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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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봄날 왕송호수 풍경과 파파이스 파크2호 셋트메뉴와 화이트데이 초콜렛선물 선물


 요즘 날씨도 화창하고 봄날씨라 푹해서

 

 

그동안 집에서 멀지않은 왕송호수에 열차한번 타보지 못해서

 

 

어제는 벼르고 왕송호수 호수열차 타기로  하고 날잡아서 갔는데

 

 

가는날이 장날 에공~

 

 

 

 

그동안 왕송호수 근처 그리 많이 갔어도

 

 

왕송호수 레일바이크로 바뀐뒤로 오히려 가보지 못했던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주차장쪽에 차를 세우고 가기로 했음~

 

 

 왕송호수 주차장 무지 넓음~

 

 

 

 

4월 중순에는  왕송호수 자연학습공원내에 짚와이어 시설과 함께 캠핑장이 들어선다~

 

 

 

바로 저어쪽 보이는곳 같음~

 

 

 

왕송호수 짚와이어 이름은 의왕 스카이레일~

 

 

 

높이41m, 길이350m   시속은 80km 라고 한다~ 헥~

 

 

 



 

 

 

이쪽이 캠핑장인가?

 

 

푸드트럭도 있는데 어제는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하다~

 



 

 

 

우리가 갈 첫번째 목적지는 일단 금상산도 식후경 ㅎ

 

 

 

자연학습공원 방문 자연방문소 이 건물에 있는 파파이스에 갈거임~

 

 

 

이 건물로 들어서면 1층에 있다~



 

 


파파이스로 들어서면 바로 이런 풍경~

 

 

전에부터 이런 풍경은 있었음!

 

 

자연학습공원 방문지 1층 모습이다~

 

 

 

 

 

한쪽에는 수족관에 큰 물고기들도 있고~

 

 


 

 

이쪽이 바로 파파이스이다!

 

 

 

 

파파이스 한쪽에서는 앉아서 먹을수 있는곳~

 

 

하지만 우린 날씨가 좋으니 야외에서 먹기로~

 

 

 

 

 

 

한참전에  신랑이 파파이스 치킨 먹고 싶다고 해서 한번 와보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봤는데 파파이스 3월 할인에 런치할인에 괜찮은데 런치할인은 11시부터 ~2시까지이다

 

 

퍼니도 런치 할인 끝나기전에 갈려고 1시반 넘어갔는데 아무 의미없음 ㅠㅠ

 

 

 

왕송호수 파파이스 레일바이크점은 특활매장이라 아무런 혜택이 없다는 ....

 

 

 

넘 한거 아녀? 썰렁~

 

 

결국 둘이서 점심으로 먹을거 였으므로 부족하지 않게

 

 

 

세트메뉴중에 파크2호를 주문했다~ 18,800

 

 

 

아무런 혜택도 없는 결코 착하지 않은 가격~

 



 

 

하긴 일반 셋트 메뉴도 5천원부터~~7천원대까지 있으니....

 

 

 

주문해놓고 15분정도 기다려야 했음~

 

 

 

 

 

 

신랑이 주문후  기다리고 퍼니는 미리 사진도 찍고 있었음!

 

 

 

이곳은 왕송호수 자연학습공원쪽에서 바라본 파파이스 모습이다!

 

 

 

 

 

파파이스 바로 옆쪽에는 벤치도 많이 있어서 우린 이곳에서 먹고 가기로 했음^^

 

 

 

 퍼니가 신랑 도움 받아야 하는데 굳이 음식들 가지고  다니기 힘들어서 이곳에서 편하게 먹고

 

 

 

정리하고 가는게 좋을거 같아 퍼니가 그리 하자고 했음^^ ㅎ

 

 

 

바람은 조금 불었지만 날씨가 푹하니 가능했던~

 



 

 

바로 이곳에 벤치도 많아서 좋음~

 

 

 

 

신랑 전날 파파이스에서 먹고 호수열차 탄다고 일은 조금 일찍 끝내고 들어왔음!

 

 

표정이 기분좋아 보이네 ㅎ

 



 

 

 

햇볕이 있을까봐 색이 연한 선글끼고 왔는데

 

 

신랑이 고쳐쓰라고 해서 말듣고 있는중 ㅎ

 




 

 

확실히 어제는  봄날씨라 두꺼운 코트나 잠바는 벗어던지고

 

 

 

이젠 좀 얇은 티에 가죽잠바를 입고 와도 전혀 춥지 않고 좋았음^^

 



 

 

자 이제 먹기전~





 

파파이스 파크팩2호 18,800

 



 

 

 

셋트라 종류가 많다~ 케이준 통버거,치킨휠레버거,치킨4조각,감자튀김,콜라2 구성이다!

 



소스도 핑거휠레소스와 케찹도 2개씩 줬음~

 

 

 

 

 

케이준 통 버거와 치킨휠레 버거~ 치킨휠레 버거가 맛있다고 했었음~기대!

 

 



 

 

치킨휠레 버거~~ 치킨속살이 푸짐하고 양상추와 토마토도 들어있어 좋았음^^



 

 

케이준 통 버거는 맛이 나쁘진 않은데 야채가 하낫도 없음~

 

 

 

치킨속살과 햄이 다인거 같음~



 

 

 

 바람이 조금 불지만 먹기전 인증샷~






 

 

 

퍼니는 치킨휠레 버거 먼저 맛봄^^

 

 

치킨속살이 가득 야채도 아삭하게 씹히고 좋았음^^

 

 


 

 

먹다가 서로 바뀌어 먹기 ㅎ

 

 

신랑이 먼저 먹고 바꿔 먹었던 케이준 통버거 ~ 정말 치킨속살하고 햄만 들어있었던

 

 

 

뭐 소스 맛으로 맛은 나쁘지 않은데 야채가 한개도 없써~ ㅎ

 

 

신랑도 치킨 휠레버거가 더 맛있다고 함~

 

 

 

  

 

 

파파이스 치킨과 감자튀김 먹을려고 소스도 부어 놓음~

 

 

 

근데 신랑이 정말 오래전에 먹었던 파파이스  치킨 느낌이 아니라고~옛날 옛적 이야기임 ㅎ

 

 

 우리가 상상했던 치킨에 느낌은 아님~

 

 

조금 바삭하긴 했어도 치킨 속살만 이용해서 그런지 색도 노랗지 않고 상상한 맛은 아님~

 

 

 

 

 

 

햄버거도 잘 먹었지만

 

 

 

식기전에 먹었던 감자튀김이 바삭하고 짜지도 않고 파파이스에서 젤로 맛있었던...


 

 

케찹 콕콕 찍어 먹고..

 

 

 

먹다보니 배 부름~

 

 

신랑은 남은거 싹싹 다먹고 배는 부른데 속이 허전하다고 집에가서

 

 

밥 먹어야겠다고 ㅎ

 

 


 

 

 

퍼니가 집에서 준비해온 과일들~~ 딸기와 사과 오렌지~상콤 맛있음^^ 배불러!




 

 

 

자 이제 잘먹었으니 구경해야징~

 

 

자연학습공원 구경하기~ 왕송호수 호수열차 차 타러 가기전 풍경임~

 

 

레일바이크 생기기전에 어쩌다 한번씩 와서 구경했었는데

 

 

레일바이크 생긴뒤로 처음으로 오게돼서 많이 바뀌지 않았을까 궁금했음~

 

 

 

 

저어기 보이는 짚 건물 짚와이어 타는 곳이다~

 


 

 

여름 되기전에 연꽃 필 무렵에는 이곳에 연꽃이 이쁘게 필것이다^^

 

 


 

 

저어쪽 보이는곳이 화장실인데 아직은 공사중이다~

 

 

 

 

저어쪽으로 돌아가면 화장실이 나오고 그쪽으로도 길이 있음~

 

 

 

 

나무가 멋지넹 ㅎ

 

 




 

 

 

파파이스에서 나와서 바로 보이는 곳으로 가볼것임!

 

 

이제 본격적으로 구경~

 


 

 

 

전에는 다른 동물들이 있었던거 같은데

 

 

동물농장에 모형동물들이 가득~ 에고 무서버라 ㅎㅎ

 



 

 

이쪽엔 기린 모형과 귀요미들이~

 




 

 

이쪽길으로 가는길도 있음~




 

 

 

또 쭈욱 가다보면 아그들이 좋아할만한 로봇들이 웅장하게 서있당~


 


 

 

 

고철 덩어리를 붙여서 만든 로봇인데 멋지당^^

 



 

 

멋져 ㅎ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로봇이다^^


 


 

 

이쪽은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일곱난장이와 백설공주인데

 

 

 

신랑말이 백설공주에 눈이 슬프다공!

 

 

 

근데 각시 아프고 슬플땐 왜 모르니? 엉? ㅋㅋ

 



 

 

일곱난장이들~ 근데 난 스머프같음 ㅎ



 

 

또 한쪽엔 아이들이 탈만한 놀이기구도 있네~

 

 

날씨 좋은날 아빠가 태워주는 놀이기구 잼나겠당ㅎ



 

 

이제 이쪽길로~ 나무도 심어놨네~



 

 

 

 

이제 이쪽으로 쭈욱가자~

 

 

 

 

 

 

이제 이쪽으로~ 아직 짚와이어 운행은 안하지만 시험운행중 저어기~

 

 

 

사실 사진을 일일이 찍어서 그렇지 그리 넓지 않고 쭈욱쭉 가면 아주  짦은 구간이다~

 

 

 

하지만 시간되면 화창한날 구경하면서 잠시 쉬어가면서 가도 좋을거 같음^^

 

 

 

 

 

 

바로 보이는 짚와이어 시험 운행중~

 

 

 

뭐가 막 소리지르면서 지나가나 했더니~ 보기만해도 아찔 ㅎㅎ


 

 

난 걍~ 구경만할래~

 




 

 

저어기 보이는 레일바이크풍경~

 

 

드뎌 우리도 호수열차 타 보는거얌~ 하고 기대기대~




 

 

이쪽으로 쭈욱 가보자~



 

 

 

우리가 레일바이크 생긴뒤로 안와봐서 잘 몰랐는데

 

 

이곳에 벤취도 여러개 있어 여기앉아 먹어도 좋을거 같음 ㅎ

 

 

 

벤치들이 많아서 좋당^^



 

 

 

위쪽으로도 길이 있지만 퍼니는 불편하니 갈수없음~

 

 

 

전에는 저길을 걸어서 다니기도 했었는데 언제나 또 걸을수 있을지~~ ㅠ

 



 

 

그저 구경만~

 

 

 

 

 

조금 걷다보니  레일바이크 타는곳 입구가 보이고

 

 

모형기차 서있는 기차도 보인다!

 

 

 

근데 호수열차 탈려고 신랑이 가서 물어봤는데 호수열차 수리중이라고

 

 

 

어제는 호수열차 운행 안한다고~ 바로 이것이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했던가~ 아공~

 

 


 

 

 

 

전에 없던 동상~ 3월달이니 유관순열사인가?

 

 

 

 

 

 

파파이스 입구에서 주문해서 이곳에서 찾아도 되는것인가?

 

 

 

안물어봐서 모름~ 우린 아예 먹고 왔으므로 ㅎ

 

 

 

 

 

 

우리가 주문한 파크2호도 있네~

 

 

 

아이스크림과 커피와 에이드랑 핫도그도 있고 종류별로 있네~



 

 

 

 

레일바이크와 호수열차 요금표~ 아공 아쉽다~

 

 

 

이젠 맘먹고 오지 말고 집에서도 가까우니 암때나 와서 호수열차 타야징 ㅎ

 

 

 



 

 

레일바이크와 호수열차 시간표 참조~

 

 

 

우린  파파이스에서 먹고 3시30분차 여유있게 탈려고 했는데....

 

 


 

 

 

바로 저어기 보이는 호수열차~ 태워줘욤  ㅎ

 





 

 

어제 바람이 조금 불어서 왕송호수 물결 넘실넘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빠이~

 

 

 

 

차있는 주차장으로 되돌아 가야 하므로

 

 

 

호수열차도 타지 못하고 다시 되돌아 가는길은 터벅터벅 ㅎ

 



 

 

 

 

 

돌아올때는 아까 갔던길 말고

 

 

화장실 있는쪽으로 오게됐음~


 

 

길은 중간에 조금말고는 휠체어도 타고 다닐수 있는길이 있어 좋다^^

 

 

 


 

 

 

화장실 바로 옆에 심어놓은 멋진 대나무^^

 

 

 

 

 

바로 여기가 화장실 있는 곳인데 아직은 공사중이다~



 

 

 

화장실 뒤에 대나무도 멋지고

 

 

 

화장실이 참 이쁘게 지어놨다~ 맘에 드네 거 ㅎㅎ

 



 

 

 

맘먹고 왕송호수 호수열차타러 갔다가 못타고 아쉬워서

 

 

편의점 커피 사가지고 왕송호수 둘레길 우리가 자주가던

 

 

레일바이크 타는곳 반대편쪽에서 커피 마시고 놀다 들어왔음~^^ ㅎ

 



 

 

 

퍼니는 바람이 불어서 머리가  다 날림~

 

 

울 신랑은 자나? ㅎㅎ


 

 둘이서 셀카 찍어줬음^^

 

 

 

 

 

 

오늘은 화이트데이날~

 

 

 

생각지도 않았는데 퍼니 컴터 책상 바로 앞에 놓은 못보던 쇼핑팩~

 

 


 

 

 

뭔가보니 바로 독일초콜렛 페레로 로쉐가 가득 들어가있다^^

 

 

 

페로레 로쉐는 맛도 있고 비싼 초콜렛인데 가격좀 줬겠네 고마워 ㅎㅎ

 

 

 

 



 

 

 

 

오늘 밥먹고 커피마시면서 초콜렛 한개 쏘옥~

 

 

사실 요즘 달콤한 사탕이 땡겼다는...

 

 

사탕과 장미꽃이 받고 싶었다는....

 

 

 

그래도 신랑에 정성이니 감사^^ 두고두고 자랑질 하면서 먹어야징 ㅋㅋ

 

 

 

화창한 봄날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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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큰아들에 여행선물~ 보성녹차쿠키,보성작설차,생표고버섯--왕송호수 커피와 이쁜꽃~ 삼시세끼 차승원 제유볶음! 선물


 


 

 

 

 

울 큰아들이 저번주 주말 토요일에  친구랑 전라도 사는 친구집에 놀러 간다고 하더니

 

 

 

다녀와서는 그저께 밤에 엄마 드릴 선물있다고 가져옴~ ㅎ

 

 

 

우와~ 처음에 생표고버섯 산거 있다고 준다고 하더니 보니 다른것도...

 

 

 

 

 

 

전라도에 보성녹차마을 갔는데 엄마 생각나서 사왔나보다^^

 

 

 

보성쿠키와 보성 작설차~ 아공 감동에 물결이 ㅎㅎ

 

 

 

 

 

 

 

보성 녹차쿠키 4봉 들어있어 갯수는 적지만 귀한것이니

 

 

나눠 먹어야지 ㅎ

 

 

 

 

 

큰아들 선물 가지고 와서 이야기 하느라 보성녹차 쿠키만 꺼내놓고 먹고

 

 

 

보성작설차라도 한잔 타줄껄~ 물론 아들이 됐다고 하기도 했지만..

 

 

 

쿠키가 녹차맛이 살짝 나고 살짝 달콤하고 맛있음^^

 

 

사실 진짜 맛이 아주  맛있다기 보다는 귀한거이니 ㅎ

 




 

 

 

보성 작설차~ 이런차는 처음보네

 

 

아들이 보성녹차마을가서 녹차보면서 직접 사온거이니 더 좋은..

 

 

 

 

 

 

보성작설차는 이런 티백으로 들어있고 총 20개가 들어가있다~

 

 

혼자 먹기도 아깝지만 그래도 나눠 먹는 재미가 ㅎ

 

 

 

어제 셀모임에 이중에 6개 가져가고 쿠키도 가져갔더니 쿠키도 맛있다고 잘먹음!

 

 

 

셀권사님이 보성 작설차는 완전 여린입으로 들어있고 양도 꽤 많고 맛도 부드럽고 좋다고

 

 

 

잘 드시니 기분이 좋음~ ㅎ

 

 

아직 울 신랑만 맛보지 못했으니 오늘 타줘야지~

 

 

 

그동안 바쁘고 신랑은 이런거 막 좋아하지는 않는다는 ㅎ

 

 

 

 

 

 

울 큰아들이 사온 생표고버섯1kg 만원이라는데

 

 

생표고도 크고 싱싱하고 상태가 넘 좋다~

 



 

 

 

이케 상태도 좋다는..

 

 

 

울 아들 이 많은걸 어케 다 먹냐고 걱정이 태산 .. ㅎ

 

 

 

별걸 다 걱정을.. 더 가져와도 얼마든지 먹을수 있단다 아들 ㅋㅋ

 

 

 

말려먹고 볶아먹고 지져먹고 먹고먹고...

 



 

 

 

엊그제 마트가서 사온 대패삼겹살~

 

 

원래 삼시세끼 차승원에 제육볶음 할려고 했는데 엊그제 마트갔는데

 

 

 

앞다리살이 없어서 대패삼겹살로 사왔는데 울 신랑은 대패삼겹살이 더 좋다고...

 



 

 

 

삼시세끼 차승원에 제육볶음 레시피는...

 

 

 

 

대패삼겹살 1근600g에 다진마늘2,간장3,후추 적당히 톡톡 뿌려주고 밑간해둔다음 좀있다가

 

 

 

밑간해둔 대패삼겹살에 고추가루7,물엿6,간장3,소주1,참기름약간,후추약간 넣고 양념해준다!

 

 

 양파반개정도  갈아야 하는데 애매해서 걍~ 잘게 다져서 넣어줬음 ㅎ

 

 

 

 

 

 

대패삼겹살로 제육볶음 양념해서 야채 준비할 동안 우선 냉장고에 넣어 숙성시켜줬음!

 



 

 

 

울 큰아들이 사온 표고버섯 당장 출동 ㅎㅎ

 

 

양파와 대파,청,홍고추도 준비했음!


 

우선 제육볶음 먼저 넣고 고기가 왠만큼 익을동안 달달 볶아줘야함~

 

 

원래 앞다리살이나 좀 두툼한 고기로 볶았으면 잘 볶아졌을텐데

 

 

대패삼겹살 얇은거라 달라붙어 힘이 필요함~

 

 

마침 신랑이 일어났는데 퍼니가 힘들어서 신랑보고 볶아달라고 했더니

 

 

 

힘있게 세킷세킷~ 역쉬 힘들어가는건 남푠이 해줘야 ㅎㅎ

 

 



 

 

 

제육볶음 잘 볶아준다음 중간에 양파와 표고버섯 넣고 볶아준다음

 

 

마무리는 대파와 청,홍고추 넣고 마무리~

 



 

 

 

신랑 한동안 겨울잠자는 곰처럼 잘 자더니

 

 

요즘엔 아무때나 시도때도 없이 일찍 일어남 ㅎ

 

 

덕분에 퍼니는 좀 바쁘지만 그래도 금방 고기볶아 같이 먹으니 더 좋다^^

 



 

 

 

싱싱한 상추와 노오란 속에 속배추와 아삭이고추~

 

 

 

이케 안하면 신랑은 쌈채소 잘 안먹어서 챙겨줘야함~

 

 


 

 

 

권사님표 열무김치인데 자극적이지도 않고 좋은데

 

 

 

울 신랑은 안좋해서 잘 안먹음~ 원래 안익은 김치나 열무김치 좋아하지 않음~

 

 

팍 익은 배추김치 좋아함 ㅎ

 



 

 

 

사실 퍼니 입맛에는 좀 두툼한 앞다리살로 제육볶음 한게 씹히는 식감도 있고 더 좋은데

 

 

 

울 신랑은 두툼한 고기 볶아 놓으면 잘못먹어서 그런지 대패삼겹살이 넘 좋다고

 

 

 

다음에도 대패삼겹살로 해달라고 한다~ 두가지로 해야하나 ㅎㅎ

 




 

 

 

퍼니 입맛에는 간장이 레시피보다 살짝 더 들어가서인지

 

 

 

살짝 짜지만 밥하고 먹기엔 괘않음 ㅎ

 

 

 

근데 신랑은 맛있다고 정신없이 먹었음^^

 

 

 

 

 

 

퍼니는 신선한 쌈에 고기 싸먹는거 좋아해서 먹고

 

 

울 여보는 쌈따로 고기따로 먹으면 다행~ ㅎ

 

 

 

어제 삼시세끼 차승원레시피  제육볶음해서 저녁까지 두끼를 넘 맛있게 먹었다!

 

 


암튼 차줌마는 대단해~ 애!!

 

 


 

 

 

밥먹고 전날 머리미용 했는데 깜막하고 머리 다듬는걸 안해줘서

 

 

번거롭지만 다시 미용실에 갔다 오는길에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있는쪽에 들렀음~

 



 

 

레일바이크 탑승장입구~

 

 

 

 

 

레일바이크 글씨와 빠알간차가 이쁘당^^

 

 

 

 

 

 

이제 날이더워졌다고 아이스커피가 땡겨서

 

 

레일바이크탑승장앞에 마트 있길래 헤이즐넛향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셔줬음~

 

 

얼음이라 추울줄 알았는데 시원하네 ㅎ

 

 

 







 

 

 

이젠 커피도 마셨으니 살살 걸으며 노오란 이쁜꽃 감상~

 

 

 

넌 누구시더라? 근데 겁나 이쁨 개이쁨 ㅎㅎ

 

 

 

울 작은아들하고 톡할때 개란 표현 썼더니 울 아들 ㅋㅋ 웃으면서

 

 

 

엄마 요즘 애들 쓰는 말을.. 엄마도 다 안단다 ㅋㅋ

 

 

 

덕분에 엄마닮은 귀여운 이모티콘이라고 하믄서  선물로 쏴주었음 ㅎㅎ

 





 

 

 

 

아공~ 이쁘당^^ 이뽀!

 

 

봄은 참 이쁘다!

 

 

가정에 달 5월도 행복한일들만 가득하시길요~~ 햄볶햄볶! ㅎㅎ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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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화이트데이 초콜렛~ 울 언니가 바리바리 가져온 선물들~~ 집앞 초콜렛카페에서 커피! 선물

 

 

 


오늘 아침 신랑이  컴퓨터 책상에 둔 파우치~

 


 

 

 

오늘 화이트데이라고 초콜렛선물~~ 아무의미없다~ 평소에나 잘하지~ 흠!


 

 

발렌타인데이때 선물했더니 사온거 같음~

 

 




 

 

솔직히 이런거 반갑지도 않음~

 


 

저번주에 울 언니 캄보디아여행 다녀오고나서 줄게 있다고

 

 

오늘 방문했더니 이케 바리바리 선물해줌^^ 아공~

 

 

 

한번에 사진 안찍어 차례로 선물!


 

 

 

 

 

입술에 바르는거라는데 한개에 만원이 넘는대나~

 

 

외제인가본네 왜케 비싸 ㅎ

 




 

 

퍼니가 좋아하는 말랑한 가래떡도 이케 많이 고마워 언니^^

 



 

 

언니가 캄보디아에서 사온 은색에 막걸리잔 3개

 

 

무지 가볍고 이쁘당 ㅎ

 

 

핑계김에 술마실일이 생긴거 같음^^





 

 

집에서는 믹스커피 많이 마시는데 언니가 커피가루 가져다줌~

 

 

 

몸에는 믹스보다 낫지~ 요즘 몸도 안좋은데 노력해봐야겠당^^

 



 

 

까만봉지에 생선 조기와 갈치~ 와우~



 

 

 





 

 

언니 시어머님이 주셨다는 쑥과 시금치~시금치도 쑥도 아주 연하고 좋아 보인다^^

 

 

그렇잖아도 쑥국 먹고 싶었는데 넘 잘됐다~ ㅎ

 


 

 

 

언니가 입술틀때 바르라고 사다준 거와

 

 

 

전에 종근당 혈루앤 다 먹었다고 했더니 언니가 사둔거 한박스 줬음~~ 비싼데 아공~ 왜이래? ㅎ

 



 

 

신랑 주라고 언니가 준 양말이라는데

 

 

신랑이 요즘 며칠째 매일 술마시고 오늘은 술이 떡이돼서 하루종이 헤롱헤롱~

 

 

참내~ 선물 줬는데 뜯어 보지도 않고..

 







 

 BYC음이온황토양말2켤레 비쌀텐데... 언니 거덜나겠네~

 





 

 

언니가 캄보디아에서 사온 먹거리인데 이건 뭐지?

 

 

 

잘 모르지만 맛보니 맛은 괘않음~

 

 

 

같이 사온 망고젤리는 달콤한데 이건 달콤하지 않음~

 

 

 

 

퍼니가 좋아하는 언니가 가져온 말랑한 가래떡~

 

 

집근처에서 언니랑 커피마시고 와서 하나씩 정리해서 냉동실에 넣고

 

 

 

저녁에 한개 맛보고 내일 먹을려고 식탁에 나둠^^ 맛있어 ㅎ

 

 


 

 


울 아들들 줄려고 인터넷에서 주문한 유판씨팝정~

 

 

 

###  택배아저씨 완전 아니올시다이다~

 

 

아까 물건을 급하게 던지고 가듯해서 순간적으로 잘못온줄 알고 물어봤더니

 

 

 

소리를 바락바락~~ 말좀 좋게 하라고 했더니 씨~ 어쩌고 막 가더라는..

 

 

바쁜거 알지만 인상도 험악하고 고객에 대한 예의가 완전 개판임~  ㅠㅠ

 

 

 

 

 

요즘 다리도 아프고 컨디션도 엉망진창인데

 

 

신랑은 며칠째 음주~~ 그래 남편은 남에 편인거 맞나보다~ㅠ

 

 

 

언니가 밥먹자고 하는데 차없이 집근처에 언니랑 갈만한 식당이 없음~

 

 

언니는 기름진것도 안좋아하고 퍼니는 자리가 불편하고 못가고~~

 

 

몸이 별로니 밥도 먹고 싶지도 않고 언니랑 커피마시러 집근처

 

 

초콜렛카페로 왔음~

 

 

 

마음이 답답해~

 

 

카페 바깥에 햇볕이 좋길래 앉았는데 날씨가 따뜻한줄 알고 조끼만 입고 왔더니

 

 

나중엔 추워서 커피마시다 안으로 들어갔음~ ㅎ

 

 

야외 자리는 분위기는 좋은데 아직은 추움~

 



 


 

집근처 초콜렛카페안~

 


 

 

조그마한 카페안 아기자기 하다~



 

 

 

나이에 맞지않게 심하게 깜찍한 울언니~~ 이래도 되는거얌? ㅎㅎ

 

 

음식솜씨좋고 항상 바지런한 울 언니인데 저번주에 캄보디아여행으로

 

 

무지 치져서 한동안 힘들었다고 함~

 

 

그래도 해외여행도 가고 부러운 퍼니~


 

 

동생이 아파서 미안해~ 씩씩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서 서럽다는.. ㅠ

 

 

 

 

 

아프지만 잠시라도 언니랑 즐거운 시간^^

 

 

아메리카노커피2잔 주문하니 생초콜렛2개 주는데 참 맛있었다^^

 

 

담에도 초콜렛카페 가야겠다~~ 서비스도 좋고 분위기도 작지만 괜찮음~

 

 

 

언니가 사온 망고젤리와 점심겸 가져온 가래떡

 

 

그리고 언니가 캄보디아에서 사온 이쁜팔찌!

 

 



 

커피도 맛있고 생초콜렛도 맛있고

 

 

 

신랑이 사준 페레로로쉐 초콜렛 언니 맛보라고 줬음~ ㅎ

 


 

 

 

퍼니가 좋아하는 말랑한 가래떡^^

 



 

 

색도 이쁜 망고젤리 달콤달콤 ㅎ

 

 

망고향이 가득^^ 색다른 경험~

 



 

 

팔찌 몇개중에 퍼니에게 젤먼저 고를수 있는 혜택을 주었다는 ㅎㅎ

 



 

 

퍼니가 이중에 고른 이쁜팔찌^^

 



 

 

언니가 찍어준 팔찌 착용샷^^

 

 

 

나이값 못하는 퍼니가 좋아하는  깜찍발랄 이쁨 ㅎ

 

 


 

 

집에서 가져간 사과와 오렌지~

 

 

카페에서 쿠키라도 먹을려고 했더니 없어서 못먹었네!

 

 

사실 배고픈건 아님~ ㅎ

 





 

 

 




커피와 함께 언니가  퍼니 집에서 올때 가져온 얼마전에 사온 예감과자


 


 

커피와 잘 어울리네^^

 


 


사진엔 없지만 커피리필을 했는데 추가돈 없이도 서비스로


 


 


컵에 한가득 주어서 넘 감동했다는.. ㅎ


 


 


요즘 얼마전부터 왼쪽 다리마비와서 고생하다 허리신경이 눌려서 아픈거라고 해서

 

 


 



작년에 맞고 당분간 괜찮았던거 같아 저번주에 병원에 허리통증주사 맞았는데




아직 아프고 낮이나 밤이나 아픈데 밤에는 수면제 없이는 잠도 못잘정도로 아픔~ 흑~

 


 



언제까지 그럴건데? 응?

 


 



아픈 사람은 싫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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