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130
  • total
  • 226572
  • 답글
  • 330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몇일내내 미증시 월가에 휘둘리고 있는 중요... 아니 임인년내내요~~~ 새벽에 -5%이상 폭락하는줄 알았고요... 당분간 나스닥(NASDAQ) 휴장좀 하면 안될까요. 안되겠지. Self-mil...

 

 

 

 국내증시 주간마감 끝내고 월가도 임인년 첫 주간마감중인데, 이곳은 내리 나흘째 급하락중... 특히 나스닥이 아직은 고원형 천정권에 머물러 있지만, 조만간 -10% 폭락기운이~~~

https://blog.daum.net/samsongeko/11639


 

 

 아래는 어제 퇴근후 오늘 새벽 자기전에 올린 주요 3개 SNS 코멘트들입니다...

 

 

 

 "있는 것들은 고급 한식당 1월치 예약을 꽉 채웠고, 주요 백화점에서 VVIP, VIP가 되려고 연 2억원이상을 물쓰듯이 하는데,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카뱅에는 3만원이 채 없네요~~~^^ 암튼 새로운 대통령이 될 분이 첫번째로 해결해야할 첫 국정과제는 강력한 기본소득정책을 추진하여 금리인상기에 접어들어 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 경기침체속 물가급등에 시달릴 것으로 생각되는 없는 이들을 위한 자산/소득 양극화의 해소에서의 적극적인 정부 개입이라는 것입니다... 대규모 확대 재정은 블가피하고요~~~ 게코(Gekko)"

 

 

 

 "그 일봉차트 모양(정성적)이 완전 1997년 개설후 코스닥(KOSDAQ) 25년 차트와 비슷하네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전 예비운용 11월말 첫주에 +50% 투자수익률을 안겨줘 준비된 2천이 3천만원이 되게 한 종목이 다시 상한가라~~~^^ 내일 보죠^^ 게코(Gekko)"

 

 

 

 "해외주식/1교대팀장과는 한 종목만 남겨두고 90% 현금화하는 아시아 증시 마감하고 저녁에는 해외주식/2교대팀장과 3종목만 남겨두고 70% 현금화하는 유로 주요 증시 마감중이고, 현재 해외주식/3교대팀장과는 야근중인데, 월가 주요 보유종목들 빼라고 지시중~~~ 현금을 60%, 주식을 40%로 맞추는 소개령전입니다... 오후장 상황에 따라서는 추가 매도하고 현금 90%까지 맞출수도 있습니다... 현재 해외자산은 7:2:1의 비율로 월가등 북미증시가 70%의 자산배분중~~~ 오후장 전술보고 받고 전략지시하고 전 국내 증시 대응해야해서리 잡니다~~~ 게코(Gekko)"

 

 

 

 FOMC 양적축소 긴축발작 방아쇠...

 

 

 

 미국 연준의 테이퍼링 가속화와 조기 금리인상 그리고 대차대조표 축소 등 잇단 긴축정책이 뉴욕증시등 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뉴욕증시 뿐 아니라 코스피 코스닥등 아시아 증시와 국채금리 환율 국제유가 그리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암호호폐 시세에도 영향을 주고있다.

 11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지수는 지난 5일 연준 의사록이 공개된 이후 연일 흔들리고 있다. 지난 주말 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2.54포인트(1.07%) 하락한 36,407.11에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92.96포인트(1.94%) 떨어진 4,700.5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22.54포인트(3.34%) 급락한 15,100.17에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11개월 만에 하루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미국 연준이 당초 예상보다 더 빠른 금리인상을 시작하고 이어 양적긴축에 나설 가능성까지 시사하면서 투자 심리가 흔들렸다.

 이런 가운데

 국제통화기금 즉 IMF는 신흥국들이 미국의 금리 인상에 신속히 대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예상보다 빠른 금리인상을 예고한데 대해 신흥국들이 신속하게 대책 마련에 나서라고 역설했다.

 IMF의 이런 조언은 2013년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즉 테이퍼링에 따른 신흥국들의 긴축발작을 막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스위스 UBP 은행의 카를로스 카사노바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CNBC 방송에서 아시아 지역이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중국의 경제성장 둔화, 연준의 통화긴축 정책 등 3가지 역풍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했다.

 연준이 공격적으로 긴축에 나서게 되면 특히 아시아지역의 영향이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3년 벤 버냉키 당시 연준 의장이 양적 완화를 종료하기 위해 자산매입 규모를 축소하겠다고 밝혀 전 세계 금융시장이 혼란에 빠진 이른바 `긴축 발작`(Taper Tantrum)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투자자들은 채권을 투매해 미 국채 수익률이 급등했고, 아시아 신흥 시장에서는 자본이 급격하게 빠져나가 통화가치가 급락했다. 이 때문에 아시아 중앙은행들은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밖에 없었다.

 그 같은 상황이 또 올 수 있다는 것이다. 골드만 삭스도 대차대조표 긴축 발작이 곧 시작될 것으로 내다보았다. 골드만 삭스의 이같은 전망에 뉴욕증시에는 비상이 걸렸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다우지수는 물론 국채금리 환율 비트코인등 암호화폐도 금리인상의 영향권에 들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이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4차례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 같다고 예측했다.

 연준은 앞서 1월5일 공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서 "경제, 노동시장, 인플레이션 전망을 고려할 때 앞서 예상했던 것보다 더 일찍 또는 더 빠르게 기준금리를 올리는 것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미국 연준 FOMC에서 일부 참석자들은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한 후 상대적으로 조기에 연준의 대차대조표 규모를 줄이기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했다. 대차대조표 축소가 올해 2분기 전에 이뤄질 가능성도 제기됐다.

 이번 주 뉴욕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지표 및 연설 일정으로는

 1월11일 NFIB 소기업 낙관지수,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지명자 인준 청문회, 경기낙관지수, 세계은행 세계경제전망보고서등이 있다.

 1월12일에는 MBA 주간 모기지 신청건수, CPI, 실질소득, 연준 베이지북, 제프리 파이낸셜, KB홈 실적등이 나온다, 1월13일에는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설과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PPI,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지명자 인준 청문회,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토머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연설, 전미은행가협회(ABA) 경제자문위원회 경제전망, 댈러스 연은 타운홀 미팅, 델타항공 실적 등이 있다.

 1월14일에는

 소매판매, 수출입물가지수, 산업생산·설비가동률,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예비치) 기업재고, 패트릭 하커 필라델리피아 연은 총재 연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JP모건체이스, 블랙록, 씨티그룹, 웰스파고 실적등이 나온다.

 10일 아시아 증시는 중국, 홍콩, 대만 등 3국 증시가 동반 상승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영업일보다 13.98포인트(0.39%) 오른 3,593.52로 거래를 마쳤고, 선전종합지수는 14.51(0.59%) 오른 2,467.32로 장을 마감했다.

 한때 파산설이 제기됐던 중국 부동산 업계 14위 스마오가 전체 자산 매각을 통해 현금 유동성을 확보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조기 금리인상에 이어 양적긴축(QT)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비트코인(BTC) 가격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

 

 

 

 월가도 임인년 연초부터 금리인상 악재에 다우(Dow)/나스닥(NASDAQ)/S&P500내 주요 종목들도 지수 급락이상의 폭락들이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637


 

 

 뉴욕증시, 美 금리 급등에 하락 출발... 나스닥 2%↓

 

 

 

 뉴욕증시는 미국의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급락했다.

 10일(미 동부시각) 오전 10시 11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5.77포인트(1.12%) 하락한 3만5825.89를 나타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1.62포인트(1.53%) 내린 4605.41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27.99포인트(2.20%) 밀린 1만4607.91을 기록했다.

 S&P 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5거래일 연속 떨어졌다. 나스닥 지수는 장 초반부터 2% 이상 급락하며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 속 급등하는 미국 국채 금리가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

 이날 오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1.80% 부근에서 움직였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시점인 2020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연준이 이르면 올해 3월부터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연준의 긴축 속도가 가팔라질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미국 은행 골드만삭스는 연준이 올해에 네 차례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골드만삭스는 당초 전망이던 연내 세 차례 기준금리 인상을 네 차례 인상으로 수정했다. 금리 인상 시기로는 3월, 6월, 9월과 12월을 꼽았다. ‘양적 긴축’은 올해 7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기술주 급락이 두드러진 가운데 테슬라와 엔비디아의 주가는 이날 4% 넘게 떨어졌다. 아마존닷컴도 3% 이상 내렸다.

 유럽증시도 하락했다.

 독일 DAX지수는 0.74% 내렸고, 영국 FTSE100지수는 0.31% 떨어졌다. 범유럽 지수인 STOXX600지수는 1% 하락했다.

 유가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0.82% 내린 배럴당 78.25달러에 거래됐다. 3월물 브렌트유 가격은 전장 대비 0.29% 하락한 배럴당 81.75달러를 나타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