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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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내내 확진자 5000명대에 조만간 1만명대도 가능할꺼같고 테슬라 폭락에 그 리비안까지 폭락에 현재 이 주말 동계운용(2021.12~2022.2)을 1주일간 이연시킬까 장고중Self-mil...

 B.S - 이번주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인 GI IR 실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하루 5만명 확진에도… 런던, 마스크 벗고 심야 파티 - 지난해 3월 이후 문을 닫았던 나이트클럽이 재개장한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중심가에서 가장 힙한 클럽 중 하나로 꼽히는 ‘더 피아노 웍스’에서 젊은이들이 활짝 웃으며 춤을 추고 있다. 영국에서는 델타 변이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5만명을 넘어서는 와중에도 코로나19 관련 규제가 완전히 폐지된 이날 0시 이후 수많은 젊은이들이 ‘자유의 날’ 파티에서 마스크 없이 춤을 추며 밤을 보냈다.

 난 도대체 양키 코쟁이들과 유로인들이 뭘 믿고 이러는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고 있다고 했습니다아이... 아시아나 기타 국가들은 서구 제약업체들에게 완전 놀아나고 있는 중...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72

 조만간 대폭락할 미증시 주간마감은 관심없고, 아따아... 그래도 허접한 셀트리온엔터보다는 낫네... 아무튼 '자본시장의 꽃'인 증권시장에서 카카오그룹 줄줄히 상장이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63

 

 

 

 미국 확진자 다시 17만명대고요^^ 그 폭락은 말입니다... 보통 경제적인 이유보다는 제반 상황을 감안한 심리적 폭락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주 심상치 않고, 대비하시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425

 5일 연속 하락(우린 상승을 빨간것으로 표시하는지 몰라도 양키들은 하락을 빨간거로 표시하는거 아시죠^^)이라... 다우(Dow)가...?? 그리고 나스닥도 사흘째고... 아직 -10% 대폭락 안왔네.....!!!!! 그럼 살아남을 수 있는 자들은 종목으로 승부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394

 뭐, 1경이 넘어가는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었고 이제 그 효과가 끝나가는 시기에 델타부터 각종 변이가 창궐 본격화... 정부는 잊어도 국민들이 먼저 내핍과 긴축을 시작하고 있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357


 

 

 아래는 2021년5월9일 주간 [뉴욕마감] 글에 단 코멘트입니다...

 머투에서 위 사진을 올린 이유는 그 경제재개에 미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도 개선되고 있고 이 보다 더 좋은 수는 없는데를 알리고 싶은거 같은데 말입니다. 근데 뭔가 좀 아쉬운듯하고.... 문제의 핵심은 고용이 창출되어야 하는데 이게 금리인상전에 가능할 것인가를 두고 약간의 의구심이 들고요~~~^^ 이곳은 이렇게 표현한다... 전국민의 20%(일단 동절기를 지나면서 그 백신접종과 밀폐된 공간에서의 생활에서 벗어나 코로나 바이러스가 머물수 있는 개방된 환기가 가능한 봄/여름으로 접어들면서 전인구의 10%선에서 멈추고 있는중... 멕시코/남미와 가장 교류가 많은 인도의 이중/삼중 변이 바이러스등 거의 차단에 주력중이라 그 백신접종만 원활하다면 폭증세는 더이상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는 보인다... 단지 '부스터샷'을 검토하는 것으로봐서는 가을철 다시 강력해질 변이이후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에 선제적 대응체계를 그 의료시스템 정비와 함께 해야 추가 확산을 막을 수 있고 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장기 대응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고 전국민의 20%, 30%로 가는 길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다)까지 다시 확진자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남반구로 코로나 바이러스 넘겨주면서 일단 방역/접종 시스템을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벌수 있을 것 같고 100만명정도(GPMC 미주/뉴욕지사장들의 최근 현지 사정조사에 의거해 다시 300만명이상에서 1/3분을 낮춰줬다... 연초까지는 천만명을 예상했고 현재 58만명에 육박하고 있고 미 현지 전문가들은 63만명에서 막을 수 있다고 공언하고 있으나 그나마 마스크 착용과 현재 가열차게 진행되고 있는 백신접종으로 1/3로 축소시켰는데, 현재 그 변종화돼가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가 전체 확진자의 20% 넘어갔고 쉽사리 진정되지 않을 것이고 그 기존에 맞았던 항체보유기간이 만료되고 남반구로 갔던 변이가 강력한 변종화되어 다시 돌아오는 가을이 이제는 문제의 중심)가 죽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코로나 이전 3.5%의 실업률이 현재는 백신접종 가속화에 의한 경제 조기 재개로 많이 줄어들었지만 난 여전히 1929년 대공황의 3배 수준의 실업률이 발생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코로나 쉽게 끝나지 않으며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월가는 실업률이 역사상 최고치를 찍은 후에 그제서야 상승을 멈추고 대폭락을 시작할 것으로 보이고 말이다... 이 실업은 이렇게 생각하신다... ​작년 코로나19 대창궐이후 1차 팬데믹이 왔을때 전세계 기업들이 깨달은 것은 그 비대면/언택트로도 충분히 경쟁력과 기업실적, 순이익에 의한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도 각국의 고용사정/실업율은 절대로 좋아지지 않는다... 이 말은 더욱 더 온라인/비대면/언택트로의 사업 재편이 가속화될 것이고, 이에따라 취업시장은 더욱 줄어든다... 여기에 AI/로봇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서 구조적인 장기 실업의 시대가 코로나이후의 변화된 세계라고 보시면 된다... 이것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것이 문제화될때까지는 기축년/경자년내내 이야기하고 있는 다우 10만p, 나스닥 3만p를 보고 '끝까지 가보는거야~~~'라는 내 말 명심에 명심하시고~~~"

 

 

 

 [뉴욕마감]오미크론 불안·고용실망에 '팔자'... 테슬라 -6%↓

 

 

 

 뉴욕증시가 11월 일자리 보고서에 대한 실망감에 하락 마감했다.

 3대 지수 동반 하락... 10년물 국채금리 1.3%대로 하락...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9.71포인트(0.17%) 내린 3만4580.08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장 초반 약 300포인트까지 떨어지는 약세를 보이다 낙폭을 줄였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날보다 38.67포인트(0.84%) 내린 4538.43으로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95.85포인트(1.92%) 내린 1만5085.47로 거래를 마쳤다.

 장기 국채금리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1.447%로 출발한 미국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1.358%로 하락했다.

 11월 일자리 보고서 '실망'... 불확실성 확대...

 이날 뉴욕증시는 오전 발표된 11월 일자리 수치에 주목했다. 지난달 일자리 창출은 예상보다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비농업부문 고용은 21만명 늘어나며 시장 전망치(57만3000개, 다우존스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

 실업률은 4.2%를 기록하며 전망치(4.5%) 보다 큰 폭으로 떨어졌다. CUNA 뮤추얼그룹의 스티브 릭 최고이코노미스트는 "겨울이 오면서 불확실성이 커지는 등 10월의 호조세를 이어갈 수 없다는 점이 불안요인"이라고 진단했다.

 전날 큰 폭으로 반등했던 여행주는 이날 다시 하락했다. 아메리칸 항공과 델타 항공은 각각 4.60%, 1.81% 하락했고, 카니발과 노르웨이 크루즈는 각각 3.86%, 4.55% 주가가 내렸다.

 

 

 

 기술주 큰폭 하락... 테슬라 -6.42% 하락...

 기술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테슬라가 6.42% 하락한 가운데, 엔비디아도 4.47% 하락 마감했다. 애플은 1.18% 하락했고 아마존 주가는 1.39% 하락했다. 줌 비디오는 4.09% 하락 마감했다.

 도큐사인은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는 4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발표한 후 주가가 42.22% 급락했다. 위워크는 8.79% 하락했다. 중국의 디디 글로벌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상장폐지 후 홍콩에 재상장할 것이라고 밝힌 후 주가가 22.18% 하락했다.

 백신주는 강세를 보였다.

 화이자와 바이오앤텍은 각각 2.31%, 3.16% 올랐고, 모더나는 1.73% 상승 마감했다.

 LPL파이낸셜의 라이언 디트릭 최고시장전략가는 CNBC에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실망스러운 일자리 수치를 확인한 후 주말을 앞두고 투매에 나섰다"고 진단했다.


 

 

 이날 유가는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1월 인도분은 배럴당 0.28달러(0.42%) 내린 66.2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2월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0.18달러(0.26%) 오른 69.85달러를 기록 중이다.

 금 가격은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21.20달러(1.20%) 오른 1783.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화는 약세다.

 이날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전날보다 0.01% 내린 96.15를 기록했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등 주요 6개 통화를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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