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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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IR실장]중국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금토드라마도 다 결방에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는 3주뒤로 밀렸고요^^ 당분간 주말에 "애로부부"말고는 볼 것이 없네요^^ 주요 예능과인터넷(홍...

 

 

 [GI IR실장]부부 사기단이라...?? 회원님, 신고처리했고요..... 돈키호테같은 순수한 게코(Gekko)님 같은 남자와 살고는 싶은데, 미주 언니한테 머리 띁히기 싫으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682


 

 겉에서 볼 때는 평범한 원피스지만 가슴 옆쪽을 살짝 열면(작은 사진) 수유할 수 있게 디자인됐고요. 아기가 잡아당기거나 입에 넣기 쉬운 목끈 같은 장식류도 없앴다고 하네요. 이걸 올해 사모님 딸아들 구별않고 세째 마저 출산하시면 게코(Gekko)님은 미주 언니한테 출산선물기념으로 사주신다고 하시네요...

 [GI IR실장 - 어제 LOTTO 1000회 추첨]저같으면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은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의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2기/3기 얼른 신청하겠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681

 [GI IR실장]지난주는 장세/시황이 안좋아 안올리기로 했고요^^ 이번주는 구정연휴기간이라 몰아서 올리고 있네요^^ 미주 언니말대로 편의점가니 '휴마시스' 자가진단키트 있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680

 [GI IR실장]월요일이 '마틴루터킹데이"군요^^ "I Have a Dream(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명언... 사장님이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MOAI의 선언문이기도 한데

https://blog.daum.net/samsongeko/11655


 

 

 아래는 구정연휴후 첫 주말 제 동선이네요^^

 

 

 

 

 [GI IR실장]♬♬♬오늘 아침에도 퇴근한 비거주 월가맨 남편만 재웠고요^^ 게코(Gekko)님이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인수/인계를 토요일 오전 제 남편이 야근후 자는 시간인 토요일 오전으로 이동시켜주어 구정후 새로운 기기의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인수해 이제서야 비대면 주말초과근무 본격화합니다^^♪♪♪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은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대장금"형 이용자들과의 임인년 동계운용관련 비대면/대면 주간미팅도 다시 본격화 됐고요^^ 매주 필수로 만나야하는 동계 신규참여자 7명과의 상견례는 오후 2시에 하시고 있는중요^^ 지난달이후 다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오늘 사상 최대의 36000명대의 확진자에 오미크론이 이제는 우세종이라 현재도 전체 39명이 모일수는 없어 기존 고객 32명들과의 주간(영상)회의는 오전 11시에 시작되어 진작에 끝났고요^^ 신규자 일곱분만 직접 만나 식사하시면서 다음주 투자 전략및 전술 직접 만나 설명하고 애로사항 들으시고 있는중요~~~^^♥♥♥비거주 월가맨 제 남편도 구정후 동계운용은 본격화되었는데 사흘간 나스닥(NASDAQ) 상승이후 어제 급락에 이 새벽에도 여전히 불안한 장세상황인지 아침 퇴근해 녹초가 돼 자더니 오후에 제가 돌아오니 깨어있네요^^♥♥♥전 군포(산본) 사장님 자택에서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 두 늦둥이 아드님들도 보고 사모님과 출산/육아 경험담들 듣고 게코(Gekko)님의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 전 예비운용이 지난달에 +20000%에 육박하는 투자수익률로 마감된줄 알았는데 다시 3주 더 재개되어 이번달에 결국 10주를 채워 어제 +70000%를 넘어가는 추가 투자수익률 제고가 있다는 여대 선배이야기 듣고 이번에는 남편 잘둔 사모님 다시 축하해 드렸네요^^ 부러운 마음 안고 이제서야 늦으막히 집으로 돌아와 남편과 불토 보내려고요☞☞☞

#주말초과근무

#과외서비스

#예비운용

#비대면

#남편


 

 

 

 

 

 

 

 

 


 집하고 사무실말고는 아무데도 들르고 싶지 않는 코로나 확진자 폭증이네요~~~ 일부 사람들은 차라리 확진되어 항체를 형성시키자는 의견도 있는데, 그건 아닌듯요~~~ GI IR실장 윤 숙영입니다.....


 

 


 향년 54세 2000년6월11일에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 작고하신 어머님도 처녀때는 미용사 보조에 그 이후 미용실 운영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여자 뭐죠^^ 게코(Gekko)님 어머니 돌아가시기전에는 영등포에서 여관 운영하셨던 것으로 사장님한테 들은 기억도 있네요~~~^^ GI IR실/인터넷(홍보)팀 합동회식때요^^ GI IR실장 윤 숙영입니다.....


 

 

 [GI IR실장]☆☆☆기기변경이 LG에서 삼성으로 바뀌니깐 기호도 바꿔야할듯^^☆☆☆추워서 동네 에브리데이 장도 포기중이네요♡♡♡일어난 비거주 월가맨 남편과 저녁이나 먹을려고요^^ 잠옷에 패딩만 입고 나가 동네 붕어빵 네 마리를 사왔는데, 이 남자 얼었고요^^♡♡♡코스크라^^

#주말초과근무

#동네붕어빵

#기기변경

#코스크

#불토


 


 어제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개회되어 주요 지상파 3사 방송들 볼 것이 없어 저도 제 스마트폰 가지고 놀고 있는중이네요^^ GI IR실장 윤 숙영입니다.....


 

 

 [GI IR실장]☆☆☆신랑과 "애로부부" 보고 '곰표' 수제 밀맥주중☆☆☆안주는 남편이 동네 마트에서 사온 귤이네요^^♡♡♡자긴 자야겠는데, 아직은 쫌 그러네요♡♡♡맥주 네 개더 사오라고 시켰네요^^

#주말초과근무

#수제밀맥주

#애로부부

#신혼초

#곰표


 

 

 

 쫌 있다 '야한 속옷'을 입어줄까 생각중^^ 어제이후 이 강추위에 내 남자 동네 심부르만 보내서리^^ 쫌 미안하네요^^ GI IR실장 윤 숙영입니다.....


 

 

 

 

 

 

 

 

 

 


 작년 10월초 결혼이후 가장 큰 변화는 연애할때는 몰랐던 서로간의 건강상 약점이나 애로사항을 알게된거구요^^ 남편이 꼼꼼히 챙겨줘 정말 편하네요^^ 올해는 신랑 건강도 챙기려구요~~~ GI IR실장 윤 숙영입니다.....

 

 

 

 '애로부부' 최 화정-홍 진경-안 선영, '입틀막' 폭풍오열...

 

 

 

 채널A와 SKY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의 MC 최화정 홍진경 안선영이 ‘다 가진 여자’였던 사연자 아내의 충격적인 비극에 폭풍 눈물을 쏟으며 오열한다.

 5일 방송될 ‘애로부부’는 결혼 10년차로 잘 나가는 변호사 남편과의 사이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행복하게 사는 듯이 보이는 한 아내의 이야기 ‘어머님! 제가 모실게요’를 선보인다.

 사연자 아내가 사회적으로 성공한 남편, 귀여운 아이들과 즐거운 외식을 하는 모습으로 ‘애로드라마’는 시작됐다. 하지만, 아내의 “저는 지금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는 중이기도 합니다”라는 내레이션은 MC들에게 불길한 예감을 들게 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10년 전 남편과 결혼할 때 아내가 겪어야 했던 고초가 공개됐다. 당시 남편은 사법고시에 떨어진 뒤 아내가 다니는 기업에 계약직 직원으로 입사했다.

 그러다가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했지만, 아내는 시어머니로부터 모진 말을 들어야 했다. 시어머니는 “남편이 네 부하 직원이라 마음대로 부려먹느냐”, “네가 남편보다 능력도 좋다며...우리 아들이 기는 펴고 살겠냐?”며 막말을 일삼았다.

 또 시어머니는 로스쿨 준비를 시작한 남편의 뒷바라지를 요구했고, 아내의 OO 소식에도 “큰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아이를 가져서 좋은 기운을 다 빼 간다”며 타박만 했다. 시어머니의 만행에 MC들은 “정말 너무하다”며

 “저 정도면 이혼 사유 아니에요?”라고 법률 자문 담당 김윤정 변호사에게 문의했다.

 이에 김 변호사는 “상황이 심각하네요”라며 “실제로 결혼 뒤 부부 두 사람 사이의 갈등보다, 저 사례처럼 원 가족과의 분리가 잘 안 되어서 문제인 경우가 많다”고 답변했다.

 이처럼 고초를 겪으며 10년이 지난 끝에 남편은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고, 아내는 그 동안의 고생을 모두 보상받는 듯이 보였다.

 그러나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충격적인 사건이 이 부부를 덮쳤고, 너무나 비극적인 상황에 MC들은 모두 할 말을 잃었다. 특히 최화정 안선영은 입을 틀어막고 눈물을 펑펑 쏟으며 오열했고,

 홍진경 역시 눈시울이 붉어지며 “어떻게 저런 비극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시어머니의 핍박을 참고 ‘다 가진 여자’가 됐던 사연자 아내에게 닥친, 모두를 울게 만든 비극은 5일 토요일 밤 11시 채널A와 SKY채널에서 방송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에서 공개된다.

 

 

 [GI IR실장]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께서 늘상 말씀하시는 자산/소득 양극화 극과 극을 달리고 있네요~~~ 임인년 새로운 대통령께서 정말로 이 문제를 해결해야한다는 생각이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643

 [GI IR실장]임인년 첫주에 이 기사를 왜 공유하셨을까요??^^ 사장님과 사모님 천생연분에 최고의 잉꼬부부로 알고 있는데요...!!!!! 전 '골때리는 그녀들' 다시 봤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640


 

 

 (애로부부)40년간 생활비 한 번 안 준 '간 큰 남편'... 양 재진 "무슨 자신감으로 의뢰하셨냐"

 

 

 

 SKY채널과 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의 ‘속터뷰’에 40년 동안 생활비를 한 번도 주지 않은 ‘간 큰 남편’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5일 방송될 ‘애로부부’의 ‘속터뷰’에는 66세 동갑내기로, 결혼한 지 40년이 되어 가는 김의걸 김오순 부부가 등장한다. 남편은 양봉업자, 아내는 주부 겸 조리사인 두 사람은 1983년 결혼, 장성한 두 아들을 뒀다.

 또 2018년에는 부부동반으로 실버 유튜브를 개설해 온라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했다. 이날의 의뢰인을 자청한 남편 김의걸은 “집사람이 나를 심부름센터 직원처럼 너무 부려먹어”라며

 “난 새벽 5시쯤부터 일을 시작하는데, 좀 쉬려고 하면 아내가 계속 일을 시켜”라고 토로한다. 이에 MC 최화정은 “그런데 그렇게 시키는 일을 다 하신다는 거잖아요. 보기 힘든 부부인데?”라며 남편에게 귀를 기울인다.

 그러나 아내 김오순은 “난 (조리사로) 회사 일, 집안일, 양봉 일까지 다 한다”며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쉴 틈 없는 근무 일정을 공개한다. 또 “남편이 새벽에 나가면 뭐 해? 양봉 일 뒷정리는 다 내 몫인데”라며 뜻밖의 반론을 펼친다.

 이에 MC들은 “남편 분이 뒷정리는 안 하는구나”라며 “이러니 양쪽 얘기를 다 들어봐야 해”라고 아내 쪽으로 돌아선다.

 이어 아내는 “생활비든 뭐든 좀 주든가”라며 “40년 동안 2000원을 줘 봤어, 3000원을 줘 봤어? 얼마 줬어?”라며 충격적인 추궁을 시작한다. 그러자 남편 쪽은 그저 침묵을 지켰고, MC들은 “설마...안 줬나?”라며 웅성거리기 시작한다.

 마침내 남편이 “그래. 안 줬다”고 인정하자, MC 양재진은 “그런데 남편께선 무슨 자신감으로 신청을 하신 거냐”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짓는다. 송진우 역시 “아...맞다. 의뢰인이 아버님이셨지?”라며 당황한다.

  MC들이 “그럼 40년 동안 저 어머님은 가장 역할을 하시면서 아들들까지 다 키우신 것”이라며 혀를 내두르는 사이, 아내는 “진짜 생활비 안 받았다니까, 우리 애들도 다 안다니까”라며 “남편은 꿀 부치는 택배비까지 나한테 달라고 한다”고

 이야기를 이어간다. 아내 김오순의 고발을 묵묵히 듣던 남편 김의걸은 “능력 있으니까 날 좀 도와줘야지!”라고 버럭 내뱉고, MC들은 모두 경악한 나머지 ‘얼음’이 된 듯 굳어진다.

 66세 동갑내기 부부 김의걸&김오순의 기막힌 ‘속터뷰’는 5일 토요일 오후 11시 SKY채널과 채널 A에서 방송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에서 공개된다.


 



주제 : 문화/예술/오락 > 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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