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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행복지수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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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축제의 계절 자매농원


마을 게시판에서도 가을을 느낀다.

거리 퍼레이드에 참가하신다는 시아버지

작년엔 남편이 아파서 참가를 못햇는데

올해는 울 꼬맹이랑 나도 축제를 즐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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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찢기, 소머리 자세 자매농원

나이들어가면서 뭔짓이냐뭐 혼자말 하면서도

은근 중독되는 자세 ㅋㅋㅋ

조금씩 유연성이 생기는 것 같지만 일자로 되긴 힘들겠지?

예전에 배우 유준상씨가 다리 찢기를 하는 것 보고 나도 어렸을 때에 잘 되었는데, 하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요즘 동영상보면서 운동하는 재미에 빠져서 이것 저것 해보니

어라, 조금씩 되네.

나의 과한 욕심이었든가

11자 복근 만들기는

열심히 해보는데,  좀 먹기만 하면 똥배(언어 순화로 아랫배가 칭하고)가

그나마 깊숙한 곳에 있는 복근을 무시하곤 앞으로 쑥 나와버린다.

목표의식을 가지고 운동을 해야 꾸준히 할 것 같으니

나의 목표는 미래에 복근있는 할머니 되기로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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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한 알도 양보 할 수 없도다 자매농원

하늘에선 새들이 땅 속에선 두더지, 쥐들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맛난 땅콩을

두 노인네가 절대 빼길 수 없다며

야무지게 장치를 하셨다.

그래도 땅 속에서 공격하는 애들한테는 좀 이기기 힘들다

조금 더 여물어야 하기에

호두를 수확한 뒤에 캐신다고 하니

주말에는 맛난 땅콩을 삶아 먹을 수 있겠다.

부모님들 덕분에 남편도 나도 당뇨약을 먹지 않고 이렇게 혈당수치를 잘 유지 하는 것 같아 항상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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