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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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푹한날 반월저수지 풍경과 어글리스토브 블루베리 치즈케이크와 커피! 자유사진

 

 

 

 

엊그제 금요일 불금에 범계 어글리스토브 갔다가

 

 

 

핸폰 문제 해결하고 오는길에 잠시 반월저수지에 들러 바람쏘이고 왔다~

 



 

 

날이 확실히 좀 풀려서 공원에 있기도 수월한~

 



 

 

멋진풍경^^

 



 

 

날이 푹해서 그런지 저수지 바깥쪽은 녹아 있고

 

 

오리들도 평화로워 보이는 ㅎ

 



 

 

저수지 여기는 꽁꽁 얼었네~

 



 

 

오늘은 반월저수지 다리쪽으로 갈꺼임~

 

 

 

신랑 피곤하다고 차안에서 쉰다고  해서 혼자서 살살 움직일거임~

 

 

 

 

 

 

이쪽으로 조금만 걸을거당 ㅎ

 

 




 

 

 

 

혼자서 이쪽까지 쭈욱 왔음~

 

 

멀은 길은 아니지만 중간에 의자가 없으니 여기까지는 걸어와야한다~

 

 

 

그래도 컨디션이 조금 따라줘서...

 



 

 

그날은 여기까지 혼자서 왔음~

 

 

 

조금더 걷고도 싶었지만 다시 돌아 갈일이 걱정이돼서 ㅎ

 

 


 



 

 

이곳에 앉아서 저수지 바라보니 넘 좋다^^

 

 

 

 

해가 지고 있어서 분위기 있는~~

 

 

 

 

한가로운 겨울풍경이 평화로워 보인다~

 

 

 

 

바로 위로 올라오니 이런풍경~

 

 


 

 

바로 위쪽에 의자들이 이케나 많음~

 

 

이곳에 잠시 앉아있자~

 

 

아직 겨울날씨라 혼자 앉아있기엔 춥기도 하고 신랑이 피곤해해서 집에왔음 ㅎ

 


 

 

 

 

이쪽길은 다음에 신랑이랑 같이~


 


 

 

어글리스토브에서 테이크아웃해온 블루베리 치즈케이크와 아메리카노커피~

 

 

 

 

 

어제 아침에 커피 렌지에 데워서 치즈케이크와 커피 마셨음^^

 



 

 

 

아우~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정말 진하고 부드럽고 맛있어^^







 

 

진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가 블루베리 향이 가득 정말 맛있었다^^

 

 

커피와 환상에 궁합 ㅎ

 

 

집에 가져오길 잘했지~ ㅎ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저녁에 눈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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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푸른하늘 반월저수지에서 커피한잔에 여유~ 이마트 짜장라면과 오징어파전! 자유사진

 

퍼니에 일상이야기~

 

 

 

퍼니에 뒤죽박죽 별장같은 먹방과 일상을 넘나드는 스토리 ㅎ

 



 

 

 

요즘 날이 푹해지면 미세먼지 가득 흡입해주시공~

 

 

 

요즘 몇일 겁나 추우니 모처럼 맑고 푸른하늘을 보여주는 요즘이다^^

 




차안에서 햇살만 보면 날이 엄청 푹할거 같은 사기~ 하늘 ㅋㅋ

 

 

신랑이 어제 바람쏘여준다고 해서 차 드라이브중에 반월저수지로

 

 

커피사서 갔는데 모처럼 맑고 푸른하늘이 이뻐서 커피마시면서

 

 

 

사진도 찍었는데 추워서 금방 차안에 들어왔다는 ㅎ

 
 


 

 

우와 맑고 푸른하늘에 뱅기 지나간자국 ㅎ

 



 


 

반월저수지에 전에는 없던 동장군 대피소가 생겼네~

 

 

벤치와 함께 비닐을 씌워놔서 이안에 들어가 있으면 덜 추울거 같다는..

 

 

 

하지만 퍼니는 햇볕이 좋아서 밖에 있다가 추워서 오래있긴 힘드네 ㅎ

 

 




 

어딜가나 커피한잔은 좋아여^^



 

 

맑고 푸른하늘은 좀 푹한날 더  감상하기로..

 


참 멋진 풍경 잘 감상했어요^^

 



 

 

타임머신을 타고 슝~~ 엊그제 화요일 23일 이야기`

 

 

아점으로 전에 신랑이 이마트에서 사온

 

 

이마트 노브랜드 짜장라면을 끓여먹을려고 준비를  했다~

 




 

 

이마트 짜장라면~~ 면과 함께 후레이크와 짜장라면 스프!




 

 

짜장라면에 신라면을 섞어서 끓이고 싶어서 신라면 개봉~

 

 

 

면은 조금만 사용했어염 ㅎ

 



 

 

 

중요한건 짜장라면에 신라면 분말스프를 조금 넣어서 매운맛을 더해 줬다는..

 

 

 

 

짜장라면 면과 후레이크 먼저 넣고 조금 끓이다가 신라면 면도 함께 넣고 끓였음~

 

 

면이 익으면 물을 조금만 남겨놓고 따라낸후 짜장라면 액체스프와 신라면 스프를 섞어서 넣어서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오랜만에 짜장라면 먹을 생각에 군침이 ㅎ

 

 

 

 

걍~ 냄비채~ 냄비뚜껑이 제격이지요 ㅎㅎ

 

 

 

맛있어 맛있어 맛있어~~~!!

 

 

이마트 노브랜드 라면 가격도 착하고 좋음~

 



 

 

어제 점심으로 전날밤에 끓여놓은 비지찌개와 잡곡밥~

 



 

 

전날 밤에는 별로였는데 그 이튿날 먹어보니 맛이 괘않고 좋음 ㅎ

 



 

 

 

요즘 애정하는 울 언니표 알타리김치~맛있어^^

 

 

 

 

 

어제 반월저수지가서 잠깐 바람쏘이고 드라이브하고

 

 

 

퍼니는 병원 물리치료 받고오고 신랑은 집안일 좀 손보고 잠 한숨 더 자러 들어가공~

 

 

 

저녁에 쪽파랑 오징어넣고 오징어파전을 만들었다~

 

 

 

해물파전이라고 하기엔 부침가루에  오징어만 들어가있어서 ㅎ

 

 



 

 

기름두른 팬에 치지직~ 비올때 들으면 환상~



 

 

잘 부쳐줌~



 

 

 

울 여보 한숨 더 자고 일어날 시간에 맞춰서 금방 부쳐서

 

 

 

따끈하게 초간장과 함께 냈더니 울 신랑 맛있다고 냠냠^^  ㅎ

 





 

 

맛있어 맛있어 맛있어^^

 



 

 

두 식구에 부침개 많이 부치는거보다

 

 

딱 두장정도 금방 부쳐서 따끈하게 먹으면 맛있어염^^

 

 

작게 한장더 나와서 금방 바삭하게 부쳐서 먹으니 맛이 좋아여~

 

 



 


 

둘이서 맛있게 냠냠~

 

 

 

정말 부침개는 밖에서 사먹기 아까운데

 

 

 

어쩌다가 해물파전이나 남이 부쳐준 푸짐한 내용물에 전이 먹고 싶을때 사먹는데

 

 

 

가격대비 별로일때는 실망~

 

 

 

오늘도 맑은하늘~ 푸른하늘 날은 춥지만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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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모임에서 의왕 초평동 일품명가 두부전골과 해물파전~~ 일상반찬~연근조림,브로콜리무침,콩비지찌개! 자유사진

 

 

어제는 교회 셀모임에서 셀집사님이 점심 사신다고 하셔서

 

 

퍼니가 추천한 의왕 초평동에 일품명가

 

 

전에 신랑이랑 차타고 드라이브 가다가 아는 사람들이 맛있는 집이라고 해서

 

 

 

한번 가보고 싶었던집~

 

 

 

집에서 차로가면 금방이다~

 

 

블러그후기보니 후기도 넘 좋았는데  후기를 믿었던게 잘못!

 

 



 

 

 

일품명가 제법 크지만 손님들이 있어서 방해될까봐 우리자리쪽만 사진 찍었다~

 

 

 

 

 

 

국산콩 수제부두 전문점이라고 해서 맘에 들어서 가보고 싶었던~

 

 

 

우리 셀이 원래 주로 4명인데 권사님 한분이 셀에 합류하셔서 이젠

 

 

 

집사님 작은차로 움직이기엔 꽉차 ㅎ

 

 

우리 다섯명이라 두부전골(대)35,000 주문하고

 

 

해물파전도 주문했다(12,000)

 

 

 

나머지는 주로 정식으로 단품으로 8천원도 가격이다~

 

 



 

 

우선 밑반찬이 나오는데 밑반찬이 깔끔하고 맛있어 보인다~

 

 

밥도 맛있고..

 

 

1인8천원 정식만 주문해도 이 반찬이 다 나온다는..

 

 

차라리 정식을 주문할껄 그랬나보다~

 

 

 

 

 

잡채와 버섯탕수육,배추김치와 무우물김치~

 

 

 

음식들이 기본이상으로 다 맛있었는데 그중에 배추김치 완전 맛있어서

 

 

다음에는 차라리 두부전골말고 정식으로 주문해도 좋을거 같음 ㅎ

 

 





 

 

보쌈도 부드럽게 잘 삶아지고 차림도 좋고 좋았음!

 

 

 

근데 인원수가 다섯명인데 차림은 같음~

 

 

그래도 상차림은 보쌈말고는 두상으로 해줬음~

 

 


 

 

 

기대했던 두부전골(대) 손두부 100%라 기대했는데

 

 

두부가 큼직하게 올려져 있는 말고는 야채나 버섯이 넘 부실한~

 

 

블러그후기 사진에서는 야채도 버섯도 푸짐해서 정말 맛보고 싶었었는데 실망~

 

 

퍼니가 추천해서 간곳인데 면목이 안선다~

 

 

참내 하지만 직접가서 먹어본것이 아니니 다 알수가 없는법!

 

 

암튼 가격대비 야채랑 버섯이 너무 적어서 실망이다~

 

 

그래도 같이 나온 반찬들은 맛있었음^^


 

 

 

 

전골위에 올려진 고기도 걍~ 샤브고기 걍 보통~




국물은 빨간국물인데 처음에 맛보니  진하지 않아서

 

 

다른 반찬 먹으면서 국물이 좀 우러나라고 끓여줬음~

 



 

 

 

두부전골 두부가 100% 손부부 라는거 외에는 별 메리트가 없는...

 

 

집에서 끓여도 이정도 맛은 낼수 있다 뭐 ㅎ

 

 

그래도 국물이 우러나서 그런지 맛은 괜찮은편~

 

 


 

 

 

해물파전12,000 원도 오징어가 들어간거 외에는 해물파전이라고 하기엔 무색하다~

 

 

 

파와 오징어가 들어가고 바삭해서 맛은 괜찮은편~

 

 

넘 냉정한 평가인가? ㅎㅎ

 

 

하지만 두부전골과 해물파전 가격대비 만족스럽지는 않고

 

 

차라리 단품으로 한가지씩 맛보는게 나을거 같음~

 

 

 

 

 

 

일품명가에서는 비지를 한곳에 놔두고 가져가라고 해서

 

 

 

옆에 집사님이 챙겨주신 비지로 저녁먹고 비지찌개 끓였음~

 

 

 


 

 

 

어제 저녁먹고 브로콜리 있는걸로 데쳐서 샐러드용으로 빼놓고 ...

 

 

일부는 데친거 소금과 참기름,통깨를 넣고 버무려놨다~

 

 

 

 

 

 

브로콜리는 주로 초장에 찍어 먹었는데 이 방법도 좋음^^

 



 

 

울 언니가 준 연근도 있어서 껍질벗겨내고 한번 물에 데쳐서 연근조림 해줄거당~

 



 

 

이번엔 좀 다른 방법으로 연근조림 해볼거임~

 

 

전에는 물에 간장과 설탕넣고 맛술도 조금 넣고(봐서) 연근넣고 졸여줬은데

 

 

 

이번에는 팬에 식용유 두르고 볶다가 물엿과 간장넣고 저으면서 졸여줬음~

 

 

하지만 연근을 살짝 데친거라 한참을 서서 해줘야 하니 다리아프당~

 

 

다음에는 차라리 물 조금넣고 퐁당해서 끓여야겠당 ㅎ

 





 

 

 

물엿과 간장이 탈까봐 계속 서서 저으면서 졸여줘야 해서 힘듬~

 

 

 

그래도 좀 빠르게 되는거 같기도 하공 ㅎ





 

 

어제 저녁에 만든 연근조림과 브로콜리무침과 샐러드용~

 

 

 

 

 

오늘 아침으로 야채랑 과일 견과류 넣고 요거트넣고 샐러드 먹었음~

 

 

 

커피랑 빵도 있는거 먹고...

 


 

 

 

 

샐러드도 어제 밤에 다 준비해서 놓고 아침에 요거트 부어서 먹기만 했음~

 

 

 

참 견과류도 추가 ㅎ

 

 

 

 

 

 

연근조림 계속 서서 하느라 다리가 아프지만 그래도 잘됐음~

 

 


 

 

브로콜리무침도 잘되고~

 




 

 

 

국거리가 없어서 어제밤에 끓여놓은 백주부님 콩비지찌개~

 

 

어제 점심에 일품명가에서 가져온 콩비지로~

 

 

이렇게 볼때는 양이 얼마 안돼 보였었는데...

 




 

 

돼지고기고 홈플러스에서 찌개용 뒷다리로 사왔는데

 

 

 

4천9백원돈인데 가격대비 정말 좋음~

 

 

 

양도 많고 상태도 좋고 요즘엔 집앞 마트보다 홈플러스 고기 상태가 더 좋아 한번씩 가서 사온다~

 

 

 




 

김장김치도 썰어놓고 양파와 대파만 넣어도 되는데 새송이버섯이 있어서 조금썰어 준비했음~

 

 


 

 

 

달군팬에 참기름 두르고 돼지고기 달달볶아주다 후추도 조금 넣고 볶아서  하얗게 변하면

 

 

 

김치썰은거 넣고 같이 볶아주다가 양파도 넣고 볶고 고추가루도 넣어줬음~

 

 

 

백주부님 레시피에는 맛간장을 넣으라고 했지만

 

 

없으면 간장도 돼유~ 하실거 같은 ㅎ

 

 

국간장을 넣어줬음~

 




 

 

근데 근데~ 비지가 양이 적을줄 알았는데 비지를 넣는순간

 

 

있는 국물이 뻑뻑해지고 양이 엄청 늘어남~~ 순간 깜놀 ㅎ

 

 

평소에 나름 음식한다고 하는데 사실 콩비지찌개는 끓여본지 오래되긴했지만 당황~

 

 

 

급히 물을 더 붓고 간도 더 맞춰주고 긴급으로 요리함 ㅎ

 

 

다진마늘과 대파도 넣고 끓여줌~

 

 

 

 

해놓고 보니 처음 예상과는 달리 냄비가득이네 ㅎㅎ

 

 

맛을 보니 비지가 뻑뻑하고 양이 많아서 수월하지않고 다리도 막 아프고~

 

 

에공! 모르겄따  ㅋ

 

 

이케 만들어 놓았는데 신랑이 밤에 일끝나고 와서 맛있게 먹었다고..

 

 

뭐~  해놓길 잘했네 ㅎㅎ

 

 

오늘은 날은 춥지만 햇살은 눈속임으로 따쓰하게 느껴지는..

 

 

점심먹고 햇볕도 쪼이고 물리치료도 다녀와야징~

 

 

즐거운하루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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