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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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일상과 풍경~~ 콩나물국,밤영양밥과 맛있는 젖갈과 맛있는 자두와 만능간장만들기! 퍼니에 요...



 

퍼니네 이번주 월요일 아침풍경~

 



 

 

 

콩나물 한박스 가격 착하게 사놓고 열심히 해먹고 있음 ~

 

 

깔끔하게 콩나물국도 끓여주고...

 



 

 

신랑이 햇밤 따왔으니 영양밥 할려고 밤도 까서 준비하고

 

 

 

잣과 대추,그외에 견과류도 준비했음~



 

 

멥쌀2:찹쌀1을 씻어서 30여분 물에 담가둔후~~



 

 

준비한 재료들과 견과류 표고버섯도 썰어서 넣고 밤영양밥을 해줌~

 

 

 

 

 

영양밥도 완성 해놓고...


 


 

 

양념간장도 맛난게 만들어 놓고...




 

 

아침으로 팔도 불짬뽕 먹었음 ㅎ



 



 

 

 

콩나물과 표고버섯도 넣고 불짬뽕 스프도 넣고 끓여주었음~





 

라면도 넣고...




 

 

불짬뽕라면~


 

나중에 파도 넣고 끓여주었음~

 



 

 

야채도 듬뿍 맛있음~



 

 

 

남은 국물에 찬밥 남은거 해결할겸 넣고 끓이다가 달걀도 풀어서 넣어주었음

 

 

 

맛은 있는데 배불러서 남겼음~

 



 

 

근데 맛있당^^ ㅎ







냠냠~


 

 

돼지고기 갈은거 사다가 간장이랑 설탕넣고 만능간장도 만들어줬음~

 
 


 

 

위에 재료넣고 돼지고기 섞이게 저어주고 한번 끓여주면 된다~

 



 

 

 

만능간장 한가지 만들어 놓으면 조림이나 반찬할때 수월하고도 맛있당^^

 




 

울 언니가 지인이 자두농장한다고 자두 한박스 사서 보내줬음^^





 

 

자두 맛있게 먹는법과 자두 보관법~

 

 


 

 

빠알간 자두가 이쁘게 먹음직스럽게 들어있다!

 





 

 

 

그렇잖아도 올 여름에 갱년기에 자두가 좋다는 말 듣고

 

 

자두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사다 먹었는데

 

 

울 언니가 갱년기에 좋다고 열심히 먹으라고 ㅎㅎ 고마워 언니^^

 

 

자두 깨끗이 씻어서 신랑이랑 바람쏘이러 갔음~

 

 

 

 

 

 

반월저수지 맑은 물가 바라보면서 맛있는 간식과 커피먹으면서

 

 

반월저수지 바라보았음!

 

 

흰구름 두둥실 이쁜 하늘 멋진풍경^^

 

 

사계절이 있어서 넘 좋은 우리나라 좋은나라 ㅎㅎ

 

 

 



 

 

멋지당^^










 

 

울 여보가 코스모스냐고 했던~ ㅋㅋ

 

 

어찌그리 매번 말해줘도 모르는지 ㅎ

 



 

 

 

반월저수지에서 바람좀 쏘이고 집에오니 저녁 먹을 시간이라

 

 

시장에서 바로 사온 조개젖갈에 양념(얇게저민마늘,다진양파,파다진거,청,홍고추)와

 

 

고추가루,매실액기스,올리고당,들기름,통깨!

 



 

 

 

 

조개젖갈과 오징어젖갈  양념해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퍼니는 침대에 들어가서 쉬어야해서 쉬고 있었음~

 

 

울 신랑 일나가기전에 저녁 먹으면서  완전 맛있다고 손 치켜들었던 조개젖갈

 

 

퍼니가 조개젖갈 좋아해서 사왔는데 신랑도 맛있게 먹어서 좋았당^^ ㅎ

 

 





 

 

오징어젖갈도 사온거 있어서

 

 

편마늘,청양고추와 참기름,통깨넣고 살살 버무려서 담아서 놓았다는...

 




 

 

 

콩자반도 시장에서 사온거...

 

 

이번에 의왕시장에서 산 젖갈과 콩자반이 가격도 착하고 맛있어 좋았음^^

 

 


 

 

신랑은 점심 저녁 밤영양밥 별로라고 하면서

 

 

거의다 먹었다는... ㅎ

 

 

 

퍼니는 점심은 대충 먹고 저녁으로 밤영양밥 먹었음~

 



 

 

양념간장 살포시 올려서...

 



 

 

콩나물국도 퍼놓고...



 

 

 

밤 영양밥에 조개젖갈 살포시 올려서 먹으니 꿀맛^^

 

 

 

 

 

김에 밤영양밥과 오징어젖갈 올려서 냠냠~

 

 

완전 맛있음 짱~ ㅎ

 

 

퍼니에 잘먹고 잘사는 일상이야기~

 

 

뭐 몸만 편하면 세상이 좋을거 같다는 ㅎ

 

 

요즘 날씨가 덥지도 않고 주변 풍경도 넘 멋지다는..

 

 

퍼니에 일상 사는 이야기^^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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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반찬 가지볶음과 애호박볶음~~잡채 만들어서 냠냠^^ 퍼니에 요...

 

 

 

 

 

거의가 집밥인 일상~

 

 

어쩌다 한번씩 외식하는게 좋긴 하지만 그래도 맛은 집밥도 맛있는...

 

 

 

이번주 목요일 일상~전날은 나가서 외식했으니 집밥모드로...

 

 

 

가지와 호박을 이용한 반찬만들기~

 

 

 

 

 

집밥이래도 맨날 같은 방법은 먹을때 질릴수 있으므로

 

 

같은 재료라도 하는 방식을 한번씩 바꿔준다~

 

 

가지를 길쭉하게 썰어 소금에 절여서 물기빼서 팬에 파기름내서 볶아주고..

 

 

 

돼지고기 갈은거에 소금,후추,맛술넣고 같이 볶아준다~

 

 



 

 

 

고기까지 볶아낸후 그 기름에 가지를 넣어서 볶아주고

 

 

간장과 갖은 재료로 양념해서 볶아낸후 마무리 파 다진것과 청홍고추

 

 

불끄고 참기름 통깨 마무리~

 



 

 

 

 

고기가 들어간 가지볶음~

 

 

 

 

 

 

애호박을 동그랗게 썰어주공...



 

 

 

냄비에 애호박,새우젖과 물을 조금 붓고 들기름 둘러주고 냄비뚜껑닫고 끓여줌!

 

 

어느정도 호박이 있으면 양파넣고 다진마늘넣고 끓여준다~

 

 

고추가루도 조금 넣었음~

 



 

 

마무리 파와 청홍고추 통깨~

 

 

 

차암 이번에는 들깨가루도 넣어줬지 ㅎㅎ

 



 

 

애호박들깨볶음~

 

금방 한 반찬들 두가지 다 맛있음^^ ㅎ

 



 


 

 

부페에서 잡채 먹었는데 부페에서 먹는 잡채는 다른음식 먹느라

 

 

 

먹고 싶은만큼 많이 못먹어 아쉬워서 당면 사다가 어제는 잡채 만들어 먹었음~

 

 


 

 

 

당면을 데쳐서 찬물에 헹궈서 물기빼주고..

 

 

 

표고버섯과 팽이버섯도 준비하공 시금치나물도 무쳐놓고....

 

 



 

 

잡채 한다고 하면서 당면이랑 시금치는 샀는데 잡채용고기는 안사와서

 

 

집에 사놓은 갈은 돼지고기를 이용해서 잡채를 만들었다 

 

 

사러가기 구찮음 ㅎ

 

 

팬에 파기름내서 볶아준후 소금,후추를 넣고 같이 볶아줬다~

 



 

 

 

 

다른 야채들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준비해놓고...

 

 

양파,당근,표고버섯과 파프리카도 채썰어 놓고 부추와 쪽파도 썰어놓고...

 





 

팬에 기름 두르고 양파를 달달 볶아주다 색이 변하면 당근채 넣고 볶아준후

 

 

 

버섯과 나머지 야채들 넣고 볶아줬음~

 


부추와 팽이버섯은 맨 마지막에 넣었음~

 

 

팬에 간장,물엿이나 올리고당 둘다 조금씩 넣고 다진마늘 참기름 넣고 끓여주다

 

 

삶아 놓은 당면 넣고 잘 섞어줬음~

 






 

당면에 골고루 색이 배면 불끄고 나머지 볶아놓은 야채들 넣고 잘 섞어주면 된당~

 

 

두 사람이 먹을건데 당면 반정도 사용했는데 야채랑 들어가서 양이 꽤된당~

 

 

통깨도 송송 뿌려 놓으니 그럴듯 맛있어 보영^^ ㅎㅎ

 

 

 

 

 

 

접시에 이쁘게 담아 놓고 한컷!

 

 

어제 점심도 잡채 저녁도 잡채 먹어도 넘 맛있당~

 

 


어제 신랑이랑 둘이서 잡채 많은거 거의 다 먹고 조금 남았당~

 

 



 

 

이쁘라고 쪽파도 송송 썰은거 올려줬음~

 



 

 

냠냠 맛있당~

 

 

점심도 찹채!



 

 

 

저녁도 밥이랑 같이 잡채 먹어도 맛있음~



 

 

 

어제  낮에 신랑이 바람쏘여 준다고 나갔다가 오는길에

 

 

 

오징어젖갈이 먹고 싶어 의왕시장 반찬가계가서 오징어젖갈도 사고

 

 

 

낚지젖갈이랑 몇가지 밑반찬용 사왔음~오늘 아침은 낚지젖갈로...

 

 

 

반찬은 거의 안사먹는데 젖갈 종류는 어쩌다 한번씩 사먹는다~


 



 

 

 

오늘 아침 퍼니에 밥상~ 늦은 아침~

 

 


어제 밤에 좀 힘든 부분이 있어서 잠을 잘 못자서 늦게 일어나서

 

 

 

거의 아점으로 잡채밥 해먹었음~

 

 


 

 

 

큰 그릇에 밥넣고 잡채는  렌지에 돌려서 넣어주었음~

 


 

 

 

어제 사온 젖갈중에 낚지젖갈에 이미 통마늘 조금있지만

 

 

 

거의 안보이길래 통마늘 사다가 썰어서 위에 올려주고

 

 

 

청양고추도 위에 올려주고 통깨도 송송 뿌려서 아침으로 먹었당~

 




 

 

 

잡채밥에 간장과 챔기름 깨가루 넣고 살살 비벼줌~

 

 


 

 

 

맛있는 잡채밥~

 

 

 

퍼니는 잡채해서 맛있게 먹고 남은건 잡채밥 해먹으면 일석이조^^

 



 

 

아!  한입 맛있어라^^

 

 

 


 

 

 

잡채밥에 낚지젖갈도 올려서 한입먹고 깻잎짱아찌도 싸서 먹기도 하공~

 

 

맛있는 배추김치와 호르륵 미역국도 깔끔하고 맛남^^

 

 

 

식욕폭발~ ㅎㅎ



맛있는거랑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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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변 풍경과~ 찐밤,미역국,백주부님 콩나물찜과 기념일 브라우니 초코케이크 맛있다! 퍼니에 요...

 

 

 

저번주 일요일 교회 다녀와서 잠깐 집주변 산책하기~

 

 


 

 

 

 

빠알간 나무열매가 이쁘게 열려있음^^

 


 

 

이쁘당 ㅎ

 


 






 

탐스럽고 이쁘게 매달린 꽃송이^^




 

 

일요일 밤에 신랑이 따온 밤을 신랑 일하고 오면 먹기좋게

 

 

 

까놓았음~ 일단 밤에 껍질까고나서 속에 번데기도 까면 된당~아공 힘들어!

 

 



 

 

 

금방 딴 밤이라 그런지 밤을 쪄서 놓았더니 아주 윤기가 흐르고

 

 

벌레가 하나도 안먹고 포근하고 맛있었던 알밤~

 

 

우리 두식구 먹기에는 한동안 먹을 밤~

 


 

 

 

신랑 일하고 와서 언제 밤까고 앉아 있냐고 각시가 신랑오기전에 밤에 다 까놓고 잤음~

 

 

 

나중엔 손이 덜덜 떨림! ㅎ

 


 

 

 

국이 없길래 미역국도 끓여놓고...

 

 

 

이번에는 몸도 피곤하고 해서 좀 간단하게 끓인

 

 

 

 집밥백선생 레시피에  맑은미역국 미역국에 들어가는게 액젖밖에 없음 ㅎ

 

 

 

냄비에 물붓고 불린미역넣고 팍팍 끓여주다 액젖으로 간하면 된다~

 

 

 

 

 

 

백주부님이 바다냄새가 날꺼라고 하더니

 

 

 

정말로 바다냄새가 폴폴 났던 정말 간단하고 맑은 미역국~

 

 

 

이번에는 색다는 버전으로 아주 간단하게 미역국 끓여봤음 ㅎㅎ

 

 

 

아주 큰냄비로 끓여서 한동안 먹을거임!

 

 

 

 

 


이번주 월요일에 산본 애슐리갔다가 기념일쿠폰으로 받아온~

 

 

 

브라우니 초코케이크 냉동고에 넣어놨다가 꺼내서

 

 

 

어제 낮에 신랑이랑 둘이서 커피타서 같이 먹었음^^

 


 

신랑은 아메리카노보다 믹스커피 좋아해서 믹스커피 퍼니는 아메리카노커피~

 

 





 

 

아주 쫀듯하고 진한 브라우니 초코케이크~

 

 

아주 손바닥만하게 작긴하지만 둘이서 먹기엔 이정도도 한번에 다 못먹어

 

 

4쪽으로 잘라서 신랑이랑 한쪽씩 먹고 두쪽은 냉동고에 넣어놓고

 

 

 

퍼니 당 떨어질때 커피랑 냠냠 먹을거임~ 아이좋아라 ㅎ

 

 


 

 

브라우니 초코케이크 아주 쫀쫀하고 진해서 넘넘 맛있음^^

 

 

아메리카노커피랑 먹으니 환상궁합!

 

 

정말 최고당 ㅎ



 

 

 

냠냠! 혼자서 한쪽 먹기에 크게 자른건가? 양이 많음 ㅎ

 

 

 

그래도 완전 맛있게 먹음^^

 




 

 

 

며칠전에 콩나물 한박스 사와서 김치냉장고에 소분해놓고

 

 

 

반찬 없을때 콩나물요리 해먹을려고 하고 있다가

 

 

 

이번에는 조금 색다른 레시피 역쉬나~ 집밥백선생에 콩나물찜 해먹을거임 ㅎ

 

 

 

 

 

재료는 콩나물과 새송이버섯,양파,대파면 되는데

 

 

 

표고버섯 사놓은거 있어서 같이 썰어서 준비했음!

 

 

 

 

냄비에 물 끓이다가 물이 끓으면 콩나물깔고 위에 준비한 야채들 한꺼번에 다 넣는다!

 

 

 

넣고나서 고추장2,고추가루2,설탕1술 넣고 끓이면서...

 

 

만능맛간장3/1컵과 다진마늘1술넣고 섞어서 끓여주면 되는데

 

 

만능맛간장이 없어서 진간장으로 넣어주고 잘 끓여주다가...

 

 

마무리로 전분물을 살살 부어서 끓여주면되는데 없어서 쌀가루타서 넣어줬다는 ㅎ

 



 

 

 

불을끄고 참기름 두르고 통깨송송~

 



 

 

 

콩나물찜과 함께  끓여놓은 맑은미역국과 함께 금방한 잡곡밥에 옥수수와 완두콩 넣고 한밥을 놨음!

 

 

 


반찬은 배추김치만 놨음~

 



 

 

 

울 언니가 준 완두콩과 옥수수 알갱이 냉동실에 넣어놓고 밥할때마다

 

 

 

잡곡밥에 넣어 먹는데 쫀듯하게 씹히는 맛도 있고 맛있다^^

 

 



 

 

집밥백선생 백주부님 레시피 콩나물찜~



 

 

아! 한입 제법 얼큰하고 콩나물이 아삭하게 씹히면서 맛있음^^

 

 

 

어제는 그냥 먹었는데 신랑이 저녁에 자고 일어나서 상추 있는거 싸서 먹길래

 

 

 

퍼니도 오늘 아침에 상추싸서  고추장 올려서 먹었더니 더 맛있음 ㅎ

 

 

남은 국물은 맛있어서 밥벼 먹어도 맛있음^^

 

 

 

 

 

 

요즘 인터넷으로 새로산 반찬댁배추김치 정말 맛있음^^

 

 

퍼니가 다리아파 김치를 담지 못해 인터넷으로 사먹는데

 

 

잘못사면 가격만 비싸고 맛도 없는데 반찬댁 배추김치는 가격도 다른곳보다 착하고

 

 

배추김치10kg 샀는데 금방 담은 김치로 보내줘서 신랑은 별로지만 퍼니는 넘넘 맛있다 ㅎ

 

 

김치를 집에서 못담으니 금방 담은 김치가 먹고 싶을때가 많은데 아주 좋아^^

 

 

이번주도 바쁨~ 힘들지만 그래도 이겨내야지~

 

 

다시금 아픈 다리와 허리! 날씨도 선선하고 좋아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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