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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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징어 게임"은 여전히 좀 충격적이고 여진이 남아 있고 이 주말에는 한달간 전국순행으로 못 본 아내가 녹화해 둔 채널 A "서민 갑부"로 머리 식힐 겁니다...!!!!! Self-mil...

 

 

 한가위 추석연휴 기간동안 코로나 귀성전쟁에도 참여안하고 재미있게 보기는 했는데 말입니다... 두 종목은 미처 예상을 못했네요^^ 선취매는 놓쳤고 후취매 가능성을 볼까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437


 

 

 아래는 퇴근전후와 이 시간까지 주요 4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요즘 송 연화 GI 재경팀장이 주간자금회의도 주재하고 그룹 주요 계열사 안살림도 꼼꼼하게 잘 해주어 주요 주식운용조직들은 벌어제끼기만 잘하면 되고요~~~^^ 전 이제 분기자금회의라면 모를까 강남/여의도/마포와 경기 남북도 의정부/수원, 군포시 산본신도시 관내를 천방지축으로 돌아다니기만 하면 되고요~~~^^ 제일 싫은 회계, 그 프리젠테이션 차트 보고에서는 벗어났다는 이야기고요^^ 그래서 20세기 주류 투자법 가치투자를 싫어하는듯 하고요^^ 전 기본적으로 각종 전제/가정을 달고 계산된 기업가치평가야말로 진정한 사기(Scam)라고 생각하고요~~~^^ 알수도 없는 이것에 근거한 적정가 계산도 고상떠는 짓이지 돈버는 주식투자실전에 별 도움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정보투자가(Information Investor)입니다... 오늘은 분기는 아닌데 장마감후 바로 군포(산본)에서 외곽순환도로 타고 강남으로 올라가 추석전 3주간 GPMC 전국도방협의회 산하 22개를 돈 전국순행 결과를 듣는 날이라 GI 재경팀 대회의실에서 하반기 자금조성/운용 중간평가하고 주말모드 접어드는 퇴근했네요~~~ 게코(Gekko)"

 

 

 

 "원래는 GI IR실장인 윤 숙영씨가 이 주말도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사이버상 대리해야 하는데, 제가 그 직원 청첩장을 받아가지고서리 결혼준비나 하라고 연차 보냈고요^^ 2021년10월2일 오후 2시네요^^ 드디어 전 인터넷(홍보)팀장이자 현 GI IR실장이 노처녀 딱지를 떼나 보네요~~~^^ 게코(Gekko)"

 

 

 

 "이번주는 추석연휴꺼부터, 이 주말에는 한달간 전국순행으로 못 본 서민갑부 녹화분이나 볼 겁니다... 두 늦둥이들 안고 저녁도 먹었고, 퇴근하여 주말모드는 접어들었고요^^ 다음주 결혼앞둔 해외주식/3교대팀장 미증시 보러 출근하겠네요^^ 이 놈만 월가로 괴롭히지 않으면 편하게 아내가 차곡차곡 녹화해둔 8월 하순분부터 보려고 하는데, 또 염병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요즘 글로벌 증시에 조울증 증세가 심해서리~~~^^ 게코(Gekko)"

 

 

 

 (서민갑부)돼지로 자산 40억 원 달성한 비법은?

 

 

 

돼지로 돈 버는 갑부의 산전수전 성공기가 공개된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일평생 돼지를 봐오며, 돼지 덕분에 자산 40억 원 갑부가 된 설병진 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날 ‘서민갑부’에서는 정육점 운영으로 전 재산 1억 원을 8년 만에 40배로 불린 병진 씨의 산전수전 성공기를 만나볼 예정이다.

어릴 적 돼지농장을 운영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병진 씨는 일찍이 가업을 잇기 위해 축산학을 전공하고 아버지를 따라 농장 운영을 시작했다고. 하지만 서투른 운영 탓에 빚이 늘어나자 아버지는 아들을 쫓아내고 농장을 팔아 버린 것이다.

병진 씨는 하루아침에 직업을 잃었지만,

다른 돼지농장을 찾아 다시 일을 시작했고 농장에 동물 약품을 팔며 돼지와의 끈을 놓지 않았다. 그러던 중 약품을 팔러 간 농장에서 좋은 원육에 대한 농장주의 자부심에 감명받아 정육점 창업을 떠올리게 된 것이다.

오직 원육에 대한 확신 하나로 병진 씨는 모은 돈 전부와 빚까지 내 정육점을 차렸는데, 하루 평균 매출이 고작 10만 원이었다. 반년 동안 운영비와 인건비가 나오질 않아서 병진 씨는 직접 발로 뛰며 직원들 급여를 충당해야 했다.

여기에 도축 5일 안의 고기만 팔겠다는 원칙이 있었기에 정육점엔 재고가 쌓여갔다. 스스로의 원칙을 깨고 손님들에게 고기를 팔순 없었기에 병진 씨는 매일매일 가게 앞에서 파라솔을 펴놓고 가족들과 남은 고기를 구워 먹게 되었는데,

전화위복으로 돼지 굽는 냄새에 지나가던 사람들이 반응했고 자연스레 홍보가 된 것이다. 그 결과, 바닥에 머물던 매출은 점차 오르며 성공 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이후 병진 씨는 1호점에서 일하던 직원과 함께 2호점을 차렸고 이후 고기 맛을 본 주변 지인들의 권유로 고깃집도 차린 것. 정육점을 운영하던 덕에 남들과 다른 돼지 생갈비 부위를 판매하며 경쟁력을 가졌고,

덕분에 고깃집 매출은 월 4,000만 원을 웃돌고 있다. 이렇듯 자본금 1억 원으로 시작해 지금은 정육점 2곳과 식당 매출만 24억 원을 돌파했다.

병진 씨는 지금 수제 소시지 사업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시중 소시지와는 차별점을 두기 위해 독일 소시지 전문 교육도 받으면서 틈틈이 연구에 몰두한 결과, 갑부의 소시지는 엄마들 사이 입소문을 타며 마트에서는 연일 매진 기록 중이다.

정육점에서 시작하여 수세 소시지까지 거침없는 도전을 한 그의 다음 목표는 21일 오후 8시 10분 채널A ‘서민갑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제 : 문화/예술/오락 > 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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