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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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송호수 풍경과 벛꽃 산수유꽃필무렵~유파 전기토스트로 토스트와 커피와 김치비빔국수와 김치찌개! 퍼니에 요...

 

 

 




꽃피는 봄이오면~~





그동안 토스트기를 사고 싶었는데 집도 좁고 해서 망설이다가~





2월 중순쯤에 샀었는데 그동안 제대로된 사진 안찍어서 못올림~ ㅎ





유파전기토스기~~ 가격은 1만5천원대에 착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자그마하고 레드에 이쁜색깔~




사용법이 단순해서 좋으다 ㅎ





 


사용중에는 화재가 날수 있으니 절대 뚜껑을 덮으면 안되고...


 

사용하고서도 좀 식은 다음에 덮어야한다~

 




 

토스트기에 빵 두개 넣는곳~


 

 


 

 



빵 굽기 단계도  시간을  살짝만 돌려서 조절할수 있고... 


 

빵굽기 시간 조절하​고 위에 레버를 올려주면 시간 지나서...

빵이 구워지면 빵이 톡 튀어 나온다 ㅎㅎ

 

신기한~


 

빵 굽고 한번씩만 아래쪽에 빵 부스러기만

 

 

 털어준후 다시 넣으면 된다~

 

 

 

 

 

조립 방법과 사용방법~


 


토스터기 ​각 부위 명칭!



 


조립방법!

 





 

빵을 맛있게 굽는법~



 

 

빵 굽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음~

 

 

토스터기 처음 사용해보는데 간단해서 사용하기 좋다~


 

다만 빵스러기 털어내는게 잘 안뜯겨서...

 

 

좀 힘들어 신랑보고 해달라고 하고 있음!

 

자꾸 하보다보면 될거는 같음~



 







 

사실 너무 간단해서 신랑도 자주 해먹고...




퍼니도 한번씩 해먹고..





신랑은 1분 조금넘게 시간을 돌려 놓으면 적당하다고 한다~





대신 냉동된 빵은 실온에 있는 빵보다는 조금 더 돌려줘야함~



 

 



 

 

퍼니는 토스터기에 빵 한개 구워서 잼발라 먹을거임~

 

 

 

 

신랑은 잼 바르지 않고 토스터기에 구워서 바로 먹는거를 좋아한다~

사실 그냥 먹어도 맛있음^^

 


 

 

 

울 언니가 준 샹달브잼 준거 발라 먹어도 맛있고...​

 

 


 


집에 있는 잼 바른거~


 

그래도 난 잼 바른게  맛있긴더라~ㅎ

 

 


 


 

헤이즐넛커피 한잔과 먹으면 좋음^^ 


 


 

 

 

밥 먹기 싫고 입맛 없을때 비빔국수 해먹음~


 


​저번주 토요일!

 




 

양념장~ 고추장,고추가루,설탕,참기름,간장,통깨~



 


김장김치도 쫑쫑 썰어넣고...

 



 

비빔국수 만들어줌

 







 

 

입맛 없을때 비빔국수 해먹으니 맛있네^^


 

 

비빔국수 맛있게 먹고나서 잠깐 집앞 산책하기~



 

요즘들어서는 이런 파아란 하늘 보기가 힘든데 암튼 보기만 하면 좋으다^^

 

 

 




 

 

우리 집앞에 제일 먼저 피는 봄꽃소식~

​우리 집앞에는 산수유꽃이 제일 먼저 봄소식을 알린다!

 

 

 


 어느새 벚꽃도 피고~~ 화창한 봄소식!



 

 

벚꽃 종류도 참 다양하다~


 


다음날  일요일에는...



 

잔멸치 마른팬에 볶아서 김치찌개도 끓였음!





 



양파도 넣고 대파도 넣고 팍팍 끓여줌!





 

보글보글 김치찌개는 입맛 없을때도 잘 먹어진다^^

 


 

지난주 일요일​ 왕송호수 나들이!

 




 


이날 사람들이 많은걸 보니 날씨가 춥지는 않은거 같음~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후문쪽 모습인데

 

 

참 구여운 바람개비가 많이생김 ㅎㅎ










집앞에 핀 산수유꽃 어제 찍은 사진인데..





아주 노랗고 이쁘게 풍성하게 피어있다^^





이젠 봄이니까  이쁜 봄꽃과 함께 맑고 파란하늘을 보여줘^^




 

불금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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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반찬~~돼지고기장조림,꽈리고추 멸치볶음,비듬나물무침,바지락 순두부찌개! 퍼니에 요...

 

 

 

 

이번주 월요일 일상반찬~

 

 

모처럼 돼지고기장조림 할려고 돼지고기 안심사다가...

 

핏물 살짝뺀후 월계수잎 넣고 돼지고기 삶아준후~

 

돼지고기는 먹기좋게 찢어준후 육수에 넣고 삶아준다!

 


 

 

 


달걀도 삶아서 까주고...

 

돼지고기 삶은거에 간장,설탕,맛술넣고

 

 

삶은 달걀과 통마늘 넣고 졸여준당~

 

 

 

 

 



 

장조림이 잘 졸여지면 꽈리고추도 넣고 마저 졸여 주었음~

 

 

 

 



돼지고기 안심으로 만든 장조림~




안심이 부드러워서 장조림 만들면 연하고 부드러워 맛있다^^

 

 



 


돼지고기 장조림 짜지도 않고 맛있게 잘돼서

 

신랑이 맛있다고 또 해달라고 했음 ㅎ






 

중멸치 있는걸로 ​들기름에 저민마늘 넣고 달달 볶아준후~

 




설탕,간장,맛술,올리고당 넣고 볶아서 마무리해줌!






꽈리고추 멸치볶음도 맛있음~


 

마트에서 사온 비듬나물 손질해서 나물해준거임~

 

 

뜨거운물에 소금넣고 살짝만 데쳐서 물기짜서...

들기름과 다진마늘,국간장,소금넣고 조물조물 버무려준후~

 

통깨송송!

 

 



비듬나물은 손질하다보면 양이 쬐끄매 지지만 맛은 좋음^^



 

 

마트에서 바지락 한봉사니 양이 많아서 바지락칼국수랑...

 

바지락순두부찌개도 바로 해먹었음!

물에 굵은소금 넣고 잘 해감시킨 바지락준비~



 


마트에서 사온 몽글몽글  초당순두부 맛있음^^
 



 

 


냄비에 고추기름넣고 고추가루 조금넣고 약한불에 볶아준후~

 

 

양파와 파도  넣고 볶아준후 ~

바지락도 넣고 볶아준후 물붓고 끓여줌~




 


몽글몽글 순두부도 넣고 끓여줌~

 



 


간도 소금으로 맞추고 다진마늘도 넣고 파도 썰어 넣고 끓여줌~





 


달걀도 깨서 풀지 않고 넣어줌~

 

 

 


신랑 일어나기전에 순두부찌개 끓여놓고...




일어나자마자 데워주니 달걀은 이미 완숙이당 ㅎㅎ


 


매일매일 일상이 먹고사는 이야기~


 

또 다시 날이추워지니 미세먼지는 없는데 날은 겁나추움~

 

날도 좋고 포근하면 안돼겠니?ㅎ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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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반찬~유채나물무침,세발나물달걀전과 가자미구이와 열갱어 구이와 조림! 퍼니에 요...

 

 

 

 

일상반찬 해먹기~



엊그제 수요일에 만든 반찬중에 유채나물은 끊는물에...




소금살짝 넣고 데쳐줬음~



 


 

된장,고추장 다진마늘 등 참기름 넣고 버무려줌~

 


 


세발나물는 전 부쳐먹고 너무 조금 남아서 나물하기엔 부족해서....




아주 살짝 데쳐서~


 


달걀풀어서 달걀말이 해줬음!

 



 

세발나물 달걀말이~​ 


 



세발나물 달걀말이 맛있음^^

 

 

 

이번주 수요일 아침부터  또 다시 한약복용~

 


 


전날 의왕시장에서 사온 빨간생선(열기어)랑 가자미는 각각 3마리씩 샀음!





비닐제거하고 지느러미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줌~



 

 

 

생선중에 가자미 두마리는 십자로 칼집낸후에~

소금,후추 살살 뿌려줬음~

 

 

 

전골냄비팬에 생선을  기름에 치지직~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줬음~





확실히 전골냄비에 뚜껑 덮은후 기름에 튀겨내니 맛도 좋고...





기름도 주변에 튀지않아서 좋다^^


 


 


 


신랑은 낮에 갑자기 자고 일어나서 퍼니가 생선 데워준다고 했더니..





알아서 먹는다고 하더니 결국 생선을 데우지도 않고 먹고는 맛 없다고...



 

퍼니는 잠시 침대에서 쉬어줘야 해서 저녁에 살짝 데워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다아~


 

 

가자미구이 정말 맛있는데 왜 맛이 없냐고

 

 

 신랑한테 물어보니 데우지 않고 먹었다고..

퍼니가 먹다가 신랑한테 한번 맛보라고 주니

 

 

 아까하고 다른 맛이라고 맛있다고 한다 ~~헐!

 

 

일컷 신경써서 생선구워 줬더니 데우지 않고 먹다니.....

 

퍼니는 살짝 데워 먹으니 맛있어서 가자미 한마리 뚝딱~




 

어제는 열기어랑 가자미를 전날하고 똑같이 칼집낸후...

 

 

소금,후추 뿌린후 이번에는 전분가루 살살 묻혀서 기름조금 넣고 튀겨줬다~

 

 

 


 

이번에는 튀긴다음 간장양념(간장,청주,설탕,후추)

 

 

 넣고 잘 섞어줌~

 

 


 

앞뒤로 노릇하게 튀겨낸 생선에 양념간장을 끼얹어 졸여줌~

 





향이 좋으라고 졸인 생선위에 파도 쫑쫑썰어서 올려줌~



 

어제는 신랑 자고 일어나서 밥 먹을거냐고 했더니 먹는다고 해서...

바로 데워서 차려줬더니 맛있다고 한마리 뚝딱 잘 먹는다 ㅎ

 

 


 

 

 

퍼니는 어제 저녁에 다른거 먹느라고 안먹고 ..

오늘 아침에 열기어 졸여 놓은거 살짝 데워서 먹었다는...

 

 

생선이 맛있기는 한데 한마리 다는 못먹겠네...

 


그래도 의왕시장에서 열기어랑 가자미 각각 천원씩 착한 가격에 사와서..

 



둘이서 이틀동안 먹고도 열기어 두마리 남은건 냉동고로 고고~



 

다음에 먹어야지 ㅎㅎ

그래도​ 어제부터는 미세먼지가 조금씩 나아져서 하늘도 보이고해서

어제는 마스크 안쓰고 밖에 나갔다는..

오늘은 파란하늘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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