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사랑하며 행복하게 아프지 말자 홧팅^^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53
  • total
  • 1794196
  • 답글
  • 26050
  • 스크랩
  • 2031

블로그 구독하기



가족여행4탄~~1편 아들들과 춘천 남이섬 아름다운 풍경보면서 찐빵과 커피한잔에 여유^^여행을 떠...




다시금 춘천 남이섬여행중 사진들~


 

저번주 월요일 남이섬에서의 추억을 다시금 되살려서...

 

 



남이섬이 어찌나 울긋불긋 아름다운지

 

정말 보는내내 감탄~

그림같다는 풍경이 바로 이런거 ㅎ​

 

정말 모처럼은 가족여행인데 1박2일이라 시간은 금방 짧기만 하다!

 

 

그래도 다행히 여행가는 전날은 그리도 허리가 아프더니

 

 

남이섬에 들어갔을때는 허리가 안아파서 다행다행 ㅎㅎ

 

이젠 쭈욱 아름풍경 구경~

 



 
 
 

남이섬에 자전거 대행도 해주나보네~


 

 
 

 


 

남이섬 구경 조금하고나서 점심 먹기엔 배가 고프지 않지만

 

 

조금 가다보니 먹거리들이 쭈욱 많이 있어서

우리도 잠시 앉아서 커피랑 찐빵을 먹고 가기로 했다~

 


 
 
 

사람들이 특히 많이 모여있는 자리에 먹거리들이 가득~

 


 
 
 

남이섬 잣막걸리도 파네~


 

잣막걸리에 전하고 한잔 하는 사람들도 많음~

우리는 전날 대낮부터 닭갈비하고 감자전하고 잣막걸리 마셔줬음 ㅎ



 
 
 

한쪽에 특히나 사람들이 쭈욱 줄서서 있는곳은...

솥단지에서는 연신 김이나는곳은 찐빵 파는곳이다~

 

 

몇십분을 줄서서 기다려서 사온 찐빵~

 

 

우리도 처음에는 작은아들이 줄서서 기다리다가

나중에는 신랑이 줄서서 기다려서 찐빵을 사왔다는....​

 

 
 
 

 

배가 고프진 않아서 다른 음식들은 제대로 보지 못해서 가격은 잘 모르지만


 

솥단지에 파는 찐빵은 한개1천원이라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으다^^


 

 

우리도 찐빵 3개 줄서서 사왔음~

 

 
 

 

 


 

한쪽에 의자에 앉아서 연꽃 구경하면서 우리도 커피한잔 마시고 가자~

 

 

 

 

 

 

신랑이 잠깐 커피 사러 간사이에 울 귀요미 작은아들과 한컷~ ㅎㅎ

 

옴마와 아들^^

 




근처 카페에서 사온 커피~

 

신랑은 커피 안마신다고 해서 카페라떼 작은아들과 둘이 같이 마시고


 

울 큰아들은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 마셨음~

 


​카페라떼와 아메리카노커피 2잔 10,500

 
 


 



찐빵 사세염^^ 안사요 안사 ㅋㅋ


 

울 신랑 뭐냐는 ㅎㅎ찐빵 3개 들고...





왠지 느낌이 양치기소년같은 ㅎㅎ





뒤에 울 큰아들은 여행와서도 회사에서 전화와서 일 문제로



 

통화하고 있다는...




 
 


 


솥단지에서 쪄낸 찐빵 3개 3천원 가격도 착하고 맛있당^^

 


 
 



찐빵이 크진 않아도 맛이 괜찮네~


 


커피와 함께 찐빵 먹고 잠시 앉아 쉬다가 다시 구경~



 

 

 

 

울  큰아들은 아직도 일? 하나?



 

아님 여친? ㅎㅎ

 

 


 

커피와 찐빵먹고 다시금 구경~

 

 

 


 

이곳에도 먹거리가 가

 


하지만 우린 배부름 ㅎ

 



 
 


제대로 보지 않고 대충봐서 잘은 모르지만 이쁜건물들도 많이있네^^


 


확실히 나미나라공화국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음 ㅎ

 


 
 

여긴 뭐지?



 



월요일 오후인데도 울긋불긋 단풍 구경온  


 


 사람들이 가득하다~



 
 
 

공예원도 있었나보네~

 



 
 
 
 



우왕~ 겨울연가!






그 유명했던 배용준(욘사마)와


그 이쁜 최지우이다!

 

울 신랑은 겨울연가 언제적 찍은건데 아직도 울겨먹냐고 ㅎㅎ

 

 

뭘 또 그렇게 부정적이냥 ㅋㅋ

 

겨울연가 참 유명하긴했지~

 

언제 했었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ㅎ





 

우왕~ 노오란 풍경이 너무도 멋지다^^


정말 남이섬 풍경이 끝내준다 ㅎ

 
 


 
 
 

떨어진 낙엽이 아름다운....

 



 
 


정말 모처럼 시간이 맞아서 가족여행왔음~





모두들 신나게 한컷~




퍼니가 젤로 신난거 같네 ㅎㅎ






 

다시금 한컷~


​지금은 걍~ 사진찍은 거지만 나중에보면 한참을 지나고나서 봐도....

그때가 새록새록 즐겁고 다시금 되새김질해도 좋으다^^

 

 




 

우와~ 씨원하겠다~ ㅎ



이때만 해도 날씨가 급 추워져서 겨울옷 입고 갔는데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춥지 않고 좋았다는.....

 

 


 



이젠 남이섬 호숫가로 해서 돌아 나오는길~

 



 

 

단풍이 곱게든 호숫가 풍경이 참 멋지다^^

 

 

 

 

 



남이섬 모타보트 타는곳도 있네~

 
 
 
 


 

걷기 힘들면 이런 차타고 이동해도 되겠네~

 


 


멋진 호숫가 풍경은 다시한번~

 


 

 

 

 

밟으면 바사삭할거 같은 낙엽~

 

지는 가을이 아름다운 가을이 아쉽다~


 

그래도 올해 가을이 가기전에 가족여행 다녀올수 있어서

 

행복했었다는 ㅎ

 

 
 
 
 

 남이섬 다시 배타고 나오는길!

 

 


아니 근데 평일 맞은거냥?

 



월요일인데 한참 단풍 피크철이라 그런지



연신 배로 실어나는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배타기 위해서 이케 줄서서 기다려야 한다는....

 
 

남이섬 유람선!

 



 
 

이제 남이섬에서 나와서 차로 집에 올라오는길~


 

​전에부터 남이섬에 그렇게도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벼르고 구경도 잘하고 잘 다녀왔다는...



 


점심은 배가고프지 않아서 패쓰하고

집에 거의 다 올라와서 회 떠다가 가족끼리 한잔하기로 했다는 ㅎ


 


정말 모처럼 다녀온 강원도 춘천여행~


 

 

행복했었다아^^


 

 

주말 저녁 행복하게 보내세용!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top

‘여행을 떠나...’ 카테고리의 다른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