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랑님의 집.

귀농 쉽지않은 선택이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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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막둥이 태어나고  건강의 적신호로 인해 신랑과 딸래미 둘을 데리고 귀농을 선택했답니다.

남편, 딸, 시부모님들의 조건없는 희생에 건강은 많이 좋아지고 우리 늦둥이도 잘 자라 주네요.

삶의 행복을 다시금 느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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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스필드
  • 2018/04/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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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결에 살랑거리는 꽃잎들이,
    서로 먼저 봄을 알리느라 시샘하는
    기분 좋은 오후네요^^

    한번 사는 인생인데,
    참 속절없이 세월은 쉬지도 않고 흘러만 가고....

    그동안 많이 격조했습니다.
    어떻게 잘 지내는지요??
    사는 재미는 좋으신지요??
  • 나여007
  • 2018/02/17 09:34
  • 답변 |수정 |삭제
  • 명절 연휴에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ㅎㅎ
  • 한스필드
  • 2018/01/20 18:05
  • 답변 |수정 |삭제
  • 예삐님,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미륵대불
  • 2018/01/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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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 감사합니다.
    황금 개띠의 해 2018년, 황금대박의 복 많이 받으세요.
  • 을망대
  • 2017/12/29 06:56
  • 답변 |수정 |삭제
  • 어느덧 12월도 마무리 할 때가 된 듯 싶네요?
    오늘 하루 알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