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재테크포탈 MONETA
  • 필명뱃지 나여007
  • 2018/03/19 12:51
  • 답변 |수정 |삭제
  • 이 사진은 아직도 봄이 이르고....

답변글

  • 퍼니러브
  • 2018/03/19 21:50
  • 수정 |삭제
  • 날씨는 봄인데 주변 풍경은 아직 봄이 아니었는데
    요즘 며칠사이에는 봄의전령 산수유꽃도 피었네요 ㅎ
  • 필명뱃지 함께행운이
  • 2018/03/14 22:42
  • 답변 |수정 |삭제
  • 저 곳에서 "퍼니 표" 떡뽁이 차리면 큰 인기가 있을 듯 합니다.. 물이 곁에 있어 쉴 공간을 만들엇네요,,
    참 마음이란 고요함을 좋아하나 봅니다,, 늘 비슷한 모습(물결이 찰랑 거리는 것 얼음이 안 치는 겨울 말고는 늘 같거든요) 반하는 것을 보니..

    봄이라 더워요.. 정미소라 먼지가 많은데 먼지 막는 옷을 입는데.. 차차 덥더라는 느낌이 듭니다 .. 그 옷 입으면 땀이 찰 것 같네요 .. 아마 우선 살고 봐야지요 .. 먼지보다 체온이 너무 오라 더 고생할 것 같네요 .. 어차피 땀으로 적을테니 먼지옷을 입으나 마나 할 것 같네요 ..
    봄이 좋은 이유는 봄비가 내리기 때문입니다 마치 꽃향기가 나는 듯 하거든요 .. 내일 비가 온다니 어느 곳에서 날려온 그 향기를 맛볼 수 있을지 ..

답변글

  • 퍼니러브
  • 2018/03/15 15:52
  • 수정 |삭제
  • ㅎㅎ 그러게요 떡볶이 가계 차릴정도로 몸이 되면
    정말 음식점 제대로 된거 해보고 싶네요^^
    정말 차로 멀지 않은곳에 물을 바라볼수 있는곳이 있어 좋으네요!
    다리 안아픈 사람들은 걸어서도 얼마든지 왕송호수 주변
    산책겸 운동할수 있으니 좋고요!
    물결이 찰랑 거리는건 겨울 아니래도 날씨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긴해요^^

    요즘엔 정말 조금만 두껍게 입어도 잠깐씩 더운데
    정미소에서 일하시다보면 더우실수 있겠네요!
    몸에 좋은거 많이 드시고 운동도 틈나는대로 하셔서
    체력을 기르셔야 땀도 이겨내고 하실거 같아요^^
    요즘엔 봄비가 촉촉히 내려 대지도 마르지 않고 좋으네요!
    어제 밤에 비가 와서 울 신랑 일하기 힘든건 빼고요 ㅎ
    저희집 주변에 벌써 산수유꽃이 피었던걸요 ㅎㅎ
    오후 시간도 편안하시길 바래요^^

이름 비밀번호

  • 점수 점수주기 123현재 0 byte (최대 1000 byte)
  • 귓속말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