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사랑하며 행복하게 아프지 말자 홧팅^^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96
  • total
  • 1573980
  • 답글
  • 25456
  • 스크랩
  • 1964

블로그 구독하기



더운여름 폭염에 광명동굴 번거롭지만 시원함을 느끼다! 나들이

 


 

 


 

요즘 폭염이 가실줄 모르고 계속되는 날씨에

 

아주 잠깐이라도 더위를 잠시 피해보고자 

 

이번주 화요일에 광명동굴에 가봤다~

 

작년봄에 벚꽃필때 한번 갔다가(재작년인가?) 암튼~


마침 월요일 휴무라 허탕치고 돌아오고

 

이번에 별러서 가본 광명동굴이다~

 

​광명동굴은 날 더운날 잠시 더위를 피해보고자 갔지만


 


다리가 불편한 사람들이 가기엔 번거로움이 많고

 

 


다리가 아프지 않아도 날도 더운데 아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지금 보이는곳으로




걸어서 올라가야 한다!



 


 퍼니는 다리가 아파서 특별히 차를 위에까지 끌고 올라와서



 


퍼니  내려주고 다시 차를 주차하고 신랑혼자 또 걸어올라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ㅠ



 

​암튼 다리가 아프거나 노약자들이나 아이들은 특별히 이곳에 차를 세워두고

 


 

다시 내려가서 차를 주차하고 걸어올라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신랑이 퍼니  내려주고 차를 세우고 올라와야 하니


 

 퍼니는 이곳에서 앉아서 사간 커피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아니~ 어제 평일인거 맞음?




평일 한낮인데도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매표소에서 표를 끊을때도





더운데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워서 두번은 안온다~ ㅎ





그래도 여기는 그늘이 조금 있는데 다른곳은 죄다 뜨거운 햇볕에 노출됐다는....


 

 


 


의자가 쭈욱 있어서 다리 아플때 잠시 앉아서 쉬면 좋은곳이다~

 

 

 

 


처음엔 몰랐는데 나중에  신랑이 말해서 알았는데


 


사람들이 저 계단을 통해서  내려오고 올라가고 한다는...

 

 






참 번거로운 광명동굴!

 

하긴 처음엔 몰랐으니 그렇기도 하지만 바로 이 위쪽으로 올라가야



 


표를 끊을수 있고 화장실이  동굴안에 없어서 미리 볼일을 보고 가는게 좋다~!



 


퍼니는 미리 알아보고 갔으니 그렇지 만약에 몰랐다면 낭패를 볼수도 있겠다는 ㅎ




첨엔 몰랐는데 매표소는 광명동굴 가는 중간에 또 한곳이 더 있긴 했었다~


 




 



 

와~ 평일 한낮에 뜨거운데  표를 끊겠다고 줄서서 기다려야 한다는....



뭔가를 위에 씌우긴 했네~ 그래도 무지무지 더움~



 

신랑 혼자 왔다갔다 하고 표 끊을때도 줄서서 기다리고

 

 

고생 많이 해서 앞으로는 안갈거임 ㅎ



 

이곳이 바로 제3 매표소~


 

표를 끊고  화장실도 미리 가고 나서도

 광명동굴 가는곳까지 또 걸어서 올라가야 한다!






 



뜨거운 햇볕아래 또 다시 걸어 올라가는길~


 

 

그리 길지는 않지만 번거로운거 같음!


 

 

날이 덥지 않고 다리 아프지 않으면 슬슬 걸어올라가면 갈만 할거 같다 ㅎ


 

 

중간중간 먹거리들도 있고 앉아서 쉴수 있는 의자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햇볕이 넘 뜨거워~

 

 


 




노천카페도 있네~~ 패쓰~





우린 커피를 미리 사와서 아까 앉아 있을때 짐 될까봐서




미리 다 마셔 버렸다는 ㅎ




광명동굴 가는 중간중간에 있는것들~

 

 


 



 


광명동굴 갈라면 한번에 차 세우고 바로  들어가는게 아니고





중간중간 가는길이 많다~





아까 그곳에서 걸어서 와서 다시 이곳을 걸어 올라가야 하는...





게다가 길이 좀 가팔라서  퍼니는 신랑 도움 없이는 갈수도 없는 길이다 에고~


 


한쪽에는 물이 졸졸 흐르고 뭐 다리 아프지 않으면 발에 물도 담그고

 


갈만할거 같기도 하다는 ....​


 

 

 


 

아~ 드디어 광명동굴 입구이다!

 

전에 광명동굴 휴뮤일때 왔을때는 광명동굴 입구까지 차로 올라와서 잘 몰랐었는데

 

 

암튼 넘 번거롭다~

 

바로 이 입구에서 표를 보여주고 들어가는데



 


광명동굴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서늘한 기운이 느껴진다는..





새로운 세계에 입문하는 느낌이라는 ... ㅎ


 

광명동굴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시원시원 ㅎㅎ

 

 


 

 

 


동굴에 들어가니 첨에 입구쪽에는 어두컴컴~


 


빠알간 조명~~ 게다가 길이 좁아서  앞만보고  사람들 따라서 쭈욱 가는거라서





앞길을 알수가 없다!





마치 미로를 가는 느낌~ ㅎ

 


 

 

 

 

사진에 순서는 무작위임 ㅎ

 

아마 입구쪽인거 같은데 ​폐광의 기적이라고 써있다~


 


​광명동굴은  폐광을 만들었나보다~

 

 



 

처음에는 빠알간 불빛에 어둡더니 안으로 들어가니

 

빛이 더 환해져서 보기에 좀 낫고 눈도 어두움에 익숙해져서 좀 낫고 ㅎ

 

 

 



 


 


우와~ 빛에공간이라고 하는데




나는 이런 이쁜 불빛이 좋아 ㅎㅎ

 

 







빛에 색감이 틀려진다 이뽀^^









아우! 보라색도 이뻐^^

 

 



 

 

 

동굴안 어두운 곳에서는 같이 사진찍을 엄두도 못내다가

 

 

조금 환해지고 이쁜곳이라 길 가다말고 신랑이랑 한컷 ㅎ

날이 폭염에 연속이라 멋 부리는건 감히 상상도 못하고





옷도 편한거입고 머리도 올림머리 ㅎ 

 




 



동굴안에 제법 커다란 물고기들이~ ㅎ




 


 


우와~ 수족관에  이런 자그마한 물고기들도 있네~ ㅎ

 


 


이 이외에도 구경거리들이 있고 아쿠아도 있었지만





사람들 줄서서 가야하고 넘 불편해서 패쓰한곳도 제법 있었다~

 

 

 


 

 

 

 

부와 복을 기원한다는 문구와 함께

 


넘 이쁘다^^


 




동굴에 길은 여러갈래길~

하지만 중간중간 길이 연결돼있다~

 

동굴 한쪽으로 들어가면 공연을 볼수가 있다고 해서 들어가서

 


 

바로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느 할아버지 한분이 쓰러지셔서 누워 있으셔서

 

 

 

 공연이 취소되서 볼수가 없었다는.....

 

할아버님은 에휴~ 언뜻 보기에도 몸이 상당이 안좋아 보이시던데

 

 

 

이런 동굴은 바람직해 보이지가 않다~

 


 

​우리야 공연 안봐도 큰 상관은 없음~






 


이젠 다른길로 가니 ​길 한쪽에 주렁주렁 매달린 그 무엇들~

큰 관심이 없어서 쭈욱 그냥 나왔다는..



 

동굴이 시원해서 좋고 다른 세계같지만


 

살짝 답답한 기운이 느껴져서 암튼 빨리 나오고 싶었음~

 

 


 

 


 

하지만 동굴안  길들이 어느길인지도 잘 모르겠고




쭈욱 연결되있으니 맘대로 나올수는 없다~




순서야 뭐 뒤죽박죽 이지만 사진을 중간중간 찍었음 ㅎ





후기에서 광명동굴 와인동굴 봤는데 드뎌 보게 됐다는...

 

이곳이 포토죤인지 사람들이 이곳에서 죄다 줄서서 사진 찍길래


 

퍼니도 살짝 줄서 봤는데 어느 애기아빠가 퍼니에게

 

한발 양보해줬다는... 감사해요^^ ㅎㅎ

 ​




줄서서  사진찍는 곳이라 어정쩡하게 서서 급하게 사진찍음 ㅎ


 



 

 



이곳은 와인들이 통들이 쭈욱 있고 와음시음도 살짝 할수 있는곳이다^^


 


와인을 사는곳도 있었다~

 



이제 이곳에서 줄서는건 기본이다 ㅎ


다들 휴가들 온건지?




 


 

와인시음회 하고 와인통들 사이로 걸어가는길~

 

 


 

 

 

 

동굴안에 마루드​까브라는 레스토랑이 있다~

 

 

근데 영업시간이 11시부터~2시까지 ~~ 우리가 갔을때는 이미 끝나 있었다! ㅎ

 

우린 다른곳에서 식사할 계획이 있음~

 



 

 



레스토랑 앞에 와인들이 쭈욱 진열돼있었음^^

 




 


사진 순서는 두서가 없으니!




중간중간 찍은 사진들~




동굴안 길을 걷다보니  한쪽에 불빛아래 꽃들이 있다~

 

 

 


 


꽃 사진이 흔들렸지만~

 


 

신랑이 하는말이 추운데 꽃들이 어찌 살아있냐고 ㅎ

 

 

 



 

​사진을 찍고 보니 동굴식물원이란곳도 있었네~

 

 

​바로 앞에 자그마한 동물 모양이 넘 깜찍해~

 


 

사람들이 특히 아이들이 그 앞에서 사진들 찍느라


 


퍼니는 틈이 없어 살짝만 보고 다른길로 갔음~

 

 

 

 

 


 

이제 동굴안을 돌아돌아 나오는길!



 

다시  처음에 들어갔던 동굴입구쪽이 나온다~


 


처음에는 동굴안이 눈에 익지 않아서 무지 어둡게 느껴졌지만




이제는 눈이 어둠을 조금 인식했는지 한결 보기가 낫다~


 

 

 

 


 

바람길을 돌아서 나오는길! 맞나? 암튼 ㅎㅎ




'


 

 

이제 저 멀리 다른 세상에서 다시금 우리에 폭염에 세상으로 나오는길!


 

사람들이 이쪽입구 쪽에서 서서 나가지를 않아!



 

안나가는건 자기 마음인데 길은 막지 말아야지 ㅎ




우린 뭐 과감하게 나왔음 ㅎ



 


 

 

아까 올라갔던 다소 가파른길을 다시금 내려와야 한다!

 


 



 

광명동굴 올라가는 한쪽에 물이 졸졸 흐르고


 

 

사람들은 이쪽에서 발에 물담고 놀기도 한다~





시원할려나?




우린 걍 내려와야함~


 


광명동굴 정말 벼르고 가봤는데 동굴안이 정말 시원하긴 한데...

 


더운날 감수해야할게 많은곳임!


 


이제 폭염도 막바지 다들 힘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top


서울대공원 장미원 장미축제 테마가든 이쁜 풍경~ 나들이

 

 

 

버얼써 여름 여름 한낮에는 여름 더위가 ~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아직은 견딜만하니~

 

 

 

 

 

 

 

저번주 금요일에 병원 물리치료 쌤님에 추천으로

 

 

 

정말 모처럼 과천 서울대공원 장미원 장미축제를 아침부터 가게됐다~

 

 

 

서울대공원 장미원에 장미축제 테마가든 가는길인데

 

 

 

우리는 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아침부터 갔으므로

 

 

 

일단 점심 먼저 먹고 가기로 했음~

 

 





 

 

 

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집앞에 GS편의점에서 사간 점심 먼저 먹고 가기로..

 

 

 

날이 더울거 같아서 반팔입고 갔는데 추워서 나중에 차에있던

 

 

 

츄리닝 걸쳤다는 ㅎ

 

 

 

 

 

 

퍼니가 먹을려고 파리바게트에서 사간 샌드위치와 구운부추빵과

 

 

 

GS편의점에서 사간 음료수~ 퍼니 점심식사

 

 

 

 

 

 

 

파리바게트 샌드위치도 넘 맛있고...,.

 



 

 

 

구운부추빵도 넘 맛있고... 냠냠~

 

 

 

신랑은 왠 아침이라고 GS편의점에서 커피랑 음료 사면서 사발면과 햇반을 사갔는데

 

 

 

햇반을 데우지도 않고 가져와서는 차갑게 먹어 별로라고~ 에휴~

 

 

 

 

 

 

일단 점심먹고 출발~~ 금강산도 식후경~

 

 

 

서울대공원 스카이레일 타는곳~

 

 

 

 

 

 

이제 점심 먹었으니 테마가든 가는길~

 

 

 


 

 

 

중간에 호수가 보이고 좋아서 잠시 또 쉬었다 가기~ ㅎ

 

 

 

뭐 아침부터 나섰으니 시간도 여유있고 날씨도 덥지않고 좋다~

 

 


 

 

다음에는 바로 저 자리에서 호수 보면서 점심 사와서 먹어야지~

 

 

 

서울대공원안에 gs편의점과 cu편의점도 있고 식당가와

 

 

 

커피도 팔고 다음에는 굳이 집근처에서 사가지 않아도 될거같다~

 

 



 


 

바로 요기 찜~

 

 

사실 서울대공원 오랜만에 오는데 집에서 차로오니

 

 

 

차가 밀리지 않는 시간에는 20분이면 올수있고 컨디션 좋고

 

 

시간될때 한번씩 와도 좋을거 같음^^

 

 

 

퍼니는 추워서 차에 츄리닝 걸쳤음 ㅎ

 

 


 

 

다시 출~바알!

 


 

 

중간중간 벤치도 많이있고 나무 그늘도 있어서 덥지 않고 걸어가도 좋을 거리지만

 

 

 

 

 

다리 아프거나 더울때 코끼리열차 타고 좋을거 같음~

 

 

 


 

 

 

가다보니 호수도 보이고~ 멋짐^^

 



 

 

이런 캐릭터들도 벤치에 있고.. 좋다!

 

 


 

 

 

고냥이가 넘 외로워 보여서.. ㅎㅎ

 

 

 

나한테 고백할꺼냐공!

 

 

너 모쏠이냥 ㅋ

 

 





 

고냥이가 불쌍해서 사진 한번 찍어줌 ㅎ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입구쪽에도

 

 

돈가스와 우동도 팔고 편의점도 있네~

 



 

 

드뎌 테마가든 입성~


 

 

테마가든 입장료는 성인2천원씩이니 부담없고 좋다^^

 


 

 

 

이제부터 테마가든 입구에 들어가서 색색에 이쁜 장미꽃과 함께

 

 

 

온갖 이쁜 꽃들 구경~

 



 



 

 

 

빠알간 장미꽃도 넘 이쁘고....

 



 

 

 

요즘 신랑과 퍼니 핸드폰 바꿨는데

 

 

 

신랑은 사진 찍기전에 카메라에 뭐가 자꾸 뜬다고 귀찮다고 처리중 ㅎ

 

 



 

 

 

퍼니는 꽃들이 넘 이뻐서 사진찍기 삼매경^^ 이쁘당!

 

 

 


 

 

 

하이얀 장미꽃도 이쁘고~

 




 

 

 

자그마한 빠알간 꽃도 넘 이쁨^^

 

 

 

 

 

우와! 이쁜 장미꽃 무더기~

 

 

 

그동안 장미축제 꼭 와보고 싶었는데 드뎌 오게됐다는...

 

 

 

용인 에버랜드는 퍼니가 다치기전 이모양이 되기전 쌩쌩하게 다닐때

 

 

 

딱 한번 신랑이랑 갔었는데 그 후로 한번도 못가봤는데

 

 

 

에버랜드는 멀기도 하지만 넓기도 하고 가격도 비싼데

 

 

퍼니에겐 서울대공원이 부담없고 여러모로 좋았음^^

 

 

 







 

 

분홍에 장미꽃도 넘넘 이쁘다^^

 


 

 

테마가든 안에 동물들을 조금 볼수있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음~

 

 

 

 

 

 

신랑은 양치기 소년앞에서 갖은 컨셉으로 사진 찍고

 

 

 

뼈다귀 물고 있는 뼈다귀도 뺏는 사진도 있고 한데 한장만 올렸음 ㅎ

 

 

양치기소년 앞에서 한컷~

 

 

 



 

 

귀여운 캐릭터~

 



 

 

원숭이도 있고....



 

 

 

초록초록위에 이쁜집~

 

 



 

 

 

이쪽으로 쭈욱 가보자~

 



 

 

꼬꼬마 유치원 아가들도 쌤님과 소풍소풍~

 

 



 

 

 

음메 소와 달구지~

 



 



 

 

 

 

꼬마야! 냄새 안나냥? ㅎ

 

 

 

서울대공원 동물원은 아니고 테마가든 안에 조금 있는 동물들이라

 

 

 

많지는 않아도 동물들이 조금씩 있었는데 주변에 가니

 

 

 

냄새가 심해서 퍼니네는 대충  구경하고 왔음~

 

 



 

 

아가야 뭐하니?



 

 

 

중간중간 앉을 자리도 있고....

 



 

 

 

아공~ 귀여운 양 삼형제들~

 



 

 

 

동물들 구경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테마가든 안에 구경하자~

 



 

 

중간중간 이쁜 꽃들~



 

 

 

참 이쁘게 잘도 꾸며놨네~

 



 

 

 

 

이쁜 꽃들과 꽃수레~

 



 

 

줌으로 찍어본 이쁜꽃^^

 



 

 

 

장미꽃에 정말 색색으로 피어있어서 정말 이쁘다^^

 

 

 

저번주 금요일에 우리가 갔을때는 장미축제 끝 무렵이라

 

 

 

조금 시들은 장미꽃도 있었지만 그래도 이쁜 장미꽃들 구경하러 넘 좋았음^^


 

 




 

 

 

노오란 장미꽃도 이쁘공~

 



 

 

장미꽃들 구경구경~

 





 

 

 

구경좀 했으니 잠시 호수 보면서 편의점에서 사간

 

 

 

커피한잔 마시면서 잠시 앉아 쉬기^^

 

 

 

 

 

 

요즘 퍼니 ㅎ

 

 

맨날 약으로 살고 있는 으휴!

 



 

 

가까운 행복을 만나다!

 



 

 

 

신랑은 퍼니 사진찍어 주다가

 

 

 

새로운 핸드폰에 새로운 기능 있다고 마구 찍어 줬는데

 

 

잼있어서  ㅎ

 



 

 

 

사진을 엄청 많이 찍었는데 사진은 두장만 올렸다는... ㅎ




 

 

나무 그늘 밑에서 조금 쉬었으니 다시 이쁜 꽃구경^^

 

 



 

 

연분홍 꽃도 넘 이쁘다^^



 

 

테마가든안에 풍차가 있는데

 

 

색이 넘 흐려~ 반월저수지안에 풍차가 더 이쁘다는...

 

 



 

 

연분홍 장미꽃이 탐스럽고 넘 이쁘네^^



 

 

 

 

장미꽃 앞에서 한컷! ㅎ

 

 

 

사실 이때만 해도 모처럼 컨디션이 좋았다는....

 

 





 

 

 

요즘 셀프카메라에 빠진 신랑과 함께...

 



 

 

유치원 아가들이 참 많이도 왔는데

 

 

분수대앞에서 다들 신나서 ㅎ

 



 

 

 

아휴~ 이쁘고 멋지다^^



 

 

꽃분홍에 나팔꽃도 이쁘네~

 

 

 

 

 

 

 

평일에 간거라 테마가든안에 체험할수 있는데

 

 

 

딱 한가지 오후1시부터 무료 체험할수 있는 장미 액세서리 공작소~

 

 

 



 

 

 

이쁜 장미꽃 핀과 브로치를 인당 한개씩 만들수 있어서

 

 

 

신랑 명의까지 퍼니가 두개 만들수 있었음 ~ 득템 ㅎㅎ

 

 

 

체험이라고 해도 장미꽃 모양에 색만 고르면 알아서

 

 

붙혀 주기도 하니 좋으다^^ ㅎ

 

 

 

맨아래 보라빛에 장미꽃은 작은 브로치이고

 

 

 

위에 화사한 장미꽃은 머리에 꼿는 핀이라는.....

 

 



 

 

 

오다가 아까 신랑이 찍은 양치기소년 앞에서 한컷~

 



 

 

이제 구경 다하고 내려 오는길은

 

 

 

아까 갈때 갔던길 말고 반대방향 쪽으로 내려왔다~

 

 

 

저어쪽에 코끼리열차가 지나가고 있음~

 

 

 

코끼리열차는 편도 한번 가는데 1천원씩 받는다!

 


 

 

내려 오면서 바라본 호수~

 







 

우와~ 풍경이 넘 좋다는 ㅎ

 

 


 


 

 

이제 서울대공원에서 나와서 돌아 오는길도

 

 

 

한쪽 길가에 꽃길~~여기까지만 딱 좋았음^^

 

 

 

집에 오는길에 언제부터 퍼니가 오른쪽 팔에 알레르기가 일어나서

 

 

 

먹던 홍삼 에브리타임도 안먹고 끊었음~

 

 

 

오다가 알레르기 일어나서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타고..

 

 

 

암튼 요즘 부쩍더 약으로 살고 있다~

 

 

 

약안먹고 병원 안가고 살수있었음 참 행복할거 같음!

 

 

 

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길  이웃님들 힘내세요 홧팅^^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top


결혼기념일 데이트 대부도 티라이트 시화나래휴게소 바다전망 풍경~ 휴게소 호두과자와 파스쿠치 커피! 나들이

 

 

 

 

저번주 불금 제대로 보낸날 ㅎ

 

 

저번주 금요일 대부도 달전망대2층  에이원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하고

 

 

 

내려와서 온김에 티라이트휴게소 앞에 바닷가 구경하고 가기로 했음~

 

 

 

티라이트휴게소 앞  바닷가풍경~ 이제부터 구경구경 ㅎ

 

 


이곳은 대부도 들어가는 길에 있는 시화나래 휴게소인데

 

 

 

전에 왜? 티라이트 휴게소라고 했지? 뭐가 맞는거얌? ㅎㅎ

 

 



 

 

달전망대에서 내려오자마자 바로 앞에 파아란 바닷가전망이 끝내준다^^


 

 

 

 

파란바다 파란하늘~ 어떤게 바다인지 하늘인지~




 


 

티라이트휴게소 쪽으로 바닷가풍경 구경하면서 산책하기!

 

 

 

 

날씨 좋을때는 저 테이블에 앉아서 커피마시면서 바닷가 구경하면 좋을거 같음^^

 

 

 

실제로 시아버님 돌아가시기전에 이곳에 와서 맛있는거 먹었음!

 

 


 

 

쭈욱쭉 가보장~



 

 

 

저어기 오른쪽에 보이는 바람개비는 밤에 보면 조명빨이 이쁘다는 ㅎ






 

 

와우~ 파아란 바다 멋지다는...

 

 

 

확실히 날씨 좋을날 와야 제대로 구경할수 있는 날 잘 잡았당^^

 

 




 

 

파아란 바닷가 풍경보면서 걸어가욤^^

 

 

 

갈매기는 끼룩끼룩~

 

 


 

 

 

은빛 바닷물결이 반짝반짝~

 

 

 


 

 

 

쭈욱 걸어오다보면 티라이트 휴게소 앞쪽에 이곳에 앉아서 바닷가 바라봐도 좋다^^

 

 

 

 근데 앞쪽으로 가보니 시화나래 휴게소로 써있다는 ㅎ

 

 

 

이곳은 햇볕도 넘 따사롭고 바람도 막아줘서 앉아서 때론 서서 바닷가 구경하기 넘 좋다는...

 

 


 

 

바로 이쪽 위에쪽이 타라이트 휴게소 뒷쪽편이다~


 

 

멋진조각~

 






 

 

신랑은 바닷가 바라보면서 멋진폼으로 한컷 ㅎ

 

 

 

 

 

갈매기도 한컷 ~ 초상권 읎따 ㅎ

 

 

모델료도 읎따 ㅋ

 

 

 


 

 

푸른 바닷물결 넘실넘실~ 갈매기는 끼룩끼룩!

 

 

 

 

 

이날 갈매기들이 계모임을 하고 있는지 어찌나 수다스럽게 떠들어 대던지

 

 

 

겁나 시끄러웠다는 ㅋㅋ

 

 

 

지들끼리 수다떨다가 때론 한대 치고 지나가기도 ㅎ

 

 




 

 

갈매기들이 바로 바닷가 바로앉에 옹기종기 모여서 모임을 가지나보다 ㅎ

 

 


 

 

 

파수꾼 갈매기! 누군가 오기만 혀봐 ㅎ

 



 

 

 

 

 

근접 갈매기 찍어줌!

 

 

 

매의 눈으로 적이 오나지켜보기 ㅋ

 

 





 

 

사진찍다보니 이런 사진도~

 

 

 

햇빛 사이를 가르고 지나가는 뱅기!

 

 


 

 

 

캬~ 뱅기다 뱅기 ㅎㅎ

 


 

갈매기도 뱅기도 많이 지나가는...

 

 

 



 

 

퍼니 혼자서 셀카놀이하기~ 각자 셀카놀이 ㅎ

 

 

 

이날 햇볕이 따사로와서 선글끼고 오길 잘했네 탁월한 선택^^

 

 




 

 신랑이 어느새 뒤에 와서 사진찍고 있다는 ㅎㅎ

 

 

 

 

 

둘이서 다정하게 한컷^^

 

 

여봉~우리 행복하게 살자 꼭~ ㅎ

 


 

항상 함께해줘서 고맙고 사랑해^^

 

 



 

 

신랑 사진 찍을때 뒤에서 도촬 ㅎㅎ

 



 

 

 

바닷가 실컷 구경하고 온김에 위쪽에 티라이트휴게소 구경하고 가기~

 

 

 

티라이트 휴게소 뒷편으로 와서 이쪽에 앉아서 커피 마시면서 바닷가 구경해도 좋을거같음^^

 



 

 

 

티라이트 휴게소 달전망대 모습~

 

 

모형자동차놀이~

 

 

 

 

티라이트가 아니고 시화나래휴게소인가? 암턴 ㅋ

 



 

 

 

 

시화나래 휴게소앞풍경~

 

 

 


 

꼬마야 어디가니? ㅎ

 


 

 

 

휴게소에 왔으니 호두과자쯤은 먹어줘야징 ㅎ

 





 

핫바와 아이스크림~

 



 

 

호두과자 작은거 3천원짜리는 우리 먹을거~

 

 

 

호두과자 5천원짜리 2개사서 집근처 병원 물리치료 쌤님 선물해줄거~

 

 

 

사과사랑님 맛있는 사과즙이랑 맛보여 드릴려고 가져갔더니

 

 

겁나 좋아하심^^ ㅎ

 



 

 

치킨팝콘도 있넹~

 



 

 

푸드카페도쪽에 커피도 있고 핫도그도 팔고

 

 

 

다음에 오면 이곳에서 핫도그도 사먹어봐야겠당 ㅎ

 


 

호두과자 사고 신랑이 사온 커피는 파스쿠치커피를 사왔다~

 



 

 

 

퍼니는 이쪽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음~

 

 

 

전망 좋으네^^ ㅎ

 



 

 

 

파스쿠치 커피와 함께 앞쪽에 우리가 커피와 함께 먹을 호두과자와

 

 

 

뒤쪽에 2봉은 물리치료쌤님 가져다 줄거 ㅎ

 



 

 

시화나래휴게소 커피는 파스쿠치밖에 없다고 하던데

 

 

 

한잔에4,500 휴게소 커피치고 비싸긴 한데

 

 

 

양도 많고 맛도 참 좋았다는...

 

 

호두과자와 궁합도 잘 맞고 ㅎ

 

 

 

 

 

근데 시화나래 휴게소 호두과자는 호두가 넘 적게 들어있고

 

 

 

팥이 많아 다소 달콤한맛이 강했음~

 

 

 

갠적으로 천안휴게소 호두과자가 더 맛있는거 같음~(개취임) ㅎㅎ

 

 



 

 

 

이제 맛있는거 먹고 따사로운 햇볕에서 멋진 바다풍경도 실컷 감상했으니

 

 

 

집에 돌아오는길!

 

 

 

시화나래 휴게소 들어가기 바로 전쯤~ 거의 다 와갈때쯤~

 



 


 

 

안녕^^

 

 

2018년도 신랑과의 결혼기념일 데이트 잘했음^^

 

 

 

담에 또보자!

 

 

새로운 한주도 홧팅 행복한 3월 되세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