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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연휴에 해물파전과 백종원 감자탕 끓여 먹기! 퍼니에 요...



 

 

설날 특별할건 없지만 그래도 명절이니

 

 

 

정말 모처럼 감자탕 해먹을려고 집근처 바보정육점에서 등뼈를 사왔다~

 

 

 

등뼈4근 1만천원정도에 사왔는데 아주 실하고 좋으네 ㅎ

 

 



 

 

오늘 먹을려고 어제밤에 등뼈를 찬물에 우려서 중간중간 물 갈아주면서 핏물우려냈음~

 

 

 

레시피는 역쉬니 이번에도 요리에 대가 백종원님 레시피^^

 

 

찜기에 핏물뺀 등뼈넣고 물어부어주고 맛술 반컵과 월계수잎 등뼈살때 준거 몇잎넣고 끓여냈다~

 

 

 

원래 등뼈가 물에 잠기게 붓고 끓여주면 된다~

 



 

 

 

10여분 정도 팍팍 끓여주고 등뼈에서 핏기가 보이지 않으면

 

 

 

등뼈를 찬물에 깔끔히 씻어주고 찜통까지 씻어서

 

 

 

다시 찜통에 등뼈 넣고 양념(고추장1,된장1,고추가루3,액젖3,국간장 반컵)넣고

 

 

우거지,감자넣고 물붓고 팍팍 끓여준다~

 

 



 

 



팍팍 끓어 오르면 다진마늘,생강, 대파와 청양고추 들깨가루5넣고 끓여주다가

 

 

 

깻잎순 넣고 끓여줬음~



 

 

 

오늘 아침에 빨해해서 널고 감자탕 끓여놓고 바빴음!

 

 

 

 밖에 나가 햇볕쪼일까 하다가 힘들어서 침대에서 쉬어줬음~ 피곤타~

 

 


 

 

좀 쉬었다가 신랑 자고 일어나기기전에

 

 

어제 해먹고 남은 해물파전 반죽과 재료가 있어서 오늘 다시 시도`

 

 

퍼니는 항상 해물파전 할때 반죽 올리고 해물들 올려서 하면

 

 

해물에서 물이 나오고 영 자꾸만 실패

 

 

 

 

오늘은 어제 해둔 반죽에 쪽파와 해물넣고 섞어서 걍 부쳐줬음~

 

 



 

 

 

홍고추 씨빼서 대충썰어 이쁘라고 올려주공~

 




 

 

계란물도 이쁘게 올려주공~

 

 

 

어제보다 훨 편하게 훨씬 더 잘되네 ㅎ

 

 

역쉬~ 어제 했던 방법은 하지 말아야징~

 


 

 

 

감자탕이나 탕은 자꾸만 끓일수록 맛있어 진다는 신랑~

 

 

 

끓여서 바로 먹는거 보다 한번 끓여 식혔다가 다시 끓이면 더 맛있다는...

 

 

 

신랑 일어나기전에 감자탕도 따끈하게 데워놓고....

 

 

 

 

 

 

오늘 아침은 아점으로 먹었으니 저녁겸 해물파전과 감자탕~

 

 

 

해물파전과 먹을 초간장도 만들어 놓고..

 



 

 

 

 

오늘 만든 해물파전 확실히 익숙한 방법으로 해야돼 ㅎ

 

 

괜히 따라했다가 어제 신랑도 제대로 안먹고 그래서 기분만 상했다는...

 

 

 

오늘은 편하고도 맛있게 돼서 좋은 ㅎ

 



 

 

오늘은 신랑도 맛있다고 먹으니 좋은 ㅎㅎ

 

 

 

확실히 해물파전 맛있어^^

 



 

 

감자탕은 큰 찜통에 끓여서 먹을만큼씩 조금씩 덜어다 먹었다는...

 

 

 

등뼈에 살도 많이 붙어있고 신랑도 맛있다고 잘먹었다는...

 

 

 

 

역쉬나 음식 했을때 맛있게 먹으면 기분도 좋고 더 맛있고 ㅎ

 

 

 

 

감자탕 먹을때 퍼니는 와사비 간장 만들어서 콕 찍어 먹으니 맛있다는...

 

 

 

 

 

 

해물파전 한장 먹고 반죽이 남아서 부쳤는데 계란물이 부족해서 그런지

 

 

처음보다 이쁘진 않지만 맛있게 먹었다는...

 

 

퍼니네는 설명절이라고 해도 특별한거 없고

 

 

둘이서 먹을 음식만 조금 만들어 먹으니 간편하고 설명절 같지도 않당

 

 

울 작은아들은 공부해야 한다고 미리 다녀가고

 

 

큰아들은 내일 온다고.. 내일도  주일 교회 다녀와서 맛있는거 먹어야징~

 

 

내일은 신랑도 하루 쉰다는.. ㅎ

 

 

설명절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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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한 설날풍경~ 몇가지 나물과 콩나물국 해물파전에 막걸리한잔! 퍼니에 요...

 

 

 

 

퍼니네 설날풍경!

 

 

참 조촐한 ㅎ

 

언제부터인가 명절이라고 해도 크게 할일이 없고

 

 

가족이라고 해봐야 아들들도 사정상 제때 못오공!

 

 

작은아들은 공부한다고 먼저 다녀갔구 큰아들은 일요일에나 온다고 하고~

 

 

뭐 명절나물 몇가지 해서 암것도 아쉬운거 없는 신랑이랑 먹어야지!

 

 

정말 아무 의미없은 명절~

 



 

 

그래도 명절이니 나물 몇가지만 해야지 하고 어제 저녁에 고사리나물했음!

 

 

팬에 들기름2큰술 두르고 파다진거와 마늘다진거 넣고 볶아서 기름 내준후

 

 

 

고사리넣고 같이 볶아주다 간장넣고 쌀뜨물 넣고 뚜껑덮어 좀 부드럽게 익혀줬음

 

 

고사리가 부드럽게 익으면 소금으로 간 조금 맞춰서 마무리했음!

 

 

 

역쉬나 어제도 백종원님 레시피 ㅎ

 



 

 

신랑이 좋다는 도라지나물~

 

 

퍼니는 도라지나물은 좋아하지 않는다

 

 

 

도라지는 씻어서 쓴맛제거위해서 소금,식초,설탕넣고 조물조물 해서 10여분 나둔후 씻어내면 된다~

 

 

 

역쉬나 백종원님 레시피로~ 팬에 다진마늘과 들기름 넣고 볶아

 

 

마늘기름 내준후 도라지 넣어서 볶아서준후 쌀뜨물 부어서 익혀준다~

 



 

 

부드럽게 익으라고 뚜껑덮어 익혀주었음~

 

 

 

신랑은 익혔다고 별로라고! 그정 먹어 젠장~ 피곤해!

 

 

참나! 

 

 

마무리로 소금으로 간맞추고 통깨를 넣어줌~

 

 

 

 

 

도라지나물! 좀 익혀주면 어떠니? 응~

 



 

 

나물에는 맑은 국이 필요할거 같아서 콩나물씻어서 냄비에 넣고

 

 

 

소금 조금 넣고 끓여줬음~

 

 

 

콩나물이 익으면 일부는 콩나물무침하고 일부는 콩나물국하고~

 



 

 

 

다진마늘과 다진파 넣고 마무리~

 




 

 

콩나물무침도 소금과 다진마늘 들기름넣고 조물조물 무쳐줬음~

 





 

 

무썰어서 무생채 조금했음~

 



 

 

고사리에 파 이미 넣었지만 이쁘라고 조금더 썰어서 넣고 마무리했음~

 



 

 

 

고사리나물은 맛있게 됐음~

 

 

어제 밤에 해서 오늘  아침에 혼자서 나물에 김 말아먹고

 

 

비빔밥도 만들어 먹고~

 

 

 

퍼니에겐 명절이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고 심심해~맨날 혼자야~ ㅠㅠ

 




 

 

오늘은 신랑이 해물파전 먹고 싶다고 해서 재료 준비해서 했음~

 

 

튀김가루와 부침가루1:1로 넣고 물부어 반죽 만들어

 

 

팬에 반죽넣고 쪽파 올리고 해물 오징어,생새우와 굴씻어 넣어줬음~

 

 



 

 

여기까진 괜찮은데 항상 문제가 여기서 부터임!

 

 

 

 

 

 

냄비뚜껑덮어 익으라고 했는데 해물은 익지 않고 반죽만 익네!

 

 



 

 

무항생제 이쁜 달걀^^



 

 

달걀풀어 올려주고 뒤집어서 익혀줬음!

 





 

 

어렵게 뒤집은 해물파전~ 뒤집을때 모양도 흐트러지고

 

 

아래는 좀 타고!

 

 

 

 

에라 모르겠다~

 

 

 

오늘 저녁 해물파전에 막걸리한잔 했음!

 

 

오늘도 신랑은 일한다고 나가고~~ 명절인데 외로움~~ 같이 놀아줄사람 ㅎ





 

 

 

신랑은 해물파전 아래쪽이 탔다고 걷어내고 먹고~ ㅠ

 

 

 

분명히 제대로 안됐다고 말했는데 조금도 살펴주는 마음이 없네!

 

 

 

 

그래도 한조각 잘라서 놓으니 피자같네 ㅎ

 

 

오늘도 혼자야!

 

 

힘들지 않아 좋은데 뭔가 모르게 허전함!

 

 

설명절 연휴 행복하게 보내시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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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저수지에서 커피 떡볶이와 자몽쥬스~ 일상반찬과 발렌타인 초콜렛받다 ㅎ 퍼니에 요...


 

 

 

오늘은 설명절 하루앞둔날~

 

 

설명절이라고 해도 퍼니는 일상하고 크게 다를게 없는 ㅎ

 

 

 

크게 챙기는건 없어도 설명절에 먹을건 있어야 하므로

 

 

어제 마트가러 나갔다가 반월저수지 바람쏘이러 갔음~

 

 



 

 

어제는 날이 풀려서 춥지도 않고 내집 정원이려니 ㅎㅎ

 

 


 

 

어제는 커피도 마시고 싶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싶어서

 

 

 

편의점에서 샀는데 커피를 저리 주니까 고급져보임 ㅎ

 

 


 

 

 

GS편의점 아메리카노커피와 젤라또 아이스크림 맛있음^^

 



 

 

 

바람도 쏘이고 마트도 갔다가 물리치료 받고 오는길에

 

 

 

저녁은 밥먹기 싫어서 집근처 떡집에서 떡볶기떡과

 

 

 

모찌 비슷한 쑥으로 만든 떡이 있어서 한개1천원주고 사왔다~

 



 

 

사과사랑님댁 사과즙과 모찌쑥떡이라고 이름지었음^^



 

 

겉에는 쑥으로 되있고 안에는 팥과 견과류가 들어가서

 

 

씹히는 맛도 있고 맛있음^^



 

 

 

떡볶기 좋아하는 퍼니~

 

 

 

어제 화원앞에 떡볶기집 갔는데 문닫아서 떡집에서 사다가 해먹었다는 ㅎ

 

 

 

떡볶기떡소스 만들어 끓이다 양배추와 떡 넣고 파도 넣고 금방 만든 떡볶이~

 



 

 

마무리로 참기름 한방울 똑~





 

 

우와 맛있는 냄새^^

 



 

 

맛있는 쌀떡볶이^^



 

떡볶기 맛있게 먹었는데 자고 일어난 신랑은

 

 

 

떡볶이 별로 안좋아 한다믄서 떡볶기 다 먹고 남은 국물에 밥까지 비벼먹었다는 뭐래~ ㅋ

 



 

 

울 신랑이 얼마전 퍼니 먹으라고 홈플러스에서 자몽쥬스 사와놓고

 

 

 

챙겨주지도 않음~ 어제 떡볶기 먹고 생각나서 마셨음^^

 



 

 

 

 

비록 막걸리는 안마시지만 울 언니가 준 이쁜 막걸리잔에

 

 

자몽쥬스 따라 마셨음 ㅎ

 

 

 

 자몽향기가 나는 맛이 괘않네 ㅎ

 

 

 



 

 

 

한참전에 퍼니가 담은 알타김치가 있는데

 

 

 

울 언니가 담아준 알타리김치에 밀려서리 안먹어 맛이 변함~

 


 

 

알타리김치에 들기름,고추가루,설탕넣고 다진마늘넣고 물붓고 끓여줬음~

 

 


 

 

끓이다가 퍼뜩 생각나서 국멸치 머리와 떵빼고 넣고 끓여줬음~


 


 

 

 

자글자글 끓여서 먹은 알타리지짐?





 

 

암튼 색깔은 별로지만 먹을만했던 알타리김치지짐인가? 암튼~

 



 

 

냠냠~

 

 

 

 

 

어제는 발렌타인데이인데 설명절에 크게 하는건 없어도 조금 신경쓰고

 

 

 

어제 컨디션이 별로라 병원가서 진통제 주사맞고 하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발렌타인데이도 못챙겼는데 어제 밤에 신랑한테 발렌타인데이인데 못 챙겨줬네 했더니

 

 

 

오늘 아침에 신랑이 사왔다는.. ㅎㅎ

 

 

 

 

 

 

원래 발렌타인데이는 여자가 남자한테 초콜렛 선물 주는건데

 

 

 

되려 신랑한테 초콜렛 받았다는 .... ㅎ

 



초콜렛 많이는 안먹고 어쩌다 생각날때 먹는데

 

 

신랑이 사다줘서 덕분에 맛봤다는.. 맛있어^^

 



 

 

 

 

 

오늘 아침 반찬거리~

 

 

양배추쪘음~

 

 

 

 

양배추찜과 쌈장~

 





 

 

울 신랑이 달걀장조림이 먹고 싶다고 해서  오늘 달걀장조림했다는..

 

 

 

그동안 무항생제달걀만 먹다가 집근처 마트에서 달걀한판 가격이 사다가

 

 

 

달걀을 무려12개나 삶았다는.. ㅎ

 

 




 

 

 

달걀 깨끗이 씻어서 냄비에 물붓고 굵은 소금과 식초 조금 넣고 삶아줬음~

 



 

 

 

잘 삶아진 달걀을 찬물에 담갔다가 까면 잘 까진다는..

 

 

 

달걀 삶은거 두개는 샐러드에 넣어 먹고 나머지 10개만 장조림할것~

 

 




 

 

장조림에 들어갈 통마늘도 준비하고...

 

 

백종원님 달걀장조림 레시피에는 통마늘과 꽈리고추도 들어가는데

 

 

꽈리고추 가격이 비싸서 청양고추 조금 넣어줬음~

 

 



 

 

냄비에 물붓고 설탕2,국간장4,진간장4 넣고 다시마한쪽 넣고 끓여줬음~

 


 

 

한번 끓어 오르면 삶은 달걀 넣고 30분정도 잘 조려질때까지 졸여준다^^

 

 

 

 

아침 일찍 안먹으니 점심은 배고프지 않지만

 

 

저녁까지 배고프니 간단하게 샐러드 만들어 먹었음~

 

 

샐러드는 양배추 뜯어놓고 사과,감,오렌지,견과류,달걀삶은거 넣고 ...

 



 

 

 

홈플러스에서 산 요거트를 샐러드 드레싱으로 뿌려 먹었음^^


 

 

 

샐러드에 요거트 뿌려서 먹었음~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와 헤이즐넛 아메카노커피한잔~

 






 

 

달걀장조림이 잘 졸여지고 있음~

 


 

 

달걀장조림은 좀 식은다음에 썰어야 이쁘게 썰어짐!



 

 

 

달걀은 3등분으로 썰어달라는 여보님에 주문에 따라 3등분으로 잘라줬음 ㅎ

 












 

 

이쁘라고 달걀장조림에 통깨도 숑숑^^

 

 

설명절연휴라고 바쁠거 없는 ~~

 

 

근데 은근 한가하지는 않네 ㅎ

 

 

설명절 하루 앞둔 오늘 안전운전 하시고

 

 

행복한 설명절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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