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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반찬~ 김밥계란부침,황태무우국,묵은지짠지무침,무우말랭이무침퍼니에 ...

 

 

 

 

 


오늘 일상반찬하기





얼마전에 울 언니가 준 짠지가 짜서 언니가 물에 담가서 먹으라고 해서





물에 담가 짠물좀 빼서 들기름과 다진마늘과 설탕조금 넣고 버무려줬음~


 



 


어릴적 친정엄마께서 밥솥에 쪄주시던 짠지찜~

울 언니가 들기름 넣어서 밥솥에 찌라고 해서 했지만

미원이 없어서 안넣어서 그런지 어릴적 그 느낌은 안남 ㅎ

 

 

 

 


밥솥에 쪄낸 짠지무침에 통깨 송송 뿌려냈음!




근데 짜네 ㅎ

 

 



 


 

국도 없어서 오늘은 간단하게 황태무우국 끓일려고





황태찟어 놓은거 있어서 물에 불려놨음~




 

 


물기뺀 황태를 팬에 참기름 두르고 무우채랑 같이 달달볶아 주다가




쌀뜨물 붓고 끓여줬음~






 

 






끓어 오르면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다진마늘과 다진파 넣고 마무리~

 

황태무우국 끓여놨음~




 


어제 만들어 먹고 남은 김밥


냉장고에 들어가니 굳어서 먹기 힘드니 달걀물에 퐁당 적셔서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궈주면 된다!

 








 

약한불에 노릇하게 궈줬더니 맛있당!

 


 

 오늘 저녁으로 먹었음^^


 

 



 

 



냠냠 맛있당~



 


암튼 냉장고에 들어가서 굳어진 김밥 먹기엔



 


이만한 방법이 없음 ㅎ

 

 

 

 


달걀물 남은거에 소금 조금 넣고 달걀지단도 부쳐서 먹음~




 

 

 

무우말랭이 전에 울 언니가 준거 김치냉장고에 있던거 오늘 드뎌 반찬해먹음~

 



 

 

무우말랭이도 불려서 물기짜주고 고춧잎도 깨끗이 씻어 물기짜주었음~

 

 

 

냄비에 물2/1컵,간장2/1컵,설탕2큰술 넣고 생강가루1큰술넣고 끓여서 식혀준다음~

 

 

 

식혀준 간장물에 무우말랭이와 고추잎넣고 버무려줌~

 

 

여기에 다진마늘1,고추가루4큰술정도 참기름 넣고 물엿도 조금 넣고 버무려줬음~

 

 

 

통깨도 송송 뿌려 담아놨음~

 

 



 

 

무우말랭이무침 반찬통으로 2개 나왔음~

 



 

 

맛을 보니 아까 간장물만해도 찍어 먹어봤더니 맛있고

 

 

버무려 놓으니 맛있네 ㅎ

 



 

 

무우말랭이무침 밑반찬완성^^

 

 

오늘 반찬 몇가지 만들어 놨고 밥도 해놨으니

 

 

내일 아침에는 편하게 오전부터 서울 병원가고

 

 

약타는 병원도 가고 물리치료도 가고 하루에 병원만 세군데 가야함~

 

 

아공~ 암튼 주부는 아파서 병원가도 반찬은 해야해~ 끙~

 

 

내일은 서울병원가서 피지낭종수술부위 부분마취하고 한바늘 꼬매서 완성한다고했음~

 

 

암튼 빨리 다 아물어서 날도 더워졌는데 샤워도 맘대로 했으면...

 

 

새로운 4월 한달도 홧팅하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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