간장에 버무리는거 좋아하는 뇨자~

 

 

퍼니는 시골깡촌 태생이라 시골스런 음식도 좋아하는데

 

 

퓨전음식이나 패스트푸드 음식도 분식도 다 좋아함~ 걍 다 좋음 ㅎ

 

 



 

 

시금치나물도 무쳐놓고...




 

 

가지도 쪄서 가지나물도 무쳐놓고....

 

 

날이 더워서 반찬 몇가지 하는데도 땀이 흐름~

 

 

 

 

 

 

저번주 토요일은 하루전날 무친 시금치가 신랑이 많이 안먹어서 남아서

 

 

 

김밥 말아야지 하고 다른 재료도 준비했는데 시금치나물 한거 깜막하고 안넣고

 

 

 

다른 재료만 넣어줬음~ 요즘 이상하게 기억을 잘 못함~나 왜이러지? 이상하네!

 

 

김밥김도 없어서 파래김으로 김밥 딱 세줄 말아줬음 ㅎ

 

 

 

재료는 깻잎위에 장조림햄,파프리카볶음,달걀지단,짠지올림~

 

 

 

 

 

날도 덥고 김밥 많이 말아봐야 힘만 들고 딱 세줄만 말아줬음~

 

 

 

 

 

 

비록 요즘 정신이 없어서 시금치나물을 깜막하고 못 넣었지만

 

 

그래도 색감도 이쁘고 맛있네 ㅎㅎ

 

 

 

 

 

 

남 김밥이 너무 좋아^^

 

 

냉커피랑 김밥 같이 먹기~

 

 

 

신랑은 자고 일어나서 아무 표정없이 마구 먹어줌~

 

 


 

 

 

김밥먹고 좀 있다 산책하러 나가기~

 

 

 

비개인 하늘이기도 하고 요즘 미세먼지 없어 청정하늘이라 넘 좋다^^

 

 

저번주만 해도 살살 산책할만한 날씨였는데....

 

 

 

 

 

파랗고 이쁜 하늘!

 

 

사과사랑님이 알려주신 능소화 꽃이던가 ㅎ

 


 

 

 

 

저녁은 신랑이 모처럼 짜장라면 만들어줬음~

 

 

짜장라면 오랜만에 먹는데 맛있다^^

 


짜장라면에 마늘도 넣었음 ㅎ

 

 

 

 

 

 

이마트 노브랜드에 라면 가격이 착하다고 짜장라면과

 

 

짬뽕라면 사왔는데 짬뽕라면도 끓였는데

 

 

맛은 보통~ 그래도 가격이 착하니 좋다 ㅎ

 

 

암튼 남이 해준건 편해서 그런지 맛이 더 느껴진다^^

 

 

 


 

 

 

 

허구헌날 반찬하기~일요일 풍경!

 

 

삼시세끼까지는 아니어도 맨날 집밥 먹어야 하는 퍼니부부~

 

 

맨날 반찬 하는거 별로인데 그래도 반찬 없으면 해야지!

 

 

가지 사놓은걸로 가지랑 파프리카 볶고 마무리 방울토마토까지 넣어서 볶아줬음~

 

 

방울토마토 볶으면 영양이 배가 된다고 하니~

 



 

 

꽈리고추멸치볶음도 해놓고.. 밑반찬~ 이거 맛있어 넘 좋아^^

 



 

 

 

식빵이 사 놓은거 있어서 처리할겸

 

 

샌드위치도 만들어서 먹었음~

 



 

 

 

식빵 살짝 노릇하게 궈서 울 언니가 준 자두쨈 발라주공( 새콤하네) ㅎ

 

 

 

위에 상추올리고 파프리카랑 양파랑 소세지볶아서 올려주고

 

 

 

 

삶은 달걀과 방울토마토도 올려줬음!

 

 

 

집에서 만든 영양좋은 샌드위치 맛도 좋다^^ ㅎ

 

 




 

 

 

이번주 월요일은 비가 하루종일 오길래

 

 

 

급 수제비가 땡겨서 멸치다시마육수 내서

 

 

 

감자랑 양파랑 버섯넣고 수제비 떼어내서 끓여줌!

 

 

 

마무리 대파와 고추도 넣어줌!

 

 

 

신랑은 전에는 수제비하면 생목 올라온다고 안먹더니 요즘에 잘먹음~

 

 


 

 

 

내친김에 비도 오는데 애호박이랑 양파,깻잎,당근,고추,대파넣고

 

 

 

부침개도 부쳤는데 비주얼은 무시한 부침개~ 중간에 살짝 찟어짐 ㅎ

 

 


 

비가오면 땡기는 음식들~

 

 



 

 

 

어제 화요일은 낮에 날씨가 화창해서 밖에 나가 집근처 산책했음~

 

 

 

초록초록 초록이가 이쁜 풍경!

 

 

 

어제만 해도 집근처 살짝 걸을 정도였는데 오늘은 넘 덥다~ ㅠ

 

 

 


 

 

언제봐도 이쁜 하얗고 자그마한 이쁜꽃^^

 

 

 

 

 

노오란 꽃도 넘 이뻐^^

 

 

 

꽃사진은 매번 중복되도 자꾸만 새롭게 느껴지고 이뻐서 사진 찍는다 ㅎ

 

 


 

 

 

요즘 먹고싶어 사다 먹는 자두인데

 

 

 

자두씨는 한여름 더울때는 잘 마르지도 않고 암튼 쓰레기 버리기에 불편함~

 

 

 

맛은 좋은데 힝~

 



 

 

 

오늘 아침은 반찬이 거의 없어서 아침 먹는데 입맛이 없어서

 

 

 

어제 저녁에 사다놓은 두부 부쳐먹고 신랑도 일어날 시간에 맞춰서

 

 

 

소금 살짝 뿌려서 두부궈서 줬더니 다먹었음 ㅎ

 

 

 

두부는 포만감도 있고 몸에도 좋으니 아침으로 딱좋다^^

 

 



 

 

 

오늘도 아침 먹자마자 반찬하는데

 

 

날이 넘 더워서 땀이 막 난다!

 

 

버섯있길래 데쳐서 버섯무침도 해주고~

 

 



 

 

 

숙주나물도 데쳐서 버섯처럼 물기짜서 무쳐주는데

 

 

 

팔이 아파 힘드네~

 

 

 

짤순이는 사놓고 부피가 커서 이동하기 불편함~ ㅠ

 

 

어제부터 왼팔이 유난히 아픈데 아픈팔로

 

 

 

아침부터 반찬하랴 빨래하랴 바쁨~

 

 

 

 

 

 

오늘 아침 날 더운데 된장찌개고 먹고 싶어서

 

 

 

밥하고나서 쌀뜨물에 된장풀고 멸치몇마리 넣고 육수내서

 

 

 

애호박,양파,버섯등등 넣고 끓여낸 된장찌개가 짜지도 않고 맛있게 됐다 ㅎ

 

 

 




더운데 뭔 찌개야 싶어도 한번씩 땡기는 된장찌개이다^^

 

 

 



 

 

 

백종원님 감자조림도 만들어 놓고..

 

 

감자조림 레시피(냄비에 물,간장,설탕,올리고당,다진마늘넣고 팍팍 끓이다가)

 

 

 

감자 깍뚝썰기한거 물에 담가서 전분기빼준거 넣고 양념이 배어들게 잘 졸여주면 된다!

 

 

마무리는 대파와 고추넣고 한번 섞어준다음 불끄고 나서

 

 

참기름과  통깨송송~~

 

 

감자가 초평동 달걀 주는 밭에서 저번주 일요일에 캐온거라

 

 

맛있다는.... 신랑이 하라고 해서 반찬했음!

 

 

날이 더워서 오늘은 땀흘리면서 반찬했음~

 

 

오늘은 힘들어서 하루 두끼만 먹고 저녁은

 

 

간식으로 이것저것 먹었지롱 ㅎ

 





 

 

 

오늘 한낮 더위에 반찬하고 넘 더워서 입맛은 없고

 

 

 

얼마전에 아는 동생이 사준 더치커피에 얼음동동 띄워서 마셨음^^

 

 

 

근데 더치커피에 시럽을 좀 넣어야 하나?

 

 

 

암튼 퍼니는 GS편의점 헤이즐넛커피나 아메리카노가 입맛에 맞는다~

 

 

 

이젠 정말 빼도박도 못하는 한여름 더위 열대야 시작~

 

 

 

훠이 여름아 얼릉 지나가라~7월 한달도 힘내세요 홧팅!

 

 

 

한여름 더위 건강관리 필수~ 잘 이겨내시고 행복하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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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파김치와 콩나물물국과 파리바게트 빵과 커피 그리고 오이소박이와 고추소박이김치! 퍼니에 요...



 

 

 

봄봄봄 봄이와서 주변에 온갖 꽃들이 아름답게 피는 요즈음~주부는....

 

 

 

 

날씨가 풀리니 김장김치보다 파김치나

 

 

 

봄김치가 먹고 싶어서 하긴 얼마전에도 파김치 한단 담아서 퍼니혼자 냠냠 먹었지 ㅎㅎ

 

 

 

파김치 먹고 싶어 엊그제 의왕시장 갔는데 파 한단에 글쎄 3천원

 

 

 

그것도 깐 쪽파인데 겁나 착한 가격이라 얼씨구나 하고 얼릉 집어왔당 ㅎ

 

 

 

파김 좀 지저분한 부분이 있어서 물에 좀 담갔다가

 

 

 

손으로 비벼서 쪽파 머리쪽에 좀 깔끔하게 다듬어줬다~

 

 



 

 

 

쪽파 머리쪽으로 멸치액젖 살살붓고 잎사귀는 살짝만 부어주고 절여줬음~

 

 

 

밀가루풀 쑤어서주고 절여진 파에 있는 멸치액젖 쪼르르 따라서

 

 

 양념~설탕,다진마늘넣고 양념 만들어서 절여진 쪽파에 버물머물 해주면 된다~

 

 

어제 교회 예배 오후예배가고 예배가기전에 파김치 담아놨음~

 

 

 

밥도 하고 콩나물국도 끓이고 바쁘다 바뻐~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편이 아니라서 더 바쁨 ㅎ

 



 

 

그래도 쪽파 한단에서 조금 빼놓고 나머지로 쪽파김치 담았음~

 

 

 

신랑은 파김치 안좋아하니 퍼니 혼자서 먹으면 되니

 

 

 

이정도도 춤분히 먹는다~ 맛있어져라 주문을 외우고 반나절정도 베란다에 방치함 ㅎ

 




 

 

오후예배 끝나고 목사님 잠깐 뵙고 이야기도 하다가...

 

 

어제는 날도 구리고 커피한잔과 빵이 먹고 싶어서

 

 

파리바게트에 들러서 빵을 사왔다~

 

 

 

 

 

 

파리에서는 빵을 몇개만 하도 가격이 겁나 올라감~

 

 

뭐 자주 사먹는거는 아니니...

 

 

 

참 3,770원  포인트 할인 받아서 착하게 4천원대로 샀으니 괜찮다~

 



 

 

 

리얼치즈케이크~


 

 

파리에 냉장고에 이쁘게 자리잡은 이녀석이 맛있어 보여 집어옴~

 

 

 

케이크치고 가격이 착한 가격이라 3,100 사왔는데

 

 

 

비주얼값은 못하는... 하긴 가격이 착하니 뭐 ㅎ

 

 


 

 

대신 핫도그가 기대에 부응함 ㅎ

 

 

 

바삭하게 맛있는 핫도그 2,600원데 520원 할인해서 2,080 가격도 맘에들고

 

 

 

맛도 있었음~ 커피랑 따악 좋은....


 

렌지에 30초 데워 먹으면 된다~

 

 

처음에 비닐채 데웠는데 비닐에 묻은 소스도 비닐에 묻어서

 

 

 

집에 있는 소스 뿌려줌~

 

 


 

 

 

이름참 잼나는 핫도그라구 2,900

 

 

아직 맛보지 못했음~

 






 

교회 갔다가 파리에서 빵 사가지고 오는데 빗방울이 떨어짐!

 

 

역쉬 내가 촉은 있어 ㅎㅎ

 

 

 

집에 오자마자 카누 커피와 함께 케이크와 핫도그 준비했음~

 

 

 


 

비주얼이 이뻐서 기대했던 리얼치즈케이 맛봤는데

 

 

 

생각보다는 별로임~

 



 

 

 

대신 바삭하게 맛있는 핫도그가 맛있었음~

 

 

 

소스는 렌지에 데우면서 소스가 묻어나서 없어서

 

 

 

집에 있는 케찹과 머스터드 뿌려서 먹었음~

 

 

 

커피와 궁합도 맞고 맛있음^^

 



 

 

 

구리구리한 날씨에 카누 아메리카노커피한잔 좋음^^ 개조아 ㅎ

 



 

 

어제 신랑이 초평동 달걀을 가져왔음~

 

 

저번주에는 못가져왔는데 이번주에는 달걀이 많당~ 아웅!

 



 

 


이마안큼~ 캬!

 


 

 

 

무항생제달걀과 맨앞에 하얀달걀3개는 오리알이라는 와~

 

 

 

 

 

어제는 찐달걀도 6개나 ㅎ

 

 

 

어제 저녁먹어서 못먹고 오늘  먹었는데

 

 

 

삶은 달걀에 노른자도 많고 고소하고 어찌나 맛있는지...

 

 

 

지금까지 먹어본 삶은 달걀중에 최고 맛있는.. 혹시 비법이 ㅎ

 



 

 

엊그제 의왕시장에서 사온 오이와 아삭이고추로 반찬할거임~

 

 

싱싱할때 해야지 하고

 

 

 

어제 밤에 오이소박이와 고추소박이 담았음~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문대서 깨끗이 씻어주공

 

 

아삭이고추도 깨끗이 씻어줌~

 

 



 

 

 

요즘 유튜브 먹방에서는 오이소박이를 길게 담아서 마구 맛있게 먹는게

 

 

 

맛있어 보여 어제 퍼니도 오이 길쭉하게 칼집내서

 

 

 

칼집사이에 굵은소금 넣고 주변에도 소금 뿌려서 절여줬음~

 

 

 

오이가 말 잘듣는 신랑처럼 나긋나긋해질때쯤 물에 씻어서 물기 빼주면된당 ㅎㅎ

 

 

 

 

 

오이소박이 절여주고...

 

 

 

고추소박이(퍼니가 이름지음) 오이소박이 방식으로 굵은 소금에 절여서 씻어줬음~

 

 

 

 참 아삭이고추 씻기전에 칼집을 길게 끝까지 잘리지 않게 중간에 넣어줬음~

 

 

 

 

 

오이소박이와 고추소박이에 들어갈 양념재료~

 

 

 

무우채는 썰어서 소금에 절여 씻어서 물기짜주공~

 

 





 

 

양파와 당근채 부추도 쫑쫑 썰어줌~

 


 

 

 

오이소박이양념~ 양파,당근,부추 썰어넣고

 

 

 

멸치액젖,설탕,고추가루 다진마늘넣고 생수 조금넣고 잘 섞어줬음~

 

 

 



 

 

잘 절여진 오이사이에 양념을 대충 구겨 넣으면 된당!

 

 

 

피곤하고 구찮타~ 피곤~

 

 


 

 

고추소박이 양념~~ 무채썰어 절여서 씻어 물기빼준거에

 

 

 

양파,당근,부추 썰은거에 멸치액젖,설탕,고추가루,다진마늘 넣고 잘 섞어줌~

 





 

 

 

밤이되니 피곤해서 칼집넣은 고추사이에 양념을 삐져 나오거나 말거나

 

 

대충 우겨넣은~ 구찬타 뭐 대충~

 

 

그래도 살짝 양념맛을 보니 맛있네~~그럼 됐지 모 ㅎㅎ

 

 

 

아공~ 어제 밤에 피곤해 오늘도 아침부터 볼일도 많고 해서 바빴던 하루~

 

 

그래도 아침만 빼고 즐거웠다 하루^^

 

 

새로운 한주도 햄볶는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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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반찬~ 김밥계란부침,황태무우국,묵은지짠지무침,무우말랭이무침 퍼니에 요...

 

 

 

 

 


오늘 일상반찬하기





얼마전에 울 언니가 준 짠지가 짜서 언니가 물에 담가서 먹으라고 해서





물에 담가 짠물좀 빼서 들기름과 다진마늘과 설탕조금 넣고 버무려줬음~


 



 


어릴적 친정엄마께서 밥솥에 쪄주시던 짠지찜~

울 언니가 들기름 넣어서 밥솥에 찌라고 해서 했지만

미원이 없어서 안넣어서 그런지 어릴적 그 느낌은 안남 ㅎ

 

 

 

 


밥솥에 쪄낸 짠지무침에 통깨 송송 뿌려냈음!




근데 짜네 ㅎ

 

 



 


 

국도 없어서 오늘은 간단하게 황태무우국 끓일려고





황태찟어 놓은거 있어서 물에 불려놨음~




 

 


물기뺀 황태를 팬에 참기름 두르고 무우채랑 같이 달달볶아 주다가




쌀뜨물 붓고 끓여줬음~






 

 






끓어 오르면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다진마늘과 다진파 넣고 마무리~

 

황태무우국 끓여놨음~




 


어제 만들어 먹고 남은 김밥


냉장고에 들어가니 굳어서 먹기 힘드니 달걀물에 퐁당 적셔서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궈주면 된다!

 








 

약한불에 노릇하게 궈줬더니 맛있당!

 


 

 오늘 저녁으로 먹었음^^


 

 



 

 



냠냠 맛있당~



 


암튼 냉장고에 들어가서 굳어진 김밥 먹기엔



 


이만한 방법이 없음 ㅎ

 

 

 

 


달걀물 남은거에 소금 조금 넣고 달걀지단도 부쳐서 먹음~




 

 

 

무우말랭이 전에 울 언니가 준거 김치냉장고에 있던거 오늘 드뎌 반찬해먹음~

 



 

 

무우말랭이도 불려서 물기짜주고 고춧잎도 깨끗이 씻어 물기짜주었음~

 

 

 

냄비에 물2/1컵,간장2/1컵,설탕2큰술 넣고 생강가루1큰술넣고 끓여서 식혀준다음~

 

 

 

식혀준 간장물에 무우말랭이와 고추잎넣고 버무려줌~

 

 

여기에 다진마늘1,고추가루4큰술정도 참기름 넣고 물엿도 조금 넣고 버무려줬음~

 

 

 

통깨도 송송 뿌려 담아놨음~

 

 



 

 

무우말랭이무침 반찬통으로 2개 나왔음~

 



 

 

맛을 보니 아까 간장물만해도 찍어 먹어봤더니 맛있고

 

 

버무려 놓으니 맛있네 ㅎ

 



 

 

무우말랭이무침 밑반찬완성^^

 

 

오늘 반찬 몇가지 만들어 놨고 밥도 해놨으니

 

 

내일 아침에는 편하게 오전부터 서울 병원가고

 

 

약타는 병원도 가고 물리치료도 가고 하루에 병원만 세군데 가야함~

 

 

아공~ 암튼 주부는 아파서 병원가도 반찬은 해야해~ 끙~

 

 

내일은 서울병원가서 피지낭종수술부위 부분마취하고 한바늘 꼬매서 완성한다고했음~

 

 

암튼 빨리 다 아물어서 날도 더워졌는데 샤워도 맘대로 했으면...

 

 

새로운 4월 한달도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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