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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속도로 다리 붕괴,인명 구조 진행중 세상이야기...

미국 워싱턴주 고속도로에 있는 I-5 다리가 23일(현지시간) 붕괴했다.

현지 경찰은 "미국 시애틀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州) 밴쿠버를 잇는 4차선 다리가 무너졌다"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물에 빠졌고 다쳤는지는 아직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차량이 물에 빠졌고 물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도 발생했다.

일부에서는 사람이 타고 있는 차량이 최소 2대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박상률기자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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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전성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세상이야기...

[일간스포츠 김환]

손흥민(21·함부르크SV)이 한국 축구 역사를 새로 썼다. 유럽파 최연소 두자릿수 득점에 성공하며 독일 분데스리가를 점령했다. "차범근 선배님을 뛰어 넘는 게 목표다"라는 손흥민의 꿈이 점점 이뤄지고 있다.

손흥민은 14일 독일 코파스 아레나에서 끝난 마인츠05와 경기에서 2골을 몰아치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아홉수에 빠져있다 두 달만에 터진 10호, 11호 골이다. 한국 선수로는 차범근·설기현·박주영에 이어 네 번째로 유럽파 두자릿수 득점이다. 특히 빅리그(잉글랜드·독일·스페인·이탈리아)에서는 차범근에 이어 두 번째다.

손흥민은 후반 16분 라파얼 판데르 파르트의 패스를 받자마자 페널티박스 안에서 오른발로 차 선제골을 만들었다. 이어 후반 36분에는 밀란 바델리의 스루패스를 받아 40m를 질주한 뒤 골키퍼까지 제치고 결승골을 넣었다. 마인츠 수비수 두 명이 손흥민을 따라왔지만 잡지 못했다. 마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폭발적인 드리블이었다.

손흥민은 이제 갓 20세를 넘어선 신인급 선수다. 그래서 두 자릿수 득점을 더 대단한 기록으로 볼 수 있다. 국내 학원 축구 무대를 거치지 않고 독일로 건너가 이뤘기 때문에 그 의미를 더한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레버쿠젠에서 총 6차례 두자릿수 득점을 올렸던 차범근도 27세에 처음으로 이 기록을 달성했다. 설기현과 박주영도 각각 22세와 26세 때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유럽에서 21세는 본격적으로 프로에서 적응하고 뛸 수 있는 나이로 본다. 선수의 향후 10년을 예상해 볼 수 있는 나이다. 21세를 넘어서도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면 기다려주지 않는다. 지난 2월 독일 공영방송사 ZDF가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21세 이하 선수들의 득점 기록만 따로 떼어내 보여준 이유도 이 때문이다. 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 21세 이하 득점 순위에서 마리오 괴체(분데스리가·10골)를 1골 차로 제치고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전체 순위로 봤을 땐 개인 득점 9위에 올라 있다.

손흥민의 전성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운동/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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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너 "김연아는 외계인" 클래스 차이 직접 인정 세상이야기...

"김연아는 외계인이에요."

'피겨여왕' 김연아의 세계선수권 우승의 여운이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김연아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이탈리아카롤리나 코스트너가 김연아에 대한 평가가 주목을 끌고 있다.

미국 스포츠잡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칼럼니스트 브라이언 케이즈뇌브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인사이드 올림픽 스포츠' 제하의 칼럼에서 김연아의 압도적인 경기력을 설명하면서 코스트너가 2위를 차지한 후 김연아를 언급한 말을 처음으로 전했다.





자존심이 강하기로 유명한 코스트너는 "김연아는 현재 다른 세계에 속해 있다"면서 혀를 내둘렀다.

김연아는 지난 17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버드와이저 가든스에서 끝난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시니어 여자 싱글에서 쇼트프로그램 69.97점과 프리스케이팅 148.34점을 받아 종합 218.31점으로 197.89점의 코스트너를 압도적으로 따돌리고 4년 만에 왕좌에 복귀했다. 일본의 에이스 아사다 마오는 쇼트프로그램 6위 부진을 프리스케이팅에서 만회하며 196.47점으로 3위를 했다.

이 잡지는 "이렇게 말한 코스트너가 풋내기 출전자가 아니라 김연아가 쉬고 있던 지난해 월드챔피언이었다"면서 코스트너의 발언이 단순한 감탄에서 나온 감상적인 평가가 아님을 강조했다. 칼럼에 따르면 5위를 차지한 전미 챔피언 애슐리 바그너 역시 "김연아는 보는 이가 빠져들게끔 스토리를 전달하는 능력이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흠결이 없다"고 감탄했다.

이 잡지는 "김연아와 2위 코스트너의 점수 차이가 코스트너와 7위인 중국의 리지준(183.85점)의 점수 차이보다 크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연아야말로 동계올림픽 개인 종목 사상 가장 지배적인(dominant) 선수일지 모른다"면서 올림픽 2관왕의 '피겨 전설' 카타리나 비트(독일)도 듣지 못했던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세계신기록인 228.56점을 받았으며, 2위 아사다 마오(205.50점)를 이번 세계선수권보다 더 큰 23.06점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스포츠조선닷컴 >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운동/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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