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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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코로나19 재확산에 요즘 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진단키트보다는 의료기기관련주들 보고 있네요~~~~국내외 제...


 조만간 그 낙폭과대 다 토해낼 엄한데서 방황하지말고 코스닥 바이오/진단키트/K-방역주들 주목하라고 했습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663


 왜 터는겨...?? 그 디알젬은 더 가겠구만~~~ 주요 방역/의료기기 관련주들도 있다... 코로나19도 제약/바이오라는 것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727


 그 마스크/세정제, 진단키트도 아니고 오전장에 보고 있는 종목 의료기기 업태 인공호흡기 종목들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885


 


 (2020.7.7)'코로나19 재확산'에도 바이오·제약 20% 급등.. 다시 수혜주 등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바이오와 제약 관련주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23.76포인트(-1.09%) 내린 2164.17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스피 의약품 섹터는 20.71%나 급등했다. 이는 코스피 전체 섹터 중 가장 큰 상승폭이다. 

 메디톡스는 이날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메디톡스는 가격제한폭(30.0%)까지 오른 21만5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6일(현지시간) 보툴리눔 균주 분쟁에서 메디톡스에 손을 들어줬다는 소식에 메디톡스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미국 ITC 행정판사는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간 보툴리눔 균주 관련 분쟁에서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의 영업 비밀을 침해했다'고 예비판결했다. 이날 한국CXO연구소의 '2020년 상반기 국내 주식 시장 특징 분석' 결과를 보면 올해 상반기 중 시가총액이 2배 이상 증가한 시총 100대 기업은 6곳이으로 나타났다. 이중 4곳이 바이오·제약 관련주다. 

 알테오젠은 올해 1월2일보다 6월30일 시총(종가 기준)이 284.5% 늘었고, 씨젠(264.5%), 셀트리온제약(235.8%), 셀트리온헬스케어(116.8%) 등도 2배 이상 시총이 불어났다. 특히 올 상반기에 시가총액 순위가 무려 1000계단 이상 퀀텀점프 한 종목 8개 중 7개도 바이오·제약 관련주다. 

 휴마시는 올해 1월2일만 해도 시가총액은 398억원으로 시총 순위는 2030위로 하위권을 맴돌았다. 반년 새 시가총액은 3240억원으로 불어나며 시총 순위도 483위로 크게 앞섰다. 1547계단이나 수직 상승한 것이다. 시가총액 증가율은 713%나 됐고 주가(종가 기준)도 6.7배 높아졌다. 

 여기에 ▲진매트릭스 1520계단, ▲멕아이씨에스 1392계단, ▲진원생명과학 1324계단, ▲랩지노믹스 1174계단, ▲수젠텍 1094계단, ▲이엔드디 1086계단 상승했다. 시총 101~200위 기업 중에선 신풍제약이 올 초 시가총액 3878억원에서 6월 말 1조 6001억원으로 312.6% 상승했다. 시총 순위도 414위에서 127위로 287계단이나 앞서졌다. 

 이외에도 ▲일약약품 216계단(시총 증가율 180.1%), ▲메드팩토 190계단(141.8%), ▲파미셀 143계단(112.5%), ▲대웅 111계단(108.4%), ▲부광약품 105계단(146.2%)으로 올랐다.

 선 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바이오와 제약 섹터의 선전에는 해당 종목을 선호하는 개인투자자들의 적극적인 투자와 한시적으로 공매도 거래가 금지되면서 나타난 효과도 있으나 2015년부터 관심을 갖게 된 파이프라인들의 성과 도출 및 코로나19로 인해 실적이 급등한 기업들이 펀더멘탈도 강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멕아이씨에스, 2020년도 경기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4년간 정부 맞춤형 지원...

 

 


 멕아이씨에스 김종철 대표이사(右)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구익 경기북부사무소장이 2020년도 글로벌 강소기업 현판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공호흡기 전문기업 멕아이씨에스가 ‘2020년도 경기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은 중소벤처기업부, 경기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했으며, 멕아이씨에스 지난 7일 오후 2시 파주 본사에서 글로벌 강소기업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강소기업 선정 기준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이 그 대상이며, 지정된 기업은 향후 4년간 중기부, 지자체, 민간 금융기관의 기업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그간 멕아이씨에스는 해외 수출에 주력해 오며 한국의 의료기기 기술력을 널리 알려왔으며, 국익 창출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코로나 19 사태로 전세계에서 주문량이 급증해 지난 4월부터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가 대응하고 있다. 현재는 올해 매출 목표를 전반기에 초과 달성한 상황이다.


 김 종철 대표이사는 ‘멕아이씨에스는 설립 이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기술력에 기반해 인공호흡기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게 됐다’며,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은 그간의 노력을 인정 받은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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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3개월간 디알젬의 일봉 그래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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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3개월간 멕아이씨에스의 일봉 그래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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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3개월간 메디아나의 일봉 그래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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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3개월간 세종메디칼의 일봉 그래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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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3개월간 씨유메디칼의 일봉 그래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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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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