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사랑하며 행복하게 아프지 말자 홧팅^^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96
  • total
  • 1573980
  • 답글
  • 25456
  • 스크랩
  • 1964

블로그 구독하기



백년화편 밥알찹쌀떡~~ 쫄깃하고 맛있는데 더 맛있게 먹는방법! 자유사진



 

 

얼마전 그동안 사과사랑님께 감사에 선물로  

 

 

백년화편 밥알찹쌀떡  선물해 드리고 우리도 한박스 똑같은거 주문했음 ㅎ


 

엊그제 금요일 저녁에 택배가 도착했다~





 

백년화편은 한라산 밥알쑥떡이라고 되있네!

 



 

 


우와~ 떡한개 한개 개별 포장되있는데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이라 보기에도 넘 이쁘고


 


벌써 크리스마스선물 받은거 같아서 기분이 좋으다 ㅎㅎ

 





 

사랑하세요!


 


건강하세요~ 말도 넘 좋고....

 

 

 

 


 

밥알떡 삼종셋뚜인데 우리는 팥이 들어있는(국내산)





밥알찰쌀떡을 주문했다는.. 팥과 호두도 들어있다는...


 

옛날밥알쑥떡과 밥알약콩쑥떡도 맛보고 싶다는..

 



 

 


밥알쑥떡에 대해서 만드는 방법과 보관방법도 자세히 기록되 있다는...



 


절구치는 방식이라 그런지 더 쫄깃하고 첨가물도 안들어 있다니 더 좋은...





냉동제품이 아니고...



 


호두와 국내산 팥이 들어가 있다는...


 

 

 


 



밥알찰쌀떡 보관방법과 먹는 방법까지 자세히 써있어서 좋다^^


 

​선물할거는 황금보자기 선택해도 되지만 우리가 먹을거는 보자기 없이 걍!




 



 

냉동된 밥압찰쌀떡을 예열된 팬에




 

식용유 두르고 눌러가며 구워주고




설탕이나 꿀,견과류를 올려서 먹으라고 되있음!


 




 

 


 

밥알찹쌀떡 선물해드린 사과사랑님도 잘 받으셨다고...



 


넘 맛있다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다는..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주시고 ㅎㅎ


 

밥알찹쌀떡 도착하자마자 사진먼저 찍고 한개 꺼내서 먹어봤는데

 

밥알도 보이고 쑥도 보이고 맛있어 보인다는...

 

 




 


 

그날 족발먹고 배가 부른데도 한개 맛보고 싶어서



 


얼릉 맛봤는데 쑥안에 호두도 들어있고 팥도 가득 들어있고



 


맛을 보니 많이 달지도 않고 적당히 달고 쫄깃하고 넘 맛있어^^


 


정말 맛있고 개별포장에 보관 방법도 맘에듬^^


 


​한개 맛보고 신랑 먹을거 한개 꺼내놓고..

나머지는 냉동실에 냉동고로 따로 담아서 놓고 먹고 싶을때

한개나 두개씩 꺼내 먹어도 넘 좋다는 ㅎ


 



겨울철이니 귤도 맛나게 먹어주공!


 

 

 

 


냉동된 떡을 개봉해서 보온밥솥에 넣었다 먹어도 맛있다고 해서





해봤는데 정말 얼마 안돼서 확인해보니 말랑말랑 해져서 먹기는 좋은데





맛은 쫄깃함은 부족해서 퍼니도 신랑도 이 방법은 별로~ ㅎ

 

 



 

 

​오늘은 다른 방법으로 먹어보기!

팬에 구워 먹어도 맛있다고 하길래..


 

팬에 기름 두르고 약한불에 앞뒤로 구워줬음~





 

 


밥알찹쌀떡과 함께 ~~

 

달콤달콤 맛있는  100% 사과즙도 같이 먹어줌^^ ㅎ


 

 

 

 


밥알찹쌀떡 앞뒤로 살짝 노릇하게 구워준후


 


꿀을 바르고 아몬드 있길래 살살 뿌려주고 통깨도 톡톡!


 


뽀대나네 그려 ㅎㅎ

 





 


겨울철 감기예방에 좋은 귤과~


 


요즘 비싸서 먹기 힘든 빠알간 딸기도 한팩 사다놓고 아껴 먹고 있음^^
 


 

딸기는 비싸다고 안산다고 했는데 신랑이 맛있게 먹으라고 해서 ㅎ

 


 

 


 

밥알찹쌀떡 냉동실에서 꺼내 놨더 먹어도 쫄깃하고 맛있는데...



 


살짝 구워서 꿀발라 견과류 올려 먹으니 완전 맛있음^^
 

 






 

우와!

 

 


 


밥알찹쌀떡 정말 쫄깃하고 맛있어^^


 


보관 방법도 좋고 간편하고 맛도 좋고 짱~




 

울 아들들주고 또 사고 싶네 ㅎ




생각보다 박스가 적네 했는데 한개씩 맛보니

 

 

든든하고 맛도 좋아 만족이라는..





2018년 12월도 추운겨울 맛있는거 드시고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top


산본시장 남궁가족발과 막국수에 막걸리한잔과 남은족발로 불족발 만들어먹기~ 자유사진



 

 

 

어제는 퍼니가 오랜만에 족발이 먹고 싶어서

 

 

어디서 사다 먹을까 하다가 전에 사서 먹어봤는데 맛있었던

 

 

 

산본시장에 남궁가에서 족발과 막국수를 사왔음~

 

 

 

마침 족발 할인행사로 족발대자 앞발로 23,000원에 사왔음

 

 

원래는 25,000원임!

 

 

 

 

 

막국수7천원에 사오고 무말랭이도 2천원에 사왔음~

 

 

32,000

 

 

족발은 1층에서 주문할수 있지만

 

 

 

막국수 주문할려면 2층으로 올라가서 주문해야한다~

 

 


 

 

 

어제 저녁으로 먹을 족발과 막국수와 막걸리도 사왔음~

 

 

 

 

 

 

족발대자 보기에 먹음직스럽다!

 

 

신랑은 일 끝나고 와서 한잔 하기로 했고

 

 

 

퍼니도 배고프지 않아서 침대에서 조금 쉬었다 먹어주기로함!

 

 

 

어제 저녁으로 먹은 족발!

 




 

 


새우젖갈과 쌈장,고추,마늘과 막국수 양념~

 




 

 

무우말랭이2천원에 사왔는데 맛있음^^

 



 

 

막국수에 양념을 부어줌~

 

 

근데 막국수 양념붓고 섞어 줄려고 하니 이미 다 굳어있어 떡이져있음 ㅠ

 

 

 

먹을때 막국수 굳어있어서 가위로 잘라내고 섞어주느라 불편함~

 

 

 



 

 

어제 저녁 한잔할려고 족발에 막걸리 한잔 할려고  준비해놨음 ㅎ

 

 

 

 

 

 

근데 족발이 붙어있음!

 

 

맛은 괜찮은데 붙어 있는게 별로다~

 

 

 

 

 

 

오랜만에 막걸리랑 먹는 족발 맛인 괜찮음!

 




 

 

 

상추쌈이랑 속배추랑 이것저것 넣고 한쌈~!!

 

 


 

 

 

오랜만에 족발에 막걸리 한잔하니 좋음~

 




 

 

족발에 막국수 올려서도 먹어주고~

 



 

 

 

아주 골고루 맛나게 쌈싸서 먹어줌!

 

 

근데 배불러서 막걸리 한병을 다 못마시겠다!

 

 

 

술도 자주 안마시니 주량이  줄기도 했고 ㅎ

 

 

 

 






 

 

 

막국수 양념은 괜찮은데 떡이져서 별로~

 

 

막국수는 오자마자 먹어야 되는건지!

 

 

일껏 다 섞어서 신랑 먹기좋게 족발이랑 야채랑

 

 

다 차려놨는데 또 다시 붙었다고...

 

 

오랜만에 먹은 족발이랑 막국수가 붙어 있어서 떼면서 먹느라

 

 

조금 불편하네~

 

 

어제 잘먹고 갑자기 허리아파서 고생함! 참내!

 

 

 

 

 

엊그제 온 눈으로 집근처가 아직 눈이 덜 녹은곳이 많다!

 

 

집앞에 경비아저씨가 눈 쓸어주신곳만 길이 나있고...

 

 

나머지는 눈이 군데군데 덜 녹은곳이 많아서 오늘도 잠깐 나갔는데

 

 

의자도 못앉고 다리아파 불편함!

 

 

신랑이 차로 바람쏘여 준다고 해서 나가서 반월저수지 갔음!

 

 


마트에서 살것도 좀 있고..

 

 


 

 

 

커피 사가지고 가서 마셔야 하는데 신랑은 구름과자 피우고 있음 ㅎ

 

 

 

 



 

 

그래도 반월저수지 안쪽에 길은 다행이 녹아있어서 이곳에 앉아서 커피 마셔줬음!

 


 

 

 

 

오늘도 헤이즐넛커피 한잔!

 

 

 

신랑은 구름과자 피우는중!

 

 

 

 


어제 먹고 남은 족발로 어찌 먹을까 하다가 퍼뜩 생각난~







 

 

불족발 만들어 먹기 ㅎ

 

 

팬에 물,고추가루1,고추장1.5,올리고당2,맛술1.5,간장1,후추톡톡

 

 

넣고 살짝만 끓여줬음~

 

 





 

 

양념 끊여준후 식은족발을 넣고 양념이 배이게 잘 섞어줌!

 

 

전자렌지에 조금 돌려서 넣어주면 좋을거 같다~

 

 

대파도 송송 썰어 넣어주고~

 

 



 

 

 

남은 족발로 만든 불족발~

 

 

불끄고 참기름 한방울!

 



 

 

불족발과 쌈채와소 고추,마늘,무우말랭이~

 

 




 

 

불족발 양념이 맵지도 않고 아주 맛있음^^

 

 

통깨도 송송~

 

 

 

 

 

 

불족발에 마늘과 고추 올려서 먹어주공!

 

 

 

 

쌈도 싸서 먹어주공!

 

 

 

 

 

속배추에 싸서도 먹어주공!

 

 

맛있어 맛있어 ㅎ

 

 

남은 족발로 불족발 만들어 먹기 성공^^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내일 낮에도 눈온다는데....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top


평촌농수산물시장 겨울철 먹거리~석화찜,방어회와 과메기에 소주한잔~ 자유사진

 

 

 

 

추운겨울에 접어 들었지만

 

 

퍼니네 먹거리는 함께 한다는거 ㅎ

 

 

 

이번주 월요일에는  모처럼 평촌농수산물시장가서

 

 

 

겨울철 맛있는 먹거리 사러가기전에 콩나물국 끓여놓고 다녀왔음~

 

 

 



 

 

정말 모처럼 방문한 평촌농수산물시장~

 

 

신랑일 일찍 일어나서 12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음~

 

 





 

 

 

평촌농수산물시장안에는  이것저것 먹거리가 많지만 우린 겨울철 석화사러

 

 

들른 남해집~ 처음가는 집이었음~

 

 

 

 


 


 

~ 우리가 가는 단골집 대양수산 근처에서

 

 

 

가까운곳에 석화를 팔길래 걍 가서 가격물어보고 괜찮길래 사왔음~

 

 

 

석화망으로 한망에 18,000원이었나? 살짝 헷갈림 ㅎ

 

 

 


 

 

 

망이나 박스나 가격이 똑 같다는 ..

 

 

 

하지만 우린 둘이 간단하고 편하게 먹고 싶어서

 

 

한쪽만 석화 껍질을 까져있는 석화를 한박스에 1만원에 사왔음~

 

 

 

작은건 8천원~



 


 

 

 

우리가 아주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에 단골집인 대양수산~

 

 

원래 대양수산 먼저 들러 사장님께 인사하고 뭐 있나보고 

 

 

 

근처에서 석화 사왔음~

 

 

 




 

 

 

1팩에 1만원인 과메기도 한팩 사가지고 왔음~

 

 

과메기1팩 사면 몇가지 챙겨주시니 좋음^^

 

 

 

 

 

 

생연어회도 땡기지만 신랑은 그닥 좋아하진 않으니

 

 

 

이번에는 겨울철 제철인 방어회1팩 사왔음(2만원)

 

 

그 옆에 한치회랑 전어회 세꼬시와 병어회도 있었나? 암튼

 

 

 

한팩에 1만원씩이다~

 

 

가격도 착하고 친절하신 대양수산은 언제가도 편하고 좋다^^

 

 





병어도 싱싱해 보이는데 언제 사다가 조림해먹어도 맛있을거 같음^^

 


 

 

한쪽에 매운탕거리도 있고..

 

 

오른쪽에 보이는 한치도 보임

 

 

 

 

 

 

평촌농수산물시장에서 사온 석화 한박스~1만원!

 



 

 

 

이거이 하프굴이라고 하던가?

 

 

 

누가 그랬던거 같은데~~

 

 

암튼 한쪽면에 굴껍질을 제거해져 있고 물로만 살짝 씻어서

 

 

먹어도 되니 간편하고 좋다^^

 

 

근데 맛은 솔직히 껍질 까지 않은굴이

 

 

 

석화찜 했을때 더 통통하고 맛있었던거 같음~

 

 



 

 

 

그래도 겨울철 제철 석화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으니

 

 

 

먹을 생각에 좋음^^

 



 

 

 

퍼니가 집에와서 물리치료 가기전에

 

 

석화는 흐르는 물에 살짝씩 씻어 놓고 다녀왔음~

 

 

 

신랑은 처음에 시큰둥~ 하고 그런데 그래도 나중에 다 준비해 놓으니 얼굴이 밝아짐~

 

 



 

 

 

석화1만원 한박스를 씻어서 따로 담아 놓은 모습~

 

 

 

신랑은 일 끝나고 와서 한잔 할거라서 퍼니 먹을거랑 따로 담아놓음~


 

 

34개였던가? 그정도 였던거 같음~

 

 


 

 

 

석화 두개는 찌기전 생굴로 맛을 봤는데

 

 

석화가 통통하진 않지만 짜지도 않고 맛있었음^^

 

 

 

 

 

울 언니가 직접 가져다준 배추속도 씻어서 준비하고...

 

 

울 언니가 준 배추 넘 맛있어^^



 

 

 

과메기랑 회랑 먹을려고 쌈채소와 쪽파와 고추도 준비했음~

 

 


 

 

 

마늘도 씻어서 잘라서 준비해놨음~

 

 

이케 해놓고 물리치료 다녀왔음~ 바쁘다!

 

 


 

 

 

평촌농수산물시장 대양수산에서 사온

 

 

방어회와 과메기이다~

 



 

 

 

맛있었던 방어회12만원~

 

 

 

와사비가 물탄 와사비가 아니고 생와사비라 좋음^^

 

 



 

 

 

과메기 1만원짜리에도 와사비가 있음 ㅎ

 

 






 

 

과메기와 방어회 사고나서 챙겨주신 초고추장과

 

 

 

쪽파와 마늘 조금과 마른김~

 


 

 


 

 

 

월요일에 낮에 물리치료 다녀와서 저녁겸 술한잔 한~

 

 

청국장찌개 아주 조금 신랑이 먹고 남긴거에 밥 비벼 조금 먹어주공~

 


 

찜기에 물이 끓으면 석화넣고 5분만 쪄서 꺼내서 먹으면 된다~

 

 

 

석화 찌는법은 신랑이 알아보고 알려줌~



사실 껍질 까져 있는 하프굴이라 살짝만 씻어도

 

 

 

더럽지 않고 찌는것도 살짝만 쪄놔도 먹기좋고 간편해서 좋으다 ㅎ

 

 





 

 

우와~ 퍼니 혼자서 푸짐한 한상^^

 

 

신랑은 일 나가고 ~

 

 

신랑은 복잡하게 차려 먹는거 구찮아해서 간단하게 준비해주고

 

 

퍼니는 이것저것 많이도 챙겨 먹었음~

 

 

 

 

 

 

 

 

석화찜을 했는데 석화가 통통하진 않은데 그래도 맛있다~

 

 

석화찔때 생긴물은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먹었는데 맛있음^^

 

 

 

 

 

 

 

남해수산 사장님이 석화에 고인물도 마셔도 맛있다고 하셔서

 

 

 석화도 맛있게 먹고~

 

 

쐬주한잔 캬~~!

 

 



 

 

석화에 초고추장 살짝 올려서도 먹어주공~




 

 



 

 

방어회는 김위에 묵은지 씻어서 올리고

 

 

 

방어회를 기름장에 살포시 찍어서

 

 

 

와사비와 마늘을 올려서 쐬주한잔 하면~ 캬아~

 

 

 

혼자서 먹어도 좋음 ㅎ

 

 



 

 

 

이젠 과메기 먹을 차례~

 

 

과메기는 마른김에 생배추와 마늘 고추 올리고

 

 

과메기 올려서 쌈장 살짝 올려 먹어도 맛있고...

 

 






 

~ 초고추장만 찍어 먹어도 과메기가 쫄깃하고 냄새도 안나고 맛있다^^

 

 

전에 집앞 마트에서 과메기 한번 샀다가 비린내나서 다 버리고

 

 

과메기는 아무데서나 사먹지 않는다는..

 

 


 

 

 

우와~ 방어회는 쌈에 싸서 이것저것 올리고 쌈장에 싸도 먹어주고~

 



 

 

냠냠~





 

 

근데 방어회는 김장김치 물에 씻어서 물기짜서

 

 

방어회에 기름장 찍어서 묵은지랑 먹는게 젤로 맛있다^^

 

 

신랑도 그날 방어회가 젤로 맛있었다고...

 

 

 

 

 

 

몸이 예전같지 않으니 소주는 몇잔만 마셔주고..

 

 

입가심을 위해서 시원하게 톡 쏘는 사이다도 한잔 마셔줌^^

 

 

정말 맛있었던 겨울철 제철 먹거리 석화찜과 방어회에 과메기 맛있게 먹어줌~

 

 

 

아프지만 않으면 잘먹고 잘사는 퍼니네 일상이야기~

 

 

내일은 눈온다고 하니 눈길 조심하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