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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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저수지 활짝핀 벚꽃풍경과 왕만두~~ 비오는날 호떡과 갈치조림 일상반찬과 비빔밥 자유사진

 

 

 

 


 

요즘 어딜가나 벚꽃이 하얗게 피는 아름다운 계절~



이번주중에 퍼니 병원 갔다가 배꼽시계가 심하게 울려서





의왕시장 반찬거리 사고 의왕시장안에 있는 김밥신랑만두각시에서 왕만두가 맛있어 보여 사서




반월저수지로 갔더니 그새 벚꽃이 하얗게 피어 있는 길 이쁜 벚꽃길~


 








꽃은 언제봐다 질리지 않​고 이쁜데 봄이면 하얗게 핀 벚꽃이 넘 이쁘다^^

지금 한창 이쁠때 ~

 

 

 

 


의왕시장안에 있는 김밥신랑만두각시 이름도 길고 잼있당 ㅎ




왕만두6개 한팩에 5천원~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반반 섞인거 사왔는데




가계에서 직접 만든 왕만두 크기도 크고 먹음직스러워~




담에도 왕만두 먹고 싶으면 사러 가야지 ㅎ




배고파서 신랑이랑 각자 두개씩 후딱 먹어치웠는데



만두속이 어찌나 실하고 맛있는지 지금 배고팡~ 헥~

 



 

 



한주에 이야기거리가 많은 퍼니ㅎ





집앞에 벚꽃도 이쁘당~ 어딜가나 이쁜 요즘 벚꽃들^^




 

 

 

 

 

 



엊그제 셀모임하고 오다가 비가 조금 오는데





모처럼 집앞에 호떡이 와서 3개 2천원어치 사다 먹었음




신랑은 밥먹는다고 호떡 별로라 하니 챙겨줄것도 없이





퍼니에 늦은 점심으로 후딱 다먹었는데 맛있당~ 먹보 ㅎ


 



 

 


 

자 이젠 반찬하기~

 

비가오니 갈치조림이 생각나서 쌀뜨물에 갈치담갔다가 건져서


 

 


냄비에 무우와 다시마넣고 끓이다가




갈치넣고 양념장넣고 팍팍 끓여줌!




양파도 넣고...




 


간맞추고 다진마늘도 넣고 마무리 대파와 청양고추도 넣어줌~



 



그 다음날 만든 반찬~




된장찌개가 먹고 싶은데 마침 재료들도 있고




냉동고에 보니 우렁도 있어서 꺼내서 만든 우렁된장찌개~


 


 

 




맛있는 된장찌개 보글보글~



마무리 우렁도 넣어주공 완성!




 

 


마무리가 또 있네 두부도 넣어야징 ㅎ



정말 맛있는 우렁된장찌개 밥에 쓱쓱 비벼 먹으면 꿀맛 ㅎㅎ



밤에 글쓰다 보니 배고팡~



 



이날 된장찌개와 함께 만든 반찬 삼종셋트와 나중에 무생채도 만들었음 ~

 

 


 

 


 

꽈리고추 밀가루묻혀 쪄냄~




울 친정엄마께서 어릴적 만들어 주시던 추억에 음식^^




신랑은 안좋아하고 퍼니는 좋아해서 한번씩 생각나면 해서 먹는데 맛있당~

 



 

 


 

홈플러스에 갔더니 돌나물이 팩에 들어있고 소스도 있길래 사다가




씻어서 소스와 고추가루랑 양념조금 더해서 버무려 냈는데




소스가 살짝 신맛이라 퍼니는 별로당~

 



 



우렁된장찌개 했으니 콩나물무쳐서 비벼 먹어야징 ㅎ







무생채도 버무려주공~

 


힘들엉~ㅠㅠ





 



작은양푼에 밥넣고 금방만든 나물들과




의왕시장에서 산 상추와 쑥갓도 넣고




달걀후라이 똬악 올려서 고추장과 챔기름~ 쓱쓱 아 군침돌아~

 

 

 

 

 


아참~ 우렁된장찌개도 넣어야징~




군침돌게 쓱쓱 비벼서 먹어주면 꿀맛^^ ㅎ




이러니 살이찌징~ 봄인뎅~



그래도 잘먹고 약 잘챙겨 먹어야지~




주말밤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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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꽃대궐~ 봄꽃향기 진동~ 노오란 개나리꽃과 하이얀 벚꽃과 진달래꽃까지~ 자유사진

 

 

 

 

 

 

오늘 낮에 햇볕 쪼이러 나가서 동네 산책길~

 

 

 

길가 화단에 핀 팬지꽃인가?

 

 

 

자그마해서 앙증맞은 꽃이 색깔별로 피어있다^^

 

 



 

 

나가서 걷는데 바람이 어찌나 불고 추운지~ 괜히 나왔써!

요즘은 날씨가 봄,여름,가을,겨울이​ 한꺼번에 오늘 듯한 날씨이다!

 

날씨가 참 다양한 아무리 삼한사온이라지만 너무한 ㅎ

 

 


 

 

그래도 풀이 파릇파릇 나고 풍경만 보면

 

 

봄 풍경인 사기날씨 ㅎㅎ

 

 

 

초록초록한 봄이예영~

 





 

 

오늘은 군포 첨단산업지구쪽으로 걸어가봤음~



 

 

 

첨단산업지구 큰 교회앞에  벤치가 있길래 앉아 쉬다가 바람불고

 

 

 

추워서 돌아서 집에 오는길~

 

 

 

다리밑쪽으로 오는길인데 해마다 노오란 개나리꽃 물결이

눈을 호강시켜주고 있다~

 

날씨는 바람불고 추워서 겨울같지만

 

 

 

그래도 온갖 꽃에 향연은 봄을 충분히 느끼게 한다~

 

 

 

 

 

 

 

노오란 개나리꽃에 꽃 물결이

 

 

흡사 노오란 병아리같은...

 

 

 

 쫑알쫑알 수다떠는 유치원생 아가들 느낌에 느낌.....

 






 

멋지당^^

 

 

 

고마워 눈을 호강하게 해줘서 ㅎ

 




 

 

요즘 미세먼지로 한동안 하늘이 잘 안보이게 뿌옇게 시야를 가렸었는데

 

 

 

오늘 오후에는 탐스럽게 핀 목련꽃 사이로

 

 

빼꼼 내민 파아란 하늘이 눈을 시리게 한다^^ 자주 좀 이런 하늘 보여줘!

 

 

 

 

 

분홍빛 새색시 같은 봄에 전령

 

 

 

진달래꽃도 수줍게 한쪽에 피어있다~

 



 

 

앙증맞은 아기같은 황매화 꽃도

 

 

빼꼼 고개를 내밀고~ 나도 있어 하는듯한 ㅎ

 



 

 

 

파란하늘 파란나라~ 집앞 놀이터풍경~

 

 

 

 

 

하이얀 벚꽃이 핀지 얼마 되지도 않은거 같은데

 

 

 

엊그제 비로 인해서 벌써 소담스럽게 피어서

 

 

 

이제 곧 져갈듯한 채비를 하는...

 

 

 

좀더 이쁘게 머물러 있어도 되는뎅~

 

 



 

 

 

봉올봉올 탐스런 벚꽃~

 

 

 

벚꽃은 확실히 뭉쳐있어야 더 멋지다는....

 

 










 

 

집앞에 하얀나라를 만들어 주는 하이얀 벚꽃에 물결^^이쁘당!

 

 

 

우리동네 꽃대궐 봄꽃에 향연~

 

 

 

봄인데 꽃놀이 가장^^

 

 

 

참 변덕스런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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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다녀오는길목에서~~완연한 봄풍경! 벚꽃과 개나리꽃 목련꽃 화사하게 피었음~신라면 블랙사발면 자유사진

 








요즘 매일매일이 바쁜~

 

 

 

엊그제 화요일에 서울병원 다녀오던길!

 

 

 

전에도 서울에 일이 있어 이쪽으로 갈때 초봄에는 개나리꽃이 화사하게 피었었는데

 

 

 

이젠 벚꽃까지 화사하게 넘 이쁘게 피어있다^^

 

 

 

아마 이쪽은 다른쪽보다 꽃이 더 빨리 피는거 같아 덕분에

 

 

 

서울병원갈때 이쁜꽃보면서 갔음~

 



 

노오란 개나리꽃 먼저 화사하게 피어있었음!

 

 

이번주 화요일에 피지낭종 수술부위 드디어 한바늘 꼬매고 봉합했음~

 

 

3월19일에 피지낭종염증 수술해서 2주지나서 봉합했음~

 

 

아직은 상태가 안좋으면 서울병원에 또 오라고 하는데 이젠 아프지 않기를 바래야지

 

 

 

상태가 괜찮으면 10일후에 오라고 하고

 

 

 

이상없으면 2주만에 집근처에서 실밥 풀르면 된다고 한다!

 

 

 

이대로 아무 이상없기를.... 지금까지 아픈곳 없음 ㅎ

 

 

 

이날 물리치료까지 병원을 세군데 갔음~

 

 


 

 

 

집근처 물리치료까지 받고나서 이젠 집에 오는길에

 

 

꽃들이 이쁘게 피어있어서 사진찍어봤다~

 





 







 

 

 

집근처 목련꽃이 화알짝 화사하고 이쁘게 피어있는...

 


 

 

너무 이뻐서 가까에서도 사진찍어봤음^^

 



 

 

멋져^^



 

 

 

이젠 바로 집앞에도 벚꽃이 제법 활짝피고 있다~

 




 

 

뭐~ 집근처에서라도 봐야지 뭐 ㅎ

 

 

 

하긴 서울병원 다녀오다 화사하고 이쁜 벚꽃과 개나리꽃 구경실컷했음^^

 


 

 

집근처에 정말 멋드러지게 피어있는 벚꽃~

 

 












 

자꾸만 카메라에 손이 가게 만드는 이쁜 봄꽃들이다~

 

 

온통 봄꽃들에 세상^^

 

 


 

 

저녁은 신랑이 먹으라고 사다준

 

 

 

신라면 블랙사발면이다~

 


 

뜨거운물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어도 가능하다는...

 

 


 

 

스프도 두가지~



 

 

 

신라면 블랙사발면 건더기가 제법있네~





 

 

빨간색에 전첨 양념을 면위에 뿌려주고~

 





 

뜨거운물 부어주고~

 


 

전자렌지에 2분 돌려준다음~

 




 

 

후첨 양념분말을 넣고 저어서 먹으면 된다~

 

 

 

 

신랑이 나중에 일어나서 뜨거운물붓고나서 1분불린다음

 

 

 

전자렌지에 1분더 돌리면 맛있다고~ 다음엔 그리 해먹어봐야지 ㅎ





 

 

면발은 렌지에 돌려서서인지 부드러운 느낌이고 탱글한맛은 좀 적었음~

 

 

그렇다고 면발이 나쁜거는 아님 ㅎ


 



 

 

국물이 좀 진하고 괜찮은편임~

 


 

 

 

저녁이니 밥도 조금 말아먹어보고~

 

 

 

신라면 블랙사발면 신랑이 맛있다고 사다줘서 덕분에 맛있게 먹었음^^

 

 

다음에는 뭘 먹지? ㅎ

 

 

계속 바쁜 요즘~ 바쁘다보니 벌써 한주가 다 가고 있음~

 

 

오늘은 하루종이 비가오고 내일은 화창한 봄날이기를...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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