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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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번 재보선 선거 결과에서 느낀 딱 이거다... 다시 공시지가 내리고 부동산 세금 줄여주고 그 대출규제 풀어 전국적인 부동산 투기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 말이다...!!!!!Self-mil...

 

 

 

 

 전국민들이여, 아니 정치인들이여~~~ 진짜로 부동산 가격을 떨어뜨리고 싶은가...?? 그럼 영구 독재관을 추진한 율리우스 카이사르 같은 대통령을 밀고 천도에 찬성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00


 나같은 대출안낀 실수요자라면 오르면 세금만 는다... 이 기사 맞는 이야기야~~~ 긴축기조에 대출금리 오르면 집값 폭락에 무리한 대출낀 2030 영끌한 친구들 다 죽는다아~~~ 현재 대출이자에 허리휘는 친구들이 먹여살리고 있는 것은 은행권이다... 미국의 군산복합체가 글로벌 미군 고용 유지와 동맹이라는 명목으로 띁어가는 방위비에 그 혈맹 대상국들은 알토란같은 국내 내수/소비 진작에 쓰지도 못하고 세금 받치듯이 현재 한국은 고비용 임대료와 대출이자에 소비도 줄여야해 각종 세금으로 정부는 표정관리하기에도 힘든 부동산 세금으로 국고 유지와 공무원들 임금주고 있는 형국이다... 문제는 이 고비용 임대료와 대출이자가 누구에게 가는지 분석없이 마냥 부동산 가격이 올라야한다고 주장하는 무지몽매한 중도라는 가면을 쓴 보수층의 주장이 마치 정상인양 부풀려져 각종 사회적 폐악과 분열이 리얼하게 펼쳐지고 있는 이 슬픈 현실에다대고 그 보수 언론들이 미화까지한다... 내가 부동산을 모르는 것인가...?? 주가 폭락은 3일안에 매도하여 팔면 바로 환금성 유지된다... 근데 고정자산투자인 부동산은 만약에 어떤 이유로 폭락하면 실요수가 아니거나 과도한 대출이 있다면 이건 증권으로 말하면 신용거래/미수 몰빵인거다... 주식은 반대매매 들어오면 바로 반토막난다... 난 요새 한국이든 미국이든 부동산 시장을 보면 2008년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길거리로 쫓긴 수많은 자칭 중산층 양키 코쟁이들이 생각나고 있다... 이 거품/투기광풍/광기가 영원할꺼라 믿는가...?? 미국이 항시 출구전략을 생각하고 있듯이 그 테이퍼링을 걱정하는 전문가들보다 발빠르게 움직이시고~~~ 어떤 자산가격도 계속 오르지는 않는다...!!!!!

 

 

 

 "불난집에 기름을 부을" 난 공공주도든 민간주도든 수도권에서의 재개발/재건축 공급 확대 정책에 반대한다... 지방경제를 살리고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수도를 이전하라고 했다아~~~

https://blog.daum.net/samsongeko/10828

 그 조중동, 2030세대들의 잘못된 영끌 부동산 투자 부추기지말고 니들도 씨부리지말고 미공개 내부정보로 부동산 투기에 동조했다면 다 까발려라~~~ 암튼 전국민 문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827

 중도라는 가면들...!!! 내가 대통령이였다면 어설픈 공급 확대 정책은 쓰지 않는다... 수요 분산의 국토균형발전에 의거 청와대 포함 중부권으로 천도부터 강행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825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네... 그 전 두환이가 쓰던 별장 청남대를 새로운 청와대로 사용하고 세종시와 그 인근을 메머드급으로 대규모로 개발하면 어설픈 재벌 대기업 먹여살리려고 하는 그린 뉴딜말고 건설일용직들 300만명이상 고용창출되면서 대규모 토건족 일어나면서 바로 국내 내수/소비시장 살아나고... 서울등 수도권에 몰리는 주거용 수요 대전부터 중부권으로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수요 분산되면서 주요 부동산 가격 하향 안정화에 수도권 지역 투기 진정되고... 서울대학교부터 국공립 대학교도 굳이 서울이 있을 필요없으니 중부권으로 이동시키면 학군 조정에 서울에 몰려 있는 교육기관과 지방 소도시들 다 살아난다... 이런걸 안하고 말은 제주도로 사람을 무조건 한양으로만 보내야한다는 고리타분한 생각을 500년이상 하고 있으니 답답할 지경이다... 외국기업들이 뭐라는 줄 아는가... 국내 직접 투자를 하고 싶어도 토지/주거용 임대료 가격이 높아 국내 내수나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싶어도 못한다는 소리가 들린다... 난 내 자식들 삶 어렵게 하는 이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를 잡지 않는이상 이 나라는 현재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고 생각에 변함이 없다아~~~ 아니 전체의 70%이상 확진자가 나오는 수도권으로 이렇게 오밀조밀 모여서 교통체증에 각종 사회적 비용 증가시키면서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나...?? 조만간 난 아내와 세 늦둥이들 완성되면 수도권 벗어나 조용한 전원주택이 있는 지방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그게 건강을 위해서도 나을듯요..... 이 코로나19같은 전염병 바이러스때문에 제 명에 못 죽을것 같아서리~~~~~~ 주요 강력한 스마트폰과 태블릿PC만 있으면 주식투자실전이나 회사 원격통제도 전혀 불편하지도 않고 말이다..... 굳이 이런 아사리판인 수도권에 있을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일고 있다...

 

 

 

 "집 사지 마라" 文정부 경고 무시한 사람들, 이득 봤다... 서울아파트 1.5억원 '쑥'

 김 현미 "패닉바잉 안타까워"

 패닉바잉 2030 "영끌 매수가 옳았다" 안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여권 주요 인사들이 투기 억제와 집값 안정을 강조하며 "집사지 말라"고 말렸지만 실제 이러한 경고를 무시한 사람들의 자산은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7일 KB부동산이 조사한 월간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소형(전용 60㎡ 이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7억6789만 원이었다. 지난해 3월 평균 6억2597만 원 대비 1년 만에 1억4192만 원(22.7%) 치솟았다.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채 1년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 말을 듣지 않고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해 집을 산 사람만 큰 이득을 본 셈이다.

 그런데도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2월 "지금은 무리해서 집을 살 때가 아니다"라는 주장을 펼쳤다.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도 이달 1일 "주택시장이 2월 중순부터 상당히 안정세를 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선 서울·경기 등 수요가 많은 지역은 여전히 아파트값이 뛰고 있다며 집값 안정을 체감하지 못하겠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발표한 '서울 아파트값 상승실태 분석발표'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이후 서울 아파트값은 무려 52% 폭등했다. 김 현미 당시 국토부 장관도 지난해 8월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젊은 층이 영끌 '패닉바잉'(공포·공황에 의한 매수)에 나선 것에 대해 "안타깝다"면서 집값 하락을 예상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서울 아파트 가격 추이를 살펴보니 영끌족이 옳았던 셈이 됐다. 지난해 '패닉바잉'에 나섰던 이들은 실제 상당한 자산 증식을 누렸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KB부동산의 월간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작년 7월 9억533만원에서 지난달 10억9993만원으로 8개월 사이 1억4960만원(15.7%) 올랐다.

 서울의 한 부동산 중개소 대표는 "작년 7월 아파트를 매수한 2030세대가 굉장히 많았다"면서 "당시 아파트값 하락 가능성에 불안해하면서도 아파트를 매수한 젊은 층들이 지금은 '영끌 매수가 옳았다'며 안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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