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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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스닥, 오늘 다우 급하락이고만 제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신규 참여자 네 분은 돈을 더 집어넣네요~~~^^ 어제 첫 주과외비 백만원 증액된 480만원 수령중~~~Self-mil...

 B.S - 이번주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삼일절까지 보유함...)인 GI IR 실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정월대보름...?? 신규로 들어올 네 명의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첫 주과외비 380만원은 안받고 싶네요~~~ 그 중국이 미국채를 던지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62

 그럼 그 지수이야기는...?? 코스닥 제약/바이오(Bio)주 이야기는...!!!!! 솔직히 이 아침에 이야기한다... 정말로 모르겠다... 우리들이 뭘 원하는지를 말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53

 내가 요즘 전세계인들 동향을 보면서 느끼는건 딱 이거다... "걸려죽나 굶어죽나 죽기는 매한가지다만은~~~" 암튼 한게임 섯다마니아로서 '끝가지 가보는거야~~~'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48

 증권예탁금 10조가 빠진 여의도만 좀 되밀리고 있지 월가는 코로나 극복중에 과잉유동성도 국채금리 급등도 게무시에 다우 10만, 나스닥 3만을 향해 주구장창중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42


 

 

 아래는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께서 어제 3시경에 올리라는 카톡이였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이 주말에 보시고 있는 책이라네요^^

 

 

 

 "[게코(Gekko)님 오후장 3시 카톡]신축년 춘계운용 시작... 경자년 동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신청 예비지인 4명포함 주요 지인들 24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37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에이치엘비 2인방"과 디지털 화폐 장고끝에 첫 업태로 디지털 화폐로 결정... 케이씨에스, 케이씨티, 케이사인을 4:4:2의 비율로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아내분은 개장후에 바로 처리되었고 주요 투자 지인들과 친인척들은 개장전에 단톡방에 까톡 넣고 급하게 처리주문... 다 처리했겠죠~~~^^ 오늘 신규 예비 지인들 4명의 1억6천만원이 처음 투자되는지라 장중 비공개 처리... 다음주부터 장중 실시간 공개합니다... 이곳은 아내분과 예비지인 네 명등 5명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맡겨두신 선불 대리폰으로 각각의 개별계좌를 열어 매매법상의 문제만 과외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어제)美 국채금리 급등에 뉴욕증시 '화들짝'... 나스닥 3%↓

 

 

 

 미국 국채 수익률이 연일 상승하고 있다. 10년 만기 장기물 뿐 아니라 5년 만기 국채 금리도 오르기 시작했다. 채권금리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나스닥이 3%이상 하락하는 등 동반 약세다.

 2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날보다 11.9베이시스포인트(bp) 오른 1.501%를 기록 중이다.

 전날 장중 1.42%까지 치솟으며 1.4%대를 넘었던 10년물 국채금리는 이날 장중 1.545%까지 치솟으며 1.5%대를 단숨에 돌파했다. 그동안 잠잠했던 5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bp 이상 급등하며 0.827%까지 치솟았다.

 시장은 5년 만기 국채의 만기가 코로나19(COVID-19) 팬데믹 이후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금리를 처음으로 올리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과 대략 겹칠 것으로 보고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5년물 금리가 오른다는 것은 채권시장 참여자들이 통화 긴축 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일단 연준이 정책 방향을 쉽게 바꾸지 않을 것으로 본다.

 시장의 단기금리까지 급등했지만 연준은 꿈쩍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컬럼비아 스레드니들 인베스트먼트의 에드 알 후사이니 수석애널리스트는 '연준이 완화적 통화기조를 바꾸도록 할 수 있는 유일한 촉매는 신용시장이 붕괴될 경우'라고 진단했다.

 앞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23일 의회 증언에서 '금리가 오르는 이유를 묻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최근 금리 상승은) 경제와 회복에 있어 시장으로부터의 신뢰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시장전략가들은

 '중앙은행이 장기수익률 상승에 과도하게 신경쓰지 않는다는 신호'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이같은 움직임은 추후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과 연준의 테이퍼링을 동반한 '불건전한' 금리 상승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고 분석했다.

 아메리벳 증권의 채권시장 담당자인 그레고리 파라넬로는

 '왜 금리가 상승하는가에 대해 파월 의장은 이것이 경제에 대한 지지라고 말한다'며 '미국 금리인상이 보다 광범위한 금융 상황에 영향을 미칠 때까지, 그리고 여기서부터 움직임이 질서를 유지하는 한 연준은 아마 오케이 사인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국채금리 급등 영향으로 뉴욕증시는 하락세다. 오후 3시28분 현재 다우지수는 1.75% 하락 중이고,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각각 2.40%, 3.39% 내림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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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문의 : samsongeko@daum.net, samsongeko1@naver.com

 

 

 

 이제 뉴욕증시가 美 금리 급등을 걱정하는 3가지 이유...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수장이 연이틀 물가우려를 달랬지만, 그 효과는 오래 가지 않았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지난 23~24일 연이어 의회에 출석해 갖은 립서비스로 사상 최고의 뉴욕 증시를 지지해줬다.

 하지만 파월 의장의 청문회 출석이 끝나자 마자 뉴욕 증시는 거의 4개월 만에 최대 낙폭으로 급락했다. 10년 만기 국채수익률(금리)이 25일 순간 1.6%를 넘겨 치솟으면서 채권시장에 막대한 매도세가 휘몰아쳤다.

 채권금리는 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는데, 금리급등은 가격급락을 의미하고 투자자들이 그만큼 채권을 많이 팔아치웠다는 얘기다. 채권의 매도세는 주식으로 옮아 갔고 금리 인상에 직격탄을 맞는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3.5% 급락하며 지난해 10월 말 이후 가장 크게 내렸다.

 ◇ 7년물 입찰부진에 가팔라진 금리...

 많은 투자자들이 올해 내내 금리가 오를 것이라고 예상해왔다. 하지만 상승 속도가 이렇게 가파를 것을 대비한 이들은 많지 많다.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금리는 지난 10거래일 동안에만 30bp(1bp=0.01%p) 뛰었다. 연준이 점진적으로 기준금리를 올릴 때 거의 3개월 단위로 0.25%p씩 올리는데, 시장금리가 열흘 만에 0.3%p 상승한 것이다.

 이날 국채금리 급등의 직접적 단초는 7년물 입찰수요가 부진했던 탓이었다.

 국채를 사겠다는 수요가 부진하면서 낙찰 수익률은 예상을 대폭 상회했다. 그만큼 높은 수익률을 줘야 국채를 사겠다는 의미다. 이로 인해 유통시장에서 미 국채 수익률도 일제히 뛰었다.

 모건스탠리투자관리의 짐 카슨 매크로금리전략 본부장은 CNBC방송에 "금리상승 속도에 시장이 불안했다"며 "10년물 금리에 대한 시장 컨선서스는 올해 말 1.5%였는데 금리는 9개월이나 빨리 이 수준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 "연준 립서비스 실망"

 하지만 좀 더 크게 보면 인플레이션, 연준의 언행불일치, 어쩔 수 없는 매도 압박이 국채금리를 가파르게 끌어 올리고 있다고 경제전문매체 마켓워치는 설명했다.

 가장 먼저 언급되는 인플레이션은 백신, 초대형 재정부양, 초완화 통화정책의 필연적 결과이며 결국 금리인상 압박을 가한다. 일각에서는 소비자물가가 올해 최소 3% 뛸 것이라고 예상한다. 10년 기대 인플레는 2.15%로 연준 목표 2%를 웃돌고 있다.

 두번째 요인으로 연준의 행동이 주춤해졌다는 점도 시장금리를 가파르게 끌어 올렸다고 마켓워치는 봤다. 지난 23~24일 파월 의장은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재차 당분간 금리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발산했다.

 하지만 이는 행동 없는 립서비스로 해석될 수 있다. 콜롬비아 뜨레드니들 투자의 에드 알-후세니 수석금리애널리스트는 "온통 말 뿐이다"라며 자산매입 규모를 확대하거나 종류에 변화를 주는 것과 같은 구체적인 조치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압박...

 세번째로, 최근 금리상승이 너무 가팔라 어쩔 수 없는 매도 압박이 발생했다는 설명도 있다. 금리 하락(가격 상승)에 베팅했던 투자자들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국채를 팔아야 하면서 매도가 매도를 불러왔다고 아메리베트증권의 그레고리 파란넬로 미국금리 본부장은 말했다.

 채권의 볼록성(Convexity) 헤징(hedging) 때문일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고 마켓워치는 전했다. 볼록성이란 금리가 변할 때 채권의 듀레이션(Duration)이 변하는 정도를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일반적으로 볼록성이 큰 채권은 채권 금리가 상승해도 가격 하락폭이 적어 투자자들은 볼록성이 큰 채권을 선호한다.

 금리 인상에 볼록성 비용이 커지며 국채 매도세가 심화할 수 있다. 블록성 헤징은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의 인상을 불러와 리파이낸싱(대출연장 혹은 갈아타기)을 힘들게 한다. 따라서 모기지 투자자들은 볼록성 헤징을 위해 장기 국채를 내다 파는 것이다.

 

 

 

 신축년 GI/OSCF 민생대책 첫번째, 코로나 사태로 1년간 중단된 그 게코아카데미(GA) 설립하면서 증권교육기능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94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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