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사랑하며 행복하게 아프지 말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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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궁평항에서 넘 싱싱한 제철 쭈꾸미,새조개샤브샤브 바다구경과 핫도그와 커피! 나들이

 

 

 엊그제 화요일에 바로위에 언니  전원주택 사는언니집에 간김에

 

 

 

언니랑 언니집에서 차로는 밀리지 않으면 20여분이면 가는 거리에 궁평항을 가기로 했음!

 

 

 

원래 칼국수먹고 궁평항 바람쏘이고 올려고 했는데

 

 

 

생각하니 지금이 쭈꾸미랑 새조개철이길래 시세만 맞으면 사먹을려고 갔음 ㅎ

 

 

 

 

 

 

 

여기가 궁평항 수산직판장이 있는곳이다~

 

 

이곳에서 회나 쭈꾸미나 새조개 조개도 사서 구워 먹을수 있음~

 

 

 

기타등등 장어도 있고 먹거리는 참 많다~

 

 

 

여기는 테이블 자리이고 다 좋은데 전에는 상차림비를 안받았는데

 

 

 

얼마전  소래포구화재 난뒤로 올해 1월부터는 단합을 해서 상차림비도 받고 인당2천원씩 받고

 

 

 

회먹으면 스끼가 나오는데 쭈꾸미랑 새조개 먹으니 스끼가 하나도 안나온다고 했음~ 아쉽!

 

 



 

 

 

 

 

수산시장으로 쭈욱 들어가서 입구에 한군데서 물어보고

 

 

 

장덕리대성호 전에 시부모님 모시고도 가고

 

 

 

아이들이랑도 가서 회랑 매운탕도 먹었던 가을철 꽃게매운탕도 넘 맛있고

 

 

 

김치랑 손맛이 좋으신 인심좋으신 여사장님^^

 

 

 

더 좋은건 직접 낚시를 하셔서 고기를 잡아서 고기가 신선하다^^

 

 

 





 

 

 

쭈꾸미 시세는 그날그날 틀린데 우리가 간 이틀전 화요일에 사장님이 받으신

 

 

 

쭈꾸미1kg당 35,000사고 사실 다른곳에서 물어본집은 4만원대 가격을 부르고

 

 

 

집마다 차이가 조금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으니 흥정을 잘해야함 ㅎ

 

 

 

우린 몇번 갔던집이라 한번 물어보고 바로갔음~

 

 

 

 

 

 

팔딱팔딱 넘 싱싱한 쭈꾸미 인심좋으신 사장님 1마리 더 넣어주심 ㅎㅎ

 

 

 

 

 

이거이 바로 새조개 까기전이다~

 

 

울 신랑은 잘 모름 ㅎ

 

 

 

새조개도 1kg는 2만원사고 쭈꾸미랑 새조개 가격만 55,000

 

 

 

스끼가 하나도 안나온다고 해서 스끼1만원주고 추가해서 총 65,000

 

 

 

 

 

장덕리 대성호 사장님~~ 담에도 또 갈게요^^

 



 

 

 

 

쭈꾸미랑 새조개 해산물스끼는 수산물직판장에서 사서

 

 

 

바로 근처에 양념집에 왔음~

 

 

 

해산물스끼 안나오면 상차림은 이정도 ~~ 1만6천원 추가!

 



 

 

 

양념집에서 상차림비1인2천원씩 6천원 받고 샤브육수값도 1만원 받음!



 

 

쭈꾸미1gk!

 

 

푸짐했음^^

 

 




미안~~






 

완전 싱싱 쭈꾸미~

 



 

 

머리는 더 익혀야 하니 다리부터 익혀서

 

 

 

퍼니 좋아하는 간장에 와사비 팍팍 섞어 먹어주고

 

 

 

초장에도 찍어 먹어주고 야들야들 싱싱 넘 맛있다^^

 

 



 

 

넘 싱싱한 쭈꾸미~

 

 

 

 

 

원래 쭈꾸미 처음에 담글때 머리를 위로 가게해서 담가야 한다고해서

 

 

 

그리 했는데 그래도 바로 먹물 쏘아버림 ㅎ

 

 

 

 쭈꾸미 다리먹고나서 머리는 나중에 더 익혀서 먹어야함~

 

 

 

 

 

 

 

쭈꾸미머리에  알이 있다는데 까매서 그런지 잘 안보임

 

 

 

근데 먹어보니 알이 팍팍 씹혀서 맛있음 ㅎ

 

 

 

 

스끼가 하나도 없다고 해서 1만원 추가로 시킨 해산물스끼인데

 

 

 

넘 푸짐하고 싱싱함에 놀랐음~ 넘 잘했어^^

 

 

 무려1만원에 다섯가지나 나왔음!

 



 


 

 

해산물스끼 추가로 나온 싱싱하고 넘 맛있는 낚지~

 

 

이슬이를 추가 안할수가 없네 ㅎ

 



 

 

 

오독오독 싱싱한 해삼과 키조개도 싱싱~

 

 

 

울 신랑은 해삼 오도독 하는게 별로라고 안먹음~

 

 

 

해삼은 바다에 홍삼~~ 언니랑 둘이서 소주한잔 하면서 맛있게 먹었음^^

 



 

 

 

싱싱 가리비와 피조개~

 

 

 

근데 피조개는 피가보여 퍼니는 선호하지만 않지만 싱싱하긴 했음~

 

 

 

신랑이 핏물 거북해 하는 퍼니위해 핏물 제거후 줬음 ㅎ

 



 

 

또 신랑 안좋아하는 멍게~

 

 

하지만 퍼니랑 언니는 맛있다고 잘먹음~

 

 

김치도 넘 맛있음^^

 

 

 

음식이 넘 푸짐하고 맛있다!

 

 

맛있게 먹고 있는데 장덕리 대성호 사장님 오셔서 뭐 부족한거 있으면 말하라고

 

 

 

친절하게 말씀하심~ 넘 좋아여 ㅎ

 

 

 


 

 

새조개1gk 2만원 넘 싱싱! 끝맛이 달아달아 ㅎ

 

 


 

 

새조개 울 언니도 한번 먹어봤는데

 

 

그때는 달지 않았는데 먹어보더니 끝맛이 달고 맛있다고 넘 잘먹음 ㅎ

 

 

 

정말 푸짐하고 맛있게 잘먹었음^^

 



 

 

 

배는 불러도 샤브육수도 넘 맛있고 아쉬워서

 

 

 

주문한 칼국수사리 3천원인데 칼국수값으로 받았네 7천원~~

 

 

 

하지만 양념집에서도 넘 친절하고 샤브육수도 아낌없이 몇번이나 부어주고

 

 

 

친절해서 돈 더 줘도 아깝지만 않지만.. ㅎ

 

 


 



 

 

면발도 맛있고 좋음~

 



 

 

 

근데 샤브육수가 진하고 넘 맛있음^^

 

 

 

울 신랑 배가불러  샤브육수 국물 남기고 왔다고 어찌나 아쉬워 하던지 ㅎ

 




 

 

 

양념집에서 상차림비3인이랑 샤브육수1만원]

 

 

소주4천원 칼국수사리3천해서 2만원3천원인데 2만원 6천원 받았음

 

 

 

총9만원1천원에 셋이서 넘 푸짐하고 맛있게 먹었음 잘했어^^

 



 

 

 

맛있고 배부르게 먹고 바닷가 구경하기전에 바닷가쪽 입구에서 언니랑 신랑 ㅎ

 

 

 

커피랑 퍼니가 먹고 싶다고해서 핫도그 한개샀음~

 

 

 

아메리카노커피1잔2천원  2잔과 핫도그 한개2천원 총6천원~

 

 

 

 






 

 

 

 

바다 보면서 커피랑 핫도그 먹으니 더 맛있음~

 

 

 

가격은 비싸도 모처럼 바닷가 나들이이니 뭐 ㅎ

 







 

 

 

갈매기는 끼룩끼룩~

 





 

 

시원하고 좋긴한데 이날 날이 흐려서 그런지  넘 추워~



 

 

금방 되돌아 왔음~

 

 


 

 

 

궁평항 주차장 바로 옆에서 파는 말린 생선도 있고

 

 

울 언니랑 신랑 건새우가 싱싱하고 좋다고 샀음~

 

 

여기도 인심 좋으신 사장님 ㅎㅎ

 

 

언니가 건새우 한됫박씩 사서 줬음!

 

 

 

 

 

담에가면 말린 생선도 사야겠당~

 

 

 

 

 

 

이거이 전원주택 사는 언니네 강쥐 만두,보리 줄려고 샀던  오리고기간식인데

 

 

오리고구마사사미~~ 만두는 고구마를 안좋아해에~~ ㅎㅎ편식쟁이!

 

 

 

하지만 보리는 넘 좋아함~꿀떡굴떡 ㅎ

 

 



 

 

 

고구마가 안들어간 고기는 만두도  잘먹음~

 

 

 

근데 보리는 뭐든 잘먹어~ 주기만 하면 꿀떡꿀떡 삼켜버리고

 

 

 

이모 뭐 줬떠염? 하는 눈으로 바라보고 있음 ㅎ

 

 

만두,보리  얼마전 중성화수술을 해서 저번에 갔을때는 만두,보리 힘들어서 해서

 

 

 

안쓰러웠는데 그래도 이제는 적응잘하고 괜찮아 하고 있음!

 



 

 

 

또 다른 셋째언니네 강쥐~~ 초코간식~

 

 

 

셋째언니네 강쥐는 꿀떡 삼키지 않고 씹어 먹으니 오리고기붙은 껌으로 사줌~


 

 


 

 

 

언니가 궁평항에서 사준 건새우와 김과

 

 

 

마을에서 이웃분이 주신 직접 지으신 감자와

 

 

 

 

 

언니가 직접 담근 열무김치 살짝 더 익으면 넘 맛있겠음^^ ㅎ

 

 

 

열무김치에 밥 비벼 먹어야지 했는데  퍼니는  어제는 아침 먹은게 체해서

 

 

 

아침 조금먹고 하루종일 소화제약만 먹고  아무것도 못먹고 힘들어함~

 

 


오늘 아침 겨우 죽 먹었음!

 

 

 






궁평항에서 언니가 사준 건새우~ 정말 푸짐하고 싱싱하고 맛있음!

 

 

인심좋으신 사장님 듬뿍듬뿍 ㅎ

 

 

건새우 그냥 먹어도 새우깡 과자같이 맛있고 어제 황태해장국에 넣었더니

 

 

울 신랑 국물이 넘 좋다고...

 

 

이것도 담에가면 또 사야지~ ㅎ

 

 

하루전에 궁평항가서 싱싱한 해산물에 몸보신하고

 

 

하루지나 아침부터는 또 체해서 못먹고 고생하고 뭐하건지 ㅠ

 

 

 

한주도 벌써 다가고 있음 ~~ 오늘은 죽먹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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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연휴 궁평항 전망대카페에서 즐거운한때~~ 회와 해산물과 한잔 와인과 케이크~ 좋아! 나들이

 

설날 언니집에서 언니들이랑  언니가 해준 맛있는 음식 먹고 놀다 자고

 

 

 

그 이튿날은 천천히 일어나서 아점겸 먹고나서 언니집에서 차로 많이 멀지않은 궁평항으로

 

 

 

바람쏘이러 가기로 했음^^

 




 

 

 

와아~ 궁평항에 가보니 갈매기떼들이 엄청났음~

 

 

왠열?

 

 

 

 

 

이유는 설날연휴라  사람들이 많이 왔는데

 

 

 

갈매기 밥주고 있으니 갈매기들이 밥먹을려고 막 떼로 몰린거임 ㅎㅎ

 

 

 

 

 

그래도 보는 우린 왕 멋짐^^

 

 

 

 

 


 

 

세자매가 나란히 나란히 사진찍음~

 

 

 

퍼니는 막내고 그 바로옆에 언니가 

 

 

 

퍼니바로위에 언니인 전원주택 사는 냥반 ㅎㅎ

 

 

 

매일 끝에가 그위에 셋째언니인 센쑤쟁이 애교마녀임 ㅋㅋ

 


 

 

 



너무도 즐겁다고 활짝웃는 모습이 보기좋은 ㅎㅎ

 






 

 

울 여보하고도 한컷~

 

 

 

 

 

비가와서 어디 다니긴 힘들어 갈매기 밥주는거 구경하고나서

 

 

 

바로 앞에 전망대카페로 가서 차 마시자고 퍼니가 말했음! ㅎ

 

 

 

 

 

 

설명절연휴라 그런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그동안 궁평항 와봤어도 전망대카페에 와본건 처음인데 꽤 넓음~

 

 

 

 

 

가운데는 장작도 있고 고무가도 연통에 구워서 파는데 가격이 완전 비싸~

 

 

 

고구마1개 2천원 2개 5천원 헐~ 넘 비싸 안먹는다 안먹어 ㅎ




 

 

 

이쪽에는 차 종류도 팔고 있어서 언니가 차랑 과자랑 사와서  먹었음~






 

 

 

비내리는날 전망대 카페에서는 우리가 좋아하는 팝송이 잔잔히 흘러나오고

 

 

 

창밖에는 바닷가 풍경이 멋지고 분위기 완전 끝내줌~

 

 

 

여기에 커피한잔은 금상첨화^^

 




 



 

 

창밖으로 바닷가 풍경이 넘 좋다~

 

 

비와도 우산쓰고 가는 사람들~~

 

 

 

 

우린 언니가 아메리카노 커피와 고소미과자 사와서 먹었는데

 

 

 

맛이 완전 좋음~ 커피와 고소미과자는 찰떡궁합~ ㅎ

 



 

 

울 여보는 비도 부슬부슬 오는데 차가운 환타~ ㅎ



 

 

난 아메리카노커피하고 고소미과자가 넘 맛있어~

 

 

 

 

울 언니 좋아서 활짝 ㅎㅎ

 

 

언니가 전원주택 지어서 간뒤로 자매간이 사이가 더 좋아지고 더 자주 보여서 넘 좋은 퍼니

 

 

다 언니 덕분이야^^

 

 

 

 

 

울 엽오 표정이 ㅋㅋ 귀욤!

 

 

 

 

 

비도 오는데 시원한 환타들고 오렌지 통통 옷입고~

 

 

구리구리 요정포스 ㅋ

 

 





너무도 즐거운 시간은 추억속으로 뿅~




 

 

여기까지 왔으니 그냥갈순 없지이~

 

 

 

언니들이랑 형부는 명절음식 있으니 그냥 먹자고 하는데

 

 

 

조카랑 퍼니네는 회를 떠다 먹자고 해서 궁평항 회센타에서 회떠다 먹을려고 왔음~

 

 



 

 

언니가 낚지도 2마리 사고..

 

 

 

 

우린 광어 한마리와 우럭 2마리 떠왔음~ 총4만원 가격이 착해서인지

 

 

스끼는 한개도 없음 ㅎ

 

 

 

 

 

회 떠가지고 오다가 퍼니랑 조카랑 좋아하는 화이트와인과

 

 

 

파리바게트에서 조각케이크와 마카롱도 사왔음~

 

 

 

 

 

 

궁평항에서 사온 회와 낚지 굴도 한팩에 만원에 사왔음~

 

 

 

누가 초장에 와사비 다 넣었어?

 

 

 

아공~ 회먹을때 퍼니는 주로 간장에 와사비풀어서 먹는거 좋아하는데.. 이 냥반들이 ㅎ

 



 

 

 

산낚지 2마리 15,000 참기름,깨가루 솔솔~

 

 

 

다 좋은데 넘 크게 썰어서 우리가 가위로 잘라서 먹음~

 

 

 

좀 잔인하지만 그래도 맛있네~ 눈감고 묵어 ㅎ



 

 

다들 회가 신선하고 맛있다고 잘먹음~


 

내 와사비 돌리도  ㅋ

 

 

 

 

 

언니들이 확실히 음식솜씨가 좋고 손이 빠름~

 

 

 

오자마자 회 먹어가면서 매운탕도 완전 맛있게 끓이고 떡국도 끓여 내오고...

 

 

 

암튼 주부구단은 아무나 하는거 아녀 ㅎ

 

 

 

소주가 아주 술술 들어감~회에는 소주징!

 

 

 

 

 

 

퍼니랑 조카랑 좋아하는 와인과 케이크와 마카롱~

 

 

 

 


신랑이 골라온 화이트와인데 달콤하고 맛도 깔끔하고 맛있음~

 


 

케이크하고 딱 어울리는 맛있는 궁합이라는...

 



 

 

 

화성에 언니집에서 차로 10분거리인  조암점  파리바게트인데 생크림 케이크 살려고 했는데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 맘에 안드는데 언니가 조각케이크 어떠냐는 말에

 

 

 

초코와 딸기마카롱 사오고 조각케이는(초코,딸기,커피)로 세가지나 사왔는데

 

 

참 맛있음^^

 

 

가보니 조각케이크가 이쁘고 맛있어 보여 사왔다~


 

 

 

 

언니들이 설명절이니 떡국 먹어야 한다고 금새 끓여내온 맛있는 떡국~

 

 

나이는 안먹고 떡국만 먹은뇨자 ㅎㅎ

 

 

이번 설명절연휴는 퍼니 바로 위에 전원주택 사는 언니랑 그위에 셋째언니랑

 

 

 

맛있는거 먹고 아주아주 즐겁게 보냈다^^

 

 

 

넘 편하고 즐거운 설명절~~ 이젠 받았으니 아들 밥해줘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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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밥상~ 가정식백반 ㅎ 나들이


 

 

어제부터 오늘까지 한 일상반찬~

 

 

멸치다시마육수에 김치쫑쫑 썰어넣고 순두부국 끓여주공..

 



 



 

콩나물도 무쳐주공..



 

 

국물 개운한 김치순두부국~





 

 

 

어제 저녁에 한반찬~ 오랜만에 연근조림

 

 

연근은 식초물에 10분정도 담가놓았다가

 

 

팬에 기름 두르고 볶아주다- 양념장-진간장,물엿,설탕,물넣고 조려주면 된당~

 

 

 

 

양배추도 찜기에 쪄주고...






 

양념간장도 만들고.... 간장,고추가루,다진마늘,통깨,다진고추,대파,참기름,매실액기스나 설탕

 


 

 

 

 

마침 고사리사촌 고비 말린게 있어서 끓는물에 데쳐서 물에 푹 담가가면서 물을 갈아줬다~

 

 

 

아마 전에 누가 준거 같음 ㅎ

 

 

 



 

 

 

고비나물볶음음- 백주부님 레시피로- 팬에 들기름 두르고 대파와 다진마늘 넣고 볶아주다가

 

 

 

백주부님 만능간장 만들어 놓은거 있어서 넣고 쌀뜨물도 넣고 푹 익혀줬음~

 

 

 

뚝배기에 쌀뜨물붓고 고사리넣고 집에 야채넣고 고사리된장찌개도 끓여주공...

 



 



어제 밤에 만든 연근조림~ 맛있게 잘 조려졌음~




 

 

마무리로 참기름,통깨 송송~

 


 













연근조림 이쁘게 담아줌~~ 아삭하고 맛있음!




 

 

 

어제 저녁에 낮과 저녁에 한반찬들 위에꺼와~

 

 

오늘은 흰쌀밥에 고사리된장찌개와 고비나물도 볶아줬당~

 

 

 

 

 

 

고사리된장찌개는 끓이면서 딴거하다가 확 넘쳐서 뚝배기가 지저분 ㅎ

 





 

 

 

부드라운 고비나물도 맛있음~

 

 

 

새해에도 주부로서 사명을 띠고 일상반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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