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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명뱃지 사과사랑
  • 2018/04/0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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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정보 감사해요~ 담아갈께요! ^^

답변글

  • 필명뱃지 사과사랑
  • 2018/04/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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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은지 김치로 무슨 요리를 하든지 맛이 좋치요 ㅎ
    저도 어렸을때 짠지란 말을 했었는데, 어머님이랑 짠지 먹든 시절이 그립습니다 ㅎㅎ
    꽃피는 봄 오늘도 해피하시기를 응원 합니다^^

답변글

  • 퍼니러브
  • 2018/04/0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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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은지 김치로 뭐를 해도 맛있는데
    어릴적 짠지맛이 살아날려면
    미원이 조금 들어가야할거 같았어요 ㅎㅎ
    꽃피는 봄 사과사랑님도 행복한 하루보내시길 바래요^^
  • 필명뱃지 을망대
  • 2018/04/0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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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다남은 김밥을 저렇게도 해서 먹네요?
    울옆지기님에게도 전파해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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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니러브
  • 2018/04/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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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다남은 김밥 일단 냉장고에
    들어가면 회생 불가능인데
    최고에 방법이지 싶어요 맛있어요 ㅎㅎ
  • 필명뱃지 hellen0923
  • 2018/04/0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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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 반찬이군요. 그런데 이런게 입맛을 돋궈요. 그러므로 우린....옛날 사람인가요? ㅎㅎㅎ
    건강회복하시는 한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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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니러브
  • 2018/04/0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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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게요 옛날 반찬이네요 ㅎㅎ
    어릴적 추억에 음식이 생각나는거보면
    옛날사람인가요 ㅎ
    나이는 많고 적고는 보는 사람시선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봄꽃이 한창 화사하게 피었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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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니러브
  • 2018/04/0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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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넴! 병원 잘 다녀왔답니다^^
    감사해요!
  • 필명뱃지 미소올인
  • 2018/04/0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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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회복하셔서 꽃구경도 하세요~~~

답변글

  • 퍼니러브
  • 2018/04/0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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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넴! 그럴게요^^
    감사해요! ㅎ
  • 필명뱃지 카틀리아
  • 2018/04/0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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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진짜 밑 반찬 만네여.. 퍼니님 ..전 주말 가게에 갖이고 갈 밑 반찬을 퍼니님 처럼 많이 한답니다.보통 네가지 다섯가지씩여..4일 먹을 가게 직원들 반찬여..퍼니님 지도 가을에 김장하고 무우을 썰어 말려. 몇 차례 무 말랭이 무침을 해 내가는데요..지는 낼 먹을 거라면여,,, 미리 위에 간장 만들듯이 간장 매실액 설탕 등을 넣고 끌여 식혀 두고.. 무말랭이을 씻어 바구니에 건저 놓고 ,,다 식으면 식은 간장에 씻어 놓은 무 말래이을 자작하게 부어 불리듯이 하면 간도 좀 배고..나중에 먹을때 무처 먹으면 부드럽고 맛나답니다.퍼니님 서울 병원 오면 미리 연락 좀 주세여 점심 먹게여...묵은김치 씻어서 들기름에 복아 먹어도 금상처마인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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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니러브
  • 2018/04/0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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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밑반찬은 한가지씩은 만들어놔야 하겠더라구요^^
    카틀리아님은 주말에 가계에 밑반찬 해가시느라 바쁘시겠어요!
    무말랭이 무침 저도 위에 글에 적었듯이
    간장물 만들어서 끊여서 무말랭이에 우선 적셔주었다가
    양념했는데요 ㅎ

    서울병원은 강남인데요
    서울병원가면 신랑이 잠을 거의 잘 못자고 가서
    얼릉 치료하고 와서 부족한잠을 자야해서요!
    신랑한테 한번 볼게요 ㅎ
    묵은김치 다음에는 물에 더 담갔다가
    들기름에 걍 볶아서 해먹어볼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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