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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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미국발 쇼크인 최소 -10% 월가의 대폭락이 뒤따라온다... 오늘 급등 아무 의미없고요... 신용대출거래자들한테는 미안한데, 오를때마다 정리들어가신다...!!!!! Self-mil...

 B.S - 이번주부터 한 2주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GPMC 전국순행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내내 보유중...)인 GI IR 실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목요일 코스닥 1000p 붕괴후 금요일 대지진후 추가 여진 이유입니다... 현재 델타변이 재확산에 근본적으로 아시아 중심의 글로벌 공급망이 붕괴되고 있습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293

 미중의 경기부양책 효과가 끝나고 있고 추가 부양책은 장기적 효과밖에 없고요... 실질적인 수요증가가 아니고 공급부족에 의한 단가인상이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실적 개선 원인....

https://blog.daum.net/samsongeko/11283

 문제는 외국인 매도가 아니라 그 원인인 한국 수출의 25%가 걸려 있는 중국 경제와 내수가 빠르게 식고 있다는 겁니다... 그나마 월가는 부양책 효과가 남아 아직은 아니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280


 

 

 (2021.4.28)지금 다음달에 재개될 공매도가 문제가 아님니다... 전세계 공급망 중심에 중국과 쌍벽을 이루고 있는 인도 경제가 침몰하고 있고 미국/서구 주요 백신 접종국들 떨고 있는 중~~~

https://blog.daum.net/samsongeko/10919


 

 

 공급 불안·물류 마비·수요 부진 델타發 3중고 시작됐다...

 해외공장 가동률 뚝... 공급망 곳곳에 구멍...

 세계 3위 中항구 폐쇄... 운임급등에 수출 비상...

 가전·車 보복소비 주춤... 하반기 실적둔화 우려...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발(發) 공급망 붕괴와 물류 마비, 글로벌 수요 둔화라는 3중고가 산업계를 덮치고 있다. 국내 기업 실적도 상반기 정점을 찍었다는 분석과 함께 하반기에 성장세가 둔화할 것이라는 비관론이 커지고 있다.

 22일 외신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세계에 확산하면서 국내 전자·자동차업체의 부품 수급난과 생산 차질에 따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블룸버그통신 등 주요 외신은 세계 반도체와 각종 전자부품 생산의 15~20%를 담당하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에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주요 글로벌 기업의 서플라이체인(공급망)이 마비되고 있다고 전했다.

 KOTRA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도 베트남 정부의 봉쇄령으로 가전과 스마트폰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으며,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 대부분의 공장 가동률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상태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델타 변이 확산으로 세계 업체들의 부품 생산기지인 동남아에서 생산 차질이 극심하다”며 “해운 화물대란까지 겹치면서 부품 선적이 계획보다 몇 주가량 지연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글로벌 수요가 정점을 지났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한 가전업체 영업담당 임원은 “지난 4~5월부터 수요 둔화를 체감하기 시작해 2분기 판매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았다”며 “연말 쇼핑 시즌을 겨냥한 주문도 지난해에 못 미친다”고 말했다.

 원자재 가격과 운임 급등도 리스크를 가중시키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 반기보고서에서 “CE 부문 주요 원재료인 TV·모니터용 디스플레이 패널 가격이 전년 대비 약 66% 상승했다”고 언급했다.

 물동량 기준 세계 3위 항구인 중국의 닝보·저우산항이 코로나19로 부분 폐쇄되면서 해운 운임도 고공행진 중이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 백신 접종 속도가 빨라져 소비자들이 다시 지갑을 연다고 하더라도 공급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급증으로 인도와 베트남 등 기업들의 동남아 생산 공장이 폐쇄와 가동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전업체 한 관계자는 “8월까지는 재고로 버텼지만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며 “9월부터는 생산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우려했다.

 동남아 봉쇄령에 공급망 '흔들'... 소비마저 꺾여 기업실적 '경고등' 기업 덮친 ‘델타發 3중고’

 베트남 남부 빈즈엉성에서 전기부품을 생산하는 중견기업 A사는 지난달부터 공장 가동률이 20% 선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한 영향이다.

 현지 주정부는 근로자 900여 명의 외부 이동을 금지하고 회사가 숙식을 제공하라고 요구했다. 주 1회 코로나19 검사도 시행해야 한다. A사 관계자는 “비용 부담이 너무 커 근로자 수를 줄이더라도 가동률을 낮출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호찌민시에 있는 중소 봉제업체 B사는 지난달 초부터 아예 공장 문을 닫았다. B사 대표는 “숙식 시설을 조만간 설치하겠다고 했지만 주정부 공무원이 당장 문을 닫으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호찌민시는 다음달 15일까지 생필품이나 의약품을 구매할 때 외엔 외출과 야간 통행을 금지하고 있다.

 델타發 공급대란 오나...​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공급망 곳곳에 ‘구멍’이 뚫리고 있다. 코로나19로 도시 전체를 봉쇄하면서 가동률을 낮추거나 아예 공장 문을 닫은 업체가 많아서다.

 공장에서 근로자들의 숙식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계속 생산설비를 가동하는 대기업도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인근 협력사들이 부품과 소재를 제때 공급하지 못하면 공장을 가동하는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한 대기업 관계자는

 “돌릴 수 있을 때 최대한 공장을 돌리라는 게 현재 지침”이라며 “수요와 물류 등은 생각하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관련 업계에서는 베트남 주요 생산법인이 3~4주 단위였던 재고 관리 기간을 5~6주 수준으로 늘린 것으로 보고 있다.

 주요 기업의 또 다른 고민거리는 물류다. 대표적 글로벌 컨테이너선 운임지수인 상하이컨테이너선운임지수(SCFI)는 지난 20일 4340.18로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올 들어서만 51.2% 급등했다.

 중국 저장성 닝보·저우산항의 메이산 컨테이너 부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폐쇄된 영향이 컸다.

 닝보·저우산항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컨테이너 물동량이 많은 항구다. 중국과 동남아에서 생산한 제품을 미국과 유럽으로 실어나르는 허브 역할을 맡고 있다. 세계 최대 항구인 상하이항도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업계에서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공급망 붕괴와 물류 대란으로 가전제품과 스마트폰 공급이 다음달부터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전자업계 관계자는 “8월까지는 재고로 버텼지만 9월 중순부터는 제품별로 수요와 재고의 불일치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소비 수요도 둔화 조짐...

 공급망과 물류난은 어떻게든 극복한다고 하더라도 제품이 기대만큼 팔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펜트업 소비’의 약발이 떨어지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소비 수요 둔화는 이미 2분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폰·가전 부문 실적에서도 드러났다. 삼성전자 IM(모바일) 부문 영업이익은 1분기 약 4조4000억원에서 2분기 약 3조2400억원으로 감소했다.

 LG전자 HE(TV) 부문도 같은 기간 3953억원에서 3335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줄었다. 2분기가 비수기라는 점을 감안해도 예상보다 영업이익 감소폭이 컸다는 게 관련 업계의 설명이다.

 시장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 등 연말 쇼핑시즌을 겨냥한 물량 출하가 집중되는 3분기에도 이렇다 할 반전이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LG전자에서 생활가전을 담당하는 H&A사업부의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18.4%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KTB증권은 삼성전자 관련 리포트에서 “DP(디스플레이)와 IM, CE(소비자가전)는 플랫(완만)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경제계 한 관계자는 “공급망 관리와 물류 비용이 급증한 가운데 매출까지 줄어들면 국내 기업들의 실적 타격이 상당할 것”이라며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공급망 붕괴와 물류 차질에 이어 수요 둔화가 동시에 덮치면서 기업들도 해법을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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