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lva( 발바 )

세상속에서 서로간에 공유하며 즐겁고 행복한 세상이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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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2010)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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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여가/생활/IT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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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2011년

수감된 지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나온 여자 애나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남자 훈의 짧고 강렬한 사랑

세상에나…한국은 지금 탕웨이 사랑에 빠졌다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한국의 톱스타 현빈(29)와 공연한 영화 '만추'(감독 김태용)의 개봉을 앞두고 8일 내한한 월드스타 탕웨이(32)가 진솔하고 소박한 모습으로 호감을 사고 있다.

탕웨이는 10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이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한국에 오면서 배운 우리말이 무엇인지,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현빈이 주연한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대사인 '문자왓숑'을 패러디한 '현빈왓숑'을 완벽한 발음으로 구사해 듣는 이들을 자지러지게 만들었다.

꿈을 묻자 "부모 건강하고,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미는 것"이라고 밝혀 '월드스타'나 '세계적인 명배우'를 기대한 이들을 실망시켰다. 이어 "영화배우가 안 됐으면 그냥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가정주부가 됐을 것"이라는 답변에 이르러서는 진정성을 신뢰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탕웨이는 2007년 이탈리아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을 때 브래드 피트(48)와 앤절리나 졸리(36) 부부와의 에피소드도 공개, 스스로 '호기심 천국'임을 확인시켰다. "당시 졸리가 쌍둥이를 임신 중이었는데 배가 엄청 컸다. 그래서 졸리에게 '한번 만져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가 웃으면서 만져보라고 해서 만져봤다. 아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참 부러웠다."

탕웨이는 인터뷰를 마치고 다음 일정을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팬 수십 명이 뒤따랐다. 주차장에서 차를 기다리는 사이 쫓아온 팬들이 사진을 찍고, 사인을 요청했다. 경호원들이 막아섰지만 흔쾌히 포즈를 취했고, 최대한 많이 사인을 해줬다. 팬들 사이에 감동의 물결이 일었다.

탕웨이의 배려심은 입국하면서부터 주목 받았다. 인천공항을 빠져나오던 탕웨이는 다른 이용객의 카트와 살짝 부딪쳤다. 불쾌한 기색은 커녕 상대방 카트의 짐이 괜찮은지부터 살폈다.

팬들은 "요즘 여신, 여신하는데 탕웨이가 진짜 여신강림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한류 붐을 타고 너나할것 없이 해외로 진출하는 국내 스타들도 탕웨이를 본받아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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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여가/생활/IT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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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성( 2011 ) 2011년

황산벌’전투를 기억하시는가?
그 후 8년, 백제를 손안에 넣은 신라가 이번엔 고구려 평양성을 타겟으로 콕~ 점 찍었다. 삼국을 한꺼번에 꿀꺽~ 삼키기 위해서는 절대 양보할 수 없는 마지막 보루- 그곳이 고구려 평양성 되시겠다.

“연개소문이 죽는 순간 고구려는 끝난기고,
이제부터는 신라와 당나라의 전쟁이 시작된기야!”

삼국통일의 노른자, 고구려의 평양성을 호시탐탐 노리는 능구렁이 야심가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신라 김유신이다. 한반도 전체를 삼키려는 당나라의 야욕을 알아차리고 조심스럽게 고구려와 연합 작전을 계획, 삼국통일을 준비하는 김유신. 하지만 난데없이 당나라로 망명한 고구려의 정통 후계자 남생 때문에 다 된 밥에 코를 빠뜨리게 된다.

“아바지, 걱정 푸~욱 노시라요, 내래 다 쓸어버리가시여!”
이리저리 민폐만 끼치고 다니는 남생 때문에 속이 뒤집히는 이가 한 명 더 있으니, 남생의 동생 남건이다. 아버지 연개소문의 뜻을 받들어, 형 남생의 방해공작을 꿋꿋하게 버텨내는 남건. 신라의 멀티연합군에 맞서 고구려를 지키기 위해 기상천외한 신무기를 앞세워 평양성을 사수한다.

“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줄을 잘 서야한당께”
있는 놈, 잘난 놈, 가진 놈들의 이전투구 속에서도 제 한 목숨 건사하는 것이 유일한 삶의 목표인 남자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거-시-기- 다. 8년 전 황산벌 전투에서 홀로 살아남은 불사신 거시기가 이번에는 신라군에서 두 번째 군 생활을 하는 불운을 맞게 됐다. 그의 전쟁 철학은 잘 싸우는 것이 아니라, 줄을 잘 서서 살아남는 것, 그 뿐이다.

동상이몽- 꿍꿍이가 다른 그들이 평양성에서 펼치는,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뒷 이야기!

손 안대고 코 풀고, 피 흘리지 않고 승리하기 위한 김유신의 노망난 척, 생떼 작렬, 미션임파서블 작전이 펼쳐지고, 기상천외한 에코무기와 최첨단 신무기로 적들을 교란시키며 고군분투 하는 외로운 카리스마 남건. 그 잘난 놈들 틈바구니에서 거시기는 상상초월 전투 중 오매불망 님자 갑순이와 사랑에 빠져 고구려로 국적 세탁까지 감행하려 하는데…

2011년 1월, 한반도 역사상 가장 기상천외한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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