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랑님의 집.

귀농^^ 행복지수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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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엄마 없이도 괜찮아요 자매농원

축제기간에 읍네에 놀이기구 탈 거라고 기대하던 꼬맹이 소원풀어주기

 

난 너무 무서운 바이킹

비록 어린이용이지만 무서워서 같이 타볼까 하다 포기

회전그네라도 도전해볼까?

어지러운건 딱 질색이라 포기

학창시절에는 타고싶어서 안달이든 놀이기구가  어른이 되니 무서워지는 이유는 뭘까요?

 

생각보다 애들이 많지를 않아서 회전그네는 한번 더 태워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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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축제의 계절 자매농원


마을 게시판에서도 가을을 느낀다.

거리 퍼레이드에 참가하신다는 시아버지

작년엔 남편이 아파서 참가를 못햇는데

올해는 울 꼬맹이랑 나도 축제를 즐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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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찢기, 소머리 자세 자매농원

나이들어가면서 뭔짓이냐뭐 혼자말 하면서도

은근 중독되는 자세 ㅋㅋㅋ

조금씩 유연성이 생기는 것 같지만 일자로 되긴 힘들겠지?

예전에 배우 유준상씨가 다리 찢기를 하는 것 보고 나도 어렸을 때에 잘 되었는데, 하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요즘 동영상보면서 운동하는 재미에 빠져서 이것 저것 해보니

어라, 조금씩 되네.

나의 과한 욕심이었든가

11자 복근 만들기는

열심히 해보는데,  좀 먹기만 하면 똥배(언어 순화로 아랫배가 칭하고)가

그나마 깊숙한 곳에 있는 복근을 무시하곤 앞으로 쑥 나와버린다.

목표의식을 가지고 운동을 해야 꾸준히 할 것 같으니

나의 목표는 미래에 복근있는 할머니 되기로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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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한 알도 양보 할 수 없도다 자매농원

하늘에선 새들이 땅 속에선 두더지, 쥐들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맛난 땅콩을

두 노인네가 절대 빼길 수 없다며

야무지게 장치를 하셨다.

그래도 땅 속에서 공격하는 애들한테는 좀 이기기 힘들다

조금 더 여물어야 하기에

호두를 수확한 뒤에 캐신다고 하니

주말에는 맛난 땅콩을 삶아 먹을 수 있겠다.

부모님들 덕분에 남편도 나도 당뇨약을 먹지 않고 이렇게 혈당수치를 잘 유지 하는 것 같아 항상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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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행복사진 이번 주말도 행복하겠습니다.^^ 자매농원

 

사진 몇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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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죽어었지~~롱 자매농원





신나게 먹고 있다가 딱걸렸다

죽은척 하는 놈 좀 보소

좀 징그러워 손으로 잡지 못하고... 어찌어찌하여 상추에 달라붙게 하여

화단에 버릴려고 하니 울 시엄니 푸성귀 다뜯어먹는다고

도랑가에 버리라고 해서 도랑가에 휙~ 살려줬다. 아니 버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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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야 더 고와져라~~ 자매농원

오이로 피부 맛사지는  엄마가 해야하는데......

오이 반찬하고 남은 시들한 것으로 큰 딸과 꼬맹이가 피부 맛자지를 한다고 난리~

겨울에 사먹을 때를 생각하면 용납되지 않는일이지만

밭에 오이가 주렁주렁 있으니 용서(?)하마 ㅎㅎㅎ

 

요즘 부쩍 얼굴에 신경을 써는 꼬맹이입니다.

엄마에게 화장을 화장하라고 하고

주름없으면 엄마 예쁘겠다 그러고.. ㅜ.ㅜ

늦둥이에겐 어느새 외할머니 얼굴처럼 되어가는 엄마  얼굴이 걱정스러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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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 너를 어쩌면 좋으냐 ㅋㅋㅋ 자매농원

진흙 속의 진주라하기에 샀다

오늘 다행이 좋은 것이 눈에 띄길래 얼렁 사왔긴 했는데

요리 솜씨가 영 없는 나로써는 고민이 되었다

달콤하게 조리지도 못하겠고, 튀김도 그렇고 약한 간장에 조려야겠는데

일단 신문지로 한개씩 싸서 냉장고에 보관

오늘 부터 연근 요리 방법을 찾아봐지 나에게 숙제를 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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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 시식~ 자매농원

여러 집 과수원의 황도를 먹었는데~

에효... 속상하네요.

중부지방에 계속적인 비로 인해 전체적으로 당도가 떨어지네요.

지금부터 수확하는 우리집 황도도 걱정스럽습니다.

햇빛 쨍쨍하여 당도가 다시 올라가기를 기도해 봅니다.

날씨 하나에 울고 웃는 농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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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이 뭐엇이냐? 황도이옵니다.^^ 자매농원





요렇게 보니 백도랑 황도 차이가 눈으로 확인되네요.

사진으로 찍으니 황도는 더 노랗게 보여요.^^

직거래는 알림글 딸깍  http://blog.moneta.co.kr/tnqls8864/8289868/636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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