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랑님의 집.

귀농^^ 행복지수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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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것도 없는데 왜 배탈이?? 자매농원

아이에게서 평일에 그것도 대낮에 핸드폰이 울리면 깜짝 놀람.

안좋은 징조일때가 많은데...

뭔일이까? 하면서 전화를 받았더니

속이 안좋다고, 조퇴를 했다고 한다.

힘들겠다고 다독여줘야하는데,

방학 앞두고 뭔 조퇴냐고 할뻔했다.

배탈이 날만큼 뭘 먹었길래 그러냐고 할뻔했다.

 

주변에서는 독감 때문에 다들 아프다고 하는데

독감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여겨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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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중국 스모그를 막았다니.... 자매농원

추운 날씨 싫어라 했더니 그게 아니네요.

어서 이 추위가 지나갔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중국의 스모그를 막았다는 뉴스를 접하니 추위가 고마워 집니다.

기름값 아끼신다고 전기장판 켜고 지내시는 친정부모님께 보일러 켜고 따뜻한 방에 계시라고 전화드렸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지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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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움 자매농원

여러 갈래 길 중 내가 가는길 외에

나머지 길은 항상 아쉬움으로 남는다.

뒤돌아 가기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한다면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과 환상은 언제까지나 계속 될 것 같다

 

오늘도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많은 생각과 쉽지 않은 판단들로 머리 속은 이미 포화상태

 

지금 현재의 선택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위로을 삼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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