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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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IR실장]지난주는 5000명대 쭈우욱... 이번주는 7000명대라 꼼짝없이 방콕에 집에만 있고요... 남편이랑 주요 예능과 금토드라마로 본방사수에 재방에 이러고 있는중요^^인터넷(홍...

 

 

 [GI IR실장]이건 저도 오늘 알게됐네요..... 미용실 보조 언니들 고심들이 많겠네요...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도 저희 내외도 '오미크론'에 꼼짝없이 집콕에 방코오옥중요^^

 

 겉에서 볼 때는 평범한 원피스지만 가슴 옆쪽을 살짝 열면(작은 사진) 수유할 수 있게 디자인됐고요. 아기가 잡아당기거나 입에 넣기 쉬운 목끈 같은 장식류도 없앴다고 하네요. 이걸 내년에 사모님 딸아들 구별않고 세째 마저 출산하시면 게코(Gekko)님은 미주 언니한테 출산선물기념으로 사주신다고 하시네요...

 [GI IR실장]우리 남편도 해외파트 추계운용 마감돼 1주일 제 엉덩이만 처다보면서 살고 있네요^^ 목요일 추수감사절 휴장부터 다음주 수요일까지 쭈우욱이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71

 [GI IR실장]저희 신혼부부는 송 혜씨꺼보고 있구요^^ 이 재명 대선주자를 생각하시고 있는 게코(Gekko)님은 요즘 영정조 사극, "옷소매 붉은 끝동" 사모님과 보고 계시다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64

 [GI IR]저희 오빠들하고 저하고는 별 상관없는 이야기같네요^^ 현재 여대 선배 남편인 게코(Gekko)님 자택 서재에서 주말초과근무중이네요^^ 사모님댁에서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48

 [GI IR실장]근 한달만에 다시 뵙네요^^ 이제는 유부녀고요^^ 전 주로 라엘꺼 쓰는데, 저희 실이나 인터넷(홍보)팀 여직원들은 거의 다 틀리네요^^ 일부는 모르겠슴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31


 

 

 아래는 이 주말 제 동선이네요^^

 

 

 

 

 [GI IR실장]♬♬♬제가 신혼초라 게코(Gekko)님이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인수/인계를 토요일 오전 제 남편이 야근후 자는 시간인 오전으로 이동시켜 오늘도 산본자택에서 업무지시도 받고 여대 선배한테 점심도 얻어먹어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인수해^^ 이제서야 비대면 주말초과근무 본격화합니다^^♪♪♪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은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대장금"형 이용자들과의 동계운용이 이번주에 시작되어 지난주부터 오늘도 비대면/대면 주간미팅 있네요^^ 매주 필수로 만나야하는 동계 신규참여자 7명과의 두번째 상견례는 오후 2시에 하시고 있고요^^ 이번주 계속되는 7000명 확진자 발생에 현재도 전체 39명이 모일수는 없어 기존 고객 32명들과의 주간(영상)회의는 오전 11시에 시작되어 진작에 끝났네요^^ 신규자 일곱분만 직접 만나 식사하시면서 다음주 투자 전략및 전술 직접 만나 설명받고 애로사항 들으실 것이고요~~~^^♥♥♥비거주 월가맨 제 남편도 이번주부터 동계운용 본격화되어 아침 퇴근해 녹초가 돼 지금도 자고 있을듯하네요^^♥♥♥전 군포(산본) 사장님 자택에서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 두 늦둥이 아드님들과 놀아주고 사모님과 수다후 돌아갈려고요^^ 이제 집에가 남편이랑 불토 보내려고요☞☞☞

#주말초과근무

#과외서비스

#오미크론

#비대면

#신혼


 

 

 

 

 

 비거주 월가맨 남편을 둔 신혼초인 전 주로 빅토리아 시크릿 제품 해외직구로 입고 있고요^^ 여대선배이자 사모님인 미주 언니는 에블린 주로 입거든요^^ 근데 둘다 토종 신토불이 국산 애용자이신 게코(Gekko)님을 직장상사, 남편으로 둔 덕에 아까 점심먹고 수다떨때 "우리 둘다 비비안이나 비너스로 바꿔야할꺼 같다..."고 미주언니가 애안고 그러시네요^^ 사장님 몇 년째 화나 있는 일제는 불허품이고요^^ GI IR실장 윤 숙영입니다.....


 

 

 [GI IR실장]♬♬♬요즘 남편이랑 각자 보는 금토 드라마말고 토요일밤 같이 보는 프로가 "애로부부"고요♪♪♪실화라 너무 재밋네요^^♥♥♥주중에는 남편이 야근의 비거주 월가맨이라 주요 예능 혼자보고 이야기해 주고요^^♥♥♥연애보다 불륜이 더 재밋잖아요^^☞☞☞

#주말초과근무

#금토드라마

#애로부부

#월가맨

#남편


 

 

 암튼 이제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보고 "애로부부" 보고 잘테니 편안한 밤 되세요^^ GI IR실장 윤 숙영입니다.....


 

 

 [GI IR실장]♬♬♬늦으막히 일어난 남편과 "골때리는 그녀들" 재방송 보고요^^ 전 본방으로 이미 본거 또 봤네요^^♪♪♪남편이 유일하게 좋아하는 예능 프로^^♥♥♥이제 아점심 준비중요^^♥♥♥둘다 요즘 뱃살 걱정중... 결혼 3개월차네요^^☞☞☞

#골때리는그녀들

#주말초과근무

#피하지방형

#내장지방형

#뱃살고민

#유산소

#운동


 

 

 

 

 이건 죽으라는 이야기 아닌가??^^ 주말풍경입니다..... GI IR실장 윤 숙영입니다.....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 차서린·이영진·이혜정 합류로 리그전 후끈...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 시즌2 리그 개막전 명승부로 분당 최고 시청률12.6%을 달성,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은 가구 시청률 9.3%(수도권 기준), 화제성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3.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2049 수요 전체 1위, 가구 시청률 수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이날은 시즌2 개막전을 맞이해 새 얼굴들이 등장했다. 'FC 구척장신'에는 슈퍼모델 출신 프로골퍼 차서린이 6번째 선수로 합류해 "골프가 첫사랑이라면 축구는 끝사랑"이라는 각오를 다졌다.

 'FC 액셔니스타'의 새로운 멤버는 배우 이영진과 배우 이혜정이었다.

 이영진은 “축구를 좋아하진 않았었는데 남자친구가 축구광이다. (축구 한다고) 얘기했을 때 남자친구의 반응은 '풉' 이게 끝이었다”라며 공개 연애 중인 '그것이 알고 싶다' 배정훈 PD를 언급했다.

 또 다른 멤버인 이혜정은 프로 농구선수 출신으로 "골때녀를 잠깐잠깐 봐도 눈물이 났다. 옛날에 운동했던 생각도 나고 그립기도 했다"라며 감상을 전했다. 또한 "(남편 이희준이) 이참에 술도 좀 끊으라며 좋아했다”라고 전하며

 “이왕 하는 거 몸도 다시 만들면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표출했다. 시즌2 리그전은 모든 팀이 상대와 한 번씩 경기를 치르는 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위 3팀은 시즌1의 1~3위 팀과 시즌2 슈퍼리그에 진출하게 된다.

 시즌2 리그전 대망의 첫 경기를 장식할 팀은 'FC 개벤져스'와 'FC 액셔니스타'였다. 시즌1 최하위 두 팀의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숙명의 대결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두 팀은 전반전 시작부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FC 액셔니스타'의 정혜인은 한층 더 성장한 스나이퍼 같은 킥을 선보였고, 'FC 개벤져스'의 김민경은 더욱더 강해진 킥력을 보여줬다.

 팽팽한 전반전이 진행되던 중 'FC 개벤져스'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날아오는 공에 손을 댄 김승혜가 핸드볼 반칙을 범해 'FC 액셔니스타'에게 페널티킥 기회를 내주고 말았다.

 'FC 액셔니스타'는 최여진이 페널티킥 키커로 나섰지만 낮게 깔아 찬 공이 골문을 비켜가며 선제골의 기회를 아쉽게 놓치고 말았다. 'FC 액셔니스타'가 놓친 페널티킥 골 기회는 곧바로 'FC 개벤져스'에게 넘어갔다.

 김재화의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키커 김민경이 침착하게 밀어 찼고, 공은 골키퍼 장진희의 몸에 맞고 들어가 시즌2 개막전 첫 골을 장식했다. 1:0으로 전반전을 마무리한 'FC 액셔니스타'는 미리 준비한 세트피스로 후반전을 공략했다.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진라탄' 최여진과 '혜컴' 정혜인의 정확한 슈팅으로 'FC 개벤져스'의 골문을 쉴 새 없이 두드렸으나 철통 맨마킹 수비를 뚫지 못했다.

 그러던 중 'FC 액셔니스타'의 위험지역 혼전상황에서 김혜선이 기습 슈팅을 때렸고, 골대를 맞고 흘러나온 공을 오나미가 포기하지 않고 마무리해 한 골을 추가하였다.

 2:0으로 끌려가던 'FC 액셔니스타'의 해답은 신규 멤버 이혜정의 이마에서 나왔다. 이혜정은 코너킥 세트피스 상황에서 최여진의 크로스를 정확하게 이마에 맞혀 '골때녀' 사상 첫 헤더 골을 터뜨렸다.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첫 헤더 골과 같은 위치에서 코너킥을 맞이했고, 이혜정은 최여진의 크로스를 같은 패턴으로 이마에 연결해 동점골을 만들었다. 이수근은 "'골 때리는 그녀들’을 보면서 소름 돋기는 처음이다"라며

 이혜정의 멀티 헤더 골에 대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후반 동점을 맞이하여 총공격에 돌입한 'FC 개벤져스'는 집중력을 발휘했고, 김혜선의 스루 패스를 받은 오나미가 군더더기 없는 슈팅으로 극장골을 만들어냈다.

 이날 오나미는 멀티골을 달성하여 지난 시즌 내내 시달렸던 부상의 아픔을 제대로 날리며 'FC 개벤져스'의 에이스로 부활의 신호탄을 터뜨렸다. 다음 방송에선 'FC 탑걸'과 'FC 아나콘다'의 리벤지 매치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주제 : 문화/예술/오락 > 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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