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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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한국 주식을 40조원이상 줄인 외국인이 경자년내내 팔때... 중국은 기밀사항인 1년내내 미국채 비중을 줄이고 있다고 했습니다아~~~ 신축년에는 급하게...??Self-mil...

 B.S - 이번주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삼일절까지 보유함...)인 GI IR 실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정월대보름...?? 신규로 들어올 네 명의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첫 주과외비 380만원은 안받고 싶네요~~~ 그 중국이 미국채를 던지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62

 갑작스런 금리 급등이라...?? 신축년초부터 GI 자산운용본부내 거시경제팀장은 계속 중국의 미 국채매각 수준과 월가 국채금리 동향만 예의주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47

 암튼 양키 코쟁이들 간땡이가 부어도~~~ 주요 전문가들이 말하는 올해 인플레 우려 이면에는 중국의 보복성 미국채 대규모 매각을 포함하고 있음을 예의주시해야 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440

 그 중국 결국 희토류 무기화하고 미양키 코쟁이들 국채 매각당하는 수모까지 당할듯하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9770

 무역전쟁...?? 보복전쟁...!!! 결국 미국채 매각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중~~~

http://blog.daum.net/samsongeko/8031


 

 

 (2020.9.17)7월 해외 미국채 보유액 7조900억$... 코로나에 3개월째 '사상최대’

 

 

 

 각국이 안전자산으로 보유하는 미국채 잔고가 7월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경제적 충격 여파로 3개월 연속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CNBC와 동망(東網) 등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16일(현지시간) 7월 해외자본수지(TIC) 통계를 발표하고 국외 투자가의 미국채 보유액이 3개월째 증가하면서 7조900억 달러(약 8337조1300억원)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인 대유행)에 각국이 리스크 회피를 위해 움직임에 따라 미국채 매수를 계속 늘리기 때문으로 시장에선 분석했다.

 일본의 미국채 보유액은 6월보다 315억 달러, 2.5% 증가한 1조2900억 달러로 2000년 이래 최고치에 달하면서 외국으로는 미국채 최다 보유국 자리를 지켰다. 또한 일본의 미국 정부채 보유 총액은 7월에 6.5% 늘었다.

 6월 6.3% 증가에서 확대했다.

 2위인 중국의 미국채 보유액은 전월보다 10억 달러 줄어든 1조700억 달러로 집계됐다. 지난 3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중국은 코로나19에 의한 경제타격을 배경으로 하는 위안화 하락을 억제하고자 미국채를 매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환구망(環球網)은 지난 5일 미중대립이 격화하는 가운데 중국이 미국채 보유액을 단계적으로 대폭 축소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매체는 상하이 재경대학 시쥔양(奚君羊) 교수를 인용해 중국이 6월 말 시점에 1조740억 달러(약 1277조5200억원) 규모에 이른 보유 미국채를 8000억 달러 정도까지 서서히 줄여나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시쥔양 교수는 당시 구체적인 미국채 보유잔고 감축 시간표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최악의 경우 중국이 미국채를 미국에 압박을 가하는 무기로 사용하기 위해 모두 처분, 글로벌 금융시장을 혼란에 빠트릴 가능성을 경고했다.

 중국은 올해 들어 미국채 보유잔고를 일관해서 축소하고 있다. 특히 5월 1조830억 달러에서 미중이 코로나19 발원문제, 홍콩보안법, 인권문제 등으로 갈등이 증폭하는 동안 2개월 사이에 100억 달러 이상 줄였다.

 한편 외국 투자가는 7월에 미국 주식과 채권을 합쳐서 267억 달러 순매도했다. 지난 12개월간 순매도 총액은 1719억4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장기미국채가 227억9000만 달러, 공사채는 543억5000만 달러 각각 순매도했다.

 미국 투자가는 7월에 외국증권 374억7000만 달러를 처분했다. 채권 123억9000만 달러, 주식 250억8000만 달러다.

 

 

 

 (지난해글)지난 글이 아닌거 같은데, 그 대두관련주와 희토류는 계속 보셔야할듯요~~~

http://blog.daum.net/samsongeko/9743

 (지지난해글)정말 입장 빡빡해지네... 화웨이, 희토류... 어느 줄을 서야 하는겨~~~ 이기는 편 우리편...?? 아무리 생각해봐도 미국이 간땡기가 부은것 같은데....

http://blog.daum.net/samsongeko/8108

 (지지난해글)총인구 15억에 중산층만 7억에 육박하는 중국을~~~ 난 여전히 미국이 간이 부었다고 생각한다... 중국인들은 뒤끝이 있고 결코 잊지 않는다...!!!

http://blog.daum.net/samsongeko/7805


 

 

 (2020.9.6)[올댓차이나] "중국, 미중대립에 미국채 보유액 단계적 축소" 환구망...

 1조740억$→8000억$... “실행시 ‘핵옵션’으로 세계 금융시장 대혼란...

 

 

 

 미중대립이 격화하는 가운데 중국은 미국채 보유액을 단계적으로 대폭 축소할 가능성이 크다고 환구망(環球網)이 5일 보도했다.

 매체는 상하이 재경대학 시쥔양(奚君羊) 교수를 인용해 중국이 6월 말 시점에 1조740억 달러(약 1277조5200억원) 규모에 이른 보유 미국채를 8000억 달러 정도까지 서서히 줄여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시쥔양 교수는 구체적인 미국채 보유잔고 감축 시간표를 제시하지 않은 채 이같이 밝히면서 "보유 미국채를 전부 매각하는 것은 미중 간 군사충돌 발발 등 극단적인 경우에서만 일어난다"고 밝혔다.

 이런 시쥔양 교수의 발언은 최악 상황에서는 중국이 미국채를 미국을 압박하는 무기로 사용하기 위해 모두 처분, 글로벌 금융시장을 혼란에 빠트릴 수도 있음을 경고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중국은 일본 다음으로 미국채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올해 들어 미국채 보유잔고를 일관해서 축소하고 있다. 특히 5월 1조830억 달러에서 미중이 코로나19 발원문제, 홍콩보안법, 인권문제 등으로 갈등이 증폭하는 한달 사이에 90억 달러 상당을 줄였다.

 중국의 미국채 보유잔고가 8000억 달러로 떨어지면 현재 수준에서 25% 이상 압축하게 된다.

 애널리스트는 중국이 미국채를 대량으로 매각하는 사태를 '핵옵션'이라 부르며 세계 금융시장을 혼란의 도가니에 빠트리는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환구망은 중국의 미국채 매도 이유 중 하나로 미국의 디폴트 리스크를 거론했다.

 미국의 정부부채는 국내총생산(GDP) 대비로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래 최고 수준인 100%까지 급상승하면서 세계 안전기준인 60%를 크게 넘어섰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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