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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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팀장]현재 귀경길 고속버스안 노트북으로 작업중... 큰일이네요... 그 '우한 폐렴' 진정이 안돼네요...Self-mil...

 B.S -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구정연휴로 부재중인 관계로 GI 재경팀내 대체투자과장님의 글도 넘겨받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만 보유중...)인 GI 인터넷(홍보)팀장 윤 숙영인 제가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참조하세요...


 원래 제목이 "[GI 대체투자과장 대리]저희 대체투자과와 외환 트레이더들은 구정도 못새고 있는 중입니다....."로 게코(Gekko)님 회사메일에 저장되어 있는데 GI 인터넷(홍보)팀장 직권으로 변경중이예요... 


 


 [아침-뉴욕마감] 美 '우한 폐렴' 감염자 더 있다... S&P 0.9%↓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공포에 뉴욕증시가 내림세로 돌아섰다. 미국에서 추가 감염자가 발견됐다는 소식이 시장을 짓눌렀다.


 중국 여행 다녀온 美 60대 여성도 '우한 폐렴' 확진...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70.36포인트(0.58%) 내린 2만8989.73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더드앤푸어스) 500지수는 30.07포인트(0.90%) 떨어진 3295.4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87.57포인트(0.93%) 하락한 9314.91로 마감했다.

 프루덴셜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수석전략가는 "증시가 전형적으로 방어적인 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시장이 힘겨루기 끝에 차익실현 쪽으로 기운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산하 국립면역호흡기질환센터는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거주하고 있는 6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말 중국으로 여행으로 떠났던 이 여성은 지난주 돌아온 뒤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앞서 중국을 여행하고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으로 돌아온 30대 남성이 우한 폐렴 감염자로 진단된 이후 미국내 두번째 사례다. 존 배러소 상원의원(공화·와이오밍)은 CDC가 곧 3번째 우한 폐렴 확진 여부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센터의 낸시 메소니에 박사는 "현재 미국 22개주에서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 63명을 살펴보고 있다"며 "CDC는 현재 미국 국민의 즉각적인 (감염) 위험은 낮다고 보고 있지만 상황은 급속히 진화하고 있다. 앞으로 수일 내에 더 많은 감염 사례가 나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세계 확진자 900명 이상, 사망자 26명...


 이날 현재까지 우한 폐렴 확진자는 중국 내에서만 882명, 전세계적으론 900명 이상에 달한다. 사망자는 26명으로 모두 중국에서 나왔다. 우리나라와 미국 뿐 아니라 일본 태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러시아 등지에서도 의심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WHO(세계보건기구)는 전날 우한 폐렴에 대해 아직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할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은 "중국 정부가 적절한 조치를 취해왔다"며 "현재로선 여행과 교역에 대한 더 광범위한 제약을 권고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포괄적인 대책의 하나로 공항에서 출구 감시를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는 가장 심각한 전염병에 대해서만 선포되는 것으로, 이 경우 해당 전염병 발생 국가에 교역, 여행 등을 자제하라는 권고가 각국에 전달되고 국제적 의료 대응 체계가 꾸려진다. 만약 WHO가 비상사태를 선포한다면 지난 10년 사이 6번째 사례가 된다.


 中 '우한 폐렴' 도시 봉쇄에 기름값 폭락...




 국제유가도 급락했다.


 중국이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대도시들을 봉쇄함에 따라 운송용 석유 수요가 줄어들 것이란 우려 탓이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40달러(2.5%) 떨어진 54.1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3월물 브렌트유는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이날 밤 10시49분 현재 1.34달러(2.2%) 내린 60.70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중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원한 우한시 뿐 아니라 인근의 어저우(鄂州)시, 황강(黃岡)시, 츠비(赤壁)시, 첸장(潛江)시 등 후베이성의 다른 도시들에 대해서도 봉쇄령을 내려 외부로 통하는 교통편을 차단했다.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이들 지역의 총 인구는 3300만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새벽-유럽마감] WHO '비상사태' 유예에 일제 반등...                     


 유럽증시가 일제히 반등했다. WHO(세계보건기구)가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국제 비상사태' 선포를 유예한 것이 시장에 안도감을 줬다. 24일(현지시간) 범유럽 주가지수인 스톡스유럽600은 전날보다 3.61포인트(0.86%) 오른 423.64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지수는 188.26포인트(1.41%) 뛴 1만3576.68,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52.47포인트(0.88%) 상승한 6024.26을 기록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지수는 전날보다 78.31포인트(1.04%) 오른 7585.98에 마감했다.

 전날 WHO는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지금 상황을 국제적 차원의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간주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밝혔다. WHO는 이틀 동안 16명의 독립적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긴급 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이 같이 결정했다. 위원회에선 비상사태 선포를 놓고 찬반 의견이 반반으로 갈렸다고 한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은 "중국 정부가 적절한 조치를 취해왔다"며 "현재로선 여행과 교역에 대한 더 광범위한 제약을 권고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포괄적인 대책의 하나로 공항에서 출구 감시를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는 가장 심각한 전염병에 대해서만 선포되는 것으로, 이 경우 해당 전염병 발생 국가에 교역, 여행 등을 자제하라는 권고가 각국에 전달되고 국제적 의료 대응 체계가 꾸려진다. 만약 WHO가 비상사태를 선포한다면 지난 10년 사이 6번째 사례가 된다.

 이날 현재까지 중국내 우한 폐렴 확진자는 882명, 사망자는 26명으로 집계됐다. 우리나라와 미국 뿐 아니라 일본 태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러시아 등지에서도 의심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한편 EU(유럽연합)은 이날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협정에 서명했다. 유럽의회는 오는 29일 이 합의안을 비준할 예정이다.

 영국은 오는 31일 브렉시트를 이행할 예정이다. 2016년 6월 국민투표에서 EU 탈퇴가 결정된 지 3년 7개월 만이다. 

 

 


 (오후속보)중국 '우한 폐렴' 환자 1300명 육박, 사망자도 41명으로 늘어...

 - '우한 폐렴' 中의료진 첫 사망... 두살배기 확진자도 나와...

 

 


 ‘우한(武漢) 봉쇄령’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 폐렴’ 환자가 하루 사이 444명이 늘어나 1300명에 육박하고 있다. 춘제(중국 설) 인구 대이동으로 인해 중국 전국으로 급격히 번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망자도 하루 만에 16명이 늘어나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25일 중국 국가 위생건강위원회는 전날인 24일 0~24시 홍콩·마카오·대만과 중국 본토에서 우한 폐렴 확진자 수가 444명 늘어나 누적 환자수가 1287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사망자수가 16명이 늘어나 지금까지 4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 자 중 39명이 우한이 위치한 후베이성에서 발생했다.


 확진 환자 1287명 중 237명이 중증을 보이고 있어 사망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38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중국 정부는 23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지인 우한(武漢)시 거주자들은 이 지역을 떠나지 말도록 하는 봉쇄령을 내렸다. 이날부터 우한을 출발하는 항공기, 기차가 모두 폐쇄되었고, 우한시내 대중교통 운영도 중지됐다. 우한을 빠져나가는 고속도로, 일반도로가 모두 봉쇄되었다.


 우한 뿐 아니라 어저우, 황강시 등 후베이성 주요 도시에 대해서도 봉쇄령을 내렸지만 우한 폐렴 확산세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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