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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부님 오징어볶음과 사과사랑님이 보내주신 보리수로 보리수효소담기~ 감사해요^^ 퍼니에 요...

 


 

 

 

 

 

어제는 홈플에서 손질된 오징어가 괜찮은게 있어서 사와서

 

 

백주부님 레시피로 오징어볶음을 했다~

 

 

 오징어는 껍질안벗기고 먹기좋게 썰어놓고

 

 

 

야채~~ 당근,양배추,양파,깻잎,대파,청양고추!

 



 

 

백주부님 레시피는 파기름을 많이 이용한다!

 

 

팬에 파기름내서 갈색이 나게 볶아주다 오징어넣고 설탕한술 넣고 볶아주다가

 

 

 

고추가루3,간장2,고추장1넣고 볶다가 생수를 조금붓고 볶아줌~ 레시피는 재료양에따라 달라질수있음~

 

 


 

 

 

준비한 야채들을 깻잎과 대파,고추빼고 넣고 볶다가 야채가 익으면

 

 

 

나머지 깻잎,대파,고추넣고 볶아서 마무리해줌~

 




 

 

완전 마무리~ 참기름 둘러주고 통깨도 송송~ 안뿌렸네~

 

 

울 신랑 맛있다고 잘먹고 퍼니는 어제 아침 먹은게 체해서 맛도 제대로 못보고..

 

 

 

오늘 먹으니 맛있당~역쉬! 백주부님 레시피는 실망시키지 않아 ㅎ

 

 

 

 

 

 

 

 부자마을 이웃님이신  사과사랑님이 직접따신  보리수를 보내주신다고 하시더니

 

 

 

어제 우체국택배로 왔음~

 

 

 

보리수가 혈액순환에 좋다고 작년에도 보내주시고 올해도 또 보내주시고

 

 

 

귀한걸 퍼니 건강 걱정해서 보내주시니 정말로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ㅎ

 




 


 

 

 

어제 아침먹고 체해서 몸은 좀 힘들지만 보내주신 성의가 감사하고

 

 

바로바로 하는게 좋으므로 보리수 오자마자 손질해서 식초물에 담갔다가

 

 

 

몇번 깨끗이 씻어냈음~

 

 

빠알간알이 너무도 이쁘고 건강까지 챙길수 있다니 일석이조!

 

 

사과사랑님 더운날씨에 농사지으시느라 바쁘신데

 

 

보리수까지 따서 보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게다가 보리수가 어찌나 잘 익었는지 씻어서 바로 먹어도 참 달고 맛있다^^

 


 



 

 

보리수가 잘 익은거중에 잎사귀 몇개 달린거 이뻐서 기념으로

 

 

따로빼서 사진찍음 ㅎ

 

 

 

보리수효소만 담기에 아까워서 잘익은거 따로빼서 냉장고에 두고 먹을거임^^

 

 

 

 

 

조금 덜 익은거는 효소담으면 안될거 같아 따로 빼놓고..

 



 

 

 

 

보리수를 깨끗이 씻어 물기빼준다음 큰 양푼에 넣고 설탕 팍팍 뿌려주고

 

 

 

살살 버무려서 씻은 병에 담으면 된다~

 

 


 

 

작은병으로 3병 남았음!

 

 

보리수효소 담아서 먹고 건강해질게요 감사합니다^^ ㅎㅎ

 

 

더운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부자마을에서 사랑하는 이웃님들

 

 

오래오래뵐수 있기를 바래요^^ 힘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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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사는 이야기~ 꼬막살강된장,도토리묵무침,도토리묵사발~ 오랜만에 배추김치담기! 퍼니에 요...



 

 

요즘 도토리묵 사랑에 빠진~

 

 

저번주 일요일에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점심으로 묵사발 먹었는데 맛있어서

 

 

엊그제 산본시장 간김에 신랑이 도토리묵 맛있다는 집에서 사다가 도토리묵무침도 하고

 

 

 

도토리묵사발하고 하공~

 

 

 

도토리묵과 상추,깻잎,홍고추,오이,당근,양파채 썰어넣고 간장양념으로 버물버물~

 

 





 

 

야채가득 맛있는 도토리묵무침~

 



 

 

도토리묵 자체가 맛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양념해서 먹으니 더 맛있고...

 

 

 

야채가득 푸짐하고 맛있는 다이어트식품 ㅎ

 



 



 

 

 

도토리묵 한모사서 도토리묵무침과 도토리묵사발도 준비했다!

 

 

 

도토리묵사발~ 멸치다시마육수에 국간장,설탕,식초,다진마늘넣어서 묵사발 국물을 만든다!

 

 



 

 

 

역쉬나 야채도 가득~ 당근,오이채,양파,상추,깻잎과 김양념,통깨!



 

 

 

 

 

국물이 넘 강하지도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맛있었던 묵사발~

 

 

 

한끼 건강하게 맛있게 먹었음~

 



 

 

 

엊그제 홈플러스에서 갔더니 꼬막살강된장이 있어서 맛이 궁금해서 사와봤다~

 

 

 

3,900원정도 가격인데 맛이 궁금해서 사와봤다는..

 

 

 


 

 

강된장에 꼬막살이 들어있어 씹힌다는..

 

 

 

비벼 먹으라고 했는데 퍼니는 상추쌈에 밥올려 싸먹었다는.... 맛은 걍 별로...

 



 

 

전에는 맘만 먹으면 김치담고 했었는데 이젠 몸이 예전같지 않아

 

 

 

김치 사먹은지 정말 오랜만에 김치 한번 담아보기로 했다~

 

 

 

신랑은 편하게 사먹자고 하지만 비싸기만 하고 맛도 별로고..

 

 

 

새로담은 김치가 얼마나 맛있는데..  신랑이 그래도 도와준다고 해서...

 

 

 

산본시장에서 배추한묶음에 2단인데 단도 크고 배추상태도 비닐에 싸여있어

 

 

 

다 알순없지만 괜찮아 보여 사왔다 가격도 4천원이면 착하고...

 




 

 

 

배추겉잎 우거지는 다 떼서 데쳐서 냉동고에 놨다는...

 

 

 

나중에 우거지국이나 끓여 먹던가 배추된장국 끓여 먹던가~

 

 

 

정말 배추상태가 좋다~

 

 


 

 

 

신랑 일어나기전에 퍼니는 션찮은 컨디션으로 배추담을 준비를 다 하고 있었음~

 

 

 

배추 먹기좋게 칼로 썰어서 준비해놓고 신랑이 일어나면 씻어 절여주면 된다~

 

 




 

 

신랑 일어나기전에 재료준비~

 

 

마늘과 생강도 갈고

 

 

양파와 홍고추도 갈아주고 양파갈은거에 새우젖도 넣고 같이 갈아줬음~

 

 

 

쪽파와 부추도 준비해줬음~

 


 

 

 

양파,홍고추,새우젖넣고 갈아서 다진마늘,생강 등등 넣고 김치양념해줬음~

 


 

 

 

 

 

부추도 준비~


 

요즘 퍼니 컨디션이 안좋아 쉬어가면서 김치 담고

 

 

신랑도 갑자기 팔이 아픈데 같이 김치 담느라 힘들었음~

 


 



 

 

그래도 배추김치도 좋고 양념도 맛있게 돼서 간도 딱 한번 보고

 

 

 

완전 맛있게 맞아 떨어졌다는..

 

 

 

 

 

배추김치가 벌써 익지도 않았는데도 맛있음~



 

 

 

배추김치 김치통에 한통 나오고

 

 

반찬통에 한통 맛있게 담아놓으니 든든하다 ㅎ

 

 

몸만 아프지 않으면 이까잇거 뭐~

 

 

신랑이 도와줘서 가능함~

 

 

요즘 김치좀 담느라 바쁘고 힘들고 컨디션도 별로 이젠 할일 없겠지~

 

 

오늘은 갑자기 아침부터 체해서 밥도 한끼먹고 소화제먹고 견디고 있음~

 

 

아공! 몸이 왜케 부실한지..

 

 

벌써 수요일 남은 한주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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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상반찬과 양파짱아찌담기~ 퍼니에 요...




 

 

어제도 반찬~ 날이면 날마다 반찬~

 

 

어제는 브로콜리 있는거 데치고 초장 만들어 놓고...

 

 

 

저번에 남은 들깻잎도 데쳐서 무쳐놓고..

 

 

 

시장에서 산 짧은 콩나물 집에서 기른 콩나물 사다가 콩나물무침과 콩나물국 끓여놨음!

 


 

 

 

짧은 콩나물은 집에서 기른 콩나물이라 국을 끓여도 맛있고

 

 

무침을 해도 맛있고...

 



 

 

퍼니는 여름에 콩나물국 끓여서 식혀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먹으면

 

 

더운여름 시원하고 맛있다~

 

 

냉국은 설탕이 들어가야 하는데 콩나물국은 그렇지 않으니 몸에 더 좋은듯 ㅎ

 

 

 

콩나물국에 청양고추도 조금 썰어넣고 간맞춰서 끓이면 식으면 다 맛있다는...

 



 

 

어제 오전에 신랑 일어나기전에 후딱 반찬 해놓고 밥도 새로 해놨더만

 

 

요즘은 또 쫌 늦게 일어남~

 

 

왜케 들쑥날쑥~ ㅎ

 



 

 

고소하고 맛있는 콩나물국~

 



 

 

콩나물무침도 고추가루 넣고 빨갛게 무쳐도 맛있당~

 



 

 

단무지도 있길래 무쳐놓고..

 



 

 

들깻잎데쳐서 조선간장과 다진마늘,들기름 넣고 살살 버무려 놓으면

 

 

 

아주 깔끔하고 맛있다~ 통깨송송 고명!



 



 

 

브로콜리 소금물에 데쳐서 초장 만들어 놓고.. 팍팍 찍어 먹어염^^

 



 

 

좀 쉬고 싶긴하지만 저번에 안양중앙시장에서

 

 

양파짱아찌 담을려고 햇양파 사온거 있어서 어제 오후에는

 

 

양파짱아찌 담아놨음~

 

 

 

 

 

 

양파까기 쉬우라고 물에 조금 담가놨다 까는데.. 눙물이~ 흑흑~

 

 

 

 

양파와 청,홍고추 썰어 놓고...





 

 

큰 그릇에 물과 식초,매실액기스,간장 넣고 팍팍 끓여줌!

 

 

양조절이 있었는데 퍼니는 걍 맛보면서...

 



 

 

 

팍팍 끓여 맛을 봤더니 단맛이 부족해서 설탕을 조금 넣어줬음 ㅎ

 

 

 

내맘대로 내 뜻대로~~

 



 

 

유리병은 끓는물에 소독해서 말렸다가

 

 

 

양파와 청,홍고추 썰은것을 넣어줬음~

 



 

 

유리병이 보기보다 양이 많이 들어가네!

 

 

양파 한개 더까서 넣어줬음~



 

 

간장물은 식히지 않고 바로 부어주면 된다~

 

 

 

위에 간장이 살짝 부족한데 다시 간장끓이기 구찮아서 걍~ 냅뒀음~  ㅎ

 

 



 

 

 

뭐~ 위에 양파짱아찌 먼저 건져 먹지뭐 ㅎㅎ

 

 

 

이대로 실온에 하루정도 두었다가 냉장보관 3일후 먹으면된다~

 

 

 

요즘 여름 음식준비 하느라 바쁜 퍼니다~ 다리 안좋은 부분땜에 아파~ 도워줘 헬프미~ ㅎㅎ

 

 

 

하지만 또 한가지 해야함~

 



 

 

옆집언니가 준 싱싱상추~ 어제 고추장찍어 먹었음!

 

 

 



 

전자렌지용 이쁜 그릇이 새로 들어왔는데

 

 

 

신랑이 계란 한개 넣고 계란찜 하면 좋겠다고해서

 

 

 

그럼 해보라고 했더니 파도 넣고 양파도 썰어넣고 비주얼도 그럴듯하게

 

 

 

전자렌지에 돌려서 계란찜 했는데 맛은 있는데 넘 짜! 에잇~ ㅋ

 

 

 

그래도 신랑이 해준 계란찜도 어제 저녁으로 그릇 두개에 해서 맛있게 먹어줬음^^

 

 

오늘은 일요일이라 교회 오전에 가야해서 반찬 안하고

 

 

옆집언니랑 일찌감치 교회예배 드리고 점심까지 먹고 왔음^^

 

 

행복한 주말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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