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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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도 임인년 연초부터 금리인상 악재에 다우(Dow)/나스닥(NASDAQ)/S&P500내 주요 종목들도 지수 급락이상의 폭락들이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Self-mil...

 

 

 여름휴가후 코스피 주간증시전망은 쓴 적이 없고요^^ 주력 제약/바이오(Bio)주 맛탱이에 코스닥(KOSDAQ)조차 지수 전망은 11월26일이후에는 급등 종목말고는 관심없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630


 

 

 [뉴욕마감]눈치보는 美증시... 연준 '조기긴축' 예고에 이틀째 하락...

 

 

 

 미국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7%(170.64 포인트) 내린 3만6236.47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10%(4.53포인트) 내린 4696.05에, 나스닥종합지수는 0.13%(19.31포인트) 내린 1만5080.87에 거래를 마쳤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의사록을 통해 조기 긴축 예고에 나선 여파가 이날도 지속됐다.

 전날 연준이 공개한 지난해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FOMC 위원들은 예상보다 빠른 기준 금리 인상은 물론 양적 긴축(QT) 가능성까지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나온 연준 관계자들의 발언도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이르면 오는 3월부터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할 수 있다고 거의 확정적으로 전망했다.

 그는 '늦기보다는 빨리 가는 게 타당하다고 본다.

 오는 3월이 분명히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며 남은 2개월 동안 판단을 유보한 채 자료를 살펴보겠다고 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도 이날 '경제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업종별로 금리가 인상될 경우 타격을 받는 기술주가 큰 폭으로 내렸다.

 테슬라와 넷플릭스는 2% 넘게 떨어졌고, 애플도 1.6% 하락했다. 아마존도 0.6% 밀렸다. 반면 금리가 인상되면 혜택을 받는 은행주는 올랐다. 시티은행이 3.2% 뛰었고, 웰스파고와 뱅크오브아메리카는 2% 가량 늘었다.

 유가도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2.07%(1.61달러) 오른 배럴당 79.46달러에 마감했다. 런던ICE선물거래소에서 3월물 브렌트유는 1.5%(1.19달러) 오른 배럴당 81.99달러를 기록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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