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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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예탁금 10조가 빠진 여의도만 좀 되밀리고 있지 월가는 코로나 극복중에 과잉유동성도 국채금리 급등도 게무시에 다우 10만, 나스닥 3만을 향해 주구장창중이다...!!!!! Self-mil...

 B.S - 이번주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인 GI IR 실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머투에서 위 사진을 올린 이유는 코로나 사태는 서서히 진정되고 있는데, 이제는 그 국채금리 급등세가 문제라는 것을 알리고 싶은거 같은데 말이다... 이곳은 아래 유로의 흑사병이 아니고 이렇게 표현한다... 전국민의 10%(경자년 33.3%에서 지난달 또라이 트럼프가 드디어 내려오고 드디어 방역에 신경쓰시는 바이든 대통령이 나와 확 내려줌)까지 확진자가 나올 것 같고 300만명이상(지난달까지는 천만명을 예상했고 현재 드디어 50만명을 넘어갔고 그나마 마스크 착용과 현재 가열차게 진행되고 있는 백신접종으로 1/3로 축소시켰는데, 현재 그 변종화돼가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가 문제)이 죽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1929년 대공황의 3배 수준의 실업률이 발생되어야 그제서야 월가는 상승을 멈추고 대폭락을 시작할 것으로 보이고 말이다... 이 실업은 이렇게 생각하신다... 작년 코로나19 대창궐이후 1차 팬데믹이 왔을때 전세계 기업들이 깨달은 것은 그 비대면/언택트로도 충분히 경쟁력과 기업실적, 순이익에 의한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도 각국의 고용사정/실업율은 절대로 좋아지지 않는다... 이 말은 더욱 더 온라인/비대면/언택트로의 사업 재편이 가속화될 것이고, 이에따라 취업시장은 더욱 줄어든다... 여기에 AI/로봇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서 구조적인 장기 실업의 시대가 코로나이후의 변화된 세계라고 보시면 된다... 이것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것이 문제화될때까지는 기축년/경자년내내 이야기하고 있는 다우 10만p, 나스닥 3만p를 보고 '끝까지 가보는거야~~~'라는 내 말 명심에 명심하시고~~~

 그 마스크 한장도 아니고 겹쳐 두장 쓴다는 소리도 들리고, 암튼 월가 많이 좋아지고 있는 중~~~ K-진단/방역 우수국가에 사는 게코(Gekko)도 겹쳐쓰기 고려중...!!!!!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05


 

 

 내가 요즘 월가를 좋게 보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K-진단/방역 우수국가인 우리를 따르고 있기 때문... 그 마스크 쓰고 강력한 거리두기만이 사태를 진정시킬 키워드...!!!!!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85

 진정세...?? 미국도 강력한 마스크 쓰기 영향이고 유로는 강력한 봉쇄 정책, 주요 구미 선진국에서 개발된 백신접종과는 아무 상관없다... 변종나오기전에 하반구(현재 전세계 인구의 3/4이상이 북반구에 살고 있고 각국 정부와 방역당국은 이 동절기 겨울이 얼른 남반구로 넘어가길 기다리고 있는 중... 그래야 백신 생산/접종 체계와 의료시스템을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벌수 있슴)로 가면 다행~~~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79

 주간증시전망...?? 샤킹쓰지마라~~~ 기다리는 조정이나 눌림목은 오지 않는다...!!! 그 대폭락 전조기운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이번달(신축년내내 그러고 있다고요^^)내내 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381


 

 

 [뉴욕마감]뉴욕증시 보합마감... 사라지지 않는 인플레 우려...

 

 

 

 뉴욕 증시가 장 초반 상승분을 반납하고 보합권으로 마감했다. 금리 상승 우려와 일부 대형 기술주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등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경기민감주 주도... 옐런 발언 등 영향...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8%(0.00%) 오른 3만1494.32로 마감했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다드앤푸어스) 500지수는 7.26포인트(0.19%) 내린 3906.71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9.11포인트(0.07%) 오른 1만3874.46을 기록했다. 이날 시장은 경기순환주 중 소재, 에너지 섹터가 각각 1.8%, 1.6%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는 예상을 상회하는 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6.1% 급등했다. 경기민감주도 강세였다. 전날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회복이 이미 진행 중이지만 더 많은 경기부양책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옐런 장관은 1조9000억 달러에 달하는 경기부양책이 미국을 1년 안에 완전 고용 상태로 되돌려놓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10년 국채금리 1.34%... 최근 1년래 최고수준...

 그러나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는 시장의 투자심리를 억눌렀다. 미국 장기 국채 수익률은 최근 6주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날 미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날보다 5 베이시스포인트(bp) 오른 1.34%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1년간 최고 수준이다. 30년 만기 국채수익률도 지난 12일 2%대를 상향 돌파한 이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마켓워치는 이에 대해 경제가 재정 및 통화정책을 통한 막대한 규모의 부양책으로 코로나19(COVID-19) 타격으로부터 회복되면서 다가오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부채 가격이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의회가 코로나19 타격으로부터 경제를 구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1조 달러 이상을 투입하는 법안을 통과시킬 경우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한다.

 존 윌리암스 뉴욕 연준 의장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부양책이나 재정 지원 같은 것에 대해 전혀 우려하지 않는다"며 "정말 보고 싶은 것은 경제가 최대한 빨리 정상 체력으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나타나고 있는 장기금리 상승에 대해 "걱정할 사안이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자산가격 상승은 경제에 대한 낙관론과 오랜 기간 금리가 낮게 유지될 것이라는 금융시장의 기대감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안트완 부벳 ING 전략가는 "금리는 더 오를 수 밖에 없지만, 금리 조정 속도만큼은 아닐 것"이라며 "금리가 오르는 속도는 분명히 너무 빠르다"고 진단했다.

 WTI 유가, 배럴당 60달러 아래로 하락...

 최근 크게 올랐던 유가는 다시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3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보다 1.51달러(2.50%) 내린 배럴당 59.01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밤 11시35분 현재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4월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1.14달러(1.78%) 내린 배럴당 62.79달러에 거래 중이다.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값은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8.10달러(0.46%) 오른 1783.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화는 약세다.

 오후 5시46분 기준으로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전날보다 0.28% 내린 90.34를 기록 중이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등 주요 6개 통화를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

 

 

 중세 흑사병 수준의 코로나19 대창궐이후 2차 팬데믹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유럽 증시나 그 경제/산업/금융은 관심은 없다만 아래 글로 갈음한다... 아시아인들의 관광비없으면 나라 재정유지도 안되어 주식말고는 정말로 돈벌데도 별로 없는 산업구조의 초고령화 사회에 이미 수십년간 진입한 유로(제2차 세계대전 전범국이자 그 독일정도는 빼자^^)는 여전히 고상떠는 겨울철 동계 스키 즐기고 정부의 강력한 봉쇄조치도 잘 시행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고 그 백신접종에서도 미국과 달리 구하기도 힘든지 러시아 백신이든 중국꺼든 백신 조달에 혈안이 되어 있고 영국산 백신에 대한 유로탈퇴에 대한 보복인지 아스트라제네카의 보이코트라는 정신 못차리는 고상떨기가 여전하다~~~ 그 백신접종에서도 현재 여전히 혼란에 빠져 있다고 보시면 되고 그 변이가 이제 변종 바이러스 출현의 진원지로 다시 업그레이드 되면 그 서구병인 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이곳은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철에 다시한번 초토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아프리카 대륙 전체의 코로나 19 사망자가 19일 10만명 선을 넘어 10만350명에 이르렀다. 이는 78억 인구의 전세계에서 19일 오후 현재 집계된 코로나 19 총사망자 255만 명의 3.9% 비중이다. 아프리카 대륙의 총인구는 13억8000만 명으로 전세계의 17.7%를 차지하고 있어 인구 비중에 비해 매우 낮은 코로나 19 총사망자 규모이고 비중이다. 의료 인프라가 빈약한 아프리카 대륙은 우려와는 달리 1년 내내 코로나 19 피해가 가장 적은 대륙으로 남는 데 성공한 셈이다. 또 세계 누적확진자 1억1035만 명 가운데 아프리카 대륙의 총 54개국에서 공식 확인 발표된 확진자는 382만 명으로 3.5% 정도에 머물고 있다. 3.9%인 총사망자 비중과 비슷하다. 로이터 통신의 대륙별 집계에서 부국들이 많은 유럽 대륙이 누적확진자가 3280만 명으로 전체의 29.7%를 점하고 있다. 러시아를 포함한 것으로 이때 이 대륙의 총인구는 7억5000만 명으로 세계의 9.6%에 그친다. 국가 수가 아프리카와 비슷한 유럽 대륙은 총사망자 규모에서도 88만7700명으로 전세계의 34.6%을 차지하며 압도적 선두에 있다. 9.6%인 인구 비중의 3.5배에 달하는 유럽 대륙의 코로나 19 사망자 비중인 것이다. 요즘 난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을 정말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내 자식들이나 아내가 이곳에 있다는 것이 천운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 반년간 코로나19 대창궐이후 내가 본 것은 백인종들이 여전히 황색인들을 아래것들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 그래도 동양인 관광비는 필요허냐~~~~~

http://blog.daum.net/samsongeko/10073


 

 

 [유럽증시] 미 부양책·경제지표 주시속 상승...

 

 

 

 유럽 주요 증시는 19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0% 상승한 6,624.02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도 0.77% 오른 13,993.23으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 역시 0.79% 상승한 5,773.55로 장을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은 0.88% 오른 3,713.46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시장은 미국 정부가 추진하는 부양책과 주요 경제 지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상황 등을 주시했다.

 로이터 통신은 2월 유로존의 제조업 지수가 상승하면서 유로존 증시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이날 시장조사 업체 IHS 마킷은 유로존 2월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를 발표하면서 제조업 PMI가 57.7로, 전달 54.8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내내 그들은 자국이 C-방역에 대단히 성공적이라고 자평하고는 있지만 인구통계조차 제대로 작성안되는 곳에서 그 15억 인구에 대한 방역이 성공하고 있지도 않은 것 같고, 낮은 치사율과 인구수 대비 낮은 확진자 수준은 아예 언론통제를 통해 숨기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달부터 그 WHO의 국내 조사를 의식했는지 결국 발표하지 않을 수밖에 없는 코로나19 재확산세를 부분 인정하는 모양새다... 자국 두 제약업체의 백신접종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실들을 계속 흘러보내 있는 중이다... 그러나 다음달 전인대까지는 계속 진실을 왜곡하는 국면이고, 현재 어느 지역에서 어떤 형태로 진행되는지 전혀 확인이 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각종 소문만 무성하다는 GPMC 상해/홍콩지사원들의 정보조사만 전한다... 이들에 비하면 솔직한 인도의 확진자 증가 추세로 봤을때는 이제 다시 아열대와 열대의 남반구가 겨울로 접어드는데, 호주와 브라질/아르헨티나등 남미와 남아공의 아프리카등 겨울로 접어들 이곳이 위험해지고 있는 중이다... 현재 서구의 그 변이/변종화되고 있는 바이러스의 아시아 주요 지역으로의 재확산세보다는 남아공및 이 주말에 추가된 핀란드등 주요 변이 바이러스가 그곳에서의 겨울을 맞이하면서 강력한 변종 바이러스로 전파되면서 다시 올겨울 북반구로 돌와왔을때 더욱 강력해질 2차이상의 3차 팬데믹을 일으킬 수 있음을 가정하고 그것을 주요 키워드로 봐야하고 그것에 대비해야 한다...

 그 중국... 확진자/사망자 통계 계속 조작해라이~~~ 난 그냥 이 경제통계로 니네들 국내 상황 파악할란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354


 

 

 [어제-Asia 주요증시 마감]3만은 부담스럽나? 사흘째 떨어진 日...

 

 

 

 19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엇갈린 모습이었다. 주중 30년반 만에 주가지수 3만선을 돌파했던 일본은 사흘 연속으로 하락했다. 중국본토는 긴축 우려에도 불구하고 상승했다.

 이날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0.72%(218.17포인트) 하락한 3만0017.92을 기록했다. 오전장에서는 3만선이 깨지기도 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미국의 장기 국채금리 상승세, 고용지표 부진 영향과 일본 증시에 대한 고점 우려로 매도세가 강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급등하며 '자라'의 인디텍스를 제치고 시가총액에서 세계 의류업계 1위가 된 패스트리테일링(유니클로 모기업)은 이날 2.42% 하락하며 지수에 영향을 줬다. 또한 일본은행이 ETF(상장지수펀드)를 통한 주식 매입을 보류했다는 얘기가 돌면서 한때 하락폭을 키우기도 했다.

 중국증시는 악재도 있었지만 상승했다.

 본토에서 상하이종합지수는 0.57%(20.81포인트) 오른 3696.17에 거래를 마쳤다.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전날 2600억 위안, 이날 800억 위안의 유동성을 흡수하며 긴축 우려가 시장에 퍼졌지만 증시는 인프라, 증권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진징 케이퉁증권 애널리스트는 로이터통신에 "중국에서 이미 금리 상승 전망이 있는 가운데, 인민은행은 미국 연준보다 빨리 유동성 축소에 나설 것"이라면서 "투자자들이 경기회복 수혜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올해 춘절 연휴 경제지표는 경기 회복 기대감을 줬다. 이번 연휴 소매업·외식업계 매출은 지난해보다 28.7% 늘었고, 코로나19가 없었던 2019년보다도 5%가량 증가했다.

 코로나19 여파로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움직임에 온라인 쇼핑이 늘면서 택배 물량은 전년보다 260% 급증하기도 했다. 한편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0.16%(49.46포인트) 오른 3만644.73을, 대만에서 자취안지수는 0.51%(83.13포인트) 하락한 1만6341.38을 기록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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