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싹쓸이님의 집.

파라포네라 연구소 http://cafe.moneta.co.kr/club.main.index.screen?p_club_id=parapon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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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용어 따라잡기 study

웨비데믹스(Webidemics)

 

웨비데믹스(Webidemics)는 `웹(Web) + 전염병(Epidemics)'의 합성어입니다. 출처를 모르는 곳에서 시작된 그럴듯한 루머들이, 전통적인 사회적 제동장치 없이 정보를 유포하는 인터넷의 바이러스적 특성으로 인해 전염병적 양상을 띠며 급속도로 퍼져 나가는 문화적 현상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에는 한 사람이 20명에게 말을 전하고, 그 20명이 각각 또 다른 20명에게 같은 말을 전하려면 긴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메일과 블로그 덕에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눈 깜짝할 사이에 이야기가 전달됩니다. 웨비데믹스의 가장 대표적인 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메일 서비스인 핫메일(Hotmail)입니다.

 

디지로그북(Digilog Book)

 

디지로그북(Digilog Book)이란 책 내용을 손으로 만지고 냄새를 맡으며 소리로도 들을 수 있게 한, 새로운 개념의 차세대 전자책을 일컫는 말입니다.

 

책 내용을 읽기만 하는 기존 종이책이나 전자책과는 달리 정보를 시각ㆍ청각ㆍ촉각을 통해 받아들임으로써 교육 및 학습 효과가 높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목적과 상황에 따라 다양한 멀티미디어 시나리오를 결합할 수 있어 다양한 이야기 전개가 가능합니다.

 

이 때문에 디지로그북은 교육과 오락을 동시에 제공하는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분야는 물론, 광고ㆍ홍보ㆍ오락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응용이 가능해 향후 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FMC(Fixed mobile Convergence)

 

FMC(Fixed mobile Convergence)란 유무선통합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한마디로 하나의 휴대전화로 집이나 사무실내에서는 와이파이를 활용한 인터넷전화로, 밖에서는 휴대폰으로 함께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기존 유선과 무선전화가 하나로 통합된다는 점에서 유무선통합(FMC, Fixed Mobile Convergence)이라고 불립니다. 통신망의 종류에 관계없이 끊김없는 통신서비스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게 특징이랍니다.

FMC는 유선과 무선, 음성과 데이터, 실외와 실내의 구분 없이 컨버전스 통신환경을 구현하며, 휴대폰에서 인터넷전화를 허용해 비용절감과 사용편의성을 높이는 게 핵심입니다.

 

FMS(Fixed mobile Substitution)

 

FMS(Fixed mobile Substitution)란 유무선 대체서비스를 말합니다. 고객이 정한 할인지역내에서 이동전화 통화시 인터넷전화 기본료 수준의 월정액과 통화료가 적용되는 서비스 입니다. 일단 통신요금 할인폭은 FMC와 동일하지만 사용편의성은 FMC보다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지국의 댁내 커버리지를 할인존으로 이용하는 만큼 와이파이 존을 이용하는 FMC보다 커버리지가 넓고 단말 교체도 필요 없습니다. 다만 데이터통화 무료와 같은 혜택은 없으며 이용지역이 특정 기지국으로 한정된다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백색소음(White noise)

 

백색소음(White noise)은 어떤 주파수 대역 내의 모든 주파수의 출력이 포함돼 있는 잡음을 뜻합니다. 가시광선의 백색광이 모든 주파수의 가시광선을 포함하고 있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에 백색소음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전기 회로의 저항에서 나오는 열잡음이나 트랜지스터의 산탄 잡음 등이 이에 속합니다. 주파수와 그 성분이 포함되는 비율의 관계가 정규 분포(가우스 분포)에 따르기 때문에 가우스 잡음이라고도 합니다.

 

최근 백색소음의 특성에 주목해 일부 기업들은 이를 이용해 집중력을 높여주는 기기를 만드는 등 사업화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RSS

최근 인터넷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RSS는 `RDF Site Summary`, `Rich Site Summary` 또는 `Really Simple Syndication` 등의 약어로 우리말로는 `풍부한 사이트 요약` 또는 `간단한 기사 배급` 등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RSS는 HTML과 e메일의 장점을 결합한 것으로 온라인 콘텐츠를 쉽게 배열해주는 HTML과 이를 손쉽게 전송해 주는 e메일의 장점을 하나로 묶은 획기적인 기술입니다.

RSS를 이용하면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일일이 웹 사이트를 방문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사용자들이 능동적인 주체로서 효율적으로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RSS를 도입하는 블로그, 포털사이트, 뉴스사이트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티비야

 

티비야는 대화 기반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검색 시스템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도메인 지식기반 구축과 자연 언어처리 및 대화처리 기술을 활용해 텔레비전 방송시간과 내용, 출연자 정보 등을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 개인의 취향에 맞게 프로그램을 안내해 주는 서비스(EPG) 정보를 지식화하고 이를 자연 언어 기반으로 해 검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티비야는 음성 대화 텔레비전 가이드 시스템의 웹 버전인 셈입니다. 기본적으로 티비야는 사용자 의도 파악과 담화 분석 및 대화 모델링, 고정밀 언어분석 등의 기술이 모두 포함돼 있습니다. 특히 티비야는 모든 형태의 사용자 검색이 가능하고 대화체 문장에서 보이는 일부 띄어쓰기 오류도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주제 : 여가/생활/IT > 모바일/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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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주요이슈 study

차트패턴[1].jpg(211KB)


* 뉴욕증시, 미국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아일랜드 재정위기 해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GM재상장 모멘텀으로 상승 마감…다우 11,181.23(+1.57%), 나스닥 2,514.40(+1.55%), 필라델피아반도체 380.96(+1.90%)

* 국제유가, 유럽 재정위기 해소 기대감에 상승 마감…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12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보다 1.41달러(+1.75%) 상승한 81.85달러에 거래 마감.

* 유럽증시, 영국(+1.34%), 독일(+1.97%), 프랑스(+1.99%)

* 외국인, 한국 단기채권 싹쓸이 지난달 이후 2조6천억이상 순투자, 일시 유출땐 충격…외국인 과세 부활

* 아일랜드 구제금융 사실상 수용,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수백억 유로 요청할듯

* 차사고 수리 자기부담금 늘린다, 정부 개선안…10년 넘은 소형차 보험료 10% 인하

* 롯데백화점 국내 첫 연매출 10조

* 삼성 젊은 조직 시동 승진 연한 대폭 축소, 부장에서 상무 5년->3년

* 외국인 채권투자에 다시 과세, 15일 매수분부터

* 차관세 연장 미국요구 수용 못 해, 정부 FTA 주고받기식 협상

* 수능 어려웠다…낯선 문제 많아

* 5급공무원 특채 필기시험 본다, 전직장 실적까지 점검…내년 70명 일괄채용

* 한미FTA 협정문 일부 수정 불가피, 최석영 교섭대표 자동차등 이익균형 맞출 것, 업계 세이프가드 수용하면 고급차 피해

* GM, 화려한 부활 사상최대 기업공개 성공…어제부터 다시 주식거래

* 미국 2차 양적완화후 또 은행 스트레스테스트

* 20억이상 고가주택 거래늘어, 얼었던 시장 해빙 분위기…초고가 물량 분양도 재개

* 단기대출은 변동금리…3년이상은 고정금리가 유리, 변동금리, 고정금리 수준 육박…주택대출 어떤게 나을까

* 삼성, 20년차 안돼도 임원…40대 초반 임원 대거 등장할듯

* 용 적률 거래제 빨리 도입해야, 서울 풍남동/경주 주민 대환영

* 도시형 생활주택 개발 열기, 부산/대전도 불붙었다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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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지표 ( MSCI, ABX지수, CDS, 다우운송지수, 벌크선운임지수, VIX지수 ) study

다우 - 미국 산업의 대표업종 30개를 뽑아 지수화 시킨 것으로 미국의 종합주가 지수의 역할을 하는 차트 입니다. 그러나 업종군이 적어 전체 시장을 대표하지 못하는 성격이 있습니다. 다우지수가 중요한 이유는 두말할 필요 없이 다음날의 세계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매우 중요하기 때문 입니다. 다우가 하락하면 MSCI지수도 같이 하락하여 다음날 외국인의 매도세가 나타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아시아 증시가 더욱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스닥 - 우리나라의 코스닥이 벤치 마킹한 시장으로 다우 지수보다 나스탁 지수를 더욱 주의 깊게 보기도 합니다. 기술주들등 미국산업의 대표주식(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오라클 ) 들이 이곳에 많이 상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S&P500 -500개의 대형 기업의 주식을 포함한 지수로 우리나라의 KOSPI200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나라의 KOSPI200처럼 S&P500도 선물거래의 대상 지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 하였을 때 어쩌면 더욱 중요한 지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MSCI지수

 

MSCI는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의 약자로 미국 모건스탠리 증권이 지난 86년에 캐피털인터내셔널사를 인수하여 설립된 회사의 명칭이며, MSCI지수는 이 회사에서 작성해 발표하는 지수를 말한다. MSCI지수는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 대상의 선진국지수(MSCI ACWI, All Country World Index Free), 아시아, 중남미 등의 신흥시장 대상의 지수(MSCI EMF, Emerging Market Free Index)로 크게 구별된다. 또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유럽 등 선진시장 대상의 각 지역별 지수가 수십 가지가 되며, 각국별 지수도 발표하고 있다. - MSCI지수는 외국인이 바라보는 한국의 가치 정도로 해석하면 맞을거 같다. MSCI지수가 상승하면 다음날에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반대로 하락하면 외국인의 매도세가 강해지는 것으로 볼수 있다.

 

ABX지수

 

- 모기지 채권의 부실위험을 알아보기 위해 만들어진 지수로 CDS(신용파산스왑: 채권이나 대출금의 기초자산의 신용위험을 전가하기 위해 일정의 수수료를 주고 신용위험을 보장 매도자에게 넘겨 손실이 발생하였을때 일정 금액을 보장 받기로한 거래로 일종의 신용파생상품이다. )의 가격을 지수화한것이다. 대상 채권은 BBB- 등급 채권으로 채무 불이행 위험정도를 나타낸다. ABX지수가 중요한 이유는 서브프라임의 모기지 부실정도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모기지 채권 가격을 나타내는 지수로 ABX지수가 하락할수록 모기지 채권이 위험함을 알려주고 반대로 상승하면 안전하다는 이야기 이다.

 

CDS

 

- CDS는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덜어 보았을 것이다. 신용디폴트스와프의 약자로 채권이나 대출금의 파산정도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보면 되겠다. 국가나 회사가 채권을 발항할 때 언제나 부도의 위험을 갖고 있는데 이때 은행이나 금융권이 채권이 부도가 났을 때 대신하여 지급해주는 일종의 보험계약을 채결하는데 채권소지자는 보험 계약을 체결 하고 일종의 보험료 성격의 금액을 지급하는데 이 금액이 바로 CDS가 되는 것이다. CDS가 높다는 이야기는 채권의 부도 위험정도가 매우 높다는 이야기이고 반대로 CDS가 낮다는 이야기는 채권이 안전하다는 이야기이다. CDS를 보면 그 회사의 안전성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아래의 지표는 한국 국채에 대한 CDS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대상채권은 5년 만기 국고채이다. 작년 10월에 CDS 금리가 7%이상으로 올라가면서 위험을 느낌 해외 투자자들이 자금을 회수해가고 이에 따라서 환율 까지 급격하게 상승하는 일이 생겨났었다.

 

다우운송지수

 

- 다우운송 지수란 미국내에 운송과 관련된 업체의 주식을 지수화 한 것으로 실물 경기 파악에 중요한 지수 입니다. 운송업의 특성상 실물경기가 활발해져야 호조를 나타냅니다. 즉 경기가 하강하기 시작하면 운송업의 매출이 낮아지고 이러한 현상이 주가에 선 반영되어 나타나기 때문에 미국의 경기 동향을 살피는데 중요한 지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벌크선운임지수 (BDI)

 

해상 운송의 운송비용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운임지수역시 운송지수와 비슷한 성격으로 좀 더 세계적인 경기를 보여줍니다. 선박 운송의 경우 원자재 이송에 많이 사용되므로 선박운송비용이 줄어들었다는 이야기는 원자재이동이 하락하였다는 이야기로 해석할 수 있고 이것은 세계적으로 경기가 하강한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벌크선 운송료가 상승한다는 이야기는 해외 무역이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다는 것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VIX지수

 

공포 지수라고도 불리며 시카고옵션션거래소에 상장된 S&P500지수 옵션의 변동성을 나타낸다. 주가에 가장 민감한 옵션의 변동성을 나타내는 지수로 S&P500지수와 반대로 움직인다. VIX지수가 최고치에 다달 했다는 것은 주가가 바닥을 찍었다는 이야기 이고 반대로 VIX지수가 최저점에 왔다면 이것은 주가가 고점을 찍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대략 VIX지수가 35에서 40 사이를 바닥이라고 예상 했었는데 현재는 55까지 지수가 움직였었다. 최근의 VIS 지수를 보면 아직도 35인 점을 감안 할 때는 과거에 비하여 바닥으로 주가가 더욱 상승할 여력이 남아있음을 암시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위의 지수들의 주소 링크는 저의 북마크를 참조하시면 될 듯 합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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