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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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 평촌중앙공원에서 아이스커피와 아이스크림 집에서 콩국수 해먹기~ 자유사진

 

 

더워더워~ 아니벌써?

 

 

이제 6월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여름더위~ ㅠ


 


 

 

 

어제 범계 한끼야끼에서 점심 먹고

 

 

술도 낮술도 깰겸 모처럼 평촌중앙공원에 바람쏘이러 왔다!

 

 

한끼야끼에서 멀지 않으니..

 

 

평촌중앙공원은 신랑과 퍼니와의 추억이 함께하는 곳이므로 ㅎㅎ

 

 

신랑 기억은 하는거지?

 

 

 


 

10여년전에도 이곳에 신랑이랑 와서 아이스크림 먹었었지~

 

 

정말 우리에 추억이 깃든곳~ 근데 참 그새 많이 변한거 같기도 하다~ ㅎ

 

 


 

 

 

실제 먹었던 커피와 아이스크림보다는 이 테이블이 시원해 보였던~~

 

 



 

 

 아이스아메리카노커피와 퍼니가 좋아하는 메로나아이스크림

 

 

 

아이스커피를 마셨는데 똑같은 커피인데도 얼음이 적게 들어갔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있게 시원하지 않았던~

 

 


 


 

 

날 더운데 아이스커피가 시원하지 않아 메로나아이스크림 먼저 먹었음!

 

 

아이스커피 시원하지 않아 영 별로임~

 

 


 

 

바로 앞에서 비둘기둘이 노닐고 있길래 사진 찍어봄~ ㅎ

 





 

모델료 읎따아~ ㅋㅋ

 



 

 

 

다 좋은데 비좀와라 쫌~~

 

 

 

날은 넘 더운데 비는 안오고 요즘 영 아니다~ 컨디션도 엉망이고~~

 


 

비님이 흠뻑 내리셔서 농부님들 시름을 덜어드렸으면 좋겠다^^

 

 


 

 

아이스크림먹고 시원하지 않은 커피지만 그래도 술이 쪼매 깨는거 같당 ㅎㅎ

 

 

 

아공! 시원하고 맛있는 맥주를 한잔만 마셨어야 하는데 본의아니게 두잔마셨더니... ㅎ

 

 

 

이제 슬슬 평촌중앙공원 구경하기~

 

 







 

우리에 추억이 함께한 이곳~

 





 

 

 

빠알간꽃과 자전거에 조화도 좋은~

 



 

 

 

 

 

더운여름 연초록이 싱그러워 보이기도 하다^^

 



 

 

 

이제 구경 다하고 바람좀 쏘이다가 산본시장에서 김치거리랑 몇가지 사가지고

 

 

집에 넣어놓고 신랑이랑 사이좋게 집근처 물리치료 다녀와서 집에서 콩국수 해먹었음~

 

 

 

산본시장에서 산 콩국물이 있어 국수만 삶고 콩국물에 소금조금,설탕조금 넣고 간을맞춰

 

 

먹으니 맛있다~

 





 

 

김치는 언니가 준 알타리김치와 열무김치~

 










 

 

 

신랑은 콩국물이 진하지 않다고 하는데 퍼니가 먹기엔

 

 

진하고 고소하고 맛있었다^^

 

 

신랑은 주로 콩국수보다는 그냥 마시는걸 좋아하므로.. ㅎ

 

 

신랑 왼팔에 엘보왔음~

 

 

팔꿈치쪽에 통증이 느껴지는 질병인데(일명~ 테니스엘보,골프엘보라고)주로 팔을 많이 쓰는 사람들에게

 

 

생기는 질병이라고..

 

 

신랑 어제부터 각시랑 나란히( 뭐 좋다고) 물리치료받고 약도 먹기로 했음~

 

 

울 신랑 혼자서 각시랑 아이들 먹여살리느라 고생인데 얼릉 낫기를 기도합니다^^

 

 

여봉! 힘내 각시가 있짜나 ㅎㅎ

 

 

더운여름 부자마을 이웃님들 기운내시고 홧팅 힘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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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중앙시장 멸치국수집에서 멸치국수 간장비빔국수먹고 시장구경~장터치킨에 치맥! 자유사진

 

 

 

 

허걱~ 오늘이 벌써 수요일이네!

 

 

 

엊그제 월요일 뭐 살게 있어서 안양중앙시장 갔던날~

 

 

 

신랑은 일끝나고 술한잔 하고 왔는지라 잠이 들깨 비몽사몽~

 

 

 

분명히 전날 볼일보러 나가자고 했고 아침에도 몇시에 나간다고 문자까지 보내놓고선~ 에휴!

 

 

 

퍼니는 신랑인 술 마신줄도 모르다가 어쩐지 이상해!

 

 

 

술마시기도 했고 배고프기도 하다고 뭐 먹을까 하다가

 

 

 

안양중앙시장 뒷편골목쪽으로 들어가서 보니

 

 

 

새로운 길이 큰길이 있었음~

 

 


 

 

신랑이 국물이 먹고 싶은지 ~~

 

 

국수 먹자고 해서 들어간 멸치국수집

 



 

 

멸치국수 가격도 착하네~

 

 

 

 

실내도 깔끔깔끔~

 

 

 

시장안에 있다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고 제법 넓은데 한쪽면만 사진찍었음~

 

 

 

어찌나 시원하고 쾌적한지.. ㅎ

 

 

 

 

 

이런 풍경~

 

 

 

 

신랑이 주문한 멸치국수~3천원

 

 

퍼니가  호기심에 주문한 간장비빔국수 4천원~

 





 

먹고 싶은게 많지만 모처럼 시장왔으니 맛난거 먹고 싶어서 참았음~

 



 

 

메뉴판 쭈루룩~

 

 

근데 국수집에 술도 다양하게 있네 ㅎ

 



 

 

 

커피도 종류별로 있고...



 

 

삶은 달걀도 있고...



 

 

이곳은 셀프코너~

 

 

다 좋은데 국수를 주문하면 무조건 셀프~

 

 

 

셀프코너 한쪽에 멸치육수 정말 가져다 마셨는데

 

 

정말 국물이 진하고 깔끔하고 좋았다는...

 

 

 

 

확실히 정성이 들어간듯한 멸치육수~

 

 

 

 

창가쪽 아주 깔끔하다~

 


 

 

 

신랑은 이쪽 창가에서 창밖을 바라보면 먹고 싶다고 하더니

 

 

 

금새 시원한 테이블자리가 좋다고 가서 앉았음 ㅎ

 

 

 

 

 


멸치국수집은 무조건 셀프~

 




 

 

기본찬과 물도 신랑이 가져왔음!

 

 

 

물잔옆에 까만컵에 있는 멸치육수 맛봤는데 맛이 정말 진하고 깔끔하고 좋았음^^


 

 

 

 

간장비빔국수와 멸치국수가 나왔다~

 

 

이것도 셀프~ 다 셀프!

 

 

 

 

 

퍼니가 주문한 간장비빔국수~

 

 

 

국수에 볶음고기와 단무지 파와 김가루와 살짝 간을 한듯한~~

 

 

정말 신기해서 주문했는데 매운거 안좋아하는 사람이나

 

 

아가들이 좋아한다는 간장비빔국수 맛이 겁나 궁금함 ㅎ

 

 


 

 

먹을때는 잘 섞어서 먹으라고 해서 잘 섞어줬음~



 

 

 

맛을 보니 살짝 고소하면서 간도 적당하고 맛있다^^

 

 

정말 매운거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나 어르신들 아가들이 좋아할만한 맛~

 



 

 

 

신랑이 주문한 멸치국수 허걱~ 양이 대박임~

 

 

 

신랑은 국수 먹기전에 멸치육수 맛보더니 막상 국수먹으니 멸치육수가 덜 진하다고 ㅎ

 

 

 

퍼니도 멸치육수 좋아해서 맛있게 먹어봤음~

 

 

 

원래 퍼니야 뭐 두가지 주문해서 같이 맛보는 스탈이라 ㅎ

 

 

 

 

 

 

간장비빔국수도 호르륵 호르륵~

 

 

야밤에 국수가 먹고 싶은~

 



 

 

 

안양중앙시장 풍경~ 

 

 

 

원래 목적은 다른데 있었으니~

 





 

 

모처럼 간 중앙시장 구경하다가

 

 

코코넛이 보여서 코코넛1통 샀음~ 3천원이네~

 



 

 

 

맨앞에 있는거는 빈통이고 이곳에 냉장고에 시원하게 있는것이 진짜임 ㅎ

 



 

 

 

빨대 꼿아서 신랑이랑 둘이마심~

 

 

우리나라에 열대과일이  있다는게 신기해서 샀는데

 

 

쥔장님이 코코넛은 몸에 좋은거라 암도 고친다공 ㅎㅎ

 

 

증말요? 암튼 몸에 좋다고 기분좋게 신랑이랑 둘이 맛봤는데

 

 

 

맛은 살짝 닝닝~ 걍 그렇지만 몸에 좋다니 기분좋게 마심^^

 



 

 

막상 살려는건 마땅치 않아 못사고 먹거리만 가득 사왔음~

 

 

 

특히 과일 많이 사와서 퍼니집에 과일풍년~

 



 

 

반찬거리도 살려고 직접 쑤어서 판다는 도토리묵도 사고

 

 

무짱아찌도 사고...


 

 

무짱아찌는 3천원 도토리묵은 2천원~

 


 

 

손두부도 2천원주고 한모사공~

 



 

 

우왕! 오다보니 쇠고기가 무한리필~ 허걱~

 

 

 

정작 볼일을 못봐서 다른곳에 가서 쇼핑하고...

 

 

 

안양중앙시장에 바베큐 파는데 있다고 해서 찾았는데 절대 안보였음~

 

 

찾다가 못찾아서 못먹고 ~~ 서~~ 운 ~~ 해~~ ㅎㅎ

 

 



 

 

결국 아쉬운데로 집앞에 장터치킨에서 통닭 한마리 튀겼음~

 

 

 

신랑은 안먹는다고 해서 한마리만 튀김~

 

 

집앞에 땡큐맘치킨 갈까 했는데 마침 월요일이라 휴무~ 가는날이 장날임 ㅎ

 

 



 

 

 

에공~ 분명히 매운소스 5백원주고 주문했건만 돈만받고 소스는 안줌~

 

 

 

전화로 물어보니 직접 챙긴줄 알았다고~~

 

 

아예 손님보고 닭도 튀겨가라고 하징~ 개념상실~ ㅠ

 



 

 

 

어쨌거나 매운소스는 없지만 맛있게 먹어야징~

 

 

얼마전부터 신랑이 지인이 준다고 맥주를 한개씩 가져와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둔거 있어서 꺼내서 치맥하기로 했음~

 

 

아사이맥주라 넘 좋음 ~~ 비싼건데 ㅎ

 



 

 

 

 

장터치킨 한마리 8,500원이라 혼자 먹어도 먹을수 있음~

 

 

신랑 안먹는다고 해서 한쪽 남겨놓고 퍼니 다 먹음~

 

 

나머지 한쪽 먹음~ 첨부터 먹는다고 하징~

 

 

이제부터 날이 겁나 더워지는데 퍼니는 여름준비 하느라 무지 바쁨~

 

 

뭔지는 포스팅에 ㅎ

 

 

 

더운날 모두들 홧팅~^^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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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커피페이지에서 옆집 언니랑 집사님과 커피한잔에 여유! 자유사진

 

 

엊그제 일요일은 특별히 바쁜날이었던~

 

 

원래 퍼니 몸상태가 별로라 주일예배를 한번 드리는게 좋은데

 

 

이번에는 주일오전예배 드리고 오후예배 대표기도가 있어서 또 드리고 ...

 

 

 

옆집 언니 전도해서 같이 다니니 내 맘대로 다니기도 힘듬~

 

 

전에는 혼자 주일예배 한번만 지켜도 됐는데 이젠 옆집 언니 이끌어야 하니 할수없음 ㅎ

 

 

나중에 좀 적응되면 특별한 날은 한번만 가도록 해야겠당~

 

 

 

 

 

오전예배 끝나고 적당히 쉬다 오후 예배 드려도 좋은데

 

 

 

몸이 불편해 그러지도 못하고 힘들고 시간이 남고 애매해서

 

 

 

같은 셀 집사님과 옆집 언니랑 교회근처 커피페이지가서 차한잔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교회근처 커피페이지는 우리교회 성도들이 많이가서

 

 

정말 매출에 큰 도움이 되는데 그래도 특별한 혜택은 없당~

 

 






 

 

같은 셀집사님과 함께 퍼니는 아이스아메리카노커피~

 

 

커피 못마시는 옆집 언니는 자몽에이드~

 

 

 

 

옆집언니가 주문한 자몽에이드 색감이 어찌나 이쁜지..

 

 

옆집 언니가 넘 이뻐서 어찌먹냐 할정도로 비주얼이 좋았다^^ ㅎ

 

 

맛은 안봐서 잘 모름~

 

 

 

 

 

셀집사님과 퍼니가 주문한 아이스아메리카노커피~

 

 

아메리카노커피는 다 마시고 리필도 무료도 해주고 그건 좋으네 ㅎ

 

 

퍼니는 다마시고 리필요청했더니 처음과 똑같이 가득 줘서 깜놀했다는 ㅎㅎ

 



 



커피를 주문하니 과자도 몇개주네~

 

 

밥 금방 먹고와서 과자는 안땡겼지만 그래도 좋음~



 

 

 

일요일에 일하러 나간 신랑이 부리나케 들어와서

 

 

 

고객님이 주셨다고 가져온 무항생제달걀~

 

 

요즘 달걀값도 비싸고 조류독감땜에 힘든데 우리는 이분이 한번씩

 

 

직접 닭을 키우신거 주셔서 신선한 달걀을 맛볼수 있어 좋고 감사함^^ ㅎ

 



일요일 바쁜하루 보내고 새로운 한주~

 

 

 

벌써 6월 중순이네~ 이젠 더워질일만 남았다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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