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사랑하며 행복하게 아프지 말자 홧팅^^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281
  • total
  • 1511441
  • 답글
  • 24665
  • 스크랩
  • 1866

블로그 구독하기



김밥과 사발면 비개인 맑고 파란하늘~~돼지불고기와 일상먹방! 자유사진

 

 

이젠 완연한 한여름~ 아직은 뙤약볕은 아닌가?

 

 

암튼 제대로된 장마이긴 한데 그래도 비가 온 덕분인지

 

 

습한건 있어도 더운건 조금 덜한 요즘이긴 하다~

 

 

뭐 일상이 크게 별다를거 없는 일상! 먹방이다지 뭐 ㅎ

 

 

 

 

 

 

7월에 첫째주 일요일~ 7월1일 ~주말이라고해도 별다를거 없는 퍼니네 풍경이다!

 

 

 

 

신랑이 한번씩 퍼니가 잘 안가는  신랑에 단골인 GS 편의점에서

 

 

 

먹거리를 사다 준다!

 

 

 

 

이날은 편의점김밥이라고 아침이라고 사다준 숯불고기김밥 3,200원이다 !

 

 


 

 

 

 

숯불고기김밥 한줄에 3,200원 거금이네~

 

 

 

김밥한줄에 이케 비싼걸 사오다니 비주얼도 맛도 대만족 ㅎ

 

 

 

근데 김밥만 사와서 마침 김치콩나물국 끓여놓은거밖에 없는데

 

 

 

김밥에 김치콩나물국은 왠지 안맞을거 같아서 오뎅국 끓여서 김밥이랑 같이 먹었음~

 

 

 

다음에는 국도 사다주라~

 

 

 

김밥 냉장고에 넣었던거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서 이날 점심으로 먹었다~

 

 

 

 

김밥이 크고 많이 못먹어서 10줄에서 배부르게 실컷 먹었는데도 6줄을 먹었다^^ 맛있어!

 

 


 


 

 

오랜만에 커피믹스커피도 한잔 타마심~

 

 

왠지 김밥 먹으면 커피가 땡김 ㅎ

 

 



 

 

 

7월1일 저녁에는 김밥4줄 남은거랑

 

 

신랑보고 사발면 사다 달라고 해서 사발면이랑 김밥 남은거랑 먹었음~

 

 

 

김밥과 사발면은 환상궁합 ㅎ

 

 





 

 

사발면 자주는 안먹는데 자주 먹고 싶지만

 

 

 

몸에 안좋다고 하니 어쩌다 한번만 먹음!

 

 

 

근데 세상에는 몸에 안좋은게 맛은 더 있는거 같음 ㅎ

 

 



 

 

 

7월2일 월요일은 7월달 된 기념으로 맛집가기!

 

 

 

화성맛집 칠보농원가서 유황숯불오리구이를 먹었음^^ 캬!

 


 

숯불숯불 불향이 나고 맛있는데 육즙이 빠지지 않게 계속 구워줘야 해서

 

 

 

신랑이 힘듬 ㅎ

 

 

 

 

 

 

칠보농원은 쌈야채도 직접 재배하는거라 그런지 싱싱하고

 

 

 

상추도 있지만 상추와 당귀 그리고 자 뭐라고?  했는데 암튼 몸에 겁나 좋을거 같은 쌈야채도

 

 

 

팍팍 쌈싸서 오리숯불구이 맛나게 먹었음^^

 

 

 

오리숯불구이 할때 처음에 숯불에 고구마2개 넣어서 군고구마도 해줬는데

 

 

 

배불러서 울 언니랑 한개씩 나눠 먹었음~ 맛있는건 나눠 먹어야 ㅎ

 

 



 

 

 

오리죽도 나온다고 해서 오리숯불구이 둘이서 한마리먹고

 

 

 

죽 나왔는데 한공기만 나올줄 알았는데 죽도 양이 꽤 되고 잘 쑤어줘서 부드럽고 맛있음^^

 

 

 

칠보농원은 주말에는 웨이팅도 있을수 있고 줄서서 먹는 집인데

 

 

 

평일에 가서 우리는 여유있게 먹긴했어도 평일에도 손님에 제법 많고

 

 

 

확실히 맛집답게 친절하고 음식맛도 좋고 오리와 야채들도 신선하고 좋았음^^

 

 

 

맛있어서 울 언니도 오리한마리 사다줬음( 39,000)

 

 

 

 

 

 

칠보농원에서 오리숯불구이 맛있게 둘이서 한마리 먹고

 

 

 

배뚜들기면서 나와서 칠보농원 바로 앞동에 있는 식물원 들어가서 좀 있다가

 

 

 

울 언니집으로 갔음~

 

 

 

칠보농원 식물원은 식물원이라고 하기엔 달랑 하우스 한동인데

 

 

 

겉에서 보기엔 덥지 않을까? 했던 우려와는 달리 에어컨도 틀어져있고

 

 

 

선풍기도 틀어져 있고 하우스한동에 열대식물들이 가득~ 연못에 잉어와 거북이도 있고 넘 좋음^^

 




 

 

식물원 안에 있는 연못에 팔뚝만한 잉어가 댓마리 들어있고..

 

 

 

거북이도 세마리가 네마리인가 있다고 신랑이 말함~퍼니는 맨위에 달랑 앉아있는

 

 

 

거북이만 한마리 봤음!

 

 

 

근데 신랑은 큰건 거북이이이고 작은건 자라 라고 하는데 어떤게 정답인지

 

 

잘 모르겠음 ㅎ

 

 







 

 

식물원에 열대식물도 있고 시원하고 피톤치드가 따로 없이 좋음^^


 

 

 

식물원안에 책도 있어서 퍼니는 책읽고 신랑은 잠시 쉬어다 울 언니집으로 왔음~

 

 

 

 

 

 

 

맛있는 오리고기 먹으니 차로 그리 멀지는 않은 울 언니가 생각나서

 

 

 

오리한마리 숯불에 초벌구이해서 가져다 줬더니

 

 

 

울 언니 퍼니가 넘 좋아하는 쑥개떡 쪄줌!

 

 

 

배부른뎅~ 힝! 그래도 맛있는거에 못견뎌 2개 집어 먹음~

 

 



 

 

 

언니가 준비해준 선물받은 차라는데 무슨차인지는 잘 모름 ㅎ

 

 

 


 

 

 

배부른 동생에게 먹거리를 ㅎ

 

 

 

칠보농원에서 배불러서 가져온 군고구마 2개는 언니집에 가져와서

 

 

 

둘이 한개씩 나눔~ 퍼니는 저녁으로 먹었음!

 

 




 

 

 

아공~ 웰빙샌드위치 울 언니가 퍼니 먹으라고 준비해준거~

 

 

 

식빵 구워서 언니가 직접 만든 천연자두쨈 바른후

 

 

 

아보카도와 사과 방울토마토 올려서 배부르니 작게 자른거 올려줬음!

 

 

 

암튼 울 언니가 해준건 거의다 웰빙이고 맛있음^^

 

 



 

 

 

신랑은 차 고친다고 퍼니는 언니에게 짐 맡기듯 맡겨놓고갔음 ㅎㅎ

 

 

 

언니랑 맛있는거 먹고 실컷 수다 떨다가 신랑이 데릴러와서 집에 오는데

 

 

 

울 언니가 챙겨준 먹거리~~ 방울토마토와 언니가 만든 새콤한 자두쨈과

 

 

 

퍼니가 좋아하는 쑥개떡~ 넘 좋아 ㅎ

 

 

 


군고구마 한개와 칠보농원에서 오리포장할때 챙겨준

 

 

 

신선한 쌈야채도 언니가 나눠줌^^

 

 


 

 

 

 

화요일엔 칠보농원가서 오리숯불구이 먹고

 

 

다음날 화요일일상~

 

 

비는 이미 전날 왔는데 급 잔치국수가 먹고 싶어서

 

 

 

더운날 야채볶아서 잔치국수 만듬~ ㅎ

 



 

 

 

육수는 유튜브에서 본 육수(멸치액젖과 간장으로 간단하게 내줬음!)대파와 고추도 넣어줬음!

 

 

 

위에 육수 한번 끓여줬음~겁나 간단함 ㅎ

 

 

 

국수 삶아서 찬물에 건진후~

 

 

 

야채(애호박,당근,양파볶고 볶음김치 올려서 국수고명 올려주고..

 

 

 

달걀지단도 부쳐서 썰어주고 김고명도 올리고 통깨송송~!

 

 

 

더운날 잔치국수 만들어 먹었는데 맛은 있는데 준비하느라 치우느라 덥다~

 

 

 

국수 안좋아하는 울 신랑도 한그릇 뚝딱 비웠음~

 

 



 

 

울 언니가 준 맛있는 김장 김치와~

 



 

 

퍼니가 담은 깻잎도 맛있음^^

 

 

 

 

 

다음날 수요일은 의왕시장에서 사온 강낭콩까서 흰쌀밥에 강낭콩넣고 밥했음!

 




 

 

 

퍼니 어릴때 친정엄마께서 자주 해주시던 강낭콩은 어릴적 생각이 나는 그런.. 흑!

 

 

 

그때는 밥에 강낭콩 넣으면 귀찮다고 투정 부렸는데 지금은 엄마 연세가 되서 보니

 

 

 

추억에 음식이고 엄마 생각이 나게 하는 그런 콩이라 정겹고 맛있다^^

 

 

 


 

 

울 언니가 칠보농원 쌈야채 줬는데

 

 

쌈야채는 고기가 있어야 하는거 아님? ㅎ

 

 

핑계김에 홈플러스에서 사온 돼지불고기 핑계김에 양념된거 사다가

 

 

 

양념 조금 추가하고 파프리카와 버섯 양파넣고 맛있게 볶아줬음~

 

 



 

 

 

어제 먹고 남은 잔치국수 국물에 달걀풀어 달걀국 끓여주고..

 

 

 

돼지불고기에 퍼니가 좋아하는 칠보농원 쌈야채와

 

 

 

칠보농원에서 싱싱한 안매운 고추도 주셔서 넘 좋음^^

 






 

 

아공! 원래는 오리초벌구이 포장은 상추만 준다는데

 

 

 

퍼니가 특별히 부탁~ 울 언니가 쌈야채 좋아해요^^ 했더니

 

 

 

상추와 당귀와 그리고 또 한가지 자 들어가는 쌈야채도 듬뿍 주시고

 

 

 

고추까지 챙겨주심 넘 감사해요 ㅎ

 

 


 

 

 

불고기에 달걀국 어울리더라는.. ㅎ

 

 

 


 

 

 

맛있는 돼지불고기!

 

 

 

쌈야채가 없었으면 안했을거임~

 

 



 

 

 

한쌈 싸서 퍼니는 2끼를 맛있게 먹었는데

 

 

 

신랑은 입맛이 없다고 제대로 안먹고 조금만 먹었음~아휴!

 

 

 

암튼 뭐든 골고루 먹어야 하는데 신랑은 입맛 없으면 라면이나 물 말아 먹는다~

 

 

 

 심지어는 퍼니가 더운데 끓여 놓은국은 개무시하고 라면스프에 밥말아 먹는~ ㅠㅠ

 

 

참내 신경써서 했고만~

 

 

에라 모르겠다 ㅠ

 

 

 

근데 일기예보에 비소식이 없었는데 갑자기 날이 흐려지더니 소나기가 막 쏟아짐!

 

 

 

 

 

 

갑자기 내린 소나기와 언제 그랬느냐 싶게

 

 

 

시침 뚝따고 맑고 청정한 하늘!

 

 

 

하늘은 요술쟁이~ 하늘은 사기꾼 ㅋㅋ

 

 

 






 

 

 

울 집앞 풍경!

 

 

 

뭉게구름 몽실몽실!

 

 

 

다리 허리아파 걸어다니긴 힘드니 구름타고 구름여행 다녀볼까나 ㅎ

 

 





 

 

집앞 산책길에 만난 나팔꽃은 아닌거 같은데 같은 모양에 꽃 ㅎ

 

 

 


 

 

하얗고 자그마한 꽃^^ 앙증 맞아라!

 



 

 

 집앞 하천가~

 

 

 

유일하게 퍼니가 걸어서 집근처에서 물을 볼수 있는곳^^

 

 

 

한번씩 마음이 답답할때 가는 산책코스이다~

 

 

 

매일 아프다면서 잘먹고 사는 퍼니네! ㅎ

 

 

 

저번주는 진통제를 먹어도 겁나게 아픈 통증과에 싸움과

 

 

 

집앞 병원 진통주사로 이겨 냈는데 그래도 이번주는 허리는 아파도 약먹고

 

 

 

견딜만 하다^^

 

 

 

여름아~ 빨리 지나가라~ ㅎ

 

 

 

부자마을 이웃님들  더운날 힘내시고

 

 

남은 7월도 홧팅하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top


6월 일상풍경~ 반월저수지 이쁜 나팔꽃 풍경과 일상 먹방과 먹거리! 자유사진

 

 

아니 벌써 2018년도가 반년이  훌쩍 지나갔네~

 

 

 

퍼니는 요즘 매일 일상이 병원과 진통제복용이 더 늘어난거 외에는 할일이 없는~

 

 

 

퍼니에 6월 중순부터 일상풍경~

 

 



 

 

 

6월 셋째주 주중에 한번씩 바람쏘이러 가는

 

 

 

화성에 어천저수지인데 더운날 갔는데 이곳 저수지에 물도 많고

 

 

 

바람도 산들산들 불어서 바람쏘이기 좋은데 의자가 없어~

 

 

 

화장실도 없고....

 

 

 

이곳 나무밑에 벤치하나 있으면 딱 좋을거 같다는 ㅎ

 

 

 


 

 

 

평화로운 어천저수지 풍경!

 

 

 

반월저수지에 물이 말라도 이곳은 물이 많아 좋은데 풍경이나 편리한건

 

 

 

반월저수지가 훨씬 좋다는 ...


 

 

어천저수지  나무아래서 저수지 바라보며 커피한잔 잠깐 마셔줬음~

 

 


 

 

 

어천저수지는 오래 있기는 불편해서

 

 

 

반월저수지로 왔더니 반월저수지입구부터

 

 

 

나팔꽃이 어찌나 이쁘게 피었는지 눈이 다 화사하다^^

 

 

 

근데 반월저수지는 이때만 해도 비가 덜와서 그런지 저수지가 물이 말라 있었다~

 

 





 

 

나팔꽃이 이케 화사한줄은 예전엔 미처 몰랐네 ㅎ

 



 

 

멋져^^

 

 

 


 

 

저수지입구에 해마다 열리는 열매~

 

 




 

 

바로 이 화사한 꽃에서 맺히는 열매라는....

 



 










 

 

정말 봐도 너무도 화사하고 이쁜 나팔꽃과

 

 

 

노란꽃에 조화도 넘 아름답다^^






 

 

 

나팔꽃이 너무 이뻐서 감상하고 집에 왔다!

 

 

 

 

 

 

날이 이젠 여름 날씨라 더워서 그런지

 

 

 

신랑이 입맛 하는거 같아 다른 재료  준비는 퍼니가 하고 침대에 들어가서 쉬고 있었더니...

 

 

냉면과 달걀은 신랑이 삶아서 준비했는데

 

 

 

확실히 누가 해준 냉면이 맛있네! ㅎ

 

 

 

더운여름 시원한 냉면 입맛 없을때 맛있고 좋다^^ 시원하게 한그릇!

 

 

 

신랑도 퍼니가 음식 해줄때 반찬투정 안했으면 좋겠다~

 

 

 

 

 

 

6월달에 큰아들 작은아들  같이 만나기 힘들어서 따로 얼굴봤음^^

 

 

작은아들은 먼저 보고 큰아들은 6월 4째주 일요일에 오라고 해서

 

 

 

몸보신 닭약재백숙 해줬다는...

 

 

 

마트에서 삼계탕에 들어가는 약재 사서 ...


 

 

 

닭은 끓는물에 한번 데쳐서 불순물 빼내고 기름기도 제거한후~

 

 

 


 

 

 

 

압력솥에 기름기 제거한 닭과 삼계탕에 들어가는  약재와

 

 

 

대추와 통마늘 넣고 팍팍 고아줬음~

 

 






 

압력솥에 팍팍 고아지는 닭백숙~

 

 




 

 

신랑은 일요일에 일 나가야 한다고 먼저 먹고 일 나가고

 

 

 

퍼니랑 큰아들이랑 남은거 같이 먹었음~

 

 

 

전날 준비한 깻잎김치와 열무김치는 있던거...

 

 

단무지도 무쳐주고 반찬들!

 

 

 

 

 

닭약재백숙~ 약재와 대추 통마늘을 넣고 푸욱 고은데다

 

 

 

불순물과 기름기도 제거하고 아주 깔끔하고 진하고 맛있다^^

 

 

 

 

신랑은 꼭 음식하기전에 안먹을거처럼 김새게 하는지 정말 짜증난다

 

 

 

이랬다 저랬다~ 날도 덥고 힘든데..

 

 

 

그래놓고 해놓으니 잘 먹었다는...

 

 

 

울 큰아들이랑 퍼니도 맛있게 먹고 큰아들이 맛있게 먹으니 흐뭇하다는....

 

 


 

 

 

 

신랑이 초평동 밭에서 연한 애호박 따온거 넣고

 

 

 

애호박전 부쳤는데 울 큰아들이 맛있다고 두장이나 부쳐서 먹었다는 ㅎ

 

 

 

 

 

 

울 언니가 6월달에 태국 다녀와서 한동안 얼굴보기 힘들었는데

 

 

태국에서 사온 젤리3봉이랑 야자수주걱 사왔다고 주러왔음^^

 

 

게다가 산본역 육교아래에 있는 ...

 

 

식빵공빵에서 치즈먹물식빵과 마늘빵을 사왔는데

 

 

어찌나 맛있고 가격도 착한지 언제 사다가 먹고 물리치료 쌤님도 드려야지 ㅎ

 


 



 

 

울 언니가 태국에서 사온 젤리3봉과

 

 

 

맨 아래에는 야자수주걱~ 천연이라는...

 

 

 

동생 생각해서 태국에서 선물도 사오고 감동이얌 고마워 ㅎㅎ

 

 


 

 

 

ㅎㅎ 울 언니! 초상권 개무시~ ㅋ

 

 

 

퍼니 모자 보고 이쁘다고 하길래 언니 쓰라고 줬는데

 

 

 

쓰고 인증샷~ ㅎ

 

 

맛있는거 있으면 가져다주고 신경써주는 울 언니 넘 고맙다^^

 

 

 

자매간에 서로 정을 오고가는게 좋은데 참 사는게 수월하진 않다는....

 

 

 

 

 

 

6월에 마지막주 금요일~

 

 

 

불금이지만 우리에겐 특별할게 없는 불금~

 

 

퍼니가 허리 통증이 심해서 좀 다른 방법으로 치료받을까 하고

 

 

 

서울 분당까지 다녀왔는데 효과도 없고 진통제랑 약만 타왔다는..

 

 

 

지금은 하루에 세번 진통제 먹고도 허리 다리 통증~~ 정말 사는게 싫다!

 

 

병원 다녀오는길에 허탈하기도 하고 아침먹고 간거라

 

 

배도 고파서 오다가 편의점에서 맛있는거 사서 먹었음~

 

 



 

 

GS편의점 닭꼬치와~

 

 

닭꼬치 맛은 금방 튀긴것같지는 않아도 그래도 치킨 먹고 싶을때

 

 

부담없이 먹기는 좋다^^

 

 


 

 

피자한쪽도 사서 전자렌지에 데웠는데

 

 

맛이 없어 꼭 피자빵 같다는....맛이 영~

 

 


 

 

 

허전한 마음에 아이스크림에 커피까지~

 

 

배불러서 커피는 반월저수지가서 마셨다는..

 

 

편의점안이 에어컨 틀어서 시원하고 의자도 있어서

 

 

더운날 먹고 바람쏘이기 좋다는 ㅎ

 

 

 

 

 

 

 GS편의점에서 맛있는거 먹고 반월저수지로 다리밑으로 와서

 

 

잠시  바람쏘이면서 커피 마셨음~

 



 

 

 

비개인 하늘이라 참 맑고 깨끗한 하늘이다^^

 

 

비개인 하늘만큼 내 몸도 깨끗하게 아프지 않았으면....

 

 

 

요즘엔 통증과에 싸움~ 날도 더운데 힘들고 기약도 없고

 

 

어디가서 바꿔오고 싶은 몸이다~ ㅠ

 

 

 

 

 

요즘은  장마라 비가 자주오니 뭔가 생선이 먹고 싶어서

 

 

냉동고에 있는 서대꺼내서 서대찜 해서 양념얹었는데 맛은 괜찮음~

 

 

신랑은 또 반찬투정!

 

 

 

쫄깃한게 싫다고~~

 

 

아휴~ 이젠 신경쓰고 싶지도 않지만 그래도 아픈몸으로 반찬했는데

 

 

투정부리면 짜증난다~ 날도 더운데...

 

 

 


 

 

 

에잉 서대찜 해놓고 토요일인데 허리가 안펴지고 넘 아파서

 

 

 

토요일 진료 끝나기 전에 물리치료받고 링겔도 맞고~ 아공 내 팔자야!

 

 

 

그나마 좀 허리가 펴져서 집근처 산책 잠깐 나왔음~

 

 

 




 

 

꽃이 이쁘다^^

 



 

 

 

노란꽃도 이뻐^^

 

 

 

언제나 이 통증에서 벗어날지 기약도 없이 진통제만 먹고 있는 요즘이다!

 

 

 

내일도 서울에 약타러 가야지!

 

 

 

그나마 이번에 서울에서 타온약은 하루에 세번 먹어도 속이 쓰린게 좀 나아서

 

 

 

내일 약타러 간다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셈^^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top


안양 미스사이공~ 쌀국수와 볶음밥과 딤섬~ 처갓집치킨과 치맥~왕송호수 풍경과 입맛 없을때 비빔냉면과 비빔국수! 자유사진

 

 

요즘 퍼니 일상풍경~

 

 

요즘엔 예전처럼 일상을 자주 안올리다보니

 

 

 

사진에 날짜는 두서없이 뒤죽박죽 이해하시라요 ㅎㅎ

 

 

 

 

 

 

요즘도 약으로 살고있는 퍼니!

 

 

 

그래도 먹고 약먹으면서 먹고 살아야하니 밥은 챙겨야지~

 

 

 

저번주 아침으로 먹은 샐러드! 나름 건강식이다 ㅎ

 

 

 

 


 

 

아니 벌써 더운 여름? 시른데~~

 

 

 

더워서 입맛 없을때는 마트에서 파는 함흥냉면 사다가 해먹었음~

 

 


 나름 영양도 챙기고 데코도 신경쓰는 ㅎ

 

 

 

 

 

 

 

안양일번가에 신랑 핸드폰 사는데   같이 갔다가

 

 

 

신랑이 핸드폰 가계 바로 옆에 쌀국수집에  가보자고 해서 갔는데...

 

 

 

안양일번가에 있는 미스사이공  가격이 대~박!

 

 

 

거의 왠만한거 메뉴 하나당 3,900이라

 

 

 

세가지를 주문했는데 11,700원대가 나왔음~



 


 

 

3,900원짜리 쌀국수가 양도 푸짐하고 맛도 넘 좋다^^

 

 


 

 

 

쌀국수 면도 맛있고 토핑도 맘에들고 고기도 수북~

 

 

심지어는 국물도 맛있다~ 너무한거 아님 ㅎㅎ

 

 


다만 처음 주문부터 다먹고 치우는거까지 다 셀프라는거~~

 

 

 


 

 

 

사이공 볶음밥도 3,900원인데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고...

 

 

 

언제부터인가 볶음밥이 막 땡기네~

 

 

 

테이블에 칠리소스를 볶음밥에 뿌려 먹으니 살짝 매콤하니 색다른 맛이당~

 

 




 

 

 

새우가 들어간 딤섬도 3,900

 

 

 

모양도 넘 앙증맞고 이쁘고 맛도 좋고...

 

 

신랑 추천으로 갔는데 이날 점심 완전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고....

 

 

 

 

가격이 착해서 그런지  손님이 많았음~

 

 

 

이때까지만 해도 기분이 좋았는데...

 

 

 

 

 

신랑 핸드폰 하러 갔다가 퍼니도 낚여서 핸드폰 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처음에는 막 낚더니 나중에는 우리는 신경도 안써주는...

 

 

 

무려 반나절을 신경쓰고 나니 넘 지치고 힘들다!

 

 

 

신랑은 거의 신경도 안쓰고 퍼니보고 다 하라고 함!

 

 

 

스트레스 만땅! 몸도 아파서 오래 앉아있기도 힘든데

 

 

 

이날 물리치료도 갈려고 했는데 못갔다~ 에공~

 





 

 

 

핸드폰 가계에서 반나절을 실갱이 하고 집에오니

 

 

 

넘 지치고 힘들어 저녁 먹을 기력도 없다

 

 

 

신랑혼자 열심히 저녁 챙겨먹음!

 

 

 

퍼니는 집에오자마자 침대에 드러 누웠음!

 

 

 

침대에서 쉬고 있다가 짜증도 나고 힘든데 스트레스 받으니

 

 

 

치맥이 땡겨서 전단지에 처갓집에서 치킨 시켰음~

 

 


 

 

 

요즘 들어서 늦은 저녁에 잘 안먹어 살도 조금 빠졌는데

 

 

 

힘드니 그런 생각도 안듬!

 

 

 

내 스스로 풀어야지 뭐~

 

 

집앞에 티마두마리는 전화도 안받고 바른 치킨은 휴무이고 다 퇴짜맞고

 

 

 

전단지보고  주문한 처갓집치킨 가격도 좋고 푸짐하고 맛있고 좋다^^

 

 

 

후라이드 한마리와 와락간장치킨 두마리와 콜라큰거까지 셋트메뉴가   23,000

 

 

 

 

 

 

오랜만에 먹는 치맥~ 방가 ㅎ

 

 

 

 

 

처갓집치킨에서 주문한 생맥주1000cc 5천원!

 

 

 

혼자서  다  마시진 못하고 남긴거 신랑이 마셔줬음~

 

 

 

퍼니가 언제부터인가 혼자서 맘대로 못다니고 스트레스 풀데는 없고 할때는

 

 

 

 

걍 나만을 위해서 한번씩 다 놓아 버리는 버릇도 들이게 됐다~

 

 

 

아무도 안 챙겨겨줘~ 흑~

 

 

 

 

 

 

후라이드도 바삭하고 맛있고....

 





 

 

와락간장치킨도 맛있고...

 

 

 

언제부터인가 아무 생각없이 말하고 행동하는 신랑땜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데

 

 

 

낮에도 같이 있어야 하고 혼자서 못다니니 같이 다니다보니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다~

 

 

 

혼자서 하고 싶을때가 많다! 낮에도 내 시간이 없고..

 

 

 

유일하게 집앞 병원에 물리치료 갈때만 혼자이고 ~집밥 챙겨야 하고~ 오늘도 주절주절~ㅠㅠ

 

 

 

그래도 혼자서 치맥하고 나니 기분이 좀 풀리는데 자주 마시면 몸이 아파~

 

 

 

신랑은 안먹을거처럼 하더니 일 끝나고 와서 술하고 치킨도 많이 먹었음~

 

 

 


 

 

 

이젠 일상으로 돌아와서 집순이이니  집밥해야지~

 

 

신랑이 가져온 초평동 달걀중에 요즘엔 기러기알을 제법 가져오는데

 

 

 

신랑은 기러기알 먹으면 속이 별로라고 하니 퍼니 혼자서 요즘 잘먹음~

 

 

 

기러기알이 몸에 좋은데 잘됐네 ㅎ

 

 

 

기러기알은 하얀색에 일반 닭알보다 크기도 크고

 

 

 

알에 노른자가 흰자보다 훨씬 많고 색도 닭알보다 색에 선명도가 덜하다~

 

 




 

 

 

요즘 담아 먹는 양배추김치와 전날 한반찬들과

 

 

 

계란말이! 닭알과 기러기알 두가지로 말이했음~

 

 

 

 


 

 

 

기러기알 계란말이~

 


 

 

닭알 계란말이~ 닭알이 기러기알에 비해서 색이 확실히 더 선명하다~

 

 

맛은 별차이 없어보임 ㅎ

 

 




 

 

요즘 짠게 별로인 퍼니가 양배추김치가 몸에 좋다고 해서

 

 

 

처음으로 담아봤는데 간단하면서 맛도 좋고

 

 

 

여름김치로 조금씩 담아 먹으면 좋을거 같다^^

 

 



 

 

잡곡밥~

 

 

 

 

 

 

퍼니 리얼쌩얼 ㅎㅎ

 

 


 

 

 

아침부터 달걀말이 해먹는다고 조금 늦은 아침먹고

 

 

 

좀 쉬었다 움직이느라 한낮 뙤약볕에 움직이게 됐네~

 

 

 

날도 덥고 힘드니 멀리는 못가고

 

 

 

왕송호수 입구 가기전까지만 갈 예정이다~

 

 

 


 

 

 

보라색과 노란색 꽃에 조화가 이쁘다^^

 

 

 

 

 

아카시아꽃하면 어릴적 생각이 난다!

 

 

 

퍼니 어릴적엔 집근처에 가계도 없고 군것질거리  없는데

 

 

 

맨날 뛰고 놀고  배고파서 길가에 아카시아꽃 진달래꽃도 막 뜯어 먹던 시절이 있었다 ㅎ

 

 

 

지금은 오염돼서 그렇게도 못하고 먹을게 천지지만~

 

 


 

 

길가에 핀 자그마한 하얗꽃도 이쁘고...

 







 

 

내가 찍었지만 참 잘 찍은 꽃사진^^

 

 

 

이만하면 잘 찍은거 아님메? ㅎㅎ





 

 

 


어머나~ 길가에 오디나무가 있네

 

 

 

신기해서 사진 찍었음~

 

 

 

오디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어서 어릴적 같으면 막 따먹을텐데..

 

 

 

지금은 거저줘도 따먹을 몸도 안되고 배도 안고프고.. ㅎ

 

 

 

하긴 요즘엔 길가에 열린 열매도 따먹으면 절도죄에 해당될꺼야 ㅎ

 

 

 




 

 

 

침대에서 좀 쉬었다가 저녁엔 입맛없어서

 

 

비빔국수 해먹었음~

 

 

 

날이 부쩍 더워졌지만 아직은 그래도 한여름 더위가 아니니~

 

 

 

더운날 건강 잘 챙기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