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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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는 큰 자본주께서도 비트코인(Bitcoin)이나 은이야기를 하시네요~~~ 나... 원.... 참.. 전 상장예정인 SK바이오사이언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Self-mil...

 

 

 1월효과는 없었고,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들의 부활은 춘삼월 3월을 기다린다... SK바이오사이언스 상장과 치매치료제(줄기세포) 테마 광풍을...!!!!!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97

 KOSDAQ 투자, 신축년 제약/바이오(Bio) 중심의 1월효과는 없었음을 공식 확인합니다... 제자놈한테 이렇게 카톡 넣었슴다... "니 잘못이 아니다. 내 잘못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83

 지난달 강조한 것이 하나 더 있다... 조만간 공개예정인 두 제약/바이오(Bio) 대어급들을 주목하신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02


 

 

 그 제약/바이오(Bio) 전문가로서 한마디로 갈음한다... 난 빠른 돈벌기를 선택한 기술수출에 의존하는 종목보다는 계속되는 임상을 시도하는 미래 성장주들을 원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52

 [필독]국내 제약/바이오산업 현실 - 기초과학/연구도, 그 인력도 부족하다... 그래도 기술수출에 의존하지말고 계속 임상에 도전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044


 

 

 아래는 어제 장마감후 이 시간까지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은 GI 자산운용본부내 방 준혁 자산운용본부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에게 전격 오후장 지시~~~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카카오, NAVER 전매도~~~^^ 회사(자가)계정 지난달부터 인고의 세월을 보내고 있는 "셀트리온 3인방"도 전매도~~~ 이곳에 있는 운용역들과 주요 프롭트레이더들은 다시 연말연시 동계운용(2020.12~2021.2) 조기 마감했습니다~~~^^ 120% 참조하시고요~~~~~ 게코(Gekko)"​

 

 

 

 "장마감후 대충 주요 비대면 비지니스 처리하고 경자년/신축년 동계운용(2020.12~2021.2) 마감 보고(?)하러 큰 자본주와 저녁식사하고 이제서야 자택으로 내려왔네요~~~^^ GPMC 본전 도방이신 작은 전주님도 배석하여 가시방석 이였고요~~~^^ "게코(Gekko), 금리 괜찮겠어~~~??" 하시는데, 큰 자본주한테 '신경 안쓰서도 됩니다.'라고 이야기는 했는데, 현재 월가나 여의도나 그 비트코인 폭등보다는 국채금리 급등에 신경쓰고 있는 것을 눈치챈 큰 자본주 눈을 의식하면서 신축년 춘계운용(2021.3~2021.5) 투자전략및 전술은 말씀드렸는데, 영 찜찜하네요~~~^^ 다 씻었으니 두 늦둥이들이나 보고 잠니다~~~~~ 게코(Gekko)"

 

 

 

 "어제 한 네이버(NAVER) 블로거 회원님께서 제 수입을 아니 주식투자실전으로 얼마를 버시냐고 비공식적으로 물어보더군요~~~^^ 현재 GI/GPMC 대표이사/수석 재산관리 집사로서 받는 연봉은 8500만원정도인데 이건 주요 비지니스 모델(BM)과 수익구조가 아직은 완성되지 않아 회사에서 받는 것은 자진반납중이고요~~~ 임직원들과는 달리 연봉없이 회사를 이끌고 있고요^^ 직접개입형 과외 서비스 이용자들에게서 받는 주 3300만원이 실질적 근로소득외 종합소득세 납부중인 사업소득입니다... 그러나 경자년 코로나 대창궐이후 회사사정이 어려워져 각종 접대비조차 회사 법인카드를 이용치않고 있고 각종 사회적 후원/기부와 현장 지원을 좋아하는지라 이 사업소득도 거의 남아나질 않고 있고 간신히 집에 생활비정도 갖다주는 상황이고요~~~^^ 기타소득이 좀 있는데, 앞으로 유튜브등 인터넷 수입을 대폭 늘려볼까하는데, 이건 좀더 조율할 부분이 있어 큰 기대는 안하고 있네요~~~ 뭐, 직업윤리/자율규제논리상 비제도권 시장 조언자인 재야고수 게코(Gekko)도 준공인의 증권업자라 고객과의 이해상충 문제가 있어 제 명의의 직접투자는 하지 않으나 제 계좌가 지난번 피비파마처럼 움직인다는 소문이 들리면 자금사정이 어려워진 것이라 이해하시면 되는데, 공식적으로는 안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세 개 블로그/다섯 SNS 회원들에게 이 점부터 확실히 공지합니다... 그러므로 이곳에서 공지한 주식투자실전 관련 종목들은 순수하게 이곳에서 저를 추종하는 개인투자가들인 개미(🐜)들의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를 도와드리려는 간접적 교육방식임을 공지합니다... 시정 잡배들인 리딩업체들이나 약장수들과 동급으로 절 비교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지금도 전국에서 한 50등안에는 든다고 자부하는 돈보다는 명예를 더 중시하는 재야고수의 일갈이였습니다... 게코(Gekko)"

 

 

 

 상장 앞둔 美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코인은 겁나고, 이건 좀 안전?"

 Mint Pick: 미국 '코인베이스'

 

 

 

 “2021년 반드시 사야 할 1순위 상장 주식.”

 미국 주식 투자 전문 매체 ‘모틀리풀’이 미국 최대 암호 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상장 준비 소식을 전하며 쓴 표현이다. 코인베이스는 작년 12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을 위한 예비 문서를 제출한 데 이어, 지난달 29일에는 직상장(direct listing) 계획을 발표했다.

 직상장은 신주를 발행해 투자자에게 매도하는 일반 기업공개(IPO)와 달리 기존 주주가 보유한 주식을 곧바로 거래소에 상장하는 방식이다. 미국 증권가에선 2월 말이나 3월 초면 상장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코인베이스의 상장이 기대되는 이유는 이 회사 주식이 비트코인 등 암호 화폐에 대한 간접 투자 통로로 이용될 수 있다는 점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투자자들도 가격 변동 폭이 크고 거품 논란이 끊이지 않는 암호 화폐를 직접 거래하는 데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 반면 암호 화폐 시장을 다루는 플랫폼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더 안전하다는 인식이 많다.

 금 투자 펀드들이 금 자체에 투자하기보다 금 광산이나 채굴 업체, 금 관련 기술 업체 등의 주식에 투자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코인베이스는 1월 말 기준 이용자가 3500만명, 거래액은 3200억달러(약 357조원)에 달한다. 금융회사의 ‘규모' 면에서도 쉽게 무너지기 어려운 대마(大馬)가 됐다는 말이 나온다.

 미국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은 “코인베이스가 찰스슈와브(미국 최대 온라인 증권사)보다 더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암호 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나스닥 프라이빗 마켓(상장 전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장외 주식시장)’에서 주당 200달러(약 22만원) 안팎에 거래되고 있다. 기업 가치는 500억달러(약 55조8000억원)로 추산된다.

 

 

 

 신축년 2021년에도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 비대면/언택트말고는 돈(Money) 나올데 없다고 했습니다아이~~~ 신년 1월 공모주 일정부터 챙기시고~~~

http://blog.daum.net/samsongeko/10413

 기본중의 기본 - 그 코스닥 투자하시면서 주요 공시와 함께 이 공모주 일정들 안챙기시는 것은 아니죠...??

http://blog.daum.net/samsongeko/8579

 [필독]그 SK바이오팜 상장 준비중 - 코스닥 투자하시면서 공모주 일정과 비상장 같이 보라고 했습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772


 

 

 '은'보다 비트코인? 시총 1조弗 찍고 '맹추격'... 세계 8대 자산 등극...

 

 

 

 비트코인이 18일 역대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우며 개당 5만2000달러(약 5761만원)를 넘어섰다. 시가총액은 1조 달러(약 1108조원)에 근접했다. 전 세계의 주요 자산 중 시가총액 8위에 올랐다.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8일 오전 개당 최고 5만2533달러(약 5820만원)에 거래됐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한 때 빗썸에서 5805만원, 업비트에서 5812만원을 각각 찍었다.

 전세계 모든 자산의 시가총액 등을 집계하는 사이트 컴퍼니스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이날 오후 4시 기준 9676억달러(개당 5만1909달러)다. 8위다. 시총 1위는 금으로 11조3170억달러다. 압도적 1위다.

 이어 미국 애플(2조1970억달러), 사우디 아람코(2조370억달러), 미국 마이크로소프트(1조8420억달러), 미국 아마존(1조6660억달러) 등의 순서다. 6위는 은으로 1조4890억달러,

 7위는 미국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으로 1조4310억달러 규모다. 중국 텐센트(9326억달러)와 미국 페이스북(7790억달러) 등이 순위표에서 비트코인 아래 위치한다. 테슬라와 알리바바, 삼성 등 세계 굴지의 기업들의 시총도 비트코인에 못 미친다.

 가파른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시총 세계 6위인 은을 따라잡을 가능성도 있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5400억달러 수준이었던 비트코인 시총이 1조 달러를 넘보는 수준까지 왔고 이같은 추세라면 은의 시총인 1조4890억달러를 따라잡는데도 시간 문제라는 전망이 나온다.

 은은 금과 함께 전통적 안전자산으로 꼽힌다.

 ‘안정성’과 ‘신뢰성’ 문제를 지적받아온 비트코인 시총이 은을 넘어서는 ‘사건’은 비트코인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확연히 달라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또 시총 규모가 커질수록 여러 위험에 대처하기 수월해진다.

 최근 비트코인 급등세는 2017년 말 비트코인 열풍 때와 비교된다.

 그 당시에도 안정성과 신뢰성 문제가 불거지면서 회의론이 나왔고 가격은 다시 떨어졌지만 그때와 지금이 다른 점은 여러 기관투자자들과 기업들이 비트코인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는 점이다.

 예컨대 미국 월가의 큰손으로 꼽히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비트코인 투자에 뛰어들었다.

 릭 라이더 블랙록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최근 CNBC에 출연해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부채가 증가하는 가정 아래 가치 저장소를 찾고 있다”며 블랙록이 비트코인에 투자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블랙록은 운용중인 펀드 두개에 비트코인 선물 상품을 지난달 추가했다. 라이더 CIO는 “역사적으로 볼 때 우리는 현재 너무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며 “보유중인 현금 중 일부를 가상자산으로 보유하는 건 타당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밖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주 비트코인 15억 달러어치를 매입했다. 카드결체 업체인 마스터카드도 결제시스템에 암호화폐를 일부 포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각국 정부도 가상자산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시는 현재 법정통화인 달러뿐 아니라 비트코인으로도 세금을 받겠다고 지난주 발표했다. 비트코인이 미국 내에서 처음으로 납세의 수단으로 인정된 것이다.

 캐나다 증권당국은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를 승인했다. 다만 비트코인이 역사상 최고의 버블이라는 우려도 여전히 존재한다. 특히 변동성이 문제로 지적된다. 급격히 오른 만큼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투자주간지 배런스는 “비트코인의 최근 상승세가 말이 안 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은행 JP모건도 이날 보고서에서 “현재 가격은 지속가능하지 않아 보인다”고 봤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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