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랑님의 집.

귀농^^ 행복지수 만땅입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 today
  • 113
  • total
  • 110493
  • 답글
  • 5541
  • 스크랩
  • 15

블로그 구독하기



나에게도 당첨이라는 행운이.... 자매농원

로또가 되었음 좋겠지만....

사지 않은 로또가 될리 없고,

우체국 비대면계좌개설 이벤트에 참여했더니

영화티켓2장 당첨이라는 행운이 떨어졌지 뭐예요.

요런 행운이 또 행복감을 주네요.

비대면개설이 어려워서 좀 헤매면서 짜증냈던 순간이 괜히 미안스러워 집니다.ㅎㅎㅎ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고민거리가 뭐더라... 자매농원

어제 저녁에는 아무 걱정이 없었어요.

운동하고 매트엔 누워 쉬면서

내 걱정이 뭐더라~ 하고 생각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고민이 워였지?

고민도 걱정도 생각이 나지 않는데, 억지로 '그게 있었구나, 참 그거 걱정이네'

이러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는

걱정을 사서한다는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이런 습관을 버려야겠어요.^^

 

사과사랑님 글처럼

살면서 걱정해야 할 일은 정말 얼마 없는데 말예요.

 

오늘은 큰 딸이랑 이것 저것 챙겨서 막둥이에게 달려갑니다.

재미있는 주말을 보내야겠어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더위속에 지친 애들 자매농원

가뭄속에서 애지중지 사랑받은 것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으쌰으쌰 나도 복근 만들 수 있다 자매농원

운동 열심히 하자 아자아자

매트값, 아령값 뽑을려면...

윗몸 일으키기 하루에 50개, 다리 들고 내리기 50개

팔에 근력도 만들어야지.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아쉬운따나 이렇게라도 먹어야지... 자매농원

별난 아줌마의 빵주문

설탕도, 건포도도, 버터도, 계란도 안들어간 통밀빵을 주문하는 별난 아줌마

한번에 4개를 주문해서 냉동실에 고이 모셔놨다가

다이어트 하는 큰 딸램과 나의 간식으로

귀농인의 새참으로 한 두 조각씩 꺼내 먹어야지.

 

이렇게라도 빵을 먹을 수 있으니 다행~

 

남들은 달고 맛난 걸 찾아먹는데

난 남들이 안먹는 안달고 맛없는 것을 찾는 별남 아줌마

 

여름철이 괴롭다

주변에 너무도 맛난 것들이 많은 계절이라

 

자두, 수박, 복숭아 블루베리, 오디, 그리고 조금 있으면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포도의 계절인디

 

목구멍까지 차오를때 까지 먹던 포도

아 옛날이여~

언젠가는

큰 대야에 잔뜩 포도를 씻어서 먹고 있는 꿈도 꾼적이 있었다.

깨고 나서 너무 슬퍼서 정말로 울었다

 

횟수로 7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달콤한 맛의 유혹에는 눈동자가 마구마구 흔들린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주소때문에.... 자매농원

주소를 잘못적어서 딴 동네 간 복숭아

받침하나 잘못해서 다른곳으로 갔다가

주인을 못찾아 다시 자매농원으로 온다고 하기에

그렇게 되면 복숭아 상태가 나빠져서 버리게 될까봐

그 우체국에 계시는 분들 드시라고 했네요.

 

처음 겪는 일이라 좀 당황스러웠네요.

여러가지 상황이 생기니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겠어요.^^

 

이웃님들 혹시 주문주실때 조금 귀찮으시겠지만 새주소 부탁드려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우체국 택배 기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자매농원

우체국 택배 기사님께 참 감사합니다.

꼭 인사를 전하고 싶네요.^^

비가 다행이 조금씩 소나기 정도로만 내리고 그쳤습니다.

그래서 당도에는 큰 변화를 줄 것 같지는 않아요.^^

 

지인이 직접 복숭아 박스를 가져가보니 차의 흔들거리에 복숭아가 보호캡과 보호 스티로폼에서 콩콩 뛰어

처음 간 모양그대로는 아닌더라고 합니다.

 

이웃님들께 받은 사진에서 역시나 그렇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만족합니다.

 

우체국택배에서는 한번에 3박스는 받아주지 않는 이유가 다 있는 것 같아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앞니빠진 중강새 자매농원

앞니빠진 중강새가 된 막내입니다.^^

우물가에도 가면 안되고 닭장 근처도 가면 안되겠지요? ㅎㅎㅎ

오늘도 스마일 하는 하루 되세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황도밭에서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우리 귀농인... 자매농원

황도도 잘 크고 있어요. 복숭아 잘 커야하니 새로 나오는 가지를 이렇게 잘라주어야 한다고 해요.

체감온도 38도인 날씨에도 나가서 구슬땀을 흘리는 귀농인 옆에는 든든한 점프와 보스가 있네요.

오늘 아침 뉴스에도 멧돼지가 온갖 작물들에 해코지하는게 나왔더라구요.

멧돼지들도 인가근 처에 먹을게 많다는 걸 알고 있죠.. 살아남기 위해 똑똑해지는건지.... 천적이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들이 사는 곳에 우리가 침범한 건지, 그들이 우리의 삶에 끼어드는 건지, 입장차이가 다르겠지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기대해 주세요. 자매농원

예삐랑네가 조만간 백도(대옥계) 직거래 열까 합니다.

많이 많이 관심가져 주세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