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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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아~~~ 몇 일만에 쏙 들어간겨...?? 니들 주재산 건드리는 그 천도문제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아닌거야...!!!!! 에레이~~~~~ Self-mil...

 3주전부터 서울특별시 4개분전외에 전국 도별, 광역시 GPMC 지방사무실들 순행중이시라 오늘도 충청남도 내려가셔 현재 충남도방 사무실이 있는 서산시에서 회동중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장님이 블로그에 제가 올리고 알려주면 5개 SNS 공유는 하신다고 하시네요.... 게코인터내셔널(GI) 인터넷(홍보)팀장 윤 숙영 올림니다...


 


 그 반기업정서를 논하지도 말라~~~ 문제 핵심은 니들(특히 통합당^^)부터 온국민들 머리속에 기업(고용)투자가 아닌 망국적 부동산투기에 있으니깐이~~~~~

 http://blog.daum.net/samsongeko/10044


 윤 창현이... 게소리 그만하고 그 대규모 천도나 찬성해라... 부동산 투기 해결되고 니들이 원하는 대규모 토건족 일어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108


 그 보수/중도진영은 명확하게 인식한다... 이것도 안한다면 국가 100년 대계를 위해 이제는 정통 진보당이 이야기하는 토지공개념밖에는 답없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109


 

 < 신발 던지며 항의 >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규탄하는 시민 5000여 명이 지난 25일 저녁 서울 다동 예금보험공사 앞에서 촛불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사유재산 보호하라” “징벌세금 못 내겠다” “임대차 3법 반대” 등의 구호를 외치고 항의의 뜻으로 신발을 던졌다.


 


 아래는 최근에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있는 자들 대변(?)하는 주 호영 원내대표, 대책없는 국토부장관 경질도 반대며, 현 대통령이 아니라 이 명박/박 근혜정부 시절 부동책정책 입안자들이 오히려 현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게고생하는 문대통령에게 무릎꿇어라~~~ 그게 정답이다... "다시 과거로 회귀에 노 무현 정부시절 좌절됐던 "행정수도" 이전 문제가 나오네요~~~^^ 기본적 복지 국가 대신에 전국민 고용보험으로 대체한다는 것도 고육지책이라 오늘부로 찬성하며, 있는 자들의 아킬레스건인 지방 분권화와 수도권 과밀화 해소의 이 핵심을 중도진보정권에서 추진할수 있다...?? 이것도 대찬성이고 이번에는 서울대학교를 포함하여 국공립대학교등 굳이 서울에 있어야할 필요가 없는 행정/교육기관 전부를 세종시등 중부권으로 이동했으면 좋겠고, 서울은 경제/금융/서비스등 한국판 월가 도시로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이게 해결되면 비생산적인 부동산 투기 잡힐수도 있습니다... 근데 전 갑자기 최근 이 재명 경기도지사의 부동산 정책발언들이 생각나고 있는 중~~~^^ 현재 필요한 것은 문 재인/노 무현전대통령보다 더 밀어붙힐수 있는 독재형 진보주의자와 그 개혁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할 가신들이 필요하거든요~~~ 진보계의 박 정희 전대통령같은 분~~~ 요즘 이 재명지사가 인기있는 이유고, 저도 요즘 이 낙연총리보다는 이 양반이 낫겠다는 생각으로 점점 바뀌고 있는 중이네요~~~^^ 김 태년 원내대표님, 그 연설 인상적이네~~~" 삼남지방 지방출장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건달출신 운전동생과 수행비서와 저녁먹기전입니다. 내일점심때부터 경북도방과 산하 전주들과 점심 먹으면서 다시 시작하죠... 시계방향으로~~~ 게코(Gekko)"


 


 분노하는 30대 "서울서 나가든지, 임대주택만 살라는건가"

 부동산 대책에 분노하는 30대 6人 심층 인터뷰...
 "이번 생에 인서울은 글렀다"
 수억씩 오르는 집값에 절망감...
 대출은 점점 조이니 매수 포기...
 증세 위해 대책 낸다는 의심만...


 


 치솟는 서울 아파트값의 중심에는 30대가 있다. 그들은 분노를 토로하는 동시에 ‘패닉 바잉(공황 구매)’에 가담한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에서 매수자의 32.4%가 30대였다. 기존의 큰손이던 40대(27.8%)보다 4.6%포인트나 높다. 급등하는 집값을 바라보며 30대가 매수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실수요자와 동떨어진 정부 대책이 조바심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한국경제신문이 30대 실수요자 6명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들은 “대출이 막히면서 부모 도움 없이는 서울에 내 집을 마련하기가 더 불가능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또 임대주택과 3기 신도시 등 정부의 공급 대책에 대해 “출퇴근만 서너 시간 걸리는 곳에 어떻게 살겠느냐”며 “평생 임대주택에 살라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집값 오르고 대출은 줄어”


 올 10월 결혼을 앞둔 A씨(30)는 최근 서울 신길동의 한 아파트(전용면적 59㎡)를 4억9000만원에 전세 계약했다. 처음엔 매입을 고려했다. 지난해 ‘12·16 대책’으로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시장은 다르게 흘러갔다. 15억원 초과 아파트에 대한 대출이 막히면서 염두에 둔 6억원대 아파트는 1주일 만에 2000만~3000만원씩 올랐다.


 그새 보유세 인상, 2년 실거주 비과세 요건 등 추가 규제가 잇따라 나오면서 전셋값마저 치솟았다. A씨는 결국 집주인 요구대로 2000만원 올려 전세 계약을 맺었다. A씨는 “신혼희망타운, 신혼부부 특별공급 등 대책은 많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연봉을 받는 맞벌이 부부는 지원이 안 된다”며 “이젠 대출도 잘 안 나와 집을 매입할 방법이 없다”고 했다.


 인터뷰에 응한 이들은 “정부 대책을 믿은 사람들만 내 집 마련에서 더 멀어졌다”고 했다. 대출 규제에 대한 불만이 가장 컸다. 직장생활 10년차인 B씨(39)는 2015년 경기 군포시 산본의 한 아파트(전용 84㎡)를 5억3000만원에 샀다. 30개월간 중동으로 파견 가 일하면서 모은 3억원과 양가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마련했다.


 5년 전 그의 회사 동료는 서울 서대문구의 같은 크기 P아파트를 6억원에 분양받았다. 현재 시세는 B씨의 집이 9억원, 동료의 집은 13억원으로 벌어졌다. 그는 “격차가 벌어지니 상대적 박탈감이 느껴진다”며 “전세대출도 잘 안 나와 서울로 이사 가기가 쉽지 않다”고 했다.


 청약은 ‘그림의 떡’


 정부가 강조한 3기 신도시, 임대주택, 신혼부부 특별공급 등의 공급 대책에도 회의감이 짙었다.


 올초 결혼한 C씨(33)는 청약 당첨된 경기 의정부 고산지구의 신혼희망타운 아파트(전용 55㎡)를 지난 4월 고심 끝에 포기했다. 정부가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인데도 옵션 비용을 고려하면 저렴하지 않은 데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 시간이 하루 4시간가량 걸려서다.


 생애최초주택자금 대출을 받고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으다)’로 마련할 수 있는 돈은 3억원.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9억2509만원, 국민은행 집계)의 3분의 1도 안 된다. C씨는 “대출받고 열심히 일해서 갚으면 되는데 정부가 왜 재개발·재건축 공급과 대출을 막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토로했다.


 서울 은평구의 한 아파트에 전세로 살고 있는 D씨(31)는 당분간 내 집 마련 생각을 접었다. 지금으로선 살 수 있는 곳이 경기 양주시 등 수도권 외곽이어서다. 이마저도 규제지역에 포함돼 담보인정비율(LTV)이 70%에서 50%로 줄었다. D씨는 “직장과 시댁이 모두 서울이라 외곽 신도시에서 살긴 어렵다”고 했다.


 청약시장은 이들에겐 ‘그림의 떡’이다. 서울 아파트 청약은 2017년 ‘8·2 대책’에 따라 전용면적 85㎡ 이하는 모두 가점제로 바뀌었다. 무주택 기간과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짧은 30대는 사실상 청약 당첨이 막혔다. 신혼부부 특별공급도 마찬가지다. 물량이 적은 데다 맞벌이에 자녀가 한 명인 경우 월소득이 722만원보다 적어야 신청할 수 있다.


 증권사에 근무하는 E씨(37)는 “비슷한 또래 사이에선 자가냐 전세냐가 뜨거운 주제”라며 “6년 전 결혼한 지인은 내년이면 신혼 특별공급 기간(7년)이 끝나는데 아직 한 곳도 당첨되지 않았다”고 했다. 마케팅회사에 다니는 F씨(33)는 “부모님 도움이 없이 이제 내 집 마련은 불가능한 것 같다”고 했다.


 F씨는 서울 구로구의 전용 23㎡ 다세대주택에 혼자 살고 있다.


 더 저렴한 전셋집을 알아보려고 4개월 동안 돌아다녔지만 결국 웃돈 2000만원을 더 주고 재계약하기로 했다. F씨는 “보유세 인상 대책은 무주택자에겐 피부에 와닿지도 않는다”며 “정부가 임대주택 공급 대책을 내놓는데 일반 아파트에 비해 자재도 다르고 입지도 나쁜 곳에 굳이 살고 싶진 않다”고 토로했다.

  

 


 [전주 상한가 정리]보수 우익 꼴통들도 일부 찬성하고 있는데, 그 신신제약이 제약/바이오(Bio) 광풍에 연결된게 아니고 천도관련주라고...??

 http://blog.daum.net/samsongeko/10106


 


 30대 103조원 빚내서 집샀다...

 전세자금대출 신규취급액도 30대가 가장 많아...


 


 집값 폭등으로 자산 격차 확대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자 30대가 빚을 지면서 주택구입에 나서고 있다. 27일 장혜영 정의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 간(2018년 6월~2020년 5월) 30대가 받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신규취급액은 102조7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연령대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잔액 기준으로 봐도 올해 5월 말 기준 30대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116조9000억원이다. 2년 전과 비교해 20조3000억원 늘어난 수치다. 최근 2년 간 전세자금대출의 신규취급액도 30대가 30조600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전체 신규취급액 71조2000억원의 43%에 이른다.

 

 계속해서 집값이 오르자 30대를 중심으로


 자산 격차 확대 등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전세값까지 상승하면서 30대의 부채 급증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 의원은 "집값 폭등으로 자산격차 확대에 대한 불안감과 주거불안이 30대를 빚더미에 오르게 했다"며 "20여 차례가 넘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남긴 것은 집값안정이 아니라 청년부채의 급증"이라고 지적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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