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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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집-3)심지어는 전통재래시장도 이제는 비대면 가속화... 이게 아니면 생존자체가 불가능해지고 있는 것이다...!!!!! 제 아내도 이번 추석에 주문한 곳~~~ Self-milli...

 

 

 대한민국 전통시장 1번지’ 서울 종로 광장시장은 차례상 새벽배송을 위한 온라인 판매 채널을 지난 15일 열었다. 빈대떡, 정육, 과일, 생선, 한과 등을 파는 6개 상점 대표들이 머리를 맞댔다. 21일 새벽배송 서비스에 참여한 상인들이 모바일 앱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아래는 어제 올린 두 개의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이 추석연휴전 드는 생각인데, WSJ 극찬한 K-방역의 우수성에 코로나19 대창궐이후 글로벌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한국 코스닥시장이 나스닥도 다우도 선행하는 벤치마킹지수 역할을 하고 있다는 특이한 장세/시황 분석론을 좀 설파합니다~~~^^ 어제 KOSDAQ 초강세에 네이버 어떤 밴드(Band)님이 언급한 지난주 장세론도 생각나는 아침이네요~~~~~ 게코(Gekko)"

 "그 테슬라가 주가는 살아나네요~~~^^ 오늘은 그 부외계좌말고는 주식운용은 없네요~~~ 자율주행 유니퀘스트가 좀 땡기긴했는데~~~^^ 이번주에도 계속 상한가 따라잡기입니다. 경자년 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 예비지인 2명포함 주요 지인들 17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30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어제 교체한 자율주행 관련 텔레칩스, 모트렉스중 텔레를 털고 THE MIDONG을 넣었고 전체 자산중 50%만 남겨두고 모트렉스, THE MIDONG을 3:2 의 비율로 다시 부분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아내분은 직접처리했고 주요 투자지인들과 친인척들은 개장전 다시 단톡방에 카톡 넣고 추석연휴전 주요 비대면 비지니스 처리했으니 마무리들 하셨겠죠~~~^^ 반만 주식을 들고 이곳은 긴 추석연휴를 견디어보죠~~~ 참조하시고요^^"

 "전체계열사 전 임직원들은 오전부로 긴 추석연휴에 접어들었고, 전 주요 보고 집에서 받고 비대면 비지니스 처리중~~~^^ 잔무가 좀 남았네요~~~ 오후에는 인베스텔에 들려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te) 소장님께 추석전 인사드리고 개미군단이 필명인 전 승원 사무장과 긴 중기 운영 공백을 맞고 있는 게코아카데미(GA) 처리 문제를 상의할 예정이네요~~~ 그 산본아지트 상주 여직원도 오전에 추석연휴에 돌입했고요~~~ 장은 이틀간 뜨거운데, 초단기대박대획(MOAI) 첫번째 도전을 대실패로 끝낸 지난 반년간을 씁쓸한 마음으로 되씹는 오후가 될듯요~~~~~ 게코(Gekko)"

 "오후까지 연구소에 남아계시던 연구소장님과 사무장과 이야기좀 나누다가 두 분다 추석연휴속으로 보내고 그 게코아카데미(GA:Gekko Academy) 사무 여직원이였는데, 중기 운용 공백에 제 산본아지트 주요 트레이딩 컴을 지키는 사무요원으로 보직변경된 여직원도 오전에 추석연휴속으로 간지라 아무도 없는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에 와 있네요~~~^^ 이래저래 연말장과 주요 사업 고민들입니다... 나가죠~~~^^ 집으로 가 두 늦둥이들 웃는 얼굴보는게 유일무이한 소원인 추석연휴전 상황이니~~~ 운전동생도 경북 영주 귀성길 올라 걸어내려가야할 자택들어가기전에 거래처 자유문고에 들려 책(사진)이나 한 권 사갖고 들어갈람니다. 게코(Gekko)"

 "아내는 낮부터 가정부 아주머니와 내일 자정 추석기제사 준비로 바쁘고 전 일찍 퇴근하여 주요 블로그/SNS 관리용 글 올릴랴^^ 매주 꼬오옥 보는 채널 A의 '서민갑부' 보면서 두 늦둥이와 놀랴 바빴네요~~~^^ 아내 뒷정리 지켜보면서 잘 준비중~~~~~ "성묘도 못가는 비대면 명절인데, 기제사까지 빼는 비대면 제사를 원하냐~~~??"고 와이프한테 물었더니 말없이 웃기만 하네요~~~^^ 천하의 게코(Gekko) 아내 피곤푸는 마사지서비스 들어갑니다..."

 

 

 

 (추석특집-1)국내 유통 공룡들... 니들은 정부 규제가 원인이 아니고 비대면 전자상거래(EC)/택배업에 이미 20년전부터 비젼이 없던 곳이였다...!!!!! 난 20년전부터 알고 있었고~~~

 http://blog.daum.net/samsongeko/10185

 (추석특집-2)내 유통에 이어 금융은 이제는 비대면으로 '빅뱅'중... 제 그룹 주거래은행이나 내부 결제 수단도 카뱅과 카카오 페이로 통합/일체화 추진중... 정말로 편리하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186


 

 

 110년 광장시장의 도전.. "차례상 새벽배송해요"

 상인 6명 모여 플랫폼 구축...

 "비대면 소비, 우리도 대응하자"

 빈대떡·고기·과일 등 함께 팔아...

 고령화 전통시장의 세대교체...

 '박가네빈대떡' 3代 대표 아이디어...

 "젊은 사장들 등장, 혁신 이끌어"

 

 

 

 110년 역사의 서울 종로 광장시장이 사상 처음으로 비대면 온라인 판매에 나섰다. ‘대한민국 전통시장 1번지’로 불리는 광장시장의 변화를 이끈 이들은 6개 상점 대표들. 올 추석을 맞아 광장시장 대표 메뉴인 빈대떡을 비롯해 참조기, 약과, 한과, 육포, 사과, 배, 강정 등을 새벽에 배송하는 ‘차례상 새벽배송 서비스’를 내놨다.

 광장시장의 새벽배송 프로젝트는 매년 정부나 대형 유통사들 주도로 펼쳐진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와 다르다. 이번엔 전통시장 상인들이 스스로 뭉쳤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이대로 죽을 수 없다”며 나섰다. 광장시장 최연소 상인인 추상미 박가네빈대떡·상미원 대표(42)가 온라인 판매의 깃발을 올렸고 벼랑끝에 몰린 상인들이 뜻을 같이했다.

 수수료 없는 자립형 온라인 장터...

 광장시장에서 식품, 과일 등을 판매하는 상인 6명은 지난 15일부터 온라인으로 매장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오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추석 전인 29일이나 30일 새벽에 집 앞으로 배송한다. 서비스 지역은 수도권이다. 배송은 마켓컬리 출신이 창업한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 스타트업 팀프레시가 맡았다.

 광장시장 상인들은 판매 채널도 신생 온라인 채널 ‘파라스타’를 택했다. 네이버쇼핑, G마켓, 마켓컬리, SSG닷컴 등 대형 전자상거래(e커머스) 업체에 입점하지 않았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도움도 받지 않았다. 반조리, 완전조리된 차례상 메뉴를 세트 상품으로 판매하는 기존 식품업체들에 식재료를 납품하는 쉬운 길도 택하지 않았다.

 추 대표는 “어려운 상인들을 돕기 위해선 첫째로 수수료 부담이 없어야 했다”며 “e커머스 입점을 고려하지 않은 이유는 수수료 부담이 없는, 광장시장 상인들만을 위한 자체 모바일 판매 앱을 염두에 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로 상인들이 내야 하는 수수료는 없다. 파라스타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상업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창업 컨설팅 플랫폼으로, 개그맨 오종철 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오 대표는 광장시장 제품을 온라인으로 팔고 싶어 하는 추 대표와 협업해 판매 수수료율을 ‘제로(0)’에 맞췄다.

 

 

 

 연구원 출신 빈대떡집 손녀가 일냈다...

 전통시장의 비대면 판매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상점 전화로 주문하면 택배 배송은 전국 어디서나 받을 수 있다. 1~2년 전부터 일부 시장을 모아 모바일로 주문할 수 있게 한 ‘놀장’ 등의 앱도 등장했다. 하지만 시장의 브랜드 인지도가 낮고 품질도 편차가 커 대중화되지 못했다.

 광장시장의 온라인 새벽배송은 모바일로 주문하고, 여러 상인의 제품을 담아 한 번에 결제한 뒤 묶음 배송받는다는 점에서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된다. 이 서비스를 기획하고 주도한 건 박가네빈대떡의 추 대표다. 박가네빈대떡 2개 점포와 청과 브랜드 상미원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원래 대학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한 뒤 민간연구소에 근무하던 연구원이었다.

  2014년 육아휴직 중 어머니가 운영하던 박가네빈대떡이 세무조사를 받으면서 그가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다. 그는 간판과 디자인을 다 바꾸고 과일과 커피를 파는 시장 안 카페 ‘상미원’도 경영하면서 광장시장의 탈바꿈을 시도했다.

 “명성과 단골, 품질력이 도전의 힘”

 추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손님들 발길이 끊겼을 때 온라인 판매로도 승산이 있다고 봤다. 광장시장 상인들이 반세기 넘게 영업하며 쌓은 명성과 단골, 백화점에 뒤지지 않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1955년부터 생선을 팔며 특급호텔과도 거래한 경험이 있는 ‘대원상회’, 1960년부터 영업한 폐백음식 전문점 ‘이화폐백’, 수입 고기를 취급하지 않는 한우·한돈 전문점 ‘제일축산’, 설탕 없이 강정을 만들기로 유명한 ‘총각강정’ 등의 품질을 믿었다.

 이들 상점은 설·추석 명절마다 찾아오는 재구매객 비중이 30%를 넘는다. 박가네빈대떡을 3대째 이어 경영하고 있는 추 대표는 “든든한 단골의 힘이 자체 온라인 채널에 도전할 수 있는 힘이 됐다”고 설명했다.

 서 용구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온라인, 모바일, 새벽배송 등과 같은 유통 트렌드를 따라잡기에는 지금의 전통시장 상인들이 70대 이상으로 너무 고령화돼 있다”며 “젊은 상인들이 계속 나타나 시장을 바꿔야 전통시장에 미래가 있다”고 말했다.

 

 

 

 2001년 게코클리닉센터(GCC)를 창업할때부터 전 증권의가 사업 모토였습니다... 개인투자가들이 개미(Ant)들의 의사가 되자...로 말입니다... 아직은 미친 의사지만서리~~~^^ 위/아래 두 장의 사진은 그런 차원에서 이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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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지수 상승 논리펴지마시고 우상향 번개형으로 올라오는거 확인부터 한다... 일부 현금(30%)으로 개별종목장세에서의 전투매매는 가능하다~~~ Self-milli...

 

 

 (2020.8.3)GI 자산운용본부장님도 3주 휴가라 오늘은 제가 대리를... 전 한마디로 요약... "미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이 -32.몇%라나 뭐라나~~~"

 http://blog.daum.net/samsongeko/10123


 

 

 [주간증시전망]한가위 쉬어가는 한 주... 정책 향방에 '주목' 

 美 FOMC 실망감, 기술株 조정 등에 코스피도 '흔들'

 미국 대선 첫 TV토론 앞두고 정책 방향 볼 때...

 "조정은 불가피... 중장기 노린 조정 매수 고민할 때"

 

 

 

 미국 테슬라 등 기존 강세를 이끌어왔던 기술주들이 대거 조정을 겪으며 한국 시장에도 그 여파가 미친 한 주였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소 ‘쉬어가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증권가에서도 향후 정책 등의 향방, 미국 대선 변수 등에 주목하며 중장기적인 관점을 가질 때가 됐다는 조언이 나왔다.

 27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지난 주(21~25일) 코스피 지수는 전 주 대비 5.54% 떨어진 2278.79을 기록했다. 한 주 전에만 해도 2400대에 머무르던 지수는 개인들의 꾸준한 매수에도 미국발 기술주의 조정과 함께 큰 폭으로 흔들리며 2200선까지 내려앉았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존 정책 수준 이상의 뚜렷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않았던 것이 시장의 실망감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의 별세 이후 후임 지명을 강행하고 있어 추가 경기부양책 통과를 둘러싼 갈등도 피할 수 없는 요소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정책 공백에 대한 우려와 ‘혁신’ 없이 마친 테슬라 배터리데이, 계속되는 니콜라의 사기 의혹 등으로 인해 나타난 기술주 위주의 하락이 맞물린 셈이다. 한 대훈 SK증권 연구원은 “개인 투자 자금은 여전히 증시에 유입되고 있지만 차익 실현도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하락의 원인은 대부분 심리에서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를 앞둔 한 주, 시장의 눈은 29일(현지시간) 예정된 미국 대선 첫 TV 토론에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토론에는 코로나19, 경기부양책, 연방 대법원 인사 등이 논의될 예정이며, 현재 지지율은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더욱 높게 점쳐지고 있다.

 임 혜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누가 대통령에 당선되는지와는 별개로 선거 결과 발표 지연, 번복 등이 시장이 가장 크게 우려하는 부분”이라며 “대법관 임명을 둘러싼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부양책 협상 등에도 어려움이 있어 불확실성은 강화될 여지가 크다”고 설명했다.

 정책의 힘으로 올랐던 시장인 만큼 다소 상승에 제동이 걸린 만큼 추이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문 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상승세를 이어온 현 시장은 과거 ‘닷컴 버블’ 당시의 활황과도 흡사하다”며 “향후 5차 경기부양책 합의, 연준의 구체적 대책 등이 이달 내 실시될 가능성은 낮아 하락 변동성이 계속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노 동길 NH투자증권 연구원 역시

 “미국 내 코로나19 사망자 증가, 대선 관련 불확실성 등이 대두되며 당분간 조정 국면이 불가피하다”며 “가격 매력이 다시 부각될 수 있는 코스피 지수 2200대 초반에서는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향후 경기 회복 시 수혜가 큰 수출 분야 등을 볼 만하다”고 짚었다. 주목할 만한 업종으로는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를 꼽았다.

  NH투자증권이 제시한 이번 주 코스피 지수 밴드는 2220~2300포인트다. 한편 이번 주에는 미국 대선 토론뿐만이 아니라 △30일 중국 9월 구매자관리지수(PMI) △10월 1일 한국 9월 수출입 △2일 9월 ISM 제조업 지수 등 실물 경제를 가늠할 수 있는 경제지표 발표 역시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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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3억원이 대주주...?? 주식양도세 연말장 최악재...!!!!! 어차피 올해도 영향 받을테고, 내년도에는 원천무효화 됐으면 하고 말이다..... Self-milli...

 

 

 26일 개인 주식투자자 단체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한투연)에 따르면, 한투연은 전날 세종시 기획재정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주주 요건 하향을 골자로 하는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비판했다.


 

 

 게코(Gekko) 논평 - 있는 자들 더 세금매기고 재벌 대기업들 그 법인세 대폭인상이 선행되지 않는한 동학개미 중산층/서민들 잡는 어떠한 주식양도세도 반대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13

 그 양기관도 안물리는 양도세 역차별(?)에 아니 우리가 단타치면 확실히 돈버는 양반들도 있습니다... 대정부라고 말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90

 

 

 아래는 이 글 올리고 마저 하나 더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한참 집서재에서 주요 SNS/블로그 관리용 글 올리는데 주말만 근무(11~19)하는 두 늦둥이 아들들 돌보러 오는 베이비시터 아내 까마득한 후배 도착했고요^^ 다시 점심 먹을 시간이네요~~~ 코로나19만 아니면 알바생도 데리고 외식하고 싶고만 30만도 안되는 군포시가 60만에 육박하는 안양시보다 1.5배이상 더 확진자가 많아서리 집에서 먹습니다... 대구에 계시는 장모님이 수도권 이사를 포기할정도로 이제는 수도권이 전국 확산의 진원지라, 제가 오히려 대구로 이사가고 싶네요~~~^^ 두 아들과 아내, 기저질환의 지병까지 있는 오래살아야할 게코(Gekko)의 이 시간 푸념입니다... 다 준비된거 같으니 아내의 주의무 제공식 카레 먹으러 갑니다... 와하아, 이 놈의 암예방 카레... 요즘 의사들 이래저래 마음에 안드는데, 이 카레가 암예방에 좋다는 말한 전문가나 전문의들 죽이고 싶네요~~~^^"


 

 

 주식 3억원 대주주?... 개인 투자자들 "연말 하락장... 투기꾼·공매도 세력 득세"

 "애꿎은 개인 투자자들만 손해"

 

 

 

 정부가 내년 4월부터 양도소득세를 내는 대주주 요건을 3억 원으로 낮추려 하자 이른바 '동학 개미'로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26일 개인 주식투자자 단체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한투연)에 따르면, 한투연은 전날 세종시 기획재정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주주 요건 하향을 골자로 하는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비판했다.

 정의정 한투연 대표는 "대주주 요건을 3억 원 이상으로 낮추면 신규 대주주 예정자들과 주가 하락을 예상한 일반 개인의 매도 물량이 쏟아질 수 있다"며 "쏟아지는 매물로 인한 주가하락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대주주 요건이 낮아지면 대주주의 매도물량이 쏟아져 하락장 골이 깊어질 것이라는 논리다. 특히 대주주 요건이 매년 12월 30일 종가를 기준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세금을 덜 내기 위해 올해 연말 직전 주식을 팔아 개별 주식 보유액을 3억 이하로 낮추려 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대주주의 범위를 직계 존·비속 및 배우자까지 포함하겠다는 방침은 '현대판 연좌제'라고 정 대표는 주장한다. 정 대표는 "연말 하락장이 되면 공매도 세력과 투기꾼만 득세할 것"이라며 "애꿎은 개인 투자자들만 손해보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개인투자자의 보유 주식 수가 줄어들면 양도소득세를 내는 사람도 줄어 결국 거래세 감소도 더 클 것이기 때문에 국고에 오히려 손실일 것"이라고도 했다. 이런 와중에 국민의힘은 대주주 요건 완화를 막기 위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해 연내에 통과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류 성걸 국민의힘 의원은 "대주주 요건 완화는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국민을 잡는 것"이라며 "(대주주 요건이) 3억 원으로 대폭 낮아지면 10~12월 주식시장은 물론이고 경제 전반에 미치는 충격이 클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오후 8시 기준 청와대 국민게시판에 올라온 '대주주 양도소득세는 이제는 폐기되어야 할 악법입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에 참여한 인원은 8만명이 넘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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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재경팀, 회사(자가)/고객계정 양쪽 다 현금화... 현대차가 못 버틸 정도면 장 볼 것도 없는 겁니다... 추석이후 대응 본격화합니다..... Self-milli...

 

 

 큰 저택이나 집안일을 맡아 보는 집사(스튜어드)처럼 고객 재산을 선량하게 관리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뜻에서 보듯이 여기서 스튜어드(Steward)는 집사라는 의미로 저도 직업은 이제 사이버 애널리스트나 투자 전략가보다는 이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GPMC 수석 재산관리 집사고요~~~^^

 

 

 

 아래는 지난주 주요 5개 SNS에 올린 관련 코멘트입니다...

 "지난주 후반이후 GI 재경팀은 변동없네요~~~^^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CJ ENM, 스튜디오드래곤을 6:4의 비율로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현대모비스, 현대차를 6:4의 비율로 홀딩중~~~^^ 게코(Gekko)"

 "이곳은 추석전 긴 공백에 주요 현금화 지시 내렸네요~~~^^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전매도 처리 완료~~~^^ 이번달 공치고 있는 회사(자가)계정은 현대모비스, 현대차를 6:4의 비율로 홀딩중인데 몇일 더 보죠~~~^^ 게코(Gekko)"

 "어제 한 증권전문가가 그러더군요^^ "요즘 사물놀이 장세라서~~~" 사면 물린다는 빗댄 말인데, 제 부외계좌가 요즘 그러고 있네요~~~^^ 제자놈의 주력 제약/바이오(Bio)주 투자는 추격매수로 재미좀 보고 있는데, 전 영~~~~~ 주요 국내외 지수선물, ETF 매도포지션으로 회사내 유일무이하게 중대박나고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파생상품 이과장의 월가 급락보고에 잠시 들어왔네요~~~ 이 과는 24시간 2/3 교대근무는 기본인 곳입니다... 회사내 숙소도 있는 곳이고~~~ 두 늦둥이 녀석들도 오늘은 왠일로 조용하니 잠니다. 게코(Gekko)"

 "이곳은 추석전 긴 공백에 어제 이번주 현금화 지시 내렸네요~~~^^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보유종목 없고요~~~^^ 이번달 공치고 있는 회사(자가)계정만 현대모비스, 현대차를 6:4의 비율로 홀딩중인데 몇일 더 보죠~~~^^ 이 게코(Gekko)"

 "장이 아주~~~^^ 어느정도 예상은 했는데^^ 민족대명절 추석연휴가 길어 다들 수익실현에 현금화말고는 관심들이 없는듯요~~~~~ 지난주 주요 증권사들이 신용융자를 중단한 것도 결정타가 됐고요~~~ 그나저나 장기대박계획(LMOI)부터 그 부외계좌도 그렇고, GI 재경팀도 그렇고 추석전 투자수익률좀 제고하고 쉬려고했는데, 완전 전쟁이네요~~~^^ 주요 민생대책에 치중이나 합니다. 있는 돈 푸는게 답이고, 전체 임직원들 생활안정에나 신경쓰고 있는 중~~~ 퇴근합니다. 게코(Gekko)"​

 "예전 몇년간 한참 코스닥에서 자원개발 테마주 광풍이 분 적이 있었습니다. 요즘도 일부 살아있는 테마들이 있고요~~~ 경자년내내 큰 자본주의 2차전지 관련 해외 자원개발 사업이 본격화되어 요즘 괴롭네요^^ 금융업자한테, 그 직접투자는 주식등 금융자산에 국한해야지... 제가 고대 경영학과 대선배인 박 현주 미래에셋그룹 희장님도 탐탁해하지 않은 이유도 증권외 부동산 실물자산 투자에 매진한다는 것인데, 아무튼 저녁내내 강남 자택으로 불려가 듣기 싫은 가까운 미래 사업 추진 상황 들었네요~~~ 이제서야 집도착하여 아내도 제 미래의 한 축인 두 늦둥이 아들들 얼굴봤고 잠니다~~~^^ 게코(Gekko)"

 "그 제약/바이오와 2차전지, 그리고 아직은 살아있는 반도체가 한국 경제/산업의 버팀목이기는한데, 글로벌 경쟁 환경은 녹녹치 않네요~~~ 일단 증시야 그간의 과도한 상승에 대한 조정으로 보고 있고요~~~ 암튼 완치될수 있는 코로나19 관련 백신개발없이는 앞으로 나갈수 없는 형국입니다. 퇴근하죠^^ 게코(Gekko)"

 "요즘 제 네 애마들(제자놈이자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장인 회색늑대 김 종훈, 주요 회사/고객자산을 총괄하고 있는 GI 자산운용본부장 방 준혁씨 산하의 국내외 주식파트의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 국내외 지수선물/ ETF 파트의 이 준수 파생상품과장, 주요 원자재 파트의 장 수진 대체투자과장)들중 회사기여도가 가장 큰 애마(^^)는 이 준수 과장입니다... 이번달 지수선물 매도포지션부터 국내외 인버스와 곱버스 ETF로 얼마를 벌어들이고 있는지 정산이나해봐야 규모를 알수 있을듯요^^ 이곳은 추석전 긴 공백에 이번주 현금화 지시 내렸네요~~~^^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보유종목 없고요~~~^^ 이번달 공치고 있는 회사(자가)계정도 오늘/내일안으로 현대모비스, 현대차를 6:4의 비율로 홀딩중인데 전매도하고 추석부터 지내고 10월부터 제대로 대응할듯~~~^^ 게코(Gekko)"​

 ""추석전후 글로벌 경제 동향과 내수 경기 상황을 살피시고 대응해도 늦지 않을듯요~~~^^ 전 우상향 번개형으로 꺽어져 올라오는것부터 확인할람니다... 주봉으로 긴 장대음봉 한 3개 예상하고 있는 중~~~^^", "주요 기술적분석 무의미, 재료도 안 먹히는 상황~~~" 한 네이버 밴드(Band)님에게 단 두 개의 코멘트~~~ 심신이 녹초가 돼 퇴근이나 합니다. 두 늦둥이 아들들 얼굴보면서 풀게요~~~^^ 게코(Gekko)"

 "추석전 긴 공백에 이번주 현금화 지시~~~^^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수요일부터 보유종목 없고요~~~^^ 회사(자가)계정도 오늘 현대모비스, 현대차 전매도 완료... 10월부터 제대로 대응할듯~~~^^ 게코(Gekko)"

 "GI 재경팀과의 추석전 마지막 주간자금회의 끝내고 퇴근준비중~~~^^ 큰 자본주께서 파견한 외국인 변호팀의 해외투자건 설명만 없었으면 오늘은 참석안해도 됐었는데, 들었네요^^ 전 자원개발 글로벌 광산업체보다는 차라리 국내외 주요 물류센터 투자에 관심이 있네요~~~ 전국 150개가 넘는 쿠팡물류센터는 능력만되면 통으로 인수하고픈 하역 용병을 프리터(Freeter)적 부업으로 한 주업이 증권전문가고요~~~^^ 암튼 경자년내내 큰 자본주와 신경전중이네요... 주간마감하고 집으로 퇴근합니다... 게코(Gekko)"

 "국내에서 운용중인 주요 주식/ETF/지수선물은 정리중인데, 해외파트 미중 증시에서 운용중인 국외파트는 이 시간에도 근무중인 일부 임직원들과 추석당일도 교대근무로 해결해야 합니다. 그 보고를 받는 제 입장에선 추석연휴랄것도 없다는 이야기~~~^^ 전 죽거나 장이 안 열리는 날이 진정한 휴무이고요~~~ 뭐 24시간 근무에 자면서도 금융시장 꿈을 꾼다고 보시면 되고요~~~^^ 주간장 마감전 월가동향은 보고 받았으니깐이 눈 좀붙힘니다... 아내와 두 늦둥이 녀석들... 심지어는 가정부 아주머니도 주무시는 야심한 밤이네요~~~ 게코(Gekko)"

 

 

 

 (용어해설)

 프롭 트레이딩

 (Proprietary trading ; Prop-Trading)

 

 프롭트레이딩이란 금융기관이 고객의 예금이나 신탁자산이 아닌 자기자본 또는 차입금을 수익을 얻을 목적으로 주식이나 채권, 통화, 옵션, 파생상품 또는 그 밖의 금융상품 등에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프롭트레이딩은 자기자본을 투자하는 만큼 그로 인한 자본손실 위험이 크지만, 은행 고유의 업무인 예·대 마진을 통한 수익에 비해 상대적으로 막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때문에 은행들에게 프롭트레이딩은 은행의 외형을 키우는데 핵심적인 영업전략으로 활용되어 왔다. PI(자기자본투자), PE(사모투자전문회사), LBO(차입인수), 주식, 외환딜링 등이 프롭트레이딩에 속한다.

 

 

 

 ( 위 사진은 올리버 스톤 감독의 1987년작 영화 "월스트리트"에서 극중 고든 게코(Gordon Gekko)로 출연한 마이클 더글라스(고전명작인 '스팔타커스'의 히로인 커크 더글라스의 아들)의 극중모습입니다... 이 영화속 주인공 고든 게코에서 게코만 차용했습니다.... 제 대 증권시장 필명은 말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물이 있다면 주인공이 좋아한 그 시가하고 위 사진속에서도 있는 멜빵입니다...)

 

 

 

 

 

 ( 최근 1년간 KOSDAQ 일봉그래프 )

 [GI - 고객계정]


 

 ( 최근 3개월간 CJ ENM의 일봉 그래프 )

 

 

 

  ( 최근 3개월간 스튜디오드래곤의 일봉 그래프 )

 

 

 

 GI 큰 자본주는 강남에 본사를 둔 중소 조선사 회장님...

http://blog.daum.net/samsongeko/7699 


 

 

 현재 게코인터내셔널(GI) 재경팀 자가계정(9월초원금 312억4552만원) 수익률은 -0.6%, 고객계정(9월초원금 334억9037만원)은 +15.1%... 9월25일 마감 기준입니다... 경자년 추계 재경팀 운용기간은 2020년9월1일~2020년11월26일까지입니다... GPMC 수석 재산관리 집사인 게코(Gekko)

 [GI - 회사(자가)계정]

 

 

 

 ( 최근 3개월간 현대모비스의 일봉 그래프 )

 

 

 

 ( 최근 3개월간 현대차의 일봉 그래프 )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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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명 경기도지사... 암튼 나랑 코드가 비슷한 양반인데, 대선출마 예정자인 이 양반에 대한 생각을 장고에 장고중이다...!!!!! Self-milli...

 

 

 이 재명 경기도지사는 26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최근 코로나 이후 자해, 우울증, 자살 신고가 증가했다는 기사에 내내 마음이 쓰인다”고 말했다.

 

 

 

 (2018.12.4)신임 경제부총리 - 당신이 해야할 일은 소득주도성장을 성공시킬 주요 탈법, 불로소득을 원천봉쇄하는 일이라고 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7520

 

 (2019.7.15)게코(Gekko)의 논평 - 문대통령님, 당신의 개혁은 중대기로에 놓여 있다...!!! 그 개혁을 강골 진보 가신들이 없어 받쳐주지를 못하네 그려~~~

http://blog.daum.net/samsongeko/8262

 

 

 

 암행어사의 유척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공정하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가려주는 사람들이 많은 덕분에 여전히 세상은 평화롭게 유지되는 법입니다. 이게 세상 돌아가는 이치고요...

 

 ⚛ 오늘의 명언

 

 공정함이란 남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는 것이다.

 – 톨스토이 –

 

 문재인 정부, 정말로 경기/소비를 살리고 싶다면 어차피 투자안하니 기업퍼주지말고 중산층/서민들만 매달 기본재난소득을 3년간 지급하라니깐이~~~

http://blog.daum.net/samsongeko/9963

 

 보수 우익 꼴통 교수들, 주요 있는 자들과 재벌 대기업들에 붙은 사설자들에게, 니네들 부가가치세 인상 논설로 법인세/소득세 방어하는데 경고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60

 그 전국 건물주들 때려잡고 정부는 즉각 평당 임대료 대폭내리는 1972년 전격 사채동결에 준하는 과도한 상가임대료 긴급조치를 발동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59

 국민들은 뭐 최저임금을 낮추면 고용이 는다느니 기업감세하면 투자/고용이 는다느니 이런 허울좋은 논리에 속지마시고~~~ 앞으로 그런 시대는 없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40

 

 그러므로 문대통령과 현정권은 기본적 복지국가만이 답이고 지난 50년간 띁어간만큼 있는 자들과 재벌 대기업들은 이제 국민들에게 봉사(?)해야 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39

 

 뭔 개소리야... 수백조 현금쌓고 있는 재벌 대기업 법인세 실효세율 10%도 안되고 더내고 있는 갑근세 띁어다가 연명하고 있는 중이고만~~~

http://blog.daum.net/samsongeko/9926

 그 기본소득이라... 영화 "공조"의 극중대사로 갈음... "사실 대한민국에 좌우는 없죠... 있는 자와 없는 자라면 모를까~~~"

http://blog.daum.net/samsongeko/9927


 

 

 아래는 이 일요일 아침에 올린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추진 사업단은 게코인터내셔널(GI) 본사내에 있고 현재 자금만 운용중인 두 연합회/전국본부 건물 매입부터 본격적인 추진은 3년 준비과정에 경자년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전격 중지되었고 말입니다. 이 두 비영리단체/법인의 사업 이념과 목적에 맞는 관련 단체/인물들과의 인적/물적 네트워크만 구축중이네요~~~^^ 이 재명 경기도지사라~~~~~ 이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간만에 푸우욱 잔 일요일 아침에 국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보호에 집권당의 시원치않은 정책보다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이며 72년 사채동결조치를 취했던 그 누구처럼 될 가능성이 높은 진보쪽의 독재형 정치가 한 명의 근황을 가까운 미래(Near Future) NICA 회장 내정자가 지켜봅니다. 누군가를 강력하게 밀면서 후원하고 정치적 연결고리를 만들어야하니 말입니다... 두 늦둥이들 모유부터 이유식까지 아침 먹이고 있는 아내가 아침 먹자네요~~~^^ 게코(Gekko)"

 

 

 

 이 재명 "우리 죽지 말고 삽시다" 코로나블루에 SNS 글...

 "코로나 자해·우울증·자살 신고 증가 기사에 내내 마음쓰여"

 "우리 살게하는 건 사소한 관심과 연대... 40년전 제가 받은 것처럼"

 

 

 

 “우리 죽지 말고 삽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6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최근 코로나 이후 자해, 우울증, 자살 신고가 증가했다는 기사에 내내 마음이 쓰인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누구도 홧김에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지 않는다. 벼랑 끝에 서 있다고 느낄 때, 이 세상 누구도 내 마음 알아주는 이 없다고 느낄 때 극단적인 생각이 차오르게 된다”며

 “그러니 제가 무어라고 함부로 말 보탤 수 있을까. ‘코로나 블루’라는 단어 한 줄에 담긴 말 못할 사연들은 또 얼마나 많을까”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 또한 어린 시절 ‘하지 말아야 할 선택’을 하기도 했다.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 숨길 일도 아니다”며 “13살부터 위장 취업한 공장에서의 사고로 장애를 갖게 되었고 가난의 늪은 끝 모르게 깊었다. 살아야 할 아무 이유도 찾지 못하던 사춘기 소년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저를 살린 건 이웃 주민들이었다. 웬 어린놈이 수면제를 달라고 하니 동네 약국에서 소화제를 왕창 준 것이다. 엉뚱한 소화제를 가득 삼키고 어설프게 연탄불 피우던 40년 전 소년이 아직도 생생하다. 돌이켜보면 제가 우리 사회에게 진 가장 큰 빚일 것”이라고 밝혔다.

 결국 “우리를 살게 하는 건, 자주 서럽고 억울하고 앞날이 캄캄해 절망해도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게 하는 건 서로를 향한 사소한 관심과 연대 아닐까. 제가 40년 전 받았던 것처럼”이라고 말했다.

 또 “여기에는 함께 힘겨운 시대를 견디고 있다는 개인 간 연민의 마음뿐만 아니라, 나아가 한 사회가 마땅히 해야 할 공적 책무도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며 “더 많은 이들을 향하는 경제정책이나 복지정책이 그런 것들일 것이다. 그 벼랑 끝의 마음을 모르지 않기에 간곡히 말 건넨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아도 되는 세상 만들어보고자 몸부림쳐 볼 테니 한 번만 더 힘내 보자”며 ‘더 많은 분이 삶이 괴로워 떠나시기 전에 이 지긋지긋한 가난도, 부조리한 세상도 함께 바꿔내고 싶다. 그러니 한 번만 더 힘을 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경기도 24시간 전화 응급 심리상담 핫라인은 1577-0199이다. 이런 말밖에 드리지 못해 송구하기도 하다. 더 부지런히 움직이겠다. 공복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자영업자 임대료 감면... 이 재명 "정부가 나서라"

 "집합금지로 임차인들만 고통

 건물주는 손실 전혀 없어"

 분쟁 조정할 근거 마련 요구

 

 

 

 이재명 경기지사(사진)가 코로나19 사태로 급증한 임대료 분쟁 조정에 중앙정부가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이 지사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집합금지 조치로 영업 중단된 점포의 손실은 말할 것도 없고, 임차료를 못 내 빚을 지거나 폐업하는 경우도 허다하다”며 “코로나 사태로 인한 임대료 조정과 감면에 대한 유권해석 및 행정지도를 중앙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시행됐던 집합금지 기간에 발생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손실을 조정할 필요가 있으니, 임차인이 지방자치단체 분쟁조정위원회에 임차료 감면 조정을 신청하면 정부 유권해석을 토대로 조정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근거를 마련해달라는 것이다.

 그는 “임차인은 행정조치로 인한 모든 영업 손실을 부담하면서 임차료는 그대로 내야 하지만, 건물주는 손실이 전혀 없다”며 “가혹한 현실을 조금이나마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임대차보호법에 따르면 경제 사정의 변동에 따라 임차료 증감을 청구할 수 있고, 민법에도 임대차 계약과 같은 쌍무계약에서 일방 채무가 쌍방의 귀책 사유 없이 이행 불능하면 상대의 이행 의무도 없다”며

 “국가의 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사실상 영업금지된 경우 임대인이나 임차인의 잘못 없이 임대인의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것이므로, 임차인의 임차료 지급 의무도 없다고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현실적으로 을에 불과한 임차인이 임차료 감면을 요구하기가 어렵고, 요구한다 해도 불응하면 소송으로 가야 한다”며 “불가피한 방역 조치로 인한 손실을 임차인에게만 모두 짊어지우는 것은 가혹하고 부당해 경기도가 분쟁 조정을 시작했지만 지방정부라는 한계가 있어 중앙정부에 도움을 요청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전국 소상공인 341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한 결과 코로나 재확산 이후 경영비용 가운데 가장 부담이 되는 것으로 임차료(69.9%)를 가장 많이 꼽았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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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또 급락할거 뭐하러 오르는거야...?? 난 또라이 트럼프 낙선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이 양반이 내려와야 전세계가 진정된다고도 했다...!!!!! Self-milli...

 

 

 

 [뉴욕마감] '빅테크' 부활에 나스닥 3주 만에 주간 반등… 테슬라 5%↑

 

 

 

 요즘 주변 젊은 재야쪽 동향은 풋옵션 초대박에 대비... 월가 지리한 중기 -30% 조정 22.3%, 하루만에 -10% 대폭락 77.7%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166

 

 


 월가 증시 전망...?? -40%는 아니더래도 나스닥기준 -30%까지는 가격(기간)조정이상의 중기 조정장을 예상하고 있는 중~~~

 http://blog.daum.net/samsongeko/10158

 

 월가 사흘째 하락중... 또라이 아베는 중도하차했고 시진핑은 내려올일 없고 다른 또라이 트럼프도 내려와야 코로나19 없어진다니깐이~~~~~

http://blog.daum.net/samsongeko/10156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대형 기술주들의 선전에 힘입어 나스닥종합지수는 3주 만에 주간 기준 반등에 성공했다.

MAGA 일제히 상승... 다우·S&P는 4주 연속 하락...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58.52포인트(1.34%) 오른 2만7173.96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다드앤푸어스) 500 지수는 51.87포인트(1.60%) 상승한 3298.46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41.30포인트(2.26%) 뛴 1만913.56에 마감했다. 이른바 MAGA로 불리는 MS(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구글의 모회사), 아마존 모두 올랐다. 특히 애플은 3.7% 넘게 뛰었다. 테슬라도 5% 이상 급등했다.

  JP모건투자운용의 앤드류 슬리먼 포트폴리오매니저는 "추가 경기부양책이나 코로나19(COVID-19) 백신에 대해 확신이 없다면 대형 기술주로 피신하는 것보다 나은 선택지는 없다"고 말했다.

 주간 기준으로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는 각각 1.8%, 0.6%씩 내리며 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이번주 1.1% 오르며 3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美 '경기선행' 내구재 주문 0.4%↑... 예상치 하회...

 미국에서 경기에 선행하는 내구재(3년 이상 사용 가능한 제품) 주문의 회복세가 둔화됐지만 장세를 뒤집을 정도의 악재는 아니었다. 이날 미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8월 미국의 내구재 주문 실적은 전월 대비 0.4% 늘었다.

 지난달의 11%대에 비해 크게 낮아진 증가율로, 당초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1.9%(마켓워치 집계)에도 못 미친다. 기업들의 투자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항공기를 제외한 비(非)국방 자본재 주문의 경우 1.8% 늘었다. 이 역시 전월의 2.5%보다 낮은 증가율이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된 3∼4월 급감했던 내구재 주문은 5월 이후 회복세를 이어왔다.

 

 

 

 "트럼프, 이번 주말 대법관에 배럿 판사 지명 강행"

 미국의 신임 연방대법관 지명 문제를 둘러싼 여야 갈등이 격화되면서 추가 경기부양책 합의 가능성이 낮아진 것도 증시 추가 상승의 발목을 잡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타계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대법관의 후임으로 이번 주말 에이미 코니 배럿 제7연방고법 판사(48)를 지명할 예정이라고 미국 지상파 NBC가 이날 보도했다. 지명 발표 시간은 현지시간 26일 오후 5시, 한국시간 27일 오전 6시로 예상된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배럿 판사는 OO에 반대하는 등 보수 성향으로 평가받는다. 배럿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8년 브랫 캐버노 판사를 연방대법관 후보로 지명할 때 마지막까지 고려했으며 이후 긴즈버그 후임 자리를 위해 아껴둔 인물로 알려졌다.

 긴즈버그는 지난 18일 췌장암 전이에 따른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미국 역사상 두 번째 여성 연방대법관이었던 긴즈버그는 여성과 성소수자, 유색인종 등 사회적 소수 보호에 앞장서며 '진보의 아이콘'으로 불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보수 인사를 신임 대법관으로 지명한다면 그동안 보수 5명, 진보 4명으로 그럭저럭 균형을 이뤄온 연방대법원의 이념 구도가 보수 6명, 진보 3명으로 크게 기울 수 있다.

 이에 민주당은 11월 대선의 승자가 긴즈버그의 후임 연방대법관을 지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대선 전에 후임 임명을 강행한다는 입장이다. 11월 대선에서 패배할 경우 불복 소송에 들어갈 것에 대비해 미리 연방대법원을 장악하기 위한 포석으로도 풀이된다.

 

 

 

 달러화 강세에 기름값·금값 동시 하락...

 미 달러화 강세에 유가와 금값는 동시에 떨어졌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11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6센트(0.15%) 하락한 40.2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11월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밤 10시29분 현재 전날보다 12센트(0.29%) 낮은 41.82달러에 거래 중이다.

 금값도 내렸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12.60달러(0.7%) 하락한 1864.3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통상 달러화로 거래되는 금과 석유 가격은 달러화 가치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이날 달러화는 강세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전 거래일보다 0.24% 오른 94.58로 마감했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등 주요 6개 통화를 기준으로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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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재경팀, 그 테슬라 베터리데이는 별기대를 안하나, LG화학 분사 악재만 보고 손절매하데요~~~ GI 자산운용본부장님은요..... Self-milli...



 큰 저택이나 집안일을 맡아 보는 집사(스튜어드)처럼 고객 재산을 선량하게 관리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뜻에서 보듯이 여기서 스튜어드(Steward)는 집사라는 의미로 저도 직업은 이제 사이버 애널리스트나 투자 전략가보다는 이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GPMC 수석 재산관리 집사고요~~~^^

  

 


 아래는 지난주 주요 5개 SNS에 올린 관련 코멘트입니다...


 "카카오게임즈 상한가가 풀리네요~~~^^ 그 SK바이오팜보다는 약하네요~~~^^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넷마블, 컴투스, 카카오게임즈 전부 현금화~~~ 그 중국시장관련 화장품주들 보고가 들어왔는데, 집행은 오후장 상황보고 한다네요...  회사(자가)계정은 2차전지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포스코케미칼  3:3:2:2의 비율로 아직은 홀딩중~~~^^  게코(Gekko)"


 "오전장 카카오게임즈를 턴후 고객계정 변동이 없네요~~~^^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보유종목 없고요~~~  회사(자가)계정은 2차전지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포스코케미칼중 포스코를 빼고 그곳에 천보를 넣고 다시  3:3:2:2의 비율로 아직은 부분 교체매매 했다네요~~~^^ 자가계정도 움직이네요~~~~~ 게코(Gekko)"

 "오늘은 GI 재경팀 보고부터 들어오네요~~~^^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월요일 넷마블, 컴투스, 카카오게임즈 전부 현금화후 그 중국시장관련 화장품주가 아니고 CJ ENM, 스튜디오드래곤을 6:4의 비율로 사흘간에 걸처 분할매집 완료라네요~~~ 회사(자가)계정은 2차전지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천보를 3:3:2:2의 비율로 홀딩중~~~^^  게코(Gekko)"

 "오늘도 GI 재경팀 보고부터 들어오네요~~~^^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CJ ENM, 스튜디오드래곤을 6:4의 비율로 보유중~~~ 회사(자가)계정은 제자놈하고 정보공유를 하나 2차전지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천보를 어제부터 털고 현대모비스, 현대차를 6:4의 비율로 이틀간에 걸처 분할매수후 홀딩중이라네요~~~^^ 방 준혁 본부장과 제자놈인 김 종훈 센터장 둘은 40대 초반의 갑자입니다^^ 게코(Gekko)"

 "주식이라는게 가장 싫어하는 것이 불확실성입니다... 차라리 확실한 악재가 낫죠~~~^^ 암튼 하루종일 LG화학의 물적분할 소식에 앙꼬없는 진빵 됐다는 개일투자가들 성토에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받게 됐다는 해바라기(?) 기관소속 분석가들의 성토와 설전이 이곳저곳에서 들리고 있네요~~~^^ 저희 GI 자산운용본부장은 매도했고요~~~~~ 오늘 시장 하락도 이 불확실성 차원에서 이해하시고요~~~ 주요 비대면/대면 비지니스로 바쁘네요^^ 게코(Gekko)"

 

 


 (용어해설)


 프롭 트레이딩

 (Proprietary trading ; Prop-Trading)

 

 프롭트레이딩이란 금융기관이 고객의 예금이나 신탁자산이 아닌 자기자본 또는 차입금을 수익을 얻을 목적으로 주식이나 채권, 통화, 옵션, 파생상품 또는 그 밖의 금융상품 등에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프롭트레이딩은 자기자본을 투자하는 만큼 그로 인한 자본손실 위험이 크지만, 은행 고유의 업무인 예·대 마진을 통한 수익에 비해 상대적으로 막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때문에 은행들에게 프롭트레이딩은 은행의 외형을 키우는데 핵심적인 영업전략으로 활용되어 왔다. PI(자기자본투자), PE(사모투자전문회사), LBO(차입인수), 주식, 외환딜링 등이 프롭트레이딩에 속한다.   

        

 


 ( 위 사진은 올리버 스톤 감독의 1987년작 영화 "월스트리트"에서 극중 고든 게코(Gordon Gekko)로 출연한 마이클 더글라스(고전명작인 '스팔타커스'의 히로인 커크 더글라스의 아들)의 극중모습입니다... 이 영화속 주인공 고든 게코에서 게코만 차용했습니다.... 제 대 증권시장 필명은 말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물이 있다면 주인공이 좋아한 그 시가하고 위 사진속에서도 있는 멜빵입니다...)

                                       

 

 

 

 

 


( 최근 1년간 KOSDAQ 일봉그래프 )

[GI - 고객계정]


 이미지 차트

  

( 최근 3개월간 CJ ENM의 일봉 그래프 )


 이미지 차트

 ( 최근 3개월간 스튜디오드래곤의 일봉 그래프 )

 

 


 GI 큰 자본주는 강남에 본사를 둔 중소 조선사 회장님...

 http://blog.daum.net/samsongeko/7699


 : 전 경자년내내 조선사 운영 포기하시고 글로벌 자원개발업체 특히 2차전지 관련 니켈등 광산업체 인수를 추진중인 회사내 큰 자본주의 새로운 먹거리 사업에 딸려가고 있는 중... 현재 5천만불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기 싫은 상당한 재무적 지분투자를 강요받고 있는 중이네요~~~  

 

 


 현재 게코인터내셔널(GI) 재경팀 자가계정(9월초원금 312억4552만원) 수익률은 +0.5%, 고객계정(9월초원금 334억9037만원)은 +18.3%... 9월18일 마감 기준입니다... 경자년 추계 재경팀 운용기간은 2020년9월1일~2020년11월26일까지입니다... GPMC 수석 재산관리 집사인 게코(Gekko)

 [GI - 회사(자가)계정]


 ​이미지 차트


 ( 최근 3개월간 현대모비스의 일봉 그래프 )


 이미지 차트


 ( 최근 3개월간 현대차의 일봉 그래프 )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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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 젊은 재야쪽 동향은 풋옵션 초대박에 대비... 월가 지리한 중기 -30% 조정 22.3%, 하루만에 -10% 대폭락 77.7%입니다...!!!!! Self-milli...


 


 


 월가 증시 전망...?? -40%는 아니더래도 나스닥기준 -30%까지는 가격(기간)조정이상의 중기 조정장을 예상하고 있는 중~~~

 http://blog.daum.net/samsongeko/10158


 월가 사흘째 하락중... 또라이 아베는 중도하차했고 시진핑은 내려올일 없고 다른 또라이 트럼프도 내려와야 코로나19 없어진다니깐이~~~~~

 http://blog.daum.net/samsongeko/10156


 


 [뉴욕마감] 트럼프 中위챗·틱톡 차단... 나스닥 -1% 뚝...

 

 


 뉴욕증시가 내림세로 한 주를 마쳤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애플리케이션 위챗과 틱톡의 미국내 사용을 차단한다는 소식에 미중 갈등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네 마녀의 날' 대표 기술주 일제 하락...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44.56포인트(0.88%) 내린 2만7657.42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다드앤푸어스) 500 지수는 37.54포인트(1.12%) 하락한 3319.47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16.99포인트(1.07%) 떨어진 1만793.28로 마감했다. 애플과 아마존, 페이스북, 넷플릭스 등 대표 기술주들이 모두 하락했다. 특히 애플은 3% 이상 빠졌다. 반면 테슬라는 4% 이상 올랐다. 이날은 주가지수 선물과 옵션, 개별 주식 선물과 옵션 만기가 겹치는 이른바 '네 마녀의 날'이었다.

 뉴욕라이프인베스트먼트의 로렌 굿윈 이코노미스트는 "매우 높은 불확실성과 FOMO(상승장을 놓칠 지 모른다는 공포) 사이에서 투자자들이 갈등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서 20일부터 틱톡 다운 못한다... 위챗 사용 금지"


 이날 로이터통신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오는 20일부터 중국 동영상 공유 앱 틱톡의 미국 내 다운로드와 중국 메신저 앱 위챗의 사용을 금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익명의 한 상무부 고위 관계자는 이날 통신에 "이번 조치로 애플의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 어떠한 미국 플랫폼에서도 틱톡과 위챗을 설치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위챗의 경우 다운로드 뿐 아니라 사용 자체도 금지된다. 미국에서 위챗을 통해 송금하는 것도 막힌다. 윌버 로스 상무부 장관은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틱톡은 20일 다운로드 금지에 이어 11월12일엔 완전한 사용 금지 명령이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8월6일 서명한 행정명령에 따른 것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틱톡 이용자들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이유로 모기업 중국 바이트댄스 측에 오는 20일까지 미국 사업부를 미국 기업에 완전히 매각할 것을 압박했다. 그러면서 그때까지 매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미국 내 틱톡 사용을 금지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상무부 관계자들은 20일까지 틱톡의 미국 사업부 매각 문제가 해결된다면 다운로드 금지 조치가 발효되기 전에 철회될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오라클은 틱톡의 미국 사업부 지분 20%를 넘겨받는 방안을 놓고 틱톡의 모회사인 중국 바이트댄스와 잠정 합의했다. 유통기업 월마트가 틱톡 미국 사업부 이사회에 참여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바이트댄스는 이 같은 내용의 제안서를 미 재무부에 제출했으며 행정부의 승인 여부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구체적으로 바이트댄스 측은 틱톡의 지분 50% 이상을 유지하되 틱톡의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하고 이 곳에서 2만명 이상을 고용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라클이 기술 파트너로서 틱톡 미국 사업부의 일부 지분을 인수하고, 미 재무부 산하 외국인투자위원회(CFIUS)가 이후 틱톡의 운영방식을 감독하는 방안도 제안했다고 한다. 파이낸셜타임즈(FT)에 따르면 그동안 중국 측이 이전을 거부해온 틱톡의 핵심 알고리즘은 계속 틱톡 측이 보유하되 이용자의 데이터는 오라클이 관리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 방안을 승인할 지는 미지수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잠정 합의안에 대해 "개념상(Conceptually)으로 나는 그런 안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행정부가 틱톡의 지분 과반을 미국 투자자가 소유하기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도 이날 "틱톡이 여전히 중국 정부가 지배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으로 유지하는 것이라면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당초 목표와는 잘 맞지 않을 것이라는 게 나의 큰 우려"라고 밝혔다.

 앞서 바이트댄스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틱톡 미국 사업부 인수 제안을 거절했다. 이전까지 양측은 틱톡의 북미 및 호주·뉴질랜드 사업부 매각 여부를 놓고 협상을 벌였다. MS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던 월마트은 독자적으로 틱톡에 투자하길 여전히 원한다고 밝혔다.

 오라클이 MS를 제치고 바이트댄스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은 트럼프 대통령과 엘리슨 회장의 각별한 친분과 무관치 않다고 WSJ는 전했다. 엘리슨 회장은 지난 2월 자신의 캘리포니아주 저택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한 기부금 모금 행사를 연 바 있다. 4월엔 백악관의 경제 회생 자문단에 합류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오라클의 틱톡 인수전 참여에 대해 "오라클과 엘리슨은 모두 훌륭하다"며 "그가 충분히 틱톡을 컨트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백신 올해 1억개, 내년 4월까지 전국민 분량 확보"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 4월까지 모든 미국인이 접종하기에 충분한 양의 코로나19(COVID-19) 백신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 연말까지 미국은 1억개 이상의 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현재 미국 인구는 약 3억3000만명에 달한다. 백신은 종류에 따라 1인당 2회 이상의 접종이 요구되는 경우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있어 매우 앞서 있고, 아주 가까운 미래에 백신을 갖게 될 것"이라며 "이 행정부가 아니었다면 몇년이 걸렸을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코로나19 백신이 확보되는대로 최대한 빠르게 국민들에게 전달될 것"이라며 "엄청난 양의 백신이 우리의 위대한 군대 등을 통해 보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1월3일 대선을 앞둔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선 코로나19 백신의 조기 보급 여부가 재선 성공 여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발표는 이틀 전 핵심 보건당국자의 발언과 엇갈린다. 로버트 레드필드 CDC(질병통제예방센터) 국장은 16일 상원 청문회에 출석, "미국 대중이 일반적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이용할 수 있게 돼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는 시점은 내년 2/4분기 말 또는 3/4분기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올 11~12월쯤 백신이 처음 출시되겠지만, 공급량이 매우 제한적이라 우선 순위를 정해야 할 것"이라며 "의료진 등 최전선 근로자와 사망 위험이 높은 노약자 등에 우선 접종한 뒤 차츰 그 규모를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레드필드 국장은 "오늘 당장 백신이 출시되더라도 상용화되기까진 6~9개월이 걸린다"며


 "그 전까진 마스크를 쓰고, 밀집된 장소를 피하며 다른 사람들과의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등 방역 지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美 2분기 경상수지 적자 200조원... 12년래 최대...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미국의 2/4분기 경상수지 적자는 12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치솟았다.


 이날 미 상무부는 발표에 따르면 올 2/4분기(4월~6월)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는 작년 동기 대비 52.9% 급증한 1705억 달러(약 200조원)에 달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3/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당초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1579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기도 하다.

 코로나19 사태로 미국산 상품과 서비스의 수출이 급감한 것이 경상수지 적자 확대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됐다.


 


 OPEC+ 감산 이행 압박에 WTI 일주일새 10%↑


 국제유가는 일주일 동안 약 10% 반등한 채 주말을 맞았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OPEC(석유수출국기구)과 그 동맹 산유국들의 모임인 OPEC+가 감산 합의 이행에 대한 압박의 강도를 높이면서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10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배럴당 14센트(0.3%) 오른 41.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주말 이후 5거래일 동안 10% 상승한 셈이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11월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밤 10시10분 현재 전날보다 20센트(0.5%) 하락한 43.10달러에 거래 중이다. OPEC+는 전날 장관급 공동감시위원회(JMMC) 회의를 열고 감산 합의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이란, 나이지리아, UAE(아랍에미리트) 등 원유를 과잉생산한 산유국들을 상대로 연내 보상 감산을 통해 감산 목표를 달성하라고 압박했다. 앞서 OPEC+는 하루 970만배럴로 역대 최대 규모였던 감산량을 8월부터 770만배럴로 줄였다.

 달러화는 강세였다.


 이날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전 거래일보다 0.03% 오른 93.00으로 장을 마쳤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등 주요 6개 통화를 기준으로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

 금값도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7.20달러(0.37%) 상승한 1957.10달러에 마감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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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증권사 신용융자 중단중 - 최근 2주간 국내 증시 상황은 특히 코스닥은 이 한 조치가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보시면 됩니다...!!!!! Self-milli...


 (2020.7.23)제 주식운용조직도 임직원들도 저는 당연히 안하고 제 고객(지인포함)들도 신용거래와 미수는 쓰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094


 (2020.7.11)GPMC, 100% 현찰거래... 그 이유(암튼 '장기에는 우리 모두 죽습니다아^^)는 알지만 자제하시길~~

 http://blog.daum.net/samsongeko/7043


 


 아래는 지난주이후 제가 올린 비주식투자실전 관련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퇴근하여 저녁먹고 두 늦둥이들(이제는 복수형^^)은 간신히 아내와 재우고 GPMC 군포(산본) 리서치센터장과 제약/바이오팀장과 통화좀 했네요~~~ 연말장 본격 대응전 업태/테마별 동향들을 묻고 있는데, 첫빠다로 제 주력 투자처 담당자와의 통화였고, 오늘은 지난주 추계리서치회의이후 제가 궁금한 것을 주로 물었고요~~~ 하계초순 어떤 네이버 밴드님이 "전 신풍제약이 좋아보이네요~~~"라고 일침하셨던 것이 생각나서한 전화였네요~~~ 주변에서 그렇게 도와주려고 하는데 대타이밍 승기를 못잡고 있다는 생각을 이 야밤에 하면서 잠니다... 게코(Gekko)"

  

 "추석전 주요 주식투자실전의 자산운용으로 돈 좀 벌어야하는데,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더이상 먹잘게 없다라는 분위기네요~~~^^ 오늘은 집서재로 출근해 집서재에서 나가는 퇴근입니다~~~ 중간에 애도 봤고요^^ 두 늦둥이들 저이상으로 장난 아니네요~~~^^ 전 목소리가 사자후(다년간 현장 하역 용병 생활 영향^^)고, 늦둥이들은 울음소리가 말입니다. 게코(Gekko)"

 

"오전에는 집 서재에서 재택근무중이네요~~~^^ 가정부 아주머니가 해주신 따뜻한 소고기무국 한 그릇 먹고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로 출근합니다... 게코(Gekko)"

 

"작년 가을 프랑스등 유럽 어딘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출현했고 이탈리아든 프랑스든 유럽여행 열라다니는 아시아 특히 중국인들중 어느 역유입자에 의해 우한 코로나19가 대창궐이후 서양 양놈들은 특히 미국은 제약/바이오 산업에서만큼은 주도적 헤게모니를 놓치지 않으려고 지연전술을 시작했다. 미국 독감인지 코로나인지도 구분안되는 사망 원인을 매년 독감 사망으로 수만명이 죽는 것을 기화로 작년 가을도 가능하면 언론통제를 통해 코로나19 사망자들을 숨겨왔었을 것이다. 그러면서 모더나등 대형 제약회사들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치료제/백신 개발을 본격화한다. 연초 중국에서 확진자/사망자가 폭증하고 아시아, 남미로 퍼진 상반기동안 유럽은 이미 작년가을이후, 유럽과의 왕래가 많은 미국도 이미 작년 늦가을부터 시작됐다고 했다. 그리고 유럽과 미국에서 배운 중국의 지연전술은 어느정도 진정된이후 통계조작을 통해 최근의 일이고, 어제는 아무도 안믿는 종식선언을 아예 하네~~~^^ 또라이 트럼프한테 이야기한다. 니 재선은 이해한다만 그렇게 쉽게 개발될꺼 같으면 기천만명이 확진되고 수십만명이 사망했겠는가~~~^^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외에 미국 모더나도 그렇고 말도 안되는 렘데시비르도 그렇고, 이제 추워지는 가을되면 다시 독감과 연결된 글로벌 확진자 북반구 2차 대폭증에 치사율 급증하고 어찌된이유인지 이 전염병에 취약한 양키 코쟁이들부터 곡소리 난다고 보시면 된다. 글로벌 경제와 내수 경기...?? 그리고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 전 수 많은 글의 세 개의 블로그/5개 SNS를 통해 말씀드렸다... GI/GPMC 6개월이상 버틸 현금비축을 지난 하계부터 4개월간 진행중이다... 게코(Gekko)"

 

"점심먹고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로 나가려고 금정역 근처 사택에서 재택근무중인 경북 영주가 고향인 건달출신 운전수 최과장이 모시러 아파트 현관입구에 대기해 탔더니 이러네요^^ "형님, 저도 요즘 코로나19로 카카오T내지 대리기사된 기분입니다. 뭐 월급은 따박따박 나오지만요~~~^^" 그래서 "싫으냐~~~??" 그랬더니, "아니요~~~ 그건 아닌데, 대표이사님이 불규칙적으로 재택근무하시니깐 정시출근 정시퇴근때가 그리워서요~~~" 이러더군요... 그 운전수와 나의 애마 다시 불렀네요^^ 저도 카카오T 대리기사 부르는 기분이네요^^ 암튼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많은 사람들의 일상들이 변화하고 있네요~~~ 잘들 대응하시고요^^ 퇴근합니다. 게코(Gekko)"

 

"저녁먹고 서재에서 제가 직접 챙기는(아침에는 제목만 보고 투자에 빠르게 참조, 저녁에는 디테일하게 읽죠^^) 항상 손에 쥐고 다니는 한국경제신문 주초분 보고 있네요~~~^^ 낮에는 한국경제TV를 저녁엔 YTN/연합뉴스를 주로 장중에 장마감후에 본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마감후에는 주로 탑다운 분석을 장중에는 바로 버텀업 투자를 하는 것이고요~~~ 주요 외신/해외통신사 긴급뉴스들은 스마트폰상 앱으로 해결중~~~^^ 주식운용/주식투자실전에 필요한 담당자들 보고는 카톡에 문자에 긴급전화등 그 정보투자가(Information Investor) 정보의 홍수에 파뭍혀 사는 것이죠~~~^^ 뭐~~~ 여기에 신문도 한경만 빼고 주요 국내외 경제지를 전문적으로 스크랩하여 아침마다 보고하는 수석 재산관리 집사 수발드는 두 명의 팀원을 이끄는 스크랩팀장이 있어 아침에 산본아지트로 나가면 대우디오 GPMC 군포(산본) 리서치센터에서 건너온 정팀장 보고부터 받고요~~~ 그나마 요즘은 이것도 비대면 온라인/화상통화로 해결중~~~ 그 중에서 세 개의 블로그/5개 SNS 회원들도 같이 보셔야할 것들을 그때그때 공유중이고요~~~ 게코(Gekko)"

 

"아점심은 먹었고~~~^^ 이제서야 씻네요^^ 진짜 나이 50줄에 두 늦둥이 키우기 장난 아니네요~~~ 요즘 젊은 부부들도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학원도 못 보내고 육아부담 장난 아니라던데, 전 초기 개척시대(?) 영아들 육아라 저희 부부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 예방접종일정부터 챙겨야할 것도 많고오~~~ 늦은 출근 준비중~~~^^ 게코(Gekko)"

 

"그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로 나왔더니 입구앞에 짜장면 그릇이 보이네요~~~ 몇 개월째 사무장 님만이 빈 학원을 지키고 있는 게코아카데미(GA) 여사무원조차 산본아지트로 건너와 출근해서 제 6개 모니터등 청소업무와 비품관리 파견근무중인데, 두 사람 점심으로 짱개로 해결했네요~~~^^"

 

"주력 증권방 사업이 아직은 프랜차이즈전이라 군포시 네 개의 직영 증권방업자들은 정부 지원금 신청 못할테고~~~^^ 장마감후 금정역 가장 많은 정상근무자가 있는 게코파이낸스(GF) 쌍둥이 빌딩에 와 있네요~~~ 어제부터 대부팀장을 중심으로 긴급재난소득 대책반이 가동되어 장기대박계획(LMOI) 전제 지역증권방 소속 네 개의 지역투자동호회원중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77.7%에 대한 4차 긴급자금지원과 22.3%의 중하위층내지 서민들인 직장인들의 대정부 2차 긴급재난소득 받는 요령들을 지도편달(^^)하고 또 다른 민생대책인 초단기대박대획(MOAI) 첫번째 도전자 9명들에게 지급할 1/2차 통합분 긴급재난소득(저한테는 이거 대실패가 내부 재난^^)인 휴가비내지 위로금 지급문제를 처리하려고 말입니다... 여기에 그 부외계좌 투자지인들 대다수도 직장인들보다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많아 이들도 도와주어야 합니다. 현재 서울턱(^^)별시 마포구 도화동 GPMC 본전 도방쪽에서도 전국 도방산하 주요 전주들을 지원하는 문제를 처리하고 있어 GI/GPMC도 추석전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투트랙 전략으로 대응중입니다. 주요 투자운용/주식투자실전으로 도와드리는 문제는 현재 22.3%밖에 역할을 못하고 있고 77.7%는 민간업자인 저도 나름대로 처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전체 계열사 전임직원들이야 그 통상임금의 70%라도 지급되는 임금 안 밀리는게 최선의 민생대책일 것이고 정부쪽은 각자 잘 대처하겠죠~~~ 아무튼 죽갔네요^^ 게코(Gekko)"

 

"만약에 전국 시군구에 (주)게임존 소속 프랜차이즈 증권방이 243개가 설치되어 있었고 그 중 상당수가 직영점이 아니고 가맹점주 소유였다면...?? 그리고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으로 춘삼월부터 반년간 직격탄을 맞았다면...?? 게코인터내셔널(GI)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주력 증권교육 사업이 내년으로 미뤄진게 다행인지 불행인지 헷갈리는 저녁이네요~~~^^ 금정역에서 걸어서 퇴근중입니다... 게코(Gekko)"

 

"아내가 둘째 낳고 요즘 변한게 있다면 이제는 두 아들 낳아주고 당당해졌냐^^ 오빠란 말을 전혀 안쓰네요~~~ 어른스러워진것같기도하고요~~~^^ 오늘도 그러데요^^ "여보 그럼, 우리는 통신비 4만원하고 아동돌봄수당 40만원말고는 없는거네요~~~^^" 그래서 저 그랬네요~~~ " "조만간 세째도 낳는다고 주장하는 당신은 열녀문 세워야할 애국자니깐 그 육아관련 정부지원금은 꼬박꼬박 다 챙기세요~~~"라고요~~~ 다시 나의 애마에 실려 군포(산본) 내려가는 외곽순환도로 탐니다. 주말모드로 접어든다고요~~~ 게코(Gekko)"

 

"두 늦둥이 아들들이 지 애비 잡네요~~~^^ 밤새 잠 설치고 비몽사몽 일어나 주말쉬시러 집나서기전에 집주인 챙겨주신 가정부 아주머니발 아점심 먹고 어디 찜질방에서 주말폭잠이나 자는 잠이나 도망처 자고 싶은데,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연데나 있을까싶기도하고~~~ 오후에도 주말만 베이비 시터 알바뛰는 아내 까마득한 후배등 두 여자들 육아도우미 역할에 충실해야할듯요^^ 제발 울지만 않으면 낮잠이라도 자볼까 생각중입니다... 늦둥이 장남 서일이까지 다시 시작입니다. 지동생에게 지기 싫은듯^^ 울음소리로요~~~ 아님 저이상으로 늦둥이 둘째 남일이한테 수면방해 받고 있지 않을까요~~~??^^"

 

"그 주식 로또(Stock Lotto)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IT솔루션회사이자 GI 그룹 전산/정보시스템을 총괄하는 게매트릭스(Gematrix)에서 깔아준 토스랩을 통한 첫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투자지인 17명들과 주간미팅 화상만남을 끝내고 그래도 오프라인으로 주마다 만나시길 원하는 세 분들은 직접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에서 시현도 전산실 직원이 직접 내려와 보여주고 같이 밥도 부대찌개로 먹고 헤어졌네요~~~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 양상에 이제 이곳도 비대면으로 가는 겁니다. 가을 다시 폭증세로 돌아서면 장기화에 대비하는 것이고요~~~ 그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은 그나마 비대면 수월한겁니다... 원래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이 더 강점이 있는 곳이고요~~~ 암튼 반년간의 GI/GPMC등 전체 계열사 전임직원들의 재택근무체제가 이제 대고객쪽에서도 비대면 응대로 본격화되고 있는 중이네요~~~~~ 게코(Gekko)"

 

"그 제갈공명 살아와도 현 내수 경기를 살릴 방법이 없다... 내리 하락중인 수출에 의한 내수 소비/고용 안정도 기대할 것이 없다...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들 곳간을 옥죄어 그틀이 내려놓아야 한다... 더 이상의 국채발행에 의존한 미래 세대에 부담을 지우는 국가(정부/지자체) 채무에 의존한 긴급재난소득은 하면 안된다. 요즘 주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고객들한테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뭐냐면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 반년간 매출/소득 감소를 전부 보전해주지 않는이상 이번 2차 긴급재난소득 지원은 결국 임대료등 있는 것들 곳간으로 다시 들어가는 건물주 지원이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한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선심성 정책이라는 것이며, 게코(Gekko)님 말씀처럼 문 재인대통령과 집권여당의 사태 인식이 너무 안이하다는 것이였고, 제 주장대로 반년간 중하위층내지 서민들만 매월 40만원씩 지급하여 실질적인 내수 경기 부양이 필요하다는 말씀들이였다... 그 재원도 제 말처럼 부자 증세와 기간산업안정기금등 각종 정부 지원에 의존하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각종 조세 특례/공제로 실질 실효세율 10%도 안내는 재벌 대기업들의 법인세 40%를 조기 인상하여 문정권에서 추진을 약속했던 기본적 복지국가 완성과 사전 정지 작업으로 더욱 심화될 이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이 종식될때까지 긴급재난소득을 상시화해야 한다는 입장들이였다... 현재 글로벌 경제 동향과 내수 경기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건데, 내년은 최악의 상황으로 진입할 것이며, 연말부터는 1997년 IMF 사태에 준하는 비상 상황에 버금가는 사회가 예견되고 있다. 그 중하위층및 서민들은 그 비관 자살자부터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폐업도 속출할 것이다. 문제는 그 백신만 개발되면 이 사태가 조기에 종식되면서 대반절될것이라는 안이한 사태 인식이라는 제 말에도 대체로 동의하는 고객들이 많았으며, 만약 이게 실패하고 가을 독감과 혼동되는 재변이된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시 북반구로 돌아왔을때에 대비한 대책이 전혀없다는 것이였다... 결국 3차 사회적 거리두기에 의한 대봉쇄가 진행된다면 말이다. 어떤 고객의 오늘 일침을 언급하면서 끝낸다. "이번에 돈 나오면, 게코님이 잘쓰시는 표현인 딱 있는 것들인 건물주한테 밀린 임대료 내는 수준입니다. 결국 그들 수중으로 들어갈 돈을 정부에서 지난달이후 설정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5에 따른 정부의 무마용 아니겠습니까?? 차라리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도 국민 1인이고 전국민 지급이 낫다는 게코님 의견에 저도 동의하네요~~~ 이건 지역화폐라 저도 쓰고 인근 국민들도 제 가게 쓰러 오는거죠... 정부에서 영화 '투모로우' 같은 경제 빙하기가 도래하고 있음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오후이후 그 고객과 헤어진후 내내 현 사태에 대한 생각중~~~ 게코(Gekko)"

 

"출산후 아내와 집거실 대형TV와 넷플릭스를 연결 처음으로 영화봤네요~~~^^ 의미심장한 제목 "#살아있다" 말입니다... 전 반도를 아내와 극장가서 보고 싶은데, 아직도 상연하는지,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으로 어수선해 까마득히 개봉관 출입은 잊고산지 오래됐고요~~~~~ 그나저나 두 늦둥이 아들들도 저 닮아 그런지 조용하데요~~~^^ 재미없나 둘째놈은 바로 자고요~~~ 그나마 큰 놈은 지동생 자는 바람에 아내가 바로 재우러 갔고, 저만 재미없는걸 마저 다 봤습니다. 아내는 애들방 들어간지 40분이 다 되었는데도 장남 서일이 잠을 못자나 나올 기미가 안보이고~~~ 이거 흥행실패고만요^^ 그 '반도'조차도 코로나19 재확산에 타이밍 실패였을것 같고~~~ 바로 주요 극장/영화관련주들이 연상되는데, 먹잘것 없을듯요~~~ 추석대목도 기대할 것 없을 것이고 주요 엔터테인먼트 업태내 테마들 암흑기입니다. 아내와 푸우욱 자려는데, 제발 오늘밤만 두 늦둥이들 잘 잤으면 좋겠다는 생각말고는 저도 이 시간에 바라는거 아무것도 없슴다^^ 제에발~~~~~"

 

"그 528년전 임진왜란때는 우리 백성들의 귀를 잘랐고 110년전 한일합방이후로는 우리 할머니, 어머니, 누나/여동생, 아내/딸들을 십수년간 능욕한 그들... 그간 수많은 전쟁사에서 비전투원에 대한 이같은 만행은 찾아볼수가 없다. 그 유대인들에게 만행을 저지른 독일인들이 있었으나 서독 수상은 무릎을 꿇는 진정한 사과와 반성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근데 일본 쪽바리 게자슥들은~~~~~ 여전히 일제차들이 잘 팔리고, 최근엔 다시 외국차 판매 순위 상위권으로 올라오고 있는 추세다. 이래서 일본 쪽바리 게자슥들한테 그 36년간 치욕과 굴욕을 당하고도 한민족은 일본인들말대로 안되는 것이다. 난 8.15 광복회장의 말씀에 120% 공감한다. 해방후 죄절된 반민족특위를 다시 부활시켜 국내에 잔존해 있는 친일 세력들을 발본색원하고 그 정치/경제/사회/문화(체육)계에 존재하는 토착 왜구들을 제거하지 않는이상 우리의 국내외 자존감은 절대로 살아나지 않으며, 이런 주변 4대강국들에게의 굴종은 심지어 한미관계에서조차 우리들에게 보이는 그들의 천대내지 하대는 계속될 것이다... 그 안 익태가 만든 "애국가" 친일 반민족행위가 드러난이상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의 국가가 이제는 아니라는 생각이니 다시 제정하라~~~ 21세기 백년대계를 위해 신국가 필요하며, 전혀 진정한 사과와 반성이 없는 일본 쪽바리들의 그 1965년 한일협상도 국민들은 인정한 적이 없는 보수 수구 꼴통들의 좌장이였고 친일/반민족행위에 한발을 담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박 정희 전대통령의 독단적인 결정이였으므로 이 참에 원천무효화시키는 한일 국교단절을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양키 코쟁이들의 최근 행보를 보면, 여기에 빌붙어 대한민국을 호구로 보는 일본 쪽바리들의 작태를 보면서 여기에 배알도 없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면서 난 생각한다... 이래서 우린 반도체와 삼전밖에 아니 그 알량한 허울좋은 경제적 수출성과밖에 없는 약소국인 것이다... 부국강병, 누가 이 한국사람들의 자존감을 세워줄수 있을까, 누굴 영도자로 삼아야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약육강식의 글로벌 정치/외교 전쟁"에서 진정한 헤게모니를 장악할수 있을까~~~??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으로 어수선한 일요일 아침에 우린 길을 잃고 있다는 생각이다... 미본토로 건너간 우리 외교총책이 미정객들 특히 또라이 트럼프한테 이런 소리를 듣고 있다는 외신을 전한다. "미국없이 한국은 존재할수 없다." 이런 ~~~(삐이이)~~~ 소리를 듣고 그 혈맹을 그래도 유지해야 하는가~~~ 난 지소미아 조기종료하고 그 전작권조차 올해안에 반납받고 우리 영토/국민/주권은 우리가 지켜야한다는 근본적인 정치/외교 개혁도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게코(Gekko)"

 

"저희 집안은 암등 내과질환으로 돌아가신 분들은 한 분도 없다고 강조했는데도 아내가 어디서 들었는지, 카레가 암예방에 좋다는 이유로 매주 2회씩 강요하는 주간이 지지난주 아내 집으로 온이후 바로 시행됐고, 이거 정말로 먹기 싫은데, "여자말은 듣어라~~~"라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말씀이 생각나 또 먹었네요~~~^^ 아내는 신한생명 암보험관련 보험증서들보다는 이 음식을 더 믿는편입니다. 저 일요일 점심 먹으면서 그랬네요~~~ "난 그렇다치고 니 두 아들들도 크면 강요할꺼냐~~~??" 그 들은 대답은 노 코멘트합니다~~~^^ 그나저나 상반기 동학개미들이 어찌나 사고팔았는지 증권거래소가 금융위기때도 아니고 수수료를 너무 많이 거두어들여 내일부터 연말까지 민생대책의 일환인지 주식거래수수료 0.0027%를 양빵으로 면저시켜주네요~~~ 저 이 기사 읽고 이갈았습니다. 암튼 그 초단기대박대획(MOAI) 첫번째 재도전을 앞두고 아주 날카롭게 칼갈고 있는 제 민생대책의 주 투자전략및 전술인 데이 트레이딩(단타내지 스윙전술) 펼치기 좋은 시절로 접어드네요~~~ 게코(Gekko)"

 

"지난주 정부의 "추석 민생안정 대책" 발표후 어제 GI 재경팀 주간자금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끝냈습니다. "이번에도 고정거래처 한과세트 차질없이 구매하여 전체 임직원들에게 발송하고 발표된 비과세한도와 온누리상품권과 경기지역화폐 최대한 구매/이용하여 임직원들도 정부에서 미진하게 추진하는 것 우리라도 2차 긴급재난소득 지급하는 정규상여금외에 내 특별지시인 특별상여금 차질없이 추진들하시고, 그리고 8월말로 끝난 6개월간 주1회씩 제공된 전체 임직원들의 마스크 배송, 추석이후에 다시 반년간 더 보내십시요~~~" 게코(Gekko)"

 

"주말만 오는 베이비 시터와 아내가 찜질방도 못가고 집에서 두 늦둥이들 씻기고 떼민다고해 천하의 게코(Gekko) 집에서 쫓겨나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에서 주요 블로그/SNS 관리중~~~^^ 이제는 주말쉬시고 오신 이모같은 가정부 아주머니 오시고 20대중반의 여대생 베이비 시터 근무(11~7) 종료되어 갔겠죠~~~?? 집에가서 저녁먹고 싶습니다..."

 

"아래는 지난주 첫주차에 올린 글입니다... 지난주 수요일이후 제 주요 관심사는 주식투자실전이 아니고 민생현안이고요~~~^^ "주력 증권방 사업이 아직은 프랜차이즈전이라 군포시 네 개의 직영 증권방업자들은 정부 지원금 신청 못할테고~~~^^ 장마감후 금정역 가장 많은 정상근무자가 있는 게코파이낸스(GF) 쌍둥이 빌딩에 와 있네요~~~ 어제부터 대부팀장을 중심으로 긴급재난소득 대책반이 가동되어 장기대박계획(LMOI) 전제 지역증권방 소속 네 개의 지역투자동호회원중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77.7%에 대한 4차 긴급자금지원과 22.3%의 중하위층내지 서민들인 직장인들의 대정부 2차 긴급재난소득 받는 요령들을 지도편달(^^)하고 또 다른 민생대책인 초단기대박대획(MOAI) 첫번째 도전자 9명들에게 지급할 1/2차 통합분 긴급재난소득(저한테는 이거 대실패가 내부 재난^^)인 휴가비내지 위로금 지급문제를 처리하려고 말입니다... 여기에 그 부외계좌 투자지인들 대다수도 직장인들보다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많아 이들도 도와주어야 합니다. 현재 서울턱(^^)별시 마포구 도화동 GPMC 본전 도방쪽에서도 전국 도방산하 주요 전주들을 지원하는 문제를 처리하고 있어 GI/GPMC도 추석전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투트랙 전략으로 대응중입니다. 주요 투자운용/주식투자실전으로 도와드리는 문제는 현재 22.3%밖에 역할을 못하고 있고 77.7%는 민간업자인 저도 나름대로 처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전체 계열사 전임직원들이야 그 통상임금의 70%라도 지급되는 임금 안 밀리는게 최선의 민생대책일 것이고 정부쪽은 각자 잘 대처하겠죠~~~ 아무튼 죽갔네요^^ 게코(Gekko)" 내일부터 2주차네요~~~ 일단은 녹초가 된 심신 쉬러 퇴근합니다..."

 

"간신히 두 늦둥이 재웠고만 낮에 예방접종 맞고온 뒤로 둘째놈이 계속 울어대 또 깨어 아기방에서 다시 재우고 나오는 길~~~^^ 아내도 피곤한지 못일어나 재가 재웠고요~~~ 민족대명절 추석은 다가오는데,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에, 국내외 증시만 주구창장의 "The Greed is good." 분위기~~~ 스마트폰으로 확인한 월가, 조정은 짧고 글로벌 유동성 확장 국면 연장선상이라 호재에 민감하고, 악재에 둔감하다 못해, 그 미중 무역분쟁 심화에도 무감각해지고 있는 중~~~ 이 시간 오리온 초코파이 정이 생각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게코(Gekko)"

 

"21일부터 주요 물류터미널 배송 기사님들이 과로사의 주원인 배송전 장시간의 분류 작업을 거부하는 대규모 파업에 결국 돌입했네요~~~ 게코부곡동호회(Bugok IC) 소속 정회원들중 밤에는 한국복합물류(주) 부곡터미널 물류/택배 하역 상하차 현장에서 일하고 낮에는 주 2~3일 정도 군포역전이든 의왕역전이든 지역증권방에 들려 부업 주식투자실전으로 돈 좀 벌어보려는 회원들도 직간접 영향권에 들겠네요~~~ 네 동호회중 유일하게 중소 상공인들과 자영업자는 22.7%고 택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77.7%인 동호회가 부곡입니다... 이번주부터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특별배송기간에 접어들었을텐데~~~ 제 사업과도 일부 관련성 있는 이곳 물류/택배업계도 파업에서 비켜나질 못하네요~~~ 늦둥이 아들들때문에 깨 간신히 재우고 다시 아내와 침실로 갑니다... 게코(Gekko)"


 


 "업그레이드된 한과세트 한 개를 샘플이라며 세 개를 보내와 GI 재경팀 주간자금회의에서 승인하고 끝냈네요~~~^^ 제가 명절때 1년에 두 번 신경쓰는 내락사항이라 업체관계자들이 직접 들어와 설명하거든요~~~ 다음주 전체 임직원들 337명에게 배송 완료한다는데, 추석전 배송 기사님들은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그러고, 아무튼 이번 추석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어수선하네요~~~ 퇴근합니다. 게코(Gekko)"


 "요즘 두 늦둥이 아들들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를 못하고 있는 중~~~^^ 특히 주말 폭잠은 다시 둘째 남일이 태어난이후 아예 불가능해졌고요~~~^^ 간신히 몇 시간 자고 일어나 아점심 먹을 준비중~~~ 그래도 엄마라 아내는 이미 일어나 늦둥이들과 씨름중~~~^^ 가정부 아주머니와 1시간전에 아주머니와 맞교대하러 온 베이비 시터는 주말 쉬시러 가지전에 가정부 아주머니가 챙기신 점심 먹을 준비중~~~^^ 전 이제서야 씻고 정신부터 챙기려고 합니다... 오후에는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과의 화상미팅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내는 세 아들다(내후년 39살에 도전한다는 막둥이 아들까지 포함) 내 글로벌 증권사업체 이끌 사업가가 되기를 원하는 제가 싫어하는 재벌가 사모님이 꿈이고 전 늦둥이 서일이는 혹시나 제가 군대제대후 장성한 모습을 보게된다면 영화감독이 됐으면 좋겠고, 둘째 늦둥이 남일이는 유명한 세프가 됐으면 합니다. 오늘밤 아내와 거실에서 온라인상영과 VOD 서비스로 늦은 "반도"보면서 와이프와 나눈 대화입니다... 아내는 두 늦둥이들 재우러 갔고요~~~^^ "미주야, 난 두 아들들은 증권회사 취직도 그 증권쟁이도 절대로 안 만든다."라고 이야기했네요~~~ 아내 나오면 잘 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잠니다... 게코(Gekko)"


 "일어나 전북 남원에 있는 선산 벌초 문제로 어르신들과 통화좀 하고, 경기도 금촌 기독교묘지에 계시는 할머니 묘소와 파주 용미리에 있는 어머니 묘소등 벌초대행 업체를 이용하는 문제와 성묘 방문등의 문제로 여동생과의 통화등 일어난지 한 시간정도 됐습니다^^ 남원 선산도, 이모네 방문도 대구 장모님한테도 안 갑니다... 정부의 방역 대책에 협조하고 두 늦둥이들과 아내보호가 더 중요하고, 수도권 주요 사업체들의 문제가 산적해 있어 여유도 없고요~~~ 용미리 어머니 묘소만 운전 동생과 추석당일 아침에 저 혼자가고 선산에 계시는 아버지 묘소도 못가니 새벽 제사상으로 갈음해야겠고요~~~^^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많은 것들이 직간접으로 영향을 받네요~~~~~"


 


 (2020.9.17)"개미 빚투 과하다."... 증권사 신용융자 중단 확산...


 


 NH투자증권이 당분간 신용거래융자 신규 매수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NH투자증권은 오는 21일부터 별도 공지 일까지 일시적으로 신용거래융자 신규 매수를 중단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용융자는 현금이나 주식을 담보로 맡기고 주식을 매수하는 것을 말한다.


 NH투자증권은 "자본시장법에 규정된 신용공여 한도 준수를 위한 부득이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계 관한 법률에 따르면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신용공여를 하는 경우에는 신용공여의 합계액이 자기자본의 100%를 넘겨서는 안 된다.


 ○ 증권사, 신용공여 중단 `속출`

 

 다른 증권사들도 신용공여 한도가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고 보고 관련 조치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앞서 신용융자를 일시적으로 중단했었던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16일부터 예탁증권 담보 대출을 중단했고 삼성증권은 신규 신용융자 매수를 일시적으로 금지했다.


 한국투자증권도 지난 11일부터 신용융자 신규 약정을 중단했다. 증권사 관계자는 "금융당국이 가계 대출 증가세에 대한 우려를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는 상황"이라며 "증권사들이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빚투 광풍... "증시 조정 시 어쩌나"

 

 코로나19 쇼크 이후 증시 V자 반등과 동학개미운동 열풍으로 `빚내서 투자`, 소위 빚투는 갈수록 확대되는 추세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지난 8월 7일 15조원, 18일 16조원 넘기는 등 사상 최대치를 계속해서 새로 쓰고 있다. 지난 15일 기준으로는 17조 5,684억원을 기록해 한 달여 만에 2조원이 증가했다.


 문제는 향후 주가 흐름을 두고 여러 의견이 엇갈린다는 점이다. 대내외 변수가 줄어들면서 주가가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박스권을 탈출할 것이란 전망이 있는가 하면 넘치는 유동성이 회수될 경우 주가가 기업들의 실적에 맞춰 적정 수준으로 회귀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안정적인 상황에서 레버리지 투자는 긍정적이지만 최근은 그렇지 않다는 분석이 점차 자리를 잡고 있다"며 "적정 가격과 현재 주가 간 간격이 커지고 있는데 이 사이에 레버리지 비율이 높다"고 우려했다. 이어 "시장에 거품이 빠지는 상황에서 레버리지가 많으면 반대매매 등으로 당연히 충격이 클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0.9.15)'빚투' 급증에 바닥난 대출 한도... 증권사, 신용융자 중단...

 

 

 

 [앵커]


 2, 30대에선 빚을 내서 주식을 사는 '빚투'를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대출이 빠르게 늘자 대형 증권사들은 당분간 주식 투자자에게 돈을 빌려주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소식은 이 희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4월 처음 주식 거래를 시작한 30대 직장인 임모 씨는 얼마 전엔 주식을 사려고 돈까지 빌렸습니다.


 [임모 씨/주식투자자 : 처음에 용돈으로 시작했다가 처음 수익 나는 거 보고 크게 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도 여유자금이 없다 보니까요.]


 대출을 받았지만, 결과적으로는 손해를 봤습니다.


 [임모 씨/주식투자자 : 회수가 안 되니까 처음에 수익 보다가도 결국에 마이너스로 가다 보니깐 그런 상태로, 어려운 상황이죠.]


 이 같은 '빚투족'이 늘면서 은행 신용대출뿐 아니라 증권사의 신용공여 잔고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러자 대형증권사들은 속도 조절에 나섰습니다. 증권사가 내줄 수 있는 대출한도는 자기자본의 200%인데, 전체 대출액이 한도에 가까워졌기 때문입니다.


 삼성증권은 16일부터 주식을 살 때 돈을 빌려주는 '신용융자'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도 투자자에게 신용융자를 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증권사에서 신용융자를 과도하게 받는 투자자가 없는지 금융당국이 감시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김 준석/자본시장연구원 자본시장실장 : 이자율이 적정하냐라는 논의는 있을 수 있고요. (증권사에서) 빌리는 사람들의 경력이라든지 반영을 하는지 (확인할 수도 있고요.) 정부에서 할 수 있는 건 강력한 경고를 하는 거죠.]


 그중에서도 은행과 증권사, 양쪽에서 빚을 낸 투자자는 주가가 떨어질 때 타격이 두 배로 커질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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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 민족대명절 특별배송기간 설정한 택배업체들 많습니다... 제에발, 적당히들 보내시고~~~ 주요 하역 노동자들과 배송 기사님들 죽습니다...!!!!! Self-milli...


 


 아래는 지난주이후 제가 올린 비주식투자실전 관련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퇴근하여 저녁먹고 두 늦둥이들(이제는 복수형^^)은 간신히 아내와 재우고 GPMC 군포(산본) 리서치센터장과 제약/바이오팀장과 통화좀 했네요~~~ 연말장 본격 대응전 업태/테마별 동향들을 묻고 있는데, 첫빠다로 제 주력 투자처 담당자와의 통화였고, 오늘은 지난주 추계리서치회의이후 제가 궁금한 것을 주로 물었고요~~~ 하계초순 어떤 네이버 밴드님이 "전 신풍제약이 좋아보이네요~~~"라고 일침하셨던 것이 생각나서한 전화였네요~~~ 주변에서 그렇게 도와주려고 하는데 대타이밍 승기를 못잡고 있다는 생각을 이 야밤에 하면서 잠니다... 게코(Gekko)"


 


 "추석전 주요 주식투자실전의 자산운용으로 돈 좀 벌어야하는데,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더이상 먹잘게 없다라는 분위기네요~~~^^ 오늘은 집서재로 출근해 집서재에서 나가는 퇴근입니다~~~ 중간에 애도 봤고요^^ 두 늦둥이들 저이상으로 장난 아니네요~~~^^ 전 목소리가 사자후(다년간 현장 하역 용병 생활 영향^^)고, 늦둥이들은 울음소리가 말입니다. 게코(Gekko)"


 "오전에는 집 서재에서 재택근무중이네요~~~^^ 가정부 아주머니가 해주신 따뜻한 소고기무국 한 그릇 먹고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로 출근합니다... 게코(Gekko)"


 "작년 가을 프랑스등 유럽 어딘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출현했고 이탈리아든 프랑스든 유럽여행 열라다니는 아시아 특히 중국인들중 어느 역유입자에 의해 우한 코로나19가 대창궐이후 서양 양놈들은 특히 미국은 제약/바이오 산업에서만큼은 주도적 헤게모니를 놓치지 않으려고 지연전술을 시작했다. 미국 독감인지 코로나인지도 구분안되는 사망 원인을 매년 독감 사망으로 수만명이 죽는 것을 기화로 작년 가을도 가능하면 언론통제를 통해 코로나19 사망자들을 숨겨왔었을 것이다. 그러면서 모더나등 대형 제약회사들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치료제/백신 개발을 본격화한다. 연초 중국에서 확진자/사망자가 폭증하고 아시아, 남미로 퍼진 상반기동안 유럽은 이미 작년가을이후, 유럽과의 왕래가 많은 미국도 이미 작년 늦가을부터 시작됐다고 했다. 그리고 유럽과 미국에서 배운 중국의 지연전술은 어느정도 진정된이후 통계조작을 통해 최근의 일이고, 어제는 아무도 안믿는 종식선언을 아예 하네~~~^^ 또라이 트럼프한테 이야기한다. 니 재선은 이해한다만 그렇게 쉽게 개발될꺼 같으면 기천만명이 확진되고 수십만명이 사망했겠는가~~~^^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외에 미국 모더나도 그렇고 말도 안되는 렘데시비르도 그렇고, 이제 추워지는 가을되면 다시 독감과 연결된 글로벌 확진자 북반구 2차 대폭증에 치사율 급증하고 어찌된이유인지 이 전염병에 취약한 양키 코쟁이들부터 곡소리 난다고 보시면 된다. 글로벌 경제와 내수 경기...?? 그리고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 전 수 많은 글의 세 개의 블로그/5개 SNS를 통해 말씀드렸다... GI/GPMC 6개월이상 버틸 현금비축을 지난 하계부터 4개월간 진행중이다... 게코(Gekko)"


 "점심먹고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로 나가려고 금정역 근처 사택에서 재택근무중인 경북 영주가 고향인 건달출신 운전수 최과장이 모시러 아파트 현관입구에 대기해 탔더니 이러네요^^ "형님, 저도 요즘 코로나19로 카카오T내지 대리기사된 기분입니다. 뭐 월급은 따박따박 나오지만요~~~^^" 그래서 "싫으냐~~~??" 그랬더니, "아니요~~~ 그건 아닌데, 대표이사님이 불규칙적으로 재택근무하시니깐 정시출근 정시퇴근때가 그리워서요~~~" 이러더군요... 그 운전수와 나의 애마 다시 불렀네요^^ 저도 카카오T 대리기사 부르는 기분이네요^^ 암튼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많은 사람들의 일상들이 변화하고 있네요~~~ 잘들 대응하시고요^^ 퇴근합니다. 게코(Gekko)"


 "저녁먹고 서재에서 제가 직접 챙기는(아침에는 제목만 보고 투자에 빠르게 참조, 저녁에는 디테일하게 읽죠^^) 항상 손에 쥐고 다니는 한국경제신문 주초분 보고 있네요~~~^^ 낮에는 한국경제TV를 저녁엔 YTN/연합뉴스를 주로 장중에 장마감후에 본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마감후에는 주로 탑다운 분석을 장중에는 바로 버텀업 투자를 하는 것이고요~~~ 주요 외신/해외통신사 긴급뉴스들은 스마트폰상 앱으로 해결중~~~^^ 주식운용/주식투자실전에 필요한 담당자들 보고는 카톡에 문자에 긴급전화등 그 정보투자가(Information Investor) 정보의 홍수에 파뭍혀 사는 것이죠~~~^^ 뭐~~~ 여기에 신문도 한경만 빼고 주요 국내외 경제지를 전문적으로 스크랩하여 아침마다 보고하는 수석 재산관리 집사 수발드는 두 명의 팀원을 이끄는 스크랩팀장이 있어 아침에 산본아지트로 나가면 대우디오 GPMC 군포(산본) 리서치센터에서 건너온 정팀장 보고부터 받고요~~~ 그나마 요즘은 이것도 비대면 온라인/화상통화로 해결중~~~ 그 중에서 세 개의 블로그/5개 SNS 회원들도 같이 보셔야할 것들을 그때그때 공유중이고요~~~ 게코(Gekko)"


 "아점심은 먹었고~~~^^ 이제서야 씻네요^^ 진짜 나이 50줄에 두 늦둥이 키우기 장난 아니네요~~~ 요즘 젊은 부부들도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학원도 못 보내고 육아부담 장난 아니라던데, 전 초기 개척시대(?) 영아들 육아라 저희 부부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 예방접종일정부터 챙겨야할 것도 많고오~~~ 늦은 출근 준비중~~~^^ 게코(Gekko)"


 "그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로 나왔더니 입구앞에 짜장면 그릇이 보이네요~~~ 몇 개월째 사무장 님만이 빈 학원을 지키고 있는 게코아카데미(GA) 여사무원조차 산본아지트로 건너와 출근해서 제 6개 모니터등 청소업무와 비품관리 파견근무중인데, 두 사람 점심으로 짱개로 해결했네요~~~^^"


 "주력 증권방 사업이 아직은 프랜차이즈전이라 군포시 네 개의 직영 증권방업자들은 정부 지원금 신청 못할테고~~~^^ 장마감후 금정역 가장 많은 정상근무자가 있는 게코파이낸스(GF) 쌍둥이 빌딩에 와 있네요~~~ 어제부터 대부팀장을 중심으로 긴급재난소득 대책반이 가동되어 장기대박계획(LMOI) 전제 지역증권방 소속 네 개의 지역투자동호회원중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77.7%에 대한 4차 긴급자금지원과 22.3%의 중하위층내지 서민들인 직장인들의 대정부 2차 긴급재난소득 받는 요령들을 지도편달(^^)하고 또 다른 민생대책인 초단기대박대획(MOAI) 첫번째  도전자 9명들에게 지급할 1/2차 통합분 긴급재난소득(저한테는 이거 대실패가 내부 재난^^)인 휴가비내지 위로금 지급문제를 처리하려고 말입니다... 여기에 그 부외계좌 투자지인들 대다수도 직장인들보다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많아 이들도 도와주어야 합니다. 현재 서울턱(^^)별시 마포구 도화동 GPMC 본전 도방쪽에서도 전국 도방산하 주요 전주들을 지원하는 문제를 처리하고 있어 GI/GPMC도 추석전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투트랙 전략으로 대응중입니다. 주요 투자운용/주식투자실전으로 도와드리는 문제는 현재 22.3%밖에 역할을 못하고 있고 77.7%는 민간업자인 저도 나름대로 처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전체 계열사 전임직원들이야 그 통상임금의 70%라도 지급되는 임금 안 밀리는게 최선의 민생대책일 것이고 정부쪽은 각자 잘 대처하겠죠~~~ 아무튼 죽갔네요^^ 게코(Gekko)"


 "만약에 전국 시군구에 (주)게임존 소속 프랜차이즈 증권방이 243개가 설치되어 있었고 그 중 상당수가 직영점이 아니고 가맹점주 소유였다면...?? 그리고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으로 춘삼월부터 반년간 직격탄을 맞았다면...?? 게코인터내셔널(GI)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주력 증권교육 사업이 내년으로 미뤄진게 다행인지 불행인지 헷갈리는 저녁이네요~~~^^ 금정역에서 걸어서 퇴근중입니다... 게코(Gekko)"


 "아내가 둘째 낳고 요즘 변한게 있다면 이제는 두 아들 낳아주고 당당해졌냐^^ 오빠란 말을 전혀 안쓰네요~~~ 어른스러워진것같기도하고요~~~^^ 오늘도 그러데요^^ "여보 그럼, 우리는 통신비 4만원하고 아동돌봄수당 40만원말고는 없는거네요~~~^^" 그래서 저 그랬네요~~~ " "조만간 세째도 낳는다고 주장하는 당신은 열녀문 세워야할 애국자니깐 그 육아관련 정부지원금은 꼬박꼬박 다 챙기세요~~~"라고요~~~  다시 나의 애마에 실려 군포(산본) 내려가는 외곽순환도로 탐니다. 주말모드로 접어든다고요~~~ 게코(Gekko)"


 "두 늦둥이 아들들이 지 애비 잡네요~~~^^ 밤새 잠 설치고 비몽사몽 일어나 주말쉬시러 집나서기전에 집주인 챙겨주신 가정부 아주머니발 아점심 먹고 어디 찜질방에서 주말폭잠이나 자는 잠이나 도망처 자고 싶은데,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연데나 있을까싶기도하고~~~ 오후에도 주말만 베이비 시터 알바뛰는 아내 까마득한 후배등 두 여자들 육아도우미 역할에 충실해야할듯요^^ 제발 울지만 않으면 낮잠이라도 자볼까 생각중입니다... 늦둥이 장남 서일이까지 다시 시작입니다. 지동생에게 지기 싫은듯^^ 울음소리로요~~~ 아님 저이상으로 늦둥이 둘째 남일이한테 수면방해 받고 있지 않을까요~~~??^^"


 "그 주식 로또(Stock Lotto)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IT솔루션회사이자 GI 그룹 전산/정보시스템을 총괄하는 게매트릭스(Gematrix)에서 깔아준 토스랩을 통한 첫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투자지인 17명들과 주간미팅 화상만남을 끝내고 그래도 오프라인으로 주마다 만나시길 원하는 세 분들은 직접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에서 시현도 전산실 직원이 직접 내려와 보여주고 같이 밥도 부대찌개로 먹고 헤어졌네요~~~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 양상에 이제 이곳도 비대면으로 가는 겁니다.  가을 다시 폭증세로 돌아서면 장기화에 대비하는 것이고요~~~ 그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은 그나마 비대면 수월한겁니다... 원래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이 더 강점이 있는 곳이고요~~~ 암튼 반년간의 GI/GPMC등 전체 계열사 전임직원들의 재택근무체제가 이제 대고객쪽에서도 비대면 응대로 본격화되고 있는 중이네요~~~~~ 게코(Gekko)"


 "그 제갈공명 살아와도 현 내수 경기를 살릴 방법이 없다... 내리 하락중인 수출에 의한 내수 소비/고용 안정도 기대할 것이 없다...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들 곳간을 옥죄어 그틀이 내려놓아야 한다... 더 이상의 국채발행에 의존한 미래 세대에 부담을 지우는 국가(정부/지자체) 채무에 의존한 긴급재난소득은 하면 안된다. 요즘 주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고객들한테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뭐냐면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 반년간 매출/소득 감소를 전부 보전해주지 않는이상 이번 2차 긴급재난소득 지원은 결국 임대료등 있는 것들 곳간으로 다시 들어가는 건물주 지원이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한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선심성 정책이라는 것이며, 게코(Gekko)님 말씀처럼 문 재인대통령과 집권여당의 사태 인식이 너무 안이하다는 것이였고, 제 주장대로 반년간 중하위층내지 서민들만 매월 40만원씩 지급하여 실질적인 내수 경기 부양이 필요하다는 말씀들이였다... 그 재원도 제 말처럼 부자 증세와 기간산업안정기금등 각종 정부 지원에 의존하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각종 조세 특례/공제로 실질 실효세율 10%도 안내는 재벌 대기업들의 법인세 40%를 조기 인상하여 문정권에서 추진을 약속했던 기본적 복지국가 완성과 사전 정지 작업으로 더욱 심화될 이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이 종식될때까지 긴급재난소득을 상시화해야 한다는 입장들이였다... 현재 글로벌 경제 동향과 내수 경기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건데, 내년은 최악의 상황으로 진입할 것이며, 연말부터는 1997년 IMF 사태에 준하는 비상 상황에 버금가는 사회가 예견되고 있다.  그 중하위층및 서민들은 그 비관 자살자부터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폐업도 속출할 것이다. 문제는 그 백신만 개발되면 이 사태가 조기에 종식되면서 대반절될것이라는 안이한 사태 인식이라는 제 말에도 대체로 동의하는 고객들이 많았으며, 만약 이게 실패하고 가을 독감과 혼동되는 재변이된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시 북반구로 돌아왔을때에 대비한 대책이 전혀없다는 것이였다... 결국 3차 사회적 거리두기에 의한 대봉쇄가 진행된다면 말이다. 어떤 고객의 오늘 일침을 언급하면서 끝낸다. "이번에 돈 나오면, 게코님이 잘쓰시는 표현인 딱 있는 것들인 건물주한테 밀린 임대료 내는 수준입니다. 결국 그들 수중으로 들어갈 돈을 정부에서 지난달이후 설정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5에 따른 정부의 무마용 아니겠습니까?? 차라리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도 국민 1인이고 전국민 지급이 낫다는 게코님 의견에 저도 동의하네요~~~ 이건 지역화폐라 저도 쓰고 인근 국민들도 제 가게 쓰러 오는거죠... 정부에서 영화 '투모로우' 같은 경제 빙하기가 도래하고 있음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오후이후 그 고객과 헤어진후 내내 현 사태에 대한 생각중~~~ 게코(Gekko)"


 "출산후 아내와 집거실 대형TV와 넷플릭스를 연결 처음으로 영화봤네요~~~^^ 의미심장한 제목 "#살아있다" 말입니다... 전 반도를 아내와 극장가서 보고 싶은데, 아직도 상연하는지,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으로 어수선해 까마득히 개봉관 출입은 잊고산지 오래됐고요~~~~~ 그나저나 두 늦둥이 아들들도 저 닮아 그런지 조용하데요~~~^^ 재미없나 둘째놈은 바로 자고요~~~ 그나마 큰 놈은 지동생 자는 바람에 아내가 바로 재우러 갔고, 저만 재미없는걸 마저 다 봤습니다. 아내는 애들방 들어간지 40분이 다 되었는데도 장남 서일이 잠을 못자나 나올 기미가 안보이고~~~ 이거 흥행실패고만요^^ 그 '반도'조차도 코로나19 재확산에 타이밍 실패였을것 같고~~~ 바로 주요 극장/영화관련주들이 연상되는데, 먹잘것 없을듯요~~~ 추석대목도 기대할 것 없을 것이고 주요 엔터테인먼트 업태내 테마들 암흑기입니다. 아내와 푸우욱 자려는데, 제발 오늘밤만 두 늦둥이들 잘 잤으면 좋겠다는 생각말고는 저도 이 시간에 바라는거 아무것도 없슴다^^ 제에발~~~~~"


 "그 528년전 임진왜란때는 우리 백성들의 귀를 잘랐고 110년전 한일합방이후로는 우리 할머니, 어머니, 누나/여동생, 아내/딸들을 십수년간 능욕한 그들... 그간 수많은 전쟁사에서 비전투원에 대한 이같은 만행은 찾아볼수가 없다. 그 유대인들에게 만행을 저지른 독일인들이 있었으나 서독 수상은 무릎을 꿇는 진정한 사과와 반성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근데 일본 쪽바리 게자슥들은~~~~~ 여전히 일제차들이 잘 팔리고, 최근엔 다시 외국차 판매 순위 상위권으로 올라오고 있는 추세다. 이래서 일본 쪽바리 게자슥들한테 그 36년간 치욕과 굴욕을 당하고도 한민족은 일본인들말대로 안되는 것이다. 난 8.15 광복회장의 말씀에 120% 공감한다. 해방후 죄절된 반민족특위를 다시 부활시켜 국내에 잔존해 있는 친일 세력들을 발본색원하고 그 정치/경제/사회/문화(체육)계에 존재하는 토착 왜구들을 제거하지 않는이상 우리의 국내외 자존감은 절대로 살아나지 않으며, 이런 주변 4대강국들에게의 굴종은 심지어 한미관계에서조차 우리들에게 보이는 그들의 천대내지 하대는 계속될 것이다... 그 안 익태가 만든 "애국가" 친일 반민족행위가 드러난이상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의 국가가 이제는 아니라는 생각이니 다시 제정하라~~~ 21세기 백년대계를 위해 신국가 필요하며, 전혀 진정한 사과와 반성이 없는 일본 쪽바리들의 그 1965년 한일협상도 국민들은 인정한 적이 없는 보수 수구 꼴통들의 좌장이였고 친일/반민족행위에 한발을 담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박 정희 전대통령의 독단적인 결정이였으므로 이 참에 원천무효화시키는 한일 국교단절을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양키 코쟁이들의 최근 행보를 보면, 여기에 빌붙어 대한민국을 호구로 보는 일본 쪽바리들의 작태를 보면서 여기에 배알도 없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면서 난 생각한다... 이래서 우린 반도체와 삼전밖에 아니 그 알량한 허울좋은 경제적 수출성과밖에 없는 약소국인 것이다... 부국강병, 누가 이 한국사람들의 자존감을 세워줄수 있을까, 누굴 영도자로 삼아야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약육강식의 글로벌 정치/외교 전쟁"에서 진정한 헤게모니를 장악할수 있을까~~~??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으로 어수선한 일요일 아침에 우린 길을 잃고 있다는 생각이다... 미본토로 건너간 우리 외교총책이 미정객들 특히 또라이 트럼프한테 이런 소리를 듣고 있다는 외신을 전한다. "미국없이 한국은 존재할수 없다." 이런 ~~~(삐이이)~~~ 소리를 듣고 그 혈맹을 그래도 유지해야 하는가~~~ 난 지소미아 조기종료하고 그 전작권조차 올해안에 반납받고 우리 영토/국민/주권은 우리가 지켜야한다는 근본적인 정치/외교 개혁도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게코(Gekko)"


 "저희 집안은 암등 내과질환으로 돌아가신 분들은 한 분도 없다고 강조했는데도 아내가 어디서 들었는지, 카레가 암예방에 좋다는 이유로 매주 2회씩 강요하는 주간이 지지난주 아내 집으로 온이후 바로 시행됐고, 이거 정말로 먹기 싫은데, "여자말은 듣어라~~~"라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말씀이 생각나 또 먹었네요~~~^^ 아내는 신한생명 암보험관련 보험증서들보다는 이 음식을 더 믿는편입니다. 저 일요일 점심 먹으면서 그랬네요~~~ "난 그렇다치고 니 두 아들들도 크면 강요할꺼냐~~~??" 그 들은 대답은 노 코멘트합니다~~~^^ 그나저나 상반기 동학개미들이 어찌나 사고팔았는지 증권거래소가 금융위기때도 아니고 수수료를 너무 많이 거두어들여 내일부터 연말까지 민생대책의 일환인지 주식거래수수료 0.0027%를 양빵으로 면저시켜주네요~~~ 저 이 기사 읽고 이갈았습니다. 암튼 그 초단기대박대획(MOAI) 첫번째 재도전을 앞두고 아주 날카롭게 칼갈고 있는 제 민생대책의 주 투자전략및 전술인 데이 트레이딩(단타내지 스윙전술) 펼치기 좋은 시절로 접어드네요~~~ 게코(Gekko)"


 "지난주 정부의 "추석 민생안정 대책" 발표후 어제 GI 재경팀 주간자금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끝냈습니다. "이번에도 고정거래처 한과세트 차질없이 구매하여 전체 임직원들에게 발송하고 발표된 비과세한도와 온누리상품권과 경기지역화폐 최대한 구매/이용하여 임직원들도 정부에서 미진하게 추진하는 것 우리라도 2차 긴급재난소득 지급하는 정규상여금외에 내 특별지시인 특별상여금 차질없이 추진들하시고, 그리고 8월말로 끝난 6개월간 주1회씩 제공된 전체 임직원들의 마스크 배송, 추석이후에 다시 반년간 더 보내십시요~~~" 게코(Gekko)"


 "주말만 오는 베이비 시터와 아내가 찜질방도 못가고 집에서 두 늦둥이들 씻기고 떼민다고해 천하의 게코(Gekko) 집에서 쫓겨나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에서 주요 블로그/SNS 관리중~~~^^ 이제는 주말쉬시고 오신 이모같은 가정부 아주머니 오시고 20대중반의 여대생 베이비 시터 근무(11~7) 종료되어 갔겠죠~~~?? 집에가서 저녁먹고 싶습니다..."


 "아래는 지난주 첫주차에 올린 글입니다... 지난주 수요일이후 제 주요 관심사는 주식투자실전이 아니고 민생현안이고요~~~^^ "주력 증권방 사업이 아직은 프랜차이즈전이라 군포시 네 개의 직영 증권방업자들은 정부 지원금 신청 못할테고~~~^^ 장마감후 금정역 가장 많은 정상근무자가 있는 게코파이낸스(GF) 쌍둥이 빌딩에 와 있네요~~~ 어제부터 대부팀장을 중심으로 긴급재난소득 대책반이 가동되어 장기대박계획(LMOI) 전제 지역증권방 소속 네 개의 지역투자동호회원중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77.7%에 대한 4차 긴급자금지원과 22.3%의 중하위층내지 서민들인 직장인들의 대정부 2차 긴급재난소득 받는 요령들을 지도편달(^^)하고 또 다른 민생대책인 초단기대박대획(MOAI) 첫번째  도전자 9명들에게 지급할 1/2차 통합분 긴급재난소득(저한테는 이거 대실패가 내부 재난^^)인 휴가비내지 위로금 지급문제를 처리하려고 말입니다... 여기에 그 부외계좌 투자지인들 대다수도 직장인들보다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많아 이들도 도와주어야 합니다. 현재 서울턱(^^)별시 마포구 도화동 GPMC 본전 도방쪽에서도 전국 도방산하 주요 전주들을 지원하는 문제를 처리하고 있어 GI/GPMC도 추석전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투트랙 전략으로 대응중입니다. 주요 투자운용/주식투자실전으로 도와드리는 문제는 현재 22.3%밖에 역할을 못하고 있고 77.7%는 민간업자인 저도 나름대로 처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전체 계열사 전임직원들이야 그 통상임금의 70%라도 지급되는 임금 안 밀리는게 최선의 민생대책일 것이고 정부쪽은 각자 잘 대처하겠죠~~~ 아무튼 죽갔네요^^ 게코(Gekko)" 내일부터 2주차네요~~~ 일단은 녹초가 된 심신 쉬러 퇴근합니다..."


 "간신히 두 늦둥이 재웠고만 낮에 예방접종 맞고온 뒤로 둘째놈이 계속 울어대 또 깨어 아기방에서 다시 재우고 나오는 길~~~^^ 아내도 피곤한지 못일어나 재가 재웠고요~~~ 민족대명절 추석은 다가오는데,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에, 국내외 증시만 주구창장의 "The Greed is good." 분위기~~~ 스마트폰으로 확인한 월가, 조정은 짧고 글로벌 유동성 확장 국면 연장선상이라 호재에 민감하고, 악재에 둔감하다 못해, 그 미중 무역분쟁 심화에도 무감각해지고 있는 중~~~ 이 시간 오리온 초코파이 정이 생각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게코(Gekko)"


 "21일부터 주요 물류터미널 배송 기사님들이 과로사의 주원인 배송전 장시간의 분류 작업을 거부하는 대규모 파업에 결국 돌입했네요~~~ 게코부곡동호회(Bugok IC) 소속 정회원들중 밤에는 한국복합물류(주) 부곡터미널 물류/택배 하역 상하차 현장에서 일하고 낮에는 주 2~3일 정도 군포역전이든 의왕역전이든 지역증권방에 들려 부업 주식투자실전으로 돈 좀 벌어보려는 회원들도 직간접 영향권에 들겠네요~~~ 네 동호회중 유일하게 중소 상공인들과 자영업자는 22.7%고 택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77.7%인 동호회가 부곡입니다... 이번주부터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특별배송기간에 접어들었을텐데~~~ 제 사업과도 일부 관련성 있는 이곳 물류/택배업계도 파업에서 비켜나질 못하네요~~~ 늦둥이 아들들때문에 깨 간신히 재우고 다시 아내와 침실로 갑니다... 게코(Gekko)"


 


 택배노동자 주 71시간 일하고 월 234만원 번다... "업무 과중"

 "분류 작업에 추가 인원 투입해야"

 

 


'언택트'(비대면) 거래 수요 증가와 추석 대목이 겹치며 택배 물량이 폭증하는 가운데 과도한 업무 강도를 호소하는 택배 노동자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민주노총 강원지부는 14일 성명을 통해 "올해만 택배 노동자 7명이 과로로 숨졌다"며 "과중 노동의 실태가 드러났음에도 택배사들은 추석 특송기간에 인력 추가 없이 노동자들을 현장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추석 물량이 본격적으로 몰리는 이날까지도 권고안은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정부의 권고안은 최소한의 노동자 보호조치며 사업장은 분류 작업에 추가 인원을 즉각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국택배노동조합 호남지부 북광주·남광주지회는 지난 4일 "7일부터 택배 노동자의 고유업무인 집·배송 업무만을 하기 위해 분류 작업을 거부하는 투쟁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택배 노동자들이 배송과 집화만 한다면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이어진 장시간 노동을 그나마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러나 회사는 회사가 해야 할 분류 업무를 택배 노동자에게 떠넘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10일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공개한 '택배노동자 과로사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택배노동자 821명의 주간 평균 노동시간은 71.3시간으로 나타났다. 택배 노동자들은 월평균 458만 7000원을 벌지만 대리점에 내는 각종 수수료와 차량 보험료, 차량 월 할부 비용 등을 지출해야 한다.


 이 비용을 다 빼고 남는 돈은 234만 6000원이었다.


 아울러 택배노동자들은 업무 중 43%를 물량 분류작업에 할애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택배기사들은 배달이 이뤄진 건별로 수수료를 받기에 분류작업에 대한 보상을 따로 받지 않는다. 분류작업에 시간을 쏟느라 배달 시간이 부족해 25.6%의 택배노동자는 식사도 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 경호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은 "코로나19에 따른 물량증가 비율이 이미 30% 수준에 육박했으며 추석특수엔 50% 이상을 내다보고 있다"며 "분류 인원을 즉각 투입하는 것만이 유일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이라고 밝혔다.

 

 


 (2020.8.15)이번주 개인적인 일(?)로 자체 휴가중...?? 어제는 '택배없는 날'... 오늘은 광복절에 모레는 내수 진작을 위한 임시 공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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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 기사 4000명 "무임금 택배 분류작업 거부"..택배 대란 우려...


 


 일부 택배 기사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과도한 업무 과중을 호소하며 사실상 무임금인 택배 분류작업을 거부하기로 했다. 노동·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17일 서울 정동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4000여명의 택배 기사들이 오는 21일 택배 분류작업 거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대책위는 지난 14∼16일 택배 기사들을 대상으로 분류작업 전면 거부를 위한 총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에는 민주노총 택배연대노조 조합원을 포함한 4358명이 참가해 4160명(95.5%)이 찬성했다. 대책위는 택배 기사가 업무 시간의 거의 절반을 분류작업에 쓰는데도 배달 건수에 따라 수수료를 받기 때문에 사실상 분류작업에 대해서는 보상을 못 받는다고 주장해왔다. 


 이들은 "하루 13∼16시간 노동의 절반을 분류작업에 매달리면서도 단 한 푼의 임금도 받지 못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일 택배 물량이 급증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분류작업에 필요한 인력을 한시적으로 충원할 것을 택배 업계에 권고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14일 택배 기사들의 과로 문제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주요 택배사에 속한 택배 기사만 4만여명에 달해 분류작업 거부에 찬성한 택배 기사는 소수로 볼 수 있지만, 이들이 예정대로 분류작업을 거부하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일부 지역 택배 배송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2020.4.22)어제 군포물류센터 화재 - 오후엔 그 게코부곡동호회(Bugok IC) 소속 2명의 정회원들 위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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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A 공식논평 - 안 중근의사가 테러리스트다...!!!!! 당선되면 선물로 지소미아 바로 종료선언을 취임선물로는 한일 국교단절을 공식화해야 한다...!!!!! Self-milli...

 이것도 아베이상의 또라이 쪽바리네~~~ 한민족에 이익에 반하는 주장들을 계속 지껄이는 트럼프부터 아베까지 또라이 전성시대다... 중단된 일본 대성토 포문 5차를 본격화합니다... 계속 헛소리 지껄이면 말입니다...

 

 

  일본 집권 여당인 자민당은 오는 14일 당 총재 선거를 열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후임을 사실상 결정한다. 사진 왼쪽부터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간사장.


 NICA 공식논평 - 일본 우익 산케이스럽네~~~ 개소리들 그만하고 전쟁 성범죄자 후손 일본 국왕과 아베는 부산포 건너와 무릎꿇고 진정한 사죄부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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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대성토 5차 포문 시작]일본쪽 우익(꼴통)들, 니들도 내 눈밖에 나는 짓만 골라서들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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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A 공식논평 - 그 독일식 사죄와 반성이 선행되지 않는한 어떠한 협상과 협의에도 반대한다...!!!!! 정부는 예정대로 지소미아부터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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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A 공식논평 - 글로벌 두 또라이와 국내외 토착왜구들 등살에 게고생하시는 문대통령에게 일단 박수를 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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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한당(아하~~~ 이제는 "국민의힘"이지 지랄들을 하세요)... 하나같이 전부 토착 왜구에 매국적 역적 발언들만 하는구나... 즉위식 관심없으니 그 성범죄자 손자라도 부산포에 와서 무릎 꿇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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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오늘 올린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그 528년전 임진왜란때는 우리 백성들의 귀를 잘랐고 110년전 한일합방이후로는 우리 할머니, 어머니, 누나/여동생, 아내/딸들을 십수년간 능욕한 그들... 그간 수많은 전쟁사에서 비전투원에 대한 이같은 만행은 찾아볼수가 없다. 그 유대인들에게 만행을 저지른 독일인들이 있었으나 서독 수상은 무릎을 꿇는 진정한 사과와 반성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근데 일본 쪽바리 게자슥들은~~~~~ 여전히 일제차들이 잘 팔리고, 최근엔 다시 외국차 판매 순위 상위권으로 올라오고 있는 추세다. 이래서 일본 쪽바리 게자슥들한테 그 36년간 치욕과 굴욕을 당하고도 한민족은 일본인들말대로 안되는 것이다. 난 8.15 광복회장의 말씀에 120% 공감한다. 해방후 죄절된 반민족특위를 다시 부활시켜 국내에 잔존해 있는 친일 세력들을 발본색원하고 그 정치/경제/사회/문화(체육)계에 존재하는 토착 왜구들을 제거하지 않는이상 우리의 국내외 자존감은 절대로 살아나지 않으며, 이런 주변 4대강국들에게의 굴종은 심지어 한미관계에서조차 우리들에게 보이는 그들의 천대내지 하대는 계속될 것이다... 그 안 익태가 만든 "애국가" 친일 반민족행위가 드러난이상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의 국가가 이제는 아니라는 생각이니 다시 제정하라~~~ 21세기 백년대계를 위해 신국가 필요하며, 전혀 진정한 사과와 반성이 없는 일본 쪽바리들의 그 1965년 한일협상도 국민들은 인정한 적이 없는 보수 수구 꼴통들의 좌장이였고 친일/반민족행위에 한발을 담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박 정희 전대통령의 독단적인 결정이였으므로 이 참에 원천무효화시키는 한일 국교단절을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양키 코쟁이들의 최근 행보를 보면, 여기에 빌붙어 대한민국을 호구로 보는 일본 쪽바리들의 작태를 보면서 여기에 배알도 없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면서 난 생각한다... 이래서 우린 반도체와 삼전밖에 아니 그 알량한 허울좋은 경제적 수출성과밖에 없는 약소국인 것이다... 부국강병, 누가 이 한국사람들의 자존감을 세워줄수 있을까, 누굴 영도자로 삼아야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약육강식의 글로벌 정치/외교 전쟁"에서 진정한 헤게모니를 장악할수 있을까~~~??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으로 어수선한 일요일 아침에 우린 길을 잃고 있다는 생각이다... 미본토로 건너간 우리 외교총책이 미정객들 특히 또라이 트럼프한테 이런 소리를 듣고 있다는 외신을 전한다. "미국없이 한국은 존재할수 없다." 이런 ~~~(삐이이)~~~ 소리를 듣고 그 혈맹을 그래도 유지해야 하는가~~~ 난 지소미아 조기종료하고 그 전작권조차 올해안에 반납받고 우리 영토/국민/주권은 우리가 지켜야한다는 근본적인 정치/외교 개혁도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게코(Gekko)"


 


 한일관계 최악인데, 스가 "아베 외교 훌륭" 칭송...

 내일 자민당 총재선거서 70% 지지로 압승 예상...


 


 차기 일본 총리로 유력한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한일 관계를 최악으로 만들어놓은 아베 신조 총리의 외교 정책을 칭송한 뒤 외교면에서 아베 총리에게 조언을 구하며 국가를 운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3일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스가 장관은 전날 열린 일본기자클럽 주최 자민당 총재 후보 토론회에서 "외교는 계속성이 중요하다. 아베 총리의 정상 외교는 정말로 훌륭하다"면서 "(아베 총리와) 상담하면서 가겠다"고 말했다.


 이같은 발언은 스가 장관이 아베 정권의 정책 노선을 계승하겠다고 여러차례 밝힌 것과 같은 맥락이다. 스가 장관은 "일미(미일) 동맹을 기축으로 아시아 국가들과 확실히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중국, 한국 등 근린 국가들과 꽤 어려운 문제는 있지만, 전략적으로 이런 나라들과 확실히 관계를 구축하는 외교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가 말한 한국과의 어려운 문제는 한일 갈등의 핵심 현안인 일제 강제동원 배상 소송으로 추정된다. 스가 장관은 이 문제와 관련해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한일 관계에선 국제법 위반에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 "한일 청구권협정이 일한 관계의 기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북한의 일본인 납치 문제에 대해서는


 "(해결하지 못해)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공적인 장소에서 발언할 수 없는 것이 많지만, 무엇이든 대응하려고 노력해왔다. 아베 총리도 가장 섭섭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 집권기에 불거진 스캔들인 모리토모 학원 문제에 대한 질문에는 재무성에서 조사했고, 검찰도 수사했기 때문에 재조사는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 스가, '14일 총재당선·16일 총리지명' 유력...

 

 지병을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후임을 뽑는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가 14일 치러진다. 일본 정치제도상 선출되는 자민당 총재는 오는 16일 중의원에서 차기 총리로 자동 지명된다. 현재로선 아베의 계승자를 자처하는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전체 투표수의 70% 가량을 쓸어담는 압승이 예상된다고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이번 총재 선거는 당 소속 국회의원(394명)과 전국 47개 도도부현 지부연합회 대표 당원들(141명)이 한 표씩 행사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마이니치가 투표권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해 지지표를 분석한 결과, 스가 장관이 자민당 국회의원으로부터 전체의 70%인 300표에 육박하는 지지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기시다 후미오 정조회장과 이시바 시게루 전 간사장은 각각 50표 이상, 30표 미만의 국회의원 표를 받을 것으로 조사됐다. 대표 당원 조사에서도 스가 장관이 80표 이상으로 과반수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시바 전 간사장은 30표 전후, 기시다 정조회장은 10여표에 그칠 것으로 조사됐다.

 요미우리신문은 자민당 국회의원 394명 중 392명의 입장을 확인한 결과, 290명(74%)이 스가 장관, 53명(13%)이 기시다 정조회장, 24명(6%)이 이시바 전 간사장을 지지한다고 응답했다고 보도했다.

 

 


 [일본대성토전 - 한국경제진단:열번째]그들에게서 산업구조를 물려받은 우리는 일본 쪽바리들과 동반자가 될 수 없다...!!! 이참에 밟아라...!!!!!

 http://blog.daum.net/samsongeko/9043


 그리고 물었다... 우리 현대차를 7대 사주는 일제차를 사는 매국짓을 서슴치않는 자가 있는지...!!!!! 이참에 일본경제를 죽여버려야 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819


 


 “안 중근은 테러리스트” 말한 스가 요시히데, 日 차기 총리 확실시...

 日 언론 “7개 파벌 중 5개가 스가 지지"
 이달 14일 투표·16일 총리 선출 전망...
 한·일 관계에 어떤 영향 끼칠지 주목...

 


 일본 차기 총리로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이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

 2일 일본 주요 언론은 차기 총리를 결정지을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스가 관방장관이 당내 7개 파벌 중 5개 파벌의 지지를 확보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가 장관은 국회의원들이 행사하는 394표 가운데 70% 이상을 확보한 것으로 추산된다.

 요미우리(讀賣)신문은 스가 장관을 지지하는 파벌 등의 표를 단순 합산할 경우 약 294표로, 75%의 득표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아사히(朝日)신문은 스가 장관이 284표(약 72%) 이상을 얻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번 자민당 총재 선거는 국회의원 394표에 자민당 각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 지부 연합회 대표 141표를 더한 총 535표로 결정된다.

 투표 종료 후 이틀 뒤인 오는 16일 임시국회를 거치면 차기 총리가 확정된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스가 장관은 국회의원 표만으로 전체 투표 수의 53∼55%를 확보한 셈이다. 투표일인 14일까지 돌발 이슈가 생기지 않는다면, 스가 장관이 차기 총리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이다. 아사히신문은 "스가 장관을 총재로 선출하려는 당내 흐름이 더욱 강해졌다"고 분석했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도 스가 장관의 우세를 점쳤다.

 이번 선거는 스가 장관과 1일 출마 선언을 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정조회장,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자민당 간사장의 3파전 양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스가 장관은 이날 오후 자민당 총재 공식 출마 선언을 한다. 큰 틀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내각의 방향성을 이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그는 2012년 12월 제2차 아베 내각 출범 후 줄곧 관방장관으로 재직하며 정부 대변인을 맡아 왔다. 장기간 '아베의 입' 역할을 했기에 '신중한 수비형'이란 평가도 많지만, 유독 한·일 관계에서 만큼은 강경 태도를 보여왔다.

 대표적인 사례가 안 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로 언급한 것이다.

 2013년 11월19일 스가 장관은 안중근 표지석 설치를 위한 한국과 중국의 움직임에 대해 "우리나라(일본)는 안중근에 관해서는, 범죄자라는 것을 한국 정부에 그동안 전해왔다"며 표지석이 "한일 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후 중국에 안중근 기념관이 개관하자 "우리나라의 초대 총리를 살해, 사형 판결을 받은 테러리스트"라고 평가절하했다.

 2018년 8월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피해자의 입장에서 해결할 것을 촉구하는 보고서를 발표했을 때는 "일본 정부의 설명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아 극히 유감"이라고 반응했다. 최근 들어서는 일제 강점기 징용 문제를 다룬 한국의 사법 절차가 "국제법 위반"이라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일본 기업의 한국 내 자산 강제 매각 움직임에 대해선 보복 조치를 시사하기도 했다. 다만, 과거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靖國)신사 참배를 만류하거나 일부 정치인이 한국을 자극하는 발언을 할 때 주의를 준 점 등을 고려하면 총리가 된 이후 한·일 관계 개선에 전향적인 태도를 보일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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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동학개미들은 전문가인 나보다 위대했다...!!!!! 지난주 금요일 분명하락이였는데, 이걸 돌려세우네그려.... 한시적이 아니고 평생 면제한다...!!!!! Self-milli...


 그 NICA를 기달려라..... 외국 코쟁이들이여~~~ 이 상황, 내 반드시 되돌려주고 니네들 증시에서 갚아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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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국인이 대형주 위주로 8주 연속 매도세인데, 기관/연기금은 도움도 안되고... 동학개미들이여, 내 NICA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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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학개미운동 연원들... 시골의사님과 함께 조만간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자매기관이자 고문으로 모시고 싶은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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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학개미들, 주요 금융시장 점령후 이제는 부실 경영권 시장에서도 아무도 안하는 시장 시정중입니다...!!!!! 아무튼 개미들이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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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학개미들이여, 126년전 혁명은 미완이다...!!!!! 반외세로 그들을 몰아내자... 우리 증시는 우리가 평가하며 내가 그 선봉장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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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가나 국내 증시나 이 로빈후드(?)/동학개미들 없었으면 다우 12000p에 KOSPI 1000p 언저리였다니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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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개미'가 사들인 종목이 뜬다...

 증시 이끄는 개인투자자들...
 삼성전자→비대면→바이오...
 전략 바꿔가며 주도주 만들어...
 8월엔 디지털·그린 뉴딜 테마...
 현대차등 대거 사들여...


 


 한국 개인투자자의 위상이 달라졌다.


 미국 등 글로벌 증시가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대규모 순매수로 증시 버팀목이 되고 있어서다. 과거에는 외국인 투자자의 뒤를 따라가는 정도였다면,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부와 정부정책 변화에 발빠르게 반응하며 ‘테마’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런 투자는 수익률로도 이어지고 있다.


 증권가에서 개인투자자의 수급을 본격적으로 분석하기 시작한 배경이다.

 

 개인 수급 분석하는 시장...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2.2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11% 급락했다. 하지만 9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1.09%, 1.00% 하락하는 데 그쳤다. 외국인과 기관투자가가 순매도할 때 개인은 코스피에서 5134억원, 코스닥에서 159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원칙 없이 저가 매수만 하는 것은 아니다.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한 지난 3월부터 개인투자자들은 코로나 확산 정도에 따라 전략을 바꿔가며 주도주를 만들었다. 코스피지수가 1457.64까지 떨어진 3월에는 삼성전자를 약 5조원어치 순매수했다.


 ‘웬만해서 망하지 않을’ 대형주에 집중한 것이다. 4~5월에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비대면 관련주’에 투자했다. 카카오와 네이버가 대표적이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5월 개인 순매수 종목 중 월간 수익률 1위는 카카오(43.2%), 3위는 네이버(14.4%)였다.


 테마 주도하며 수익률 내는 개인...


 6월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 아래로 떨어지자 개인투자자는 경기민감주로 눈을 돌렸다.


 글로벌 경기가 회복되면 철강 조선 기계 등 종목이 혜택을 볼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국내 조선3사가 카타르와 대규모 LNG 운반선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도 이때 나왔다. 이 시기 개인 순매수 종목 중 월간수익률 1, 2, 5위는 두산인프라코어(39.4%) 삼성중공업(23.6%) 두산밥캣(11.0%)이 차지했다.


 7월에는 미국 내 확진자 수가 급증했다. 이 시기 개인투자자들은 다시 바이오와 비대면 관련주로 이동했다.


 SK케미칼(109.3%), 녹십자(53.4%), 카카오(28.4%) 등이 한 달간 높은 이익을 거뒀다. 정부가 7월 14일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8월에는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이 새로운 테마로 떠올랐다. 개인 순매수 종목 중 8월 수익률 상위 종목에는 현대차(39.5%), LG화학(30.3%), 카카오(18.5%) 등이 이름을 올렸다.


 개인이 관심 가질 만한 종목은...


 시장에서는 앞으로도 개인이 관심을 두는 종목에는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고, 확률상 높은 수익률을 거두는 ‘선순환’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통계적으로도 개인 거래 비중이 높은 종목은 수익을 낼 가능성이 컸다. 지난 7일 기준 개인 거래 비중이 50% 이상인 종목 중 수익을 낸 종목 수는 60%를 넘었다. 개인의 영향력은 소형주에서 더 크게 나타났다.


 대형주와 중형주의 경우 67%와 62%, 소형주는 76% 확률로 수익을 냈다. 투자자 예탁금 규모가 59조원으로 불어난 데다 저금리로 대출이 쉬워진 만큼 당분간 개인투자자들은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시장을 움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김 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태양광·풍력·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앞둔 기업의 지분을 보유한 종목에 대한 개인들의 관심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며 “개인투자자의 취향이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고성장 종목’에 맞춰져 있는 만큼 이런 종목을 미리 발굴하는 것도 투자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GI 인터넷팀장도 2주간 휴가, 진짜 신경쓰이게 하네~~~ 암튼 잘되는 꼴을 냅두지를 않네~~~ 공매도 금지 해제, 지난달도 이번달도 결사 반대한다고 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119


 그 주식양도세 전면도입이상으로 공매도 금지 해제도 극렬히 반대한다... 정하고자한다면 그 코스피(KOSPI)만 공매도 금지 해제하라~~~

 http://blog.daum.net/samsongeko/9924

 

 게코(Gekko) 논평 - 있는 자들 더 세금매기고 재벌 대기업들 그 법인세 대폭인상이 선행되지 않는한 동학개미 중산층/서민들 잡는 어떠한 주식양도세도 반대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13

 

 아무튼 코스닥/동학개미들 잘되는 꼴을 냅두지를 않는다...!!!!! 난 공매도 금지 조기 해제를 결사 반대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782

 

 (2020.4.17)현재 양시장 제약/바이오주들을 살려주고 있는 것은 코로나19 치료제 기대감보다는 6개월간 진행중인 공매도 금지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560


 


 동학개미에 힘 보태는 거래소...? "연말까지 주식거래 수수료 면제"

 상장된 모든 상품에 적용키로...
 투자자 환원위해 면제 첫 사례...

 

 


  한국거래소가 오는 14일부터 연말까지 주식거래 수수료를 ‘0원’으로 적용한다. 올해 개인의 주식 투자가 크게 늘면서 수수료 수입이 급증하자 일정 기간 면제를 통해 투자자에게 환원하겠다는 취지다. 거래소는 투자자가 주식을 사고팔 때마다 거래 대금의 0.0027%를 수수료로 떼왔다.


 개별 투자자에게는 큰 금액이 아니다. 1억원어치를 거래해도 수수료가 2700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작은 비율의 수수료가 거래소에는 큰 수입으로 돌아온다. 거래소는 지난해 약 2700억원의 수수료 수입을 올렸는데 올해는 상반기에만 3000억원 가까이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증시가 저점을 찍은 뒤 개인의 주식 투자는 급증했다. 지난달 개인의 유가증권시장 거래금액은 228조6942억원이었다. 지난 3월(117조9000억원) 대비 94.0% 늘었다.
 


 이번 면제 기간은 2005년 통합 거래소가 설립된 뒤 시행한 수수료 면제 가운데 역대 최장이다. 지금까지 거래소의 수수료 면제 행사는 세 차례 있었다. 모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처럼 주가가 급락한 뒤 증시를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였다. 최근처럼 수수료 수입이 크게 불어나 투자자 환원 차원에서 면제한 경우는 없었다.


 수수료 면제 대상에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뿐만 아니라 장내 파생상품시장에 상장된 상품도 포함된다. 유로스톡스50 선물과 코스피200 선물(야간) 및 USD 선물(야간)은 수수료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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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재경팀, 수석 재산관리 집사인 내지시로 추계운용은 시작했는데... 추석전 국내외 증시 계륵분위기입니다...!!!!! Self-milli...


 큰 저택이나 집안일을 맡아 보는 집사(스튜어드)처럼 고객 재산을 선량하게 관리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뜻에서 보듯이 여기서 스튜어드(Steward)는 집사라는 의미로 저도 직업은 이제 사이버 애널리스트나 투자 전략가보다는 이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GPMC 수석 재산관리 집사고요~~~^^

 

 


 아래는 지난주 화요일이후 주요 5개 SNS에 올린 관련 코멘트입니다...

 

 "오늘은 하루좽일 재택근무~~~^^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지난주이후 넷마블, 컴투스, NHN을 5:3:2의 비율로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2차전지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포스코케미칼을 몇 개월째 3:3:2:2의 비율로 홀딩중~~~^^ 게코(Gekko)"


 "추석전 주요 주식투자실전의 자산운용으로 돈 좀 벌어야하는데,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더이상 먹잘게 없다라는 분위기네요~~~^^ 오늘은 집서재로 출근해 집서재에서 나가는 퇴근입니다~~~ 중간에 애도 봤고요^^ 두 늦둥이들 저이상으로 장난 아니네요~~~^^ 전 목소리가 사자후(다년간 현장 하역 용병 생활 영향^^)고, 늦둥이들은 울음소리가 말입니다. 게코(Gekko)"


 "두 늦둥이 아들들 재우고 월가 재급락에 GI 자산운용본부장에게 전화걸어 일단 해외자산쪽 테슬라부터 전기(수소)차 다 현금화하라고 긴급지시 했네요~~~ 지난주 던졌어야 했습니다. 다른 해외자산중 뉴욕쪽은 일단 수익실현해야할듯 하네요~~~ 지 국내 지방성내 주요 소도시 인구통계도 제대로하지 못하는 곳에서 코로나19가 종식됐다고 선언한 중국 상해/선전쪽 주요 주식들도 내일 오전에 던져야할듯 하네요~~~ GI 자산운용본부내 해외자산과장은 지난주부터 비상근무중입니다. 미국과 중국쪽 주 제약/바이오(Bio)주들만 남겨두고 암튼 전부 수익실현 현금화하면서 주요 선물과 ETF는 매도포지션으로 선행작업으로 이미 전환한 것으로 알고 있네요~~~^^ 게코(Gekko)"


 "작년 가을 프랑스등 유럽 어딘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출현했고 이탈리아든 프랑스든 유럽여행 열라다니는 아시아 특히 중국인들중 어느 역유입자에 의해 우한 코로나19가 대창궐이후 서양 양놈들은 특히 미국은 제약/바이오 산업에서만큼은 주도적 헤게모니를 놓치지 않으려고 지연전술을 시작했다. 미국 독감인지 코로나인지도 구분안되는 사망 원인을 매년 독감 사망으로 수만명이 죽는 것을 기화로 작년 가을도 가능하면 언론통제를 통해 코로나19 사망자들을 숨겨왔었을 것이다. 그러면서 모더나등 대형 제약회사들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치료제/백신 개발을 본격화한다. 연초 중국에서 확진자/사망자가 폭증하고 아시아, 남미로 퍼진 상반기동안 유럽은 이미 작년가을이후, 유럽과의 왕래가 많은 미국도 이미 작년 늦가을부터 시작됐다고 했다. 그리고 유럽과 미국에서 배운 중국의 지연전술은 어느정도 진정된이후 통계조작을 통해 최근의 일이고, 어제는 아무도 안믿는 종식선언을 아예 하네~~~^^ 또라이 트럼프한테 이야기한다. 니 재선은 이해한다만 그렇게 쉽게 개발될꺼 같으면 기천만명이 확진되고 수십만명이 사망했겠는가~~~^^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외에 미국 모더나도 그렇고 말도 안되는 렘데시비르도 그렇고, 이제 추워지는 가을되면 다시 독감과 연결된 글로벌 확진자 북반구 2차 대폭증에 치사율 급증하고 어찌된이유인지 이 전염병에 취약한 양키 코쟁이들부터 곡소리 난다고 보시면 된다. 글로벌 경제와 내수 경기...?? 그리고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 전 수 많은 글의 세 개의 블로그/5개 SNS를 통해 말씀드렸다... GI/GPMC 6개월이상 버틸 현금비축을 지난 하계부터 4개월간 진행중이다... 게코(Gekko)"


 "월가 2030 로빈후드들은 고평가 거품이 인 기술주들을 팔고 그 백신 개발 기대감에 전통 콘택트 기업들을 사고 있고만 국내 증시를 점령하여 코스닥 900p/1000p까지 가고자하는 동학개미들은 이제 서학개미화되어 지난주이후 뉴욕증시의 기술주 조정=매수 기회로 삼네요~~~^^ 전 미국과 중국의 일부 제약/바이오주들을 제외하고는 테슬라부터 다 수익실현의 현금화 했네요~~~ 지수 자체가 가격조정 이상의 중기 기간조정 양상이라 언택트든 콘탠트든 일단 추석전 현금화에 주력합니다~~~^^ 그 화웨이부터 SMIC까지 건드리는데, 중국이 가만히 있을것같지도 않고 결국 미국채 매각에 의한 금리 급등의 최악 시나리오까지 추석전후 예상하고, 이거 아니더래도 중국 작년 일본의 대한수출규제조치처럼 현재 미경제의 아킬레스건 치명타 찾고 있을듯요~~~ 이에 따른 대안시장인 코스닥은 '그 900p 돌파 가능하다.'에 베팅하고자 합니다... 그 주도주가 제약/바이오주가 될지, 그린뉴딜/5G가 될지는 아직은 모르겠는데~~~^^ 게코(Gekko)"


 "밤새 늦둥이들이 울어제끼는 바람에 잠을 설쳐서리~~~^^ 인났지 한 40분 됐네요^^ 오전장 상황인데,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넷마블, 컴투스, NHN중 NHN만 빼고 그곳에 따상의 상한가 물량들을 거두어들였나 카카오게임즈를 넣고 5:3:2의 비율로 다시 부분 교체매매후 보유중~~~ 회사(자가)계정만 2차전지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포스코케미칼을 몇 개월째 3:3:2:2의 비율로 아직은 보유중~~~^^ 이번달 회사계정도 반년간의 투자 접고 변동을 주는 화두는 액분후 테슬라의 주가 향방과 2차전지주 홀딩 유무네요~~~ 해외자산쪽 테슬라부터 니콜라등 거품이 잔뜩낀 전기(수소차)는 이미 수익실현성 현금화했고, 국내자산쪽 관련 투자인 LG화학등 네 종목은 2차전지외에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수혜가 예상돼 1년보유도 괜찮다는 본부장 주장과 월가 폭락 가능성에 반년간의 보유 수익실현하자는 제 주장이 여전히 충돌중이네요~~~ 오늘도 아점심 먹고 오후장은 산본아지트로 나가서 볼 겁니다... 게코(Gekko)"


 "오늘은 장중내내 카카오게임즈 상한가가 풀릴지만을 지켜봤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게임주들은 왕따중~~~^^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넷마블, 컴투스, 카카오게임즈를 5:3:2의 비율로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2차전지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포스코케미칼을 몇 개월째 3:3:2:2의 비율로 아직은 홀딩중~~~^^ 물론 주요 비대면/대면 비지니스 처리하면서 테슬라와 관련된 2차전지주 네 종목 수익실현 현금화 문제를 생각했네요~~~ 다시 주간자금회의 주재하러 강남 논현동 GI 본사 재경팀으로 올라갑니다~~~^^  게코(Gekko)"

 

 


 (용어해설)


 프롭 트레이딩

 (Proprietary trading ; Prop-Trading)

 

 프롭트레이딩이란 금융기관이 고객의 예금이나 신탁자산이 아닌 자기자본 또는 차입금을 수익을 얻을 목적으로 주식이나 채권, 통화, 옵션, 파생상품 또는 그 밖의 금융상품 등에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프롭트레이딩은 자기자본을 투자하는 만큼 그로 인한 자본손실 위험이 크지만, 은행 고유의 업무인 예·대 마진을 통한 수익에 비해 상대적으로 막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때문에 은행들에게 프롭트레이딩은 은행의 외형을 키우는데 핵심적인 영업전략으로 활용되어 왔다. PI(자기자본투자), PE(사모투자전문회사), LBO(차입인수), 주식, 외환딜링 등이 프롭트레이딩에 속한다.   

      

 


 ( 위 사진은 올리버 스톤 감독의 1987년작 영화 "월스트리트"에서 극중 고든 게코(Gordon Gekko)로 출연한 마이클 더글라스(고전명작인 '스팔타커스'의 히로인 커크 더글라스의 아들)의 극중모습입니다... 이 영화속 주인공 고든 게코에서 게코만 차용했습니다.... 제 대 증권시장 필명은 말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물이 있다면 주인공이 좋아한 그 시가하고 위 사진속에서도 있는 멜빵입니다...)


 


 

 그래프

( 최근 1년간 KOSDAQ 일봉그래프 )

[GI - 고객계정]


 이미지 차트

  

( 최근 3개월간 넷마블의 일봉 그래프 )


  이미지 차트

 ( 최근 3개월간 컴투스의 일봉 그래프 )


 ​이미지 차트

  

 ( 최근 3개월간 카카오게임즈의 일봉 그래프 )

 

 - 이곳은 경자년 춘계 현대모비스와 현대차 두 종목을 들고 있다가 경자년 하계 "셀트리온 3인방"을 3개월간 들고가는 갈아타 +17.5%의 추가 수익률 제고후 경자년 추계운용 시작과 함께 매도후 넷마블부터 그 게임주 접근중입니다... 요즘 6개월간 회사(자가)계정에서 큰 자본주께서 원하신 2차전지주 네 종목을 안 집어넣고 춘계도 하계도 운용이 잘못됐다고 계속 은연중 불만이신데, 주운용자는 저입니다... 그러고 2차전지 4인방이 그렇게 잘 갈줄 사전에 알았으면 저나 주요 자산운용자들이 하느님(God)이지 인간이겠습니까...??^^ 춘계는 현대차 2인방이 더 잘 갈것으로 예상했겠죠... 하계에는 "셀트리온 3인방"이 더 잘 갈것으로 예상한 것일 것이고... 결과론적으로는 6개월간 회사(계정)의 2차전지주가 더 잘 갔지만 말입니다..... 경자년 추계운용을 이번달부터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회사(자가)계정 2차전지보다는 고객계정 게임주들이 낫고요~~~ 


 


 GI 큰 자본주는 강남에 본사를 둔 중소 조선사 회장님...

 http://blog.daum.net/samsongeko/7699


 


 현재 게코인터내셔널(GI) 재경팀 자가계정(9월초원금 312억4552만원) 수익률은 -2.2%, 고객계정(9월초원금 334억9037만원)은 +13.5%... 9월12일 마감 기준입니다... 경자년 추계 재경팀 운용기간은 2020년9월1일~2020년11월26일까지입니다... GPMC 수석 재산관리 집사인 게코(Gekko)       

[GI - 회사(자가)계정]


 ​이미지 차트


 ( 최근 3개월간 LG화학의 일봉 그래프 )


 이미지 차트


 ( 최근 3개월간 삼성SDI의 일봉 그래프 )


 이미지 차트


( 최근 3개월간 SK이노베이션의 일봉 그래프 )


 이미지 차트


 ( 최근 3개월간 포스코케미칼의 일봉 그래프 )

 

 지난 3월24일 네 종목의 매수후 6개월간 변동없이 보유한 결과 +136.4%의 투자수익률을 기록했으며, 경자년 추계운용전인 8월31일에 매도후 9월2일 정산한후에 다시 네 종목을 재매수 했습니다... 경자년 추계운용을 위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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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증시 전망...?? -40%는 아니더래도 나스닥기준 -30%까지는 가격(기간)조정이상의 중기 조정장을 예상하고 있는 중~~~ Self-milli...

 


 


 월가 사흘째 하락중... 또라이 아베는 중도하차했고 시진핑은 내려올일 없고 다른 또라이 트럼프도 내려와야 코로나19 없어진다니깐이~~~~~

 http://blog.daum.net/samsongeko/10156


 


 [뉴욕증시]물가 반등했지만... 기술주 휘둘려 증시 '지지부진'

 뉴욕 3대 지수 혼조... 나스닥 이틀째 하락...
 소비자물가, 시장 예상치보다 반등했지만...
 애플, 아마존 등 부진에 덩달아 하락 전환...
 이번주 나스닥 4.1% 내려... S&P 2.5%↓


 


 뉴욕 증시가 이틀째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유는 역시 기술주였다. 애플 등 초대형 기술주들이 잇따라 하락하자 나스닥 지수는 이틀째 떨어졌다.


 소비자물가 지수가 모처럼 반등했지만 투자 심리를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11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60% 하락한 1만853.54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내림세다. 이번주 나스닥 지수의 낙폭은 4.06%였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5% 오른 3340.97에 마감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0.48% 오른 2만7665.64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두 지수는 이날 상승 전환했지만, 이번주 전체로 보면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 각각 2.51%, 1.66% 내렸다.


 3대 지수는 이날 오전만 해도 상승장을 나타냈다. 장전 나온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면서 투자 심리가 다소나마 살아났기 때문이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0.3%)를 웃돌았다. 6월 이후 석달째 오름세다. 변동성이 높은 에너지·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물가 역시 0.4% 상승했다. 이는 미국 경제가 코로나19 이후 최악 국면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다만 관건은 기술주 흐름이었다. 불안하던 기술주 낙폭이 점차 커지자 주요 지수는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웠다. 이날 애플은 전거래일 대비 1.31% 내린 주당 112.00달러에 마감했다. 아마존(-1.85%), 페이스북(-0.55%), 마이크로소프트(-0.65%) 등 역시 하락했다. 테슬라는 오후 내내 전거래일과 비교해 떨어졌다가 막판 반등하며 0.37% 오른채 마감했다.

 특히 ‘제2의 테슬라’로 주목 받는 미국의 전기수소트럭 스타트업 니콜라는 전거래일 대비 14.48% 폭락한 32.13달러에 거래를 마쳐 눈길을 끌었다. 최근 3거래일간 낙폭이 무려 35.80%다. 증시가 주시하는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부양책 협상, 미·중 갈등, 코로나19 백신 등의 변수들은 이날 진전이 없었다.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9.56% 하락한 26.87을 기록했다.

 유럽 주요국 증시는 소폭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 상승한 6032.09에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0.2% 올랐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지수는 3320.37로 0.2% 뛰었다. 다만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0.1% 내렸다.

 

 


 <뉴욕증시 주간전망> 기술주 향배 촉각... 파월 구원투수 될까...

 

 


 이번 주(14~18일)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또 한 번 시장을 뒷받침할 것인지를 주시하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애플 등 핵심 기술기업 주가의 조정이 어느 강도로 언제까지 지속할지가 관건이다. 8월 소매판매 등 경제 회복 강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들도 다수 나온다.


 기술주의 조정으로 증시 전반이 불안한 가운데, 연준이 구원투수로 나설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연준은 오는 15~16일(이하 미 현지 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개최한다. 지난 잭슨홀 회의에서 평균물가목표제로의 전환을 발표한 만큼 이번 회의 성명을 통해 장기간 저금리를 유지할 것이란 점을 재차 확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준이 부양 의지를 명확하게 밝힌다면 시장에 긍정적이겠지만, 단순히 저금리 유지 방침 정도는 이미 가격에 반영된 만큼 강한 주가 상승 동력이 되지는 못할 수도 있다. 또 연준이 그동안 표면적으로는 증시의 단기 변동에 반응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여온 만큼 제롬 파월 의장의 발언 등이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도 작지 않은 상황이다.


 연준이 내놓을 경제 전망 및 위원들의 향후 금리에 대한 전망을 담은 점도표도 시장에 변동성을 제공할 수 있는 요인이다. 이번주에도 애플 등 핵심 기술주 향배가 시장 전반을 좌우할 전망이다. 월가에서는 그동안 큰 폭 오른 데 따른 자연스러운 조정이라는 평가가 우위다. 과거 닷컴버블 붕괴 같은 전면적 하락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란 진단이다.


 하지만 지난 3월의 저점 이후 기술주의 상승 폭이 기록적인 만큼 조정이 얼마나 더 진행될 것인지를 두고는 전망이 엇갈리는 상황이다. 특히 오는 18일은 개별 주식 및 지수 선물, 옵션의 만기가 겹치는 이른 '네 마녀의 날'이다. 최근 소프트뱅크를 비롯한 투자자들의 기술주 콜옵션 과매수 논란이 일었던 만큼 만기일을 앞두고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지난주에도 소프트뱅크가 옵션 투자 전력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시장이 불안했다.


 미국의 주요 경제 지표 발표도 대기 중이다. 실업 급여 추가 지원이 종료된 7월 말 이후 소비가 타격을 받았을지를 가늠할 수 있는 8월 소매판매 지표가 핵심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의 집계에 따르면 소매판매는 7월에 전월비 1.2% 증가에서 8월에는 0.9% 증가로 다소 둔화했을 것으로 예상됐다.


 8월 산업생산도 1.0% 증가로 7월 3.0% 증가보다 약화했을 것으로 예상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설정한 바이트댄스의 틱톡 매각 기한이 다가오는 만큼 미·중 갈등에 대한 민감도도 커질 수 있다. 중국이 기술 수출을 제한하는 법을 도입하면서, 미국이 정한 기한 내에 틱톡을 매각하기는 사실상 어려워진 것으로 평가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5일로 제시한 매각 기한의 연장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이후의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 중국 정부는 틱톡을 억지로 매각하는 것보다는 미국에서 서비스가 폐쇄되는 것을 원한다는 보도도 있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조기 개발 기대를 지지할 소식이 나올 수 있을지도 중요하다. 지난주 부작용 발생으로 임상시험을 일시 중단했던 아스트라제네카가 시험을 재개하기로 했다는 점은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밖에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관련한 불확실성도 또다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요인으로 부상했다. 영국이 EU와 맺은 '탈퇴협정'을 무력화하는 법안인 '내부시장법'을 추진하면서 EU가 법적인 대응까지 경고하는 등 대립이 심화했다. 양측의 충돌이 지속한다면, 글로벌 금융시장 전반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


 미국의 신규 부양책 협상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도 중요한 변수다.


 지난주 뉴욕 증시는 기술주 불안이 이어지면서 하락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1.66% 내렸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51%, 나스닥은 4.06% 하락했다.


 ◇ 이번주 주요 발표 및 연설...


 이번 주에는 소비 관련 지표가 핵심이다.


 14일에는 주요 지표 발표가 없다.

 15일에는 9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와 8월 산업생산, 8월 수출입물가가 발표된다.

 16일에는 FOMC 결과가 발표된다. 8월 소매판매와 기업재고 등도 나온다.

 17일에는 9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와 8월 신규주택 착공 및 허가 건수가 발표된다. 주간 실업보험청구자 수도 나온다.

 18일에는 2분기 경상수지와 9월 미시건대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 8월 경기선행지수 등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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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산쪽은 -30% 폭락한 동학개미가 2조원어치 들고있는 테슬라부터 니콜라가 고민, 국내자산은 2차전지주 4인방 처리를 놓고 골머리를 않고 있는 중~~~ Self-milli...


 아래는 지난주이후 주요 5개 SNS에 올린 관련 코멘트입니다...


 "한달간 다시 공개모드네요~~~^^ 지난 하계 6월 한달간 공개후 7월/8월 비공개모드였는데 말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시가총액 대형 바이오 3인방 5:3:2의 비율로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2차전지 네 종목을 보유중~~~^^ 지난 3월하순이후 거의 변동 없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6월25일이후 한 1주일간 전체 운용자산의 30%로 일반 테마주로 운용자산 다변화 전술을 좀 시도한 적은 있는데, 그것말고는 하계 경자년 정기여름휴가에 대비해 기본적으로 보유 포트폴리오 변동 준적이 없습니다. 제가 움직임을 막았고 현재 고객계정 셀트리온 3인방이나 +200%에 육박중인 LG화학이하 삼성SDI, 포스코케미칼, SK이노베이션도 주구장창중이라 현금 비중 30%만 가지고 어제부터 추계운용전술 전개할 것 같은데, 이것도 제 투자지시로 대기중..... 이번달도 보유종목외 관망지시중이네요~~~ 해외주식(월가와 상해)쪽도 전체 포트폴리오에 70%이상이 제약/바이오/전기(수소)차쪽에 집어넣고 있어 국내외 뭐 특별한 것도 없네요~~~^^ 게코(Gekko)"

 

 "이곳도 오전장 보고가 들어오네요~~~ 한달간 다시 공개모드네요~~~^^ 지난 하계 6월 한달간 공개후 7월/8월 비공개모드였는데 말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시가총액 대형 바이오 3인방을 빼고 전체 자산의 50%만 넷마블을 사흘간의 분할매수로 보유중~~~ 반정도 현금 남겨둔 것을 보니 카카오게임즈 상장후 매수나 빅히트를 상장일정을 고려하나요~~~ 두 종목다 코스피 상장이라 전 별 기대 안하고 있는 중~~~ 회사(자가)계정 2차전지 대형 네 종목을 아직은 보유중~~~^^ 게코(Gekko)"


 "이곳도 오전장 보고가 어제에 이어 또 들어와 있네요~~~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시가총액 대형 바이오 3인방을 이번주에 빼고 넷마블, 컴투스, NHN을 5:3:2의 비율로 사흘간의 분할매수로 완료후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2차전지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포스코케미칼을 몇 개월째 3:3:2:2의 비율로 아직은 보유중~~~^^ 이번달 회사도 반년간의 투자 접고 변동이 있을려나 이제는 그게 궁금해지네요~~~~~ 게코(Gekko)"


 "경제적 불평등 해소를 내걸고 2011년 9월부터 2개월간 울려 퍼졌던 “월스트리트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 시위를 이끈 데이비드 그레이버 런던정경대(LSE) 인류학과 교수가 2일(현지시간) 별세했다네요~~~ 퇴근하여 자다가 둘째 늦둥이 남일이때문에 깼네요^^ 어제 폭락한 나스닥이 이틀째 급락이라, 월가가 궁금해 잠시 인터넷 서핑중~~~ 국내말고 해외 투자자산쪽 전기(수소)차도 다음주에는 수익실현성 전격 투자의사결정을 내려야할듯 하네요~~~ GI 자산운용본부장이 주초까지는 보자고해 냅두었는데, 영 찜찜하네요~~~ 게코(Gekko)"


 "오전엔 재택근무, 오후엔 산본아지트에서 전화통 붙잡고 살았고요~~~^^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지난주 시가총액 대형 바이오 3인방을 빼고 넷마블, 컴투스, NHN을 5:3:2의 비율로 사흘간의 분할매수로 완료후 보유중~~~ 회사(자가)계정만 2차전지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포스코케미칼을 몇 개월째 3:3:2:2의 비율로 아직은 보유중~~~^^ 이번달 회사계정도 반년간의 투자 접고 변동을 주는 문제를 오후장내내 자산운용본부장과 토론~~~ 화두는 액분후 테슬라의 주가 향방과 2차전지주 홀딩 유무네요~~~ LG화학부터 2차전지외에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수혜가 예상돼 1년보유도 괜찮다는 본부장 주장과 월가 폭락 가능성에 반년간의 보유 수익실현하자는 제 주장이 충돌중이네요~~~ 여직원과 게코아카데미(GA) 사무장은 이미 퇴근했고 저도 갑니다... 두 아들들이 있는 집으로~~~ 게코(Gekko)"


 


 (종합)"테슬라 주식 팔아라"... 월가 과열 경고 목소리 커졌다...

 테슬라 주가 3거래일 연속 하락... 18.33%↓
 주가 너무 급등했나... 5개월만에 최대 조정
 "전문가 테슬라 매도 의견, 매수보다 많다"
 S&P 편입 여부, 배터리데이등 이벤트 대기...
 애플 하루 8%↓..대형 기술주 잇따라 폭락...

 

 


 “다수의 전문가들이 테슬라 주식을 놓고 매수(buy)보다 매도(sell)를 외치고 있다.”


 파죽지세로 급등하던 초대형 기술주들이 갑자기 폭락하면서 추후 주가 흐름에 관심이 집중된다. 추후 테슬라,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이름만 대면 알만한 기업들이 증시 전체의 초강세장을 이끌어 왔다는 점에서다. 월가 일각에서는 이미 “조정 받을 때가 됐다”는 반응이 나온다.


 “테슬라 매도 의견, 매수보다 많아”


 3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9.02% 폭락한 주당 407.00달러에 마감했다. 지난 5월10일 10.30% 떨어진 이후 하루새 가장 큰 낙폭이다. 테슬라 주가는 최근 3거래일 연속 4.67%→5.83%→9.02% 하락했다. 이 기간 하락률이 무려 18.33%에 달한다.


 테슬라 주가가 이 정도로 내림세를 보인 건 3월 중순께(11~18일) 6거래일 연속 떨어진 이후 5개월 만에 처음이다.


 테슬라는 최근 5대1 액면분할, 최대 50억달러 규모 유상증자 등 ‘깜짝 뉴스’를 잇따라 내며 월가의 주목을 받았다. 그럴 때마다 주가는 예상보다 더 뛰어올랐다. 이번달 중으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편입이 유력하다는 점 역시 호재로 여겨졌다.


 최근 주가 하락세는 그 이유가 명확하지 않다. 크리스 자카렐리 인디펜던트 어드바이저 얼라이언스 수석투자가는 “투매를 촉발한 뚜렷한 원인이 없다”며 “수익 실현을 위한 조정이라고 해석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경제전문매체 마켓워치가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의 설문조사를 인용한 보도를 통해 일부나마 힌트를 엿볼 수 있다. 팩트셋에 따르면 37명의 애널리스트가 내놓은 테슬라 목표 주가 컨센서스는 284.90달러로 파악됐다. 테슬라 주가는 지금도 고평가돼 있으며, 추후 100달러 이상 더 빠질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설문에 응한 애널리스트 중 8명은 테슬라 주가를 두고 매수로 평가했지만, 11명은 매도 의견을 냈다. 마켓워치는 “러셀1000 중 매도 의견이 매수 의견보다 많은 종목은 테슬라를 포함해 63개”라며 “투자 경고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했다.


 투자전문매체 모틀리 풀은 “액면분할 소식 이후 테슬라의 주가 급등은 비합리적이었다”며 “그 이후 (기존 주식을 희석하려는) 테슬라의 유상증자 발표는 주가가 고평가됐다는 신호를 시장에 보낸 것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 매체는 테슬라의 급부상이 20여년 전 닷컴 버블을 떠올리게 한다고도 했다.


 관건은 추후 주가 흐름이다. 뉴욕 증시에서 차지하는 테슬라의 비중이 워낙 높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S&P 500지수 편입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르면 오는 4일 그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테슬라는 현재 나스닥에 상장돼 있다. 22일 열리는 테슬라 배터리데이 역시 주목된다. 삼성전자, 애플 같은 제조사들이 하는 신제품 발표회 격이다.


 이래저래 테슬라 주가를 출렁이게 할 대형 이벤트들이 즐비한 것이다.


 애플 8%↓... 테크 폭락에 나스닥 패닉...


 테슬라와 함께 최근 액면분할 발표 후 주가가 급등한 애플 역시 이날 주저앉았다. 전거래일과 비교해 8.01% 내린 120.88달러에 마감했다. 팬데믹이 한창이던 3월16일(-12.86%) 이후 최대 하락 폭이다. 이틀 연속 내림세다.


 테슬라와 애플이 10% 가까이 하락하면서 나스닥 지수 전체가 영향을 받았다. 나스닥 지수는 장중 내내 패닉장을 연출했고, 결국 4.96% 급락한 1만1458.10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처음 1만2000선을 넘은지 하루 만에 급격히 떨어진 것이다. 장중 한때 1만1361.36까지 내리기도 했다.


 두 회사 외에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 주가는 5.12% 빠졌다. 6월26일(-5.45%) 이후 두달여 만의 최대 낙폭이다. 마이크로소프트(-6.19%), 넷플릭스(-4.90%), 아마존(-4.63%), 페이스북(-3.76%) 등 초대형 기술주들은 잇따라 폭락했다.

  

 

 

 


 국내선 '재 뿌려진' ESS... 해외선 '불꽃 수주'

 삼성SDI, 아일랜드에 ESS 200㎿ 규모 공급 시작...
 LG화학, 美 초대형 ESS 프로젝트 참여... 호주에도 납품...


 


 세계 에너지저장장치(ESS) 1·2위 업체인 삼성SDI와 LG화학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화재사건의 주범으로 몰린 데다 중국 업체들까지 뛰어들면서 수익성이 급속히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두 회사는 북미와 유럽 시장을 공략해 수성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아일랜드·미국에 대규모 ESS 공급...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최근 아일랜드 중부지역에 건설 중인 ESS단지 프로젝트에 ESS 공급을 시작했다. 한화에너지가 지분투자와 설계·시공·조달(EPC)을 맡은 총 200㎿ 규모의 주파수 조정 ESS단지 사업이다. 28만 가구가 1년간 쓸 만큼의 전력을 저장할 수 있는 규모로 사업비는 1억500만유로(약 1473억원)다.


 LG화학은 미국에서 ‘대박’을 냈다. 지난 1분기 미국의 한 발전사가 주도하는 ESS단지 프로젝트에 참여해 1GW가 넘는 규모의 제품을 최근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LG화학이 납품하는 ESS는 지난해 세계 수요(9.8GW)의 10%가 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수주액을 공개할 순 없지만 올해 세계에서 거래된 ESS 물량 중 최대라고 설명했다.


 LG화학은 8월 호주에서도 링컨갭 풍력발전소에 10㎿ 규모 ESS를 납품했다. 이들 업체는 정작 국내에서는 기를 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발생한 화재사건의 책임 소재를 두고 정부와 공방이 벌어진 여파로 국내 수주가 급감했다. 신뢰 회복 차원에서 ESS에 안전장치를 마련하기로 하면서 관련 투자비 등을 비용으로 떠안았다.


 지난해 세계 ESS 시장 규모가 40% 가까이 증가하는 동안 국내 ESS 시장 규모는 3.7GW로 2018년(5.6GW)보다 3분의 1이나 쪼그라들었다. 70%가 넘었던 한국의 세계 ESS 시장 점유율도 지난해 60%대로 떨어졌다.


 “해외서 돌파구 마련... 1위 지켜내자”

 

 이런 틈을 놓치지 않고 중국 업체들이 밀고 들어왔다.


 중국의 비야디(BYD)는 올초 ESS 출하량을 10배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한국 진출을 선언한 지 8개월 만이다. 또 다른 중국 배터리업체 CATL도 지난해 한국 진출을 발표했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 정부의 지원을 등에 업고 2차전지 시장 점유율을 늘린 중국 기업들이 그동안 쌓은 현금을 들고 ESS까지 넘보겠다는 의도”라고 해석했다.


 국내 업체들은 해외시장을 공략해 1위 자리를 지킨다는 전략이다. 삼성SDI 측은 “지난해 ESS 사업의 국내와 해외 비중이 비슷했지만 앞으로는 해외 비중을 80~9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올해 해외 매출 비중도 70%를 넘어설 전망이다. LG화학 역시 해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ESS 공급을 확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증권가에서는 삼성SDI의 ESS가 포함된 중대형 전지 부문 매출이 상반기 1조93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에서는 두 업체의 올해 해외 ESS 매출이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지난해보다 최대 40%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정부가 경기 부양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늘리고 있고 미국과 중국 간 무역갈등으로 한국산 ESS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 분석에 따르면 내년 미국 ESS 시장은 올해보다 191% 성장할 전망이다.


 김 철중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ESS는 수요가 가격에 즉시 반영된다는 점에서 메모리 반도체 산업과 비슷하다”며 “앞으로 1~2년간 세계적으로 ESS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국내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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