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8
  • total
  • 135235
  • 답글
  • 307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GI 자산운용과장 대리]국내 주식분은 2차전지등 전기(수소)차에 집중... 간접분은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코스닥벤처펀드 투자 지시가 많습니다....Self-mil...

 B.S - 앞으로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중(공휴일 포함)/주말 유튜브 인터넷 증권방송 본격화 준비에 의한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GI 재경팀내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님의 글을 넘겨받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만 보유중...)인 GI 인터넷(홍보)팀장 윤 숙영인 제가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참조하세요...   


 


 [펀드와치]금값 고공행진에 금펀드 수익률 쑥...                     

 블랙록 금펀드 한주 수익률 15.5%...
 통화정책 완화로 물가상승 압력 커지자...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으로서 몸값↑

 

 


 세계 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딛고 회복하리라는 기대가 유지된 한 주 동안 안전자산 금값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17일 펀드평가회사 KG제로인이 지난주 10일부터 전날까지 기준으로 해외 주식형 펀드 수익률을 집계한 결과 금에 투자하는 상품이 상위에 올렸다. 블랙록자산운용의 ‘블랙록월드골드자(주식-재간접)(UH)(A)’가 수익률 15.5%를 기록해 최고였다. IBK자산운용의 ‘IBK골드마이닝자 1[주식]종류A’와 신한BNPP의 ‘신한BNPP골드 1[주식](종류A)’도 14.9%와 11.2%로 성적이 좋았다.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지만, 최근 위험 자산(주식)이 각광을 받는 시기에도 몸값 상승 행진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각국 정부가 코로나 19를 이겨내고자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펴 물가가 오를 것으로 우려되자,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인 금값이 비싸진 것으로 해석된다. 이런 현상을 심리를 반영해서,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거래하는 1온스당 금값은 전날 1720.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연중 최저가(1477.3달러) 대비 16.4% 상승한 가격이다.

 국내 주식형 펀드는 지수 상승에 힘입어 레버리지 상품이 수익률 상위를 차지했다. KB자산운용의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가 5% 수익률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레버리지 ETF가 4% 중후반 수익을 냈다.

 이 기간 코스피와 코스닥은 1.1%와 1.2% 각각 상승 마감했다. 국내주식형 펀드 평균 수익률은 1%를 기록했다. KG제로인은 “국내 증시는 OPEC+의 원유 감산 합의 관련 불확실성 증가와 코로나19 여파로 실물경제 침체가 우려로 주초 하락세를 보였지만, 중국 수출입 지표의 호조와 경기 부양책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해외 주식 시장은 하락이 우세했다. 이 기간 러시아 RTSI지수가 7.6% 내리며 낙폭이 컸다. 미국 다우지수 -1.8%, 일본 닛케이225 -0.2%, 유로스톡스50 -2.7%, 중국 상해종합지수 -0.2%, 인도 붐바이센시티브30 지수 -1.7% 각각 내렸다. 해외 주식형 펀드 평균 수익률은 1.6%다.

 채권 시장도 어수선했다.


 만기별 금리를 보면 전주 대비 금리는 국고채 1년물이 0.30bp(1bp=0.01%) 하락한 1.709%, 3년물이 0.20bp 하락한 1.734%, 5년물이 1.00bp 하락한 1.907%, 10년물이 2.40bp 하락한 2.840%로 각각 마감했다.


 KG제로인은 “국내 채권 금리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부각되며 주초 상승했으나, 한은이 유동성 공급을 위해 10조원 규모의 증권사 및 보험사 대상 특별대출제도를 발표한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채권형 펀드 가운데 우리자산운용의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가 0.58% 수익률를 기록해 최고였다. 국내 채권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0.02%다.

 

 


 [투자유망상품] 유안타증권, 에셋원코스닥벤처공모주리츠투자신탁 펀드...

 변동성 장세서 공모株·리츠로 안정적 수익...


 


 유안타증권은 코로나19로 인한 변동성 장세에서 안정적인 운용과 탁월한 성과를 보이는 에셋원코스닥벤처공모주리츠투자신탁 펀드를 추천했다. 에셋원코스닥벤처공모주리츠투자신탁 펀드는 2018년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해 출시됐던 코스닥벤처펀드 1호 펀드의 후속 상품이다. 당시 출시됐던 여러 공모펀드들 중에 유일하게 플러스 성과를 달성했던 펀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에셋원코스닥벤처공모주리츠투자신탁 펀드는 전 구간에서 동일 유형 업계 최상위 성과를 기록한 1호 펀드와 같은 전략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주요 전략으로 코스닥벤처펀드의 요건인


 벤처기업 신주 및 벤처기업 해제후 7년 이내 코스닥 상장 신주 및 구주에 50% 이상을 투자하면서 해당 주식의 변동성을 축소하기 위해 코스닥150 선물 매도를 통해 하락 위험을 헤지, 위험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구조적으로 시장 위험을 중립화하기 때문에 하락장에서도 안정적인 성과 시현이 가능한 점이 다른 공모 코스닥벤처펀드와의 차별점이다.


 에셋원코스닥벤처공모주리츠투자신탁 펀드의 주요 수익 원천인 공모주 운용 부문은 코스닥벤처펀드의 주요 혜택인 코스닥 공모주 물량 30% 우선배정을 통해 최대한 물량을 확보하고 IPO 종목 분석을 통한 전략 종목 발굴과 적극적인 투자로 꾸준히 수익을 쌓아가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2020년에는 2분기 이후 SK 바이오팜 등 많은 공모주 상장이 예정됨에 따라 좋은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올해 상장이 본격화되는 10여 개의 공모리츠를 통해 안정적인 배당 수입을 확보하는 2가지 전략으로 공모주 수익률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신규 출시된 에셋원코스닥벤처공모주리츠투자신탁 펀드는 4월 10일부터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에서 가입 가능하며 가입금액 제한이 없고 올해 말까지 가입 시 3000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10%까지 소득공제 혜택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지점과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주제 : 재태크/경제 > 펀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