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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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30일에 증시 폐장일을 맞이했고만 뉴욕 미 증시 월가는 31일까지 개장에 오늘 아침에나 증시 폐장일을 맞이했고요^^ 월요일부터 바로 임인년 1월장세 대응합니다.....Self-mil...

 B.S - 이번주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연말연시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인 GI IR 실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명동거리를 찾은 시민들이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 조명을 감상하며 연말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A person wears 2022 glasses ahead of New Year's Eve celebrations in Times Square as the Omicron coronavirus variant continues to spread, in the Manhattan borough of New York City, U.S., December 31, 2021. REUTERS

 크리스마스 이브 휴장에 그 산타랠리가 있었던거 같기는한데 최근 1개월/3개월로보면 결국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장세의 계륵이였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국내는 더하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617


 

 

 어째 급락하기는 다우(Dow)가 했는데 주요 종목들은 나스닥(NASDAQ) 기술주들인 기분이 들지... 한국 증시와 연동된 홍콩이상의 나스닥이 체계적으로 우하향중입니다이~~~

https://blog.daum.net/samsongeko/11609

 사실 해외주식으로 돈버는데 지수전망같은건 필요없다...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만 잘하면 가격제한폭도 없는 곳이라 대박내기 딱 좋은 곳... 끝까지 가는 겁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98

 그 헝다는 중국만의 문제이고, "오미크론"도 또 다른 감기의 일종이라고 치부하고 글로벌 증시 대반전중... 긴가민가하면서도 어쩔수 없이 이번주 동계운용 개시했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95

 오늘 홍콩증시 급락에 헝다그룹 폭락에 지난주 월가의 급락이후 중간에 '오미크론'이 끼고요... 오늘밤 다시한번 미증시 테스팅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아이~~~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93

 그 동계시작인 주후반 장세/시황 상황이요...?? 전파력만 높지 사망률 낮고 이게 마지막 변이(?)며 내년에 독감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최호재로 다시 상승 근거를 찾았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86


 

 

 아래는 2021년5월9일 주간 [뉴욕마감] 글에 단 코멘트입니다...

 머투에서 위 사진을 올린 이유는 그 경제재개에 미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도 개선되고 있고 이 보다 더 좋은 수는 없는데를 알리고 싶은거 같은데 말입니다. 근데 뭔가 좀 아쉬운듯하고.... 문제의 핵심은 고용이 창출되어야 하는데 이게 금리인상전에 가능할 것인가를 두고 약간의 의구심이 들고요~~~^^ 이곳은 이렇게 표현한다... 전국민의 20%(일단 동절기를 지나면서 그 백신접종과 밀폐된 공간에서의 생활에서 벗어나 코로나 바이러스가 머물수 있는 개방된 환기가 가능한 봄/여름으로 접어들면서 전인구의 10%선에서 멈추고 있는중... 멕시코/남미와 가장 교류가 많은 인도의 이중/삼중 변이 바이러스등 거의 차단에 주력중이라 그 백신접종만 원활하다면 폭증세는 더이상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는 보인다... 단지 '부스터샷'을 검토하는 것으로봐서는 가을철 다시 강력해질 변이이후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에 선제적 대응체계를 그 의료시스템 정비와 함께 해야 추가 확산을 막을 수 있고 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장기 대응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고 전국민의 20%, 30%로 가는 길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다)까지 다시 확진자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남반구로 코로나 바이러스 넘겨주면서 일단 방역/접종 시스템을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벌수 있을 것 같고 100만명정도(GPMC 미주/뉴욕지사장들의 최근 현지 사정조사에 의거해 다시 300만명이상에서 1/3분을 낮춰줬다... 연초까지는 천만명을 예상했고 현재 58만명에 육박하고 있고 미 현지 전문가들은 63만명에서 막을 수 있다고 공언하고 있으나 그나마 마스크 착용과 현재 가열차게 진행되고 있는 백신접종으로 1/3로 축소시켰는데, 현재 그 변종화돼가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가 전체 확진자의 20% 넘어갔고 쉽사리 진정되지 않을 것이고 그 기존에 맞았던 항체보유기간이 만료되고 남반구로 갔던 변이가 강력한 변종화되어 다시 돌아오는 가을이 이제는 문제의 중심)가 죽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코로나 이전 3.5%의 실업률이 현재는 백신접종 가속화에 의한 경제 조기 재개로 많이 줄어들었지만 난 여전히 1929년 대공황의 3배 수준의 실업률이 발생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코로나 쉽게 끝나지 않으며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월가는 실업률이 역사상 최고치를 찍은 후에 그제서야 상승을 멈추고 대폭락을 시작할 것으로 보이고 말이다... 이 실업은 이렇게 생각하신다... ​작년 코로나19 대창궐이후 1차 팬데믹이 왔을때 전세계 기업들이 깨달은 것은 그 비대면/언택트로도 충분히 경쟁력과 기업실적, 순이익에 의한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도 각국의 고용사정/실업율은 절대로 좋아지지 않는다... 이 말은 더욱 더 온라인/비대면/언택트로의 사업 재편이 가속화될 것이고, 이에따라 취업시장은 더욱 줄어든다... 여기에 AI/로봇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서 구조적인 장기 실업의 시대가 코로나이후의 변화된 세계라고 보시면 된다... 이것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것이 문제화될때까지는 기축년/경자년내내 이야기하고 있는 다우 10만p, 나스닥 3만p를 보고 '끝까지 가보는거야~~~'라는 내 말 명심에 명심하시고~~~"

 

 

 

 (종합)[뉴욕마감]"특별했던 한해"... S&P 27%↑ 나스닥21%↑

 

 

 

 2021년 마지막 거래일,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올해 S&P500지수는 26.89% 상승했고,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18.73%, 21.39% 올랐다.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9.78포인트(0.16%) 내린 3만6338.30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2.55포인트(0.26%) 내린 4766.18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96.59포인트(0.61%) 내린 1만5644.97로 장을 마쳤다. 장기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이날 1.510%로 출발한 미국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1.514%로 상승했다.

 '2021년은 美증시에 특별한 해'... S&P500, 에너지·부동산·기술·금융 업종 두각...

 웰스파고 인베스트먼트의 크리스 해버랜드는 '2021년은 미국 증시에 매우 특별한 해였다'며 '시장은 매우 수용성 높은 재정 및 통화정책의 지원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기업실적 호조도 미국 증시를 끌어올린 원동력'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S&P500에서 에너지와 부동산 업종이 각각 40% 이상 오르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기술 및 금융 부문도 30% 이상 상승했다.

 도이치방크의 브렛 라이언 미국수석이코노미스트는 블룸버그에 '올해 우리가 배운게 하나 있다면 미국 경제가 팬데믹의 위협에 직면했을때 탄력성이 입증됐다는 것'이라며

 '오미크론과 재정 불확실성이란 리스크를 안고 있지만, 경제는 현 추세보다도 훨씬 높은 속도로 확장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술주 약세, 백신주 강세...

 이날 기술주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애플이 0.36% 하락한 가운데, 테슬라와 엔비디아는 각각 1.27%, 0.60% 내렸다. 아마존과 메타도 각각 1.15%, 2.33% 하락 마감했다. 넷플릭스와 마이크로소프트도 각각 1.58%, 0.89% 하락했다.

 백신주는 강세였다. 화이자와 바이오앤텍이 각각 1.11%, 0.38% 오른 가운데, 모더나도 0.94% 상승했다. 월마트가 1.06% 상승했고, 코카콜라는 0.73% 올랐다. 허츠와 홈디포는 각각 2.71%, 1.23% 올랐다.

 '2022년 증시 어려움 전망... 그래도 기회 있다'

 시장은 내년 증시가 올해보다 어려운 상황을 맞을 것으로 전망한다. 연방준비제도가 인플레이션에 대처하기 위해 완화적 통화정책을 중단하고 긴축으로 돌아설 것이 확실시되기 때문이다.

 제레미 시겔 와튼스쿨 교수는 CNBC에 '2022년 하반기에는 시장 상황이 어려워질 것'이라며 '하지만 내년에도 증시에 충분한 기회는 있을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슈뢰더의 션 마르코비치 투자전략가는 '2021년은 정말 경제 회복의 해 였다'며 '2022년은 팬데믹에 대응하는 대규모 정책적 지원이 사라지면서 성장세가 냉각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유가는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2월 인도분은 배럴당 1.54달러(2.00%) 내린 75.4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3월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오후 9시 기준 배럴당 1.59달러(2.00%) 내린 77.94달러를 기록 중이다.

 금 가격은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16.40달러(0.90%) 오른 1830.50으로 거래를 마쳤다.

 달러화는 약세다.

 이날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전날보다 0.31% 내린 95.67을 기록했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등 주요 6개 통화를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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