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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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담아다준 김장김치와 들기름과 먹거리~ 대봉감홍시와 샐러리볶음,샐러리잎무침~~ 가을은 깊숙히 우리에게~~ 자유사진

 

 

 

 

 

 

행운이님이 보내주신   대봉감 홍시도 다 먹어가고 있음^^

 

 

 

올 가을 대봉감 홍시로  맛있는 가을 ㅎ

 

 

 

 

 

 

이번주 15일풍경!

 

 

얼마전 시장갔는데 샐러리가 싱싱해서 사오긴 했는데

 

 

 

마땅히 해먹기도 힘들고 해서 샐러리잎따로 샐러리줄기따로 반찬하기로 했다^^


 

 

 

콜라비도 사온거 있어서 씻어놨음!

 

 


 

 

 

샐러리잎사귀는 따로 떼서 씻어서....



 

 

 

소금물에 데쳐줬음!

 



 

 

 

 

 

데쳐서 물기짜서 다진마늘,설탕,간장,참기름넣고 버무려줬음!

 

 

통깨도 송송!

 

 

 

샐러리잎이 살짝 쌉쌀하긴해도 살짝이지 먹기엔 맛있고 좋다^^

 

 

 

요즘 입맛 까칠남이 되버린 신랑은 써서 먹기 힘들다공~ 에공!

 

 

 

살짝 쓴게 몸에는 좋아~

 



 

 

 

샐러리줄기는 처음에는 마요네즈 찍어 먹을까 했지만

 

 

 

혼자 먹는게 한계가 있으니 조금 먹다가 잘라서 백주부님 샐러리볶음할려고 준비해놨음~

 

 



 

 

 

팬에 파다진거 넣고 기름에 파기름내면서 볶아준후~

 



 

 

 

파가 노릇하게 볶아지면 샐러리도 넣고 볶아주다가 샐러리에 물이 조금 생기면

 



 

 

 

전에 만들어둔 백주부님 만능간장 넣고 볶아주면 된다!

 



 

 

만능간장넣고 볶아주기~

 


 

 

물에 전분가루 넣고 섞어준후~

 


 

 

 

샐러리가 잘 볶아졌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가면서 저으면서 섞어주면 된다!

 

 

전분물은 한번에 붓지않기!~

 

 

 

마무리 참기름,통깨!





 

 

 

샐러리볶음도 맛있음^^

 

 

근데 울 신랑은 요즘엔 배불러서 국도 못먹는다 어쩐다

 

 

참 피곤하게도 하네~

 

 


그래도 뭐든 제철 재료로 정성들여 해준 음식도 시큰둥~ 짜증나~!

 

 

 

정말 맘 같아서 주부 사표내고 맘대로 내일을 하고 싶은데 몸은 안되고

 

 

 

정말 아무 의미없다~ 참내!

 


 



 

 

 

아공! 전원주택 사는 언니가 이번에 김장김치 담아준다고 하더니

 

 

 

다른 언니랑 같이 김장 담아서 퍼니네 김치냉장고 김치통 큰거2통이 가득히 나올정도로

 

 

담아 줬다는...

 

 

 

 

 

아휴! 김장 담는게 보통일이 아닌데 직접담아서 퍼니네 김장까지 신경써 주고

 

 

 

정말 고마운 언니^^ 같이 김장 거들어주고 배달해준 언니도 고마워 ㅎ

 

 

 

김장김치에서 맛있는 냄새가 솔솔~ 보기만 해도 든든하고 행복하다^^

 

 

 

올 겨울 월동준비 끝~ ㅎ

 

 

 

 

그 외에 울 언니가 보내준 먹거리!

 



 

 

언니가 직접 심은 무우도 4개나 보내주공!

 



 

 

옆집 할아버님이 주셨다는 고구마도 보내주공~

 

 

 

어제 교회 셀모임에 쪄갔는데 다들 맛있다고 얌냠 ㅎ

 



 

 

울 언니가 직접 들깨로 짜줬다는 들기름~

 

 

 

아주 큰병 이정도 짤려면 5만원이나 들어가야 한다고...

 

 

 

들기름향이 어찌나 고소하고 신선한지 정말 감동이다 언니 고마워^^

 

 

 

 들기름이 산화되지 않게 보관할려면 들기름에 참기름 아주 조금만 섞어서

 

 

냉장보관해야 오래도록 신선되가 유진다고 해서 퍼니네도 작은병에 들기름 덜어서

 

 

병마다 참기름 조금씩 부어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했다^^

 

 

 

정말 요즘 김치도 넘 풍부하고 먹거리도 가득 정말 풍성한 가을이다^^

 

 

 

 

 

 

잠깐이라도 집주변 산책해주기~

 

 

 

 

요즘 하루해가 짧고 집안일 조금 하고 어쩌다보면 하루해가 금방 지나간다!

 

 



 

 

낙엽이 우수수 이쁜낙엽^^

 



 

 

가을엔 오곡이 무르익는~ 빠알간 열매도 이쁘당^^

 



 

 

빠알간 단풍잎!



 

 

아공! 이리도 이쁜 색감에 단풍잎이 지천으로 널려있음 ㅎ

 

 

 

가을풍경이 멋질때 비록 몸이 힘들어 멀리는 못가도

 

 

가까이에서라도 멋진 가을을 느껴보자^^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때....

 



 

 

나는야 어디로 갈까~



 



 

 

 

낙엽이 우수수 벤치에 근처에 떨어진 낙엽도 이쁘네^^

 





 











 

퍼니네 집앞에도 이젠 가을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이젠 조금 있으면 겨울 추위에 저 빠알간 나무에

 

 

하이얀 눈꽃이 이쁘게 피겠지^^

 

 

불금 행복하게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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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풍경과 생강대추차 미역국과 단무지무침 과자와 떡볶이와 순대! 자유사진

 

 

 

 

 

 

이제 이번주로 넘어와서 월요일에

 

 

 

신랑이 감기인지 콜록거리길래 냉동실에 생강 까놓은거 꺼내서

 

 

 

생강 대추차 끓일려고 몇개 꺼내서 해동해놨다~

 

 



 

 

집에 대추가 있으니 생강은 컨디션 좋을때 까놨다가

 

 

생강 필요할때 써먹으니 좋다는....

 



 

 

 

생강대추차 따끈하게 끓여서 꿀타서 먹으면 초기감기에 좋아염^^

 

 

 

신랑은 물론 꿀 타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병채 마신다는 헐 ㅎ

 

 

 

 

 

 

 

미역국도 끓일려고 미역 불려서 바락바락 씻어서 준비~

 







 

 

미역을 참기름에 볶다가 물붓고 끓여줬다는....

 




 

 

단무지도  마트에서 사서 빠알갛게 무쳐 놓고

 

 

단무지무침 입맛없을때 맛있다는...

 

 

 


 

 

울 작은아들이 빼빼로데이 과자 사온거도 중간중간 먹어주공~

 





 

 

살짝 짭짤한데 맛이 괘않다는 ㅎㅎ

 


 

 

 

뭐좀 알아볼게 있어서 하다보니 예상외로 시간이 오래걸려 햇볕있을때

 

 

산책도 못하고 해가 넘어가서 모처럼 화원앞에 떡볶기랑 순대랑 먹고

 

 

 

산책하고 왔음~

 


 

 

이젠 퍼니는 여기가면 항상 먹던거로 떡볶기 반 순대반 ㅎㅎ

 

 

 

순대도 아주 골고루 맛난걸로 잘 챙겨주신다는 아주 푸짐하게...

 



 

 

 

맛있는 떡볶기도 양 많이~ 어느때는 양이 많아서 남기고 올때가 많은데

 

 

이날은 다 먹었다는.. 암튼 내 입맛에 맞는 맛있는 떡볶기와 순대가 집근처에 있어서 좋다^^

 

 

 

다른집은 맛이 없어 별로고 퍼니 입맛에는 화원앞이 젤로 맛있고

 

 

 

그 담은 알뜰시장 떡볶기~

 



 

 

이젠 먹었으니 가을길 산책~

 

 

아공 벌써 해가 넘어갔넹~

 



 

 

그래도 가을길산책하기엔 전혀 무리가 없음~

 

 

 

물에 비친 갈대에 모습이 멋지다^^

 



 

 

이런 모습도 멋지궁~

 

 

 

 

우와!

 

 

 

 

천천히 걸어봐염^^

 



 

 

멋지네^^





 

 

와우~

 

 

 

가을길 모습이 멋져서 계속 감탄하면서 걸어감 ㅎ





 

 

오리들도 바쁘게 헤엄치궁~




 

 

이제 서서히 해가 넘어가고 있다~



 

 

해 넘어가는 풍경도 멋지네^^






 

 

 

갈대에 모습도 멋지다^^

 

 

가을길 산책한번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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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 빼빼로데이 2부 울 작은아들이 사온 왕빼빼로와 BBQ 황금올리브치킨,자메이카통다리치킨과 집밥! 자유사진



 

 

 

어제 토요일에는 아침 잘먹고 주변 산책좀 하고

 

 

 

집에와서 뭐 먹을까 하다가 돌아오는길에

 

 

 

요즘 집앞에 편의점에 찐빵이 나왔던데 먹고 싶어서 들어가 사와 점심으로 먹었당~

 

 

 

찐빵2개와 빼빼로한개 우유와 대봉감 홍시~

 



 

 

 

단팥찐빵~ 뜨거울때 호호불어 먹으면 맛있어염^^

 



 

 

퍼니가 좋아하는 야채호빵은 쑥색깔로 이쁜데 맛있어염^^

 



 



 

 

울 여보가 빼빼로데이라고 사다준 초코쿠키 빼빼로도 먹고...

 



 

 

어제 저녁은 울 작은아들이 온다고 했음~

 

 

저녁은 뭐 해줄까 했더니 엄마랑 치맥하고 자고 간다고 해서

 

 

일요일 아침에 먹일려고 바지락탕을했다~

 



 

 

 

 

요즘 집앞에 알뜰시장에서 산 바지락이 참 신선하고 가격도 착해서

 

 

 

사서 했는데 정말 간단하면서도 국물이 넘 시원해서 술마시고 다음날 해장으로 따봉^^

 

 

 

울 아들도 잘먹음 ㅎ

 


 

 

 

울 작은아들 아침 해줘야 하는데 아침일찍부터 반찬 많이 하기 힘들어서

 

 

 

아들 오기전까지 시금치나물도 데쳐서 무쳐놓고 콩나물도 무쳐놨음~

 






 

울 아들 먹일 집밥^^

 


 

원래 BBQ에서 치킨을 오후4시몇분에 미리 예약주문을

 

 

 

아들 온다는 시간 저녁8시로 주문했는데 아들이 오고도

 

 

 

8시10분쯤 돼서 안와서 전화했는데 주문이 밀려서 15분이나 더 기다려야 한다고..

 

 

 

그럼 예약한 의미가 없잖아

 

 

BBQ치킨 부곡점 저번에도 치킨준비도 안해놓고 결제먼저 하고

 

 

 

치킨은 나중에 갔다줘서 기분이 상했지만 맛있어서 참았는데 이번에도 역쉬나~ 정말 아니다!

 

 

 


 

 

 

퍼니도 배고프고 울 아들도 배고프고 하지만

 

 

 

치킨을 더 기다려야해서 기다리기전 울 작은아들이 빼빼로데이라고 사온

 

 

 

아들닮은 귀요미빼빼로 ㅎㅎ

 


 

어디서 이런걸 ㅋ

 

 

 

 


배고파서 치킨 기다리는데 그냥 기다리면 더 배고플거 같아서

 

 

 

아들이 사온 빼빼로 뜯어서 구경하고 사진찍고 하는데 막 웃음이 나옴 ㅎㅎ

 

 

 

너무도 귀여운 아가들이나 먹을법한 빼빼로가 가득~ 넘 재밌어 ㅎ

 

 

 

 

 

팬더링이라네 구엽당 ㅎ

 



 

 

도라이몽이라고 하네~

 

 

어제 오늘 바쁘고 먹을게 많아서 아직 이아이는 맛보지 못했음^^

 

 



 

 

 

팬더링 이 아이들중에 한개 뜯어서 먹어봤음~

 

 

 

 

맛은 디게 없뜸~ ㅋㅋ

 

 

하지만 아들 앞에서 내색은 안함 ㅎ

 

 



 

 

 

기다리고 기다리던 BBQ치킨이 왔다~

 



 

 

 

신랑이 전에 가져온 BBQ상품권이 2장이나 있어서 돈 보태서 2마리 주문했다!

 

 

 

2마리나 주문했는데 치킨무 두개지만 참 소스는 인색한 BBQ이다!

 

 

 콜라는 큰거 왔지만 전날 피자 먹을려고 신랑이 제로콜라 큰거 사온거 있어서

 

 

그거 먹었음~

 

 

 

 

 

언제 먹어도 맛있는 BBQ에 황금올리브치킨 16,000

 

 

따뜻해도 맛있는데 신랑 밤에 일하고 와서 먹어도 식어도 맛있다는 치킨!

 

 

 

정말 배달만 기분나쁘게 하지 않으면 괜찮은데 배달 주문전화 받는 여자가 영 아님~

 

 

 

치킨 예약을 몇시간전에 했는데 주문이 밀렸다고 30분이나 늦게 가져다줬음

 

 

 

~~ 그럼 예약에 의미가 없잖아 ㅠㅠ

 



 

 

 

울 귀요미 작은아들이랑 둘이 먹으니

 

 

 

치킨 두마리중에 한마리는 맛있다는 자메이카 통다리치킨을 주문했다~ 17,500

 

 

 

 


 

 

맛있는 치킨 먹을 생각에 흐뭇해진 울 작은아들 귀요미^^ ㅎ




 

 

맥주는 신랑이 가져온 칭따오와 아사히맥주는 엄마가 마시고

 

 

 

칭따오는 두캔은 작은아들이 마시고~~

 

 



 

 

엄마랑 아들이랑 둘이서 치맥 치어스^^ ㅎ



 

넘 좋아 완전좋아^^ ㅎㅎ

 



 

 

 

황금올리브치킨 맛있지만

 

 

배달이 느리고 전화응대도 넘 아니라서 다시 주문하고 쉽지가 않네~

 

 

 

 

BBQ다른 지점도 그런가? 기본이 안돼있는...

 

 

 


 

 

 참 소스가 빈약한 BBQ치킨

 

 

 

2마리 주문했는데 양념소스 두개주고 치킨무 두개주고 끝~

 

 

 

소금도 머스터드도 없다~ 정말 인색하네~

 

 

 

 

 

 

어제밤 잘자고 일어나서 오늘 아침 아들이 일찍 고시원에 가야한다고 해서

 

 

 

아침을 차려줬다~

 

 

 

무항생제달걀로 달걀후라이 해주고~~ 근데 달걀색이 두개가 다르네 ㅎ

 

 

우리는 달걀후라이 완숙을 좋아한다네~ ㅎ

 



 

 

오이도 양념해서 버무려주공~

 



 

 

오늘 아침 밥상~ 엄마표 집밥^^

 

 

퍼니가 몸이아파서 아침에 뭐 하기가 힘든데

 

 

그래도 어제 바지락탕이랑 나물 2가지 해놓고 아침에 손두부 데쳐주고

 

 

달걀후라이와 오이무침도 해서 한상 차려줬다^^

 

 



 

 

너무도 국물이 시원하고 바지락살도 신선해서 쫄깃하고 맛있었던 바지락탕~

 

 

 

어제 밤에 했던 흑미밥 잡곡밥~

 


 

 

울 작은아들 바지락탕도 넘 시원하고 맛있다고 잘먹고

 

 

다른 음식도 맛있다고 잘먹으니 보람있음^^

 

 

아들 먹일 약도좀 챙겨주고 다시 서울로 갔음~

 

 

힘들지만 다시금 홧팅 아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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