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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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자산운용본부장 대리]지난주부터 저희 본부내 4과 임직원들도 6주간 순차적 휴가기간에 접어들었습니다..... Self-mil...

 B.S - 앞으로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중(공휴일 포함)/주말 유튜브 인터넷 증권방송 본격화 준비에 의한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GI 자산운용본부 방 준연 본부장님의 글도 넘겨받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만 보유중...)인 GI 인터넷(홍보)팀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림니다...


 


 저와 GI 자산운용본부내 세 과장들은 주로 GI/GPMC 인바운드 고객들을 상대하고 있습니다...

 

 회사내 큰 자본주와 게코(Gekko)님과 고석문화재단(OSCF) 이사장님이신 사모님과 말입니다... 여기에 GPMC 본전 도방(이곳의 대방님은 게코님이고)님과 서울 동서남북 분전장님들, 그리고 전국 7개광역시 도방님들과 9개 도(경기/강원/제주도, 충청남북, 전라남북, 경상남북) 관련 도방님들을 상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GPMC 미주지사와 뉴욕지사, 중국 상해/홍콩지사 소속 한상님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와 세 과장님이 제공하시는 글들은 사실 회사돈을 운용하는데 필요한 내용들이고 이곳의 3개 블로그/5개 SNS 회원님들에게는 참조하시라고 올려드리는 것임을 양해 말씀드림니다...


 사실 그래서 대표이사님에게 저희 4명의 활동은 비공개했으면 한다고 늘상 진언드리고 있습니다...

 

 기타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와 군포(산본) 리서치센터는 그리고 게코아카데미(GA)에서 추진중인 장기대박계획(LMOI)나 초단기대박계획(MOAI)는 저희와 별상관이 없고 불특정 다시 일반 아웃바운드 고객들을 상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표이사이신 게코(Gekko)님의 주관심도 이곳입니다...

 

 중장기 부업투자일 수밖에 없는 중산층및 서민들의 증권분석과 주식투자실전 교육을 현장에서 하시는 것을 워낙 좋아하시는 분이라 이곳의 네 개 지역투자동호회원 144명과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15명과 초단기대박계획(MOAI) 8명등 이 고객들과 대화를 하시고 그들의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를 위해서 노력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게코인터내셔널(GI) 본사 자산운용본부/게코재산관리사무소(GPMC)/게코아카데미(GA)로 이루어진 저희 회사의 고객별 특성과 사업별 특성을 약간 언급하였습니다...

 

 내년도에는 유료화 중심 인터넷 증권정보 사이트 드림아이, 게코투자자문(주)가 생길 것으로 알고 있으며 3년안으로 자산운용사나 사모펀드/헤지펀드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후자는 주로 자산운용본부에서 담당할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전자는 게코재산관리사무소(GPMC)와 게코아카데미(GA)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번달부터 자산운용본부내 활동은 다시 비공개(대표이사님과 분기초 1개월간만 공개 합의)로 갑니다... 저만 이 글로 주간 장세및 시황관련 글로 저희 본부내 활동을 총괄하겠습니다...


 

 

 


 [주간증시전망]美·中 갈등과 어닝시즌... 2200p선 지켜낼까...??                     

 사흘 연속 내림세에 2200선 겨우 지킨 코스피...
 美·中 대사관 폐쇄 맞불... 갈등 격화 양상...
 2Q 대형주 실적 속속 발표... "대외변수보단 실적 봐야"
 美 7월 FOMC, 2분기 GDP 등 주목해야...

  

 


 26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지난 주(20~24일) 코스피 지수는 전 주 대비 0.03%(0.75포인트) 내린 2200.44을 기록했다. 주 초반 지수는 코로나19 백신과 관련된 긍정적인 소식 등에 2230선을 향해 움직였지만 격화되는 미·중 갈등의 영향 아래에서 사흘 연속 약세를 보이며 2200선을 겨우 사수했다.

 여전히 유동성을 바탕으로 한 정책의 흐름은 유지되고 있지만 미국과 중국 간의 갈등이 격화된 것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끼쳤다. 미국 행정부가 휴스턴에 위치한 중국 영사관을 폐쇄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중국 역시 홍콩과 청두 내의 미국 영사관 폐쇄로 맞받아친 것이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무역 마찰보다는 2분기 실적을 향후 증시의 향방을 가를 요소로 꼽았다.


 노 동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식시장은 과거에도 미중 마찰이 무역과 경제 단계까지 가지 않은 이상 흔들리지 않은 바가 있어 확산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미중 마찰의 재확대 가능성보다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과 미국과 유럽 등의 경제 부양책에 따라 움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로 지수가 2200선이라는 박스권 상단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만큼 2분기 실적은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다. 지난주 SK하이닉스(00066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현대차(005380) 등 코스피 대형 종목들이 생각 외의 ‘깜짝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향후에도 실적에 집중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노 연구원은 “국내 시장은 미국발 경기부양책 등에 대한 소식을 기다리는 가운데 2분기 실적 발표 결과에 따라 종목별로 반응할 것”이라며 “성장주 위주의 투자 전략과 더불어 자동차 등 일부 가치주에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말했다.

 김 수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 역시 “현재 시장은 박스권 상단으로 언택트, 컨택트 모두 명확한 주도주가 없고 색깔이 불명확하다”며 “투자자들은 2분기 실적 발표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여기에 미국에서도 추가적인 경기 부양책이 제시될 수 있는 만큼 ‘유동성의 힘’의 지속 여부도 추후 흐름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이번 주에는 미국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개최, 2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발표 등 주요한 일정과 지표 발표 등이 이어진다.

 안 기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경우 지난 4월 말에 경기가 저점을 통과해 2분기 성장률은 시장의 기대치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KB증권, FX마진 업무 중단... 업계 촉각...

 투자자 피해 급증하자 금융당국, 주의보 발령...
 KB증권 다음달 24일부터 신규 계좌 개설·진입주문 금지...
 他 증권사도 '중단' 선언할지 주목...

  

 


 증권사들이 FX마진거래(외환차익거래) 업무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사설업체 난립으로 관련 투자자 피해가 급증하자 금융당국이 주의보를 발령했기 때문이다. 일부 증권사는 전격적으로 업무 중단을 결정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섰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FX마진거래 중개 업무를 중단하기로 했다.


 우선 다음달 24일부터 FX마진거래를 위한 신규 계좌 개설 및 진입주문을 금지했다. 기존 계좌의 보유 잔액은 연말까지 모두 청산을 완료할 계획이다. FX마진은 두 개의 통화를 동시에 사고팔며 환차익을 추구하는 일종의 장외파생상품이다.


 최대 10배까지 레버리지(차입)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고위험·고수익 투자로 최소 1만달러(약 1200만원)의 개시증거금이 요구된다. 국내 은행에서 취급하지 않는 통화도 하루 24시간 연중 무휴로 거래할 수 있어 직장인 등 개인투자자 사이에 인기를 끌었다. FX마진거래에서 개인 비중은 99%에 달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지난 3월 이후 FX마진거래는 급증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1~6월 개인들의 FX마진 거래대금 규모는 646억달러(약 77조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402억달러)보다 60.7% 늘었다. 금융당국은 사설업체가 증권사에 개인의 증거금을 대신 납부해주는 ‘FX렌트’가 성행하면서 FX마진거래가 급증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1일 사설 FX마진거래에 대해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다. 금융당국은 이달 초 ‘금융소비자 피해 집중 분야 전면점검 합동회의’를 열고 사모펀드·개인 간(P2P) 대출과 함께 사설 FX마진거래를 집중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KB증권 역시 FX마진 업무를 중단하는 이유로 ‘투자자 보호’를 꼽았다.


 KB증권 관계자는 “일반적인 장외파생상품 거래 상대방은 글로벌 투자은행(IB)인 반면 FX마진은 해외 중소형 업체가 많아 거래 위험성도 큰 편”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KB금융그룹 차원에서 ‘평판 리스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조치를 내린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국민은행은 철저한 상품 심사로 라임·옵티머스 등 ‘사모펀드 대란’에서 비켜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B증권이 선제적 대응에 나서면서 다른 증권사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현재 FX마진 중개업무는 KB증권 이외에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등 7개 증권·선물회사가 취급하고 있다.


 일단 나머지 증권사는 FX마진 업무 중단 여부에 대해 신중한 입장이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FX렌트 등 불법업체 계좌 개설을 금지하는 등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면서도 “개인이 국제외환시장에 참여하는 창구로 계속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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