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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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공지] "GI/OSCF 민생대책 두번째" 후속조치 사항... 기존 과외서비스외에 경자년 GA에서 저도 주말에만 유료강의 시작합니다...!!!!!게코인터...

 


 아래는 기해년에 3개 블로그에서 또는 제 지인들중에서 모집한 것으로

 그 개인과외(교습)서비스에 관한 관련 글내용입니다...


 "첫번째는 '대장금'형 교습이다... 일단 종자돈 최하 3000만원 이상을 마련(최대 1억원까지)하여 내가 지정한 OOOO증권 계좌를 개설하고 그곳에 종자돈을 넣어주고 선배가 장중에 거래할수 있도록 비일임매매를 하게 해주는 예비 지인의 1단계 과외 서비스를 일단 3개월간 받는다. 이건 직접 개입으로 후배가 장중 거래도 불가능하고 문자서비스에 의한 따라오기도 힘들다는 가정하에서 장마감후 계좌관리는 후배가 하지만, 장중 거래/매매는 일임(현재 기해년 이 방식의 운용이 문제의 소지가 있어 경자년에는 주요 증권사 브로커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면서 그 랩어카운트 담당자들과 연계하는 문제를 검토중, 서서히 수천에서 10억원대에 육박해서리... 여기에 직접투자의 비중을 줄이고 간접투자/해외투자 이용을 권장하는 장기적 포석도 있네요^^)시키는 재산관리집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중략)~~~ 현재 10명이 이 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다들 1단계 예비 지인을 거처 총 기간 1년중 잔여 9개월간은 지인으로서 다들 예비 지인 코스들은 거쳤고, 니가 들어오면 열한번째 서비스 이용자다... 그 부외계좌들이라고 2단계 지인으로 넘어가면 거래/매매를 내가 주도하지는 않고 열명에게 실시간 종목/매매시점을 알려주어 열분이 동시에 사고 판다. 2단계에서는 난 열분의 계좌를 장마감후에 열어보고 본격적인 주타매매법을 지도편달하는 구조다... 이게 선배가 제시하는 첫번째 방법이다... 3개월 최소 +100%는 내가 직접 만들어 주고 잔여 9개월 3분기동안 다시 +100% 이상을 분기당 만들어 줄 수 있도록 과외 서비스를 받아보라는 것이다....."

 


 "위 첫번째 방법외에 두번째 '허준'형 교습 방법은 이도저도 싫어 그냥 이 선배가 후배 생활고나 타개할수 있게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면 니가 현재 마련할 수 있는 최대한 종자돈을 한 공계좌에 넣어놓고 계좌만 열어주는 것이다. 장중 장을 볼 형편도 종목을 골라내거나 매매시점을 맞춰 수익률 제고 힘드니, 선배가 종목당 가끔 +50% 이상 수익률이 77.7% 이상 날 것으로 보이는 적중 종목을 찍어서 거래하고 매도후 그냥 ~~~(중략)~~~ 또 다음 종목을 골라내는 작업을 니가 생활 형편이 개선될때까지 계속 해줄 수는 있다. 단점은 들어간 가격에 반드시 수익이 나야하니 물리면 그 매도가 하루가 될지 1주일이 될지 알수 없다는 것이다... 물론 니 형편과 내 평판이 있으니 선배가 최선을 다하여 니를 도울려고 한다는 것을 니는 믿어야 한다... 암튼 이 방법은 절대로 매수가격 아래로 팔고 나오지는 않는다~~~~~^^ 이게 두번째 방법이다. 암튼 두번째 방법은 이번달말까지, 첫번째 방법은 니가 보유종목을 다 처분해야 마련할 수 있는 돈 같으니 언제든지 니 결정이다... 현재 O OO씨라고 열 한째 예비 지인과 상담중이고, 이분은 이번주안으로 들어올 것 같다... 뭐 이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부외계좌형 선배의 "과외 서비스" 두 가지다... 게코(Gekko)"


 


 GI/OSCF 민생대책 두번째, 그 게코아카데미(GA) 설립하면서 증권교육기능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035


 그 정보투자와 관련하여 세 권의 책을

 틈틈히 집필중에 있습니다...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분석법(아라크네) - 새로운 기본적 분석을 위하여

 행동투자론(그 매경출판예정) - 인간(사람)중심의 새로운 투자론

 주타매매법(미정) - 차트는 가라, 그 직감분석기가 있다..


 위 내용은 이곳에서도 동시에 공개합니다... 책은 이론이고

 이곳에서는 각종 실무와 사례연구가 곁들여질 겁니다...

  

 


 아래는 사업자등록증상의 교육서비스/학원업으로 등록되어 있는 게코아카데미(GA) 본점 소재지입니다...


 경기도 군포시 산본로 323번길24 산수빌딩 6층/7층

 대표전화 031 000-0000(조만간 공개)

 콜센터 0000-0000

 사업자대표 이 해천 


 현재 대표강사로 분석법과 매매법 딱 2종류의 주말 강의만 도맡아할 저와 기술적 분석 강의 중심의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이자 제 제자인 김 종훈씨(이하 회색늑대, GrayWolf)와 해외 자산배분및 포트폴리오 투자 부분의 GI 재경팀 대체투자과장 방 준현과장, 거시경제분석/경기 순환론 강의에서는 GI 재경팀 자산운용과장 안 지명씨가 주요 강사로 도와줄 것이지만 이건 초창기 이야기고 경자년안으로 대외 대표적인 부분별 강사들을 초빙하겠습니다...


 증권경제연구클럽(SESC)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esc)

 싸이월드 (http://club.cyworld.com/ku-sesc)

 

 일단 본점외에 주요 분점 사무실 교육행정사무에서는 위 제 대학교 까마득한 후배들을 정직원 고용의 1순위로 놓을 예정입니다... 여직원들은 모르겠습니다... 현재 GI 전체 계열사/임직원들중 여직원들에게 주변에 실업자로 전전하고 있는 2030 여자분들을 추천해 달라고는 해놨다고 하더군요... 공채로 넘어가기전에 말입니다...


 대한민국 사이버애널리스트 협의회

 다음 카페(http://cafe.daum.net/stockanal)


 주요 강사 초빙에는 제도권 금융/증권쪽보다는 대한민국 사이버 애널리스트 협의회 소속 비제도권 시장 조언자들이나 재야 고수중 나름대로 비법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다양한 강의를 가져올 예정입니다... 특히 재료매매 분야의 고수들을 초빙할 것입니다. 저와 코드가 맞는 분들을 찾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전국화될 NICA/GCC 전국본부 운영에 필요한 유명한 강사들과의 네트워크 구축 시작입니다...   

  

 


  대한민국No1재테크카페

 10in10(http://cafe.daum.net/10in10)

 전문가칼럼란 2004.8.16에 올린 글입니다...


 [전문]정보이론에 의한 질적 분석법

  - 17년전 글을 오늘 다시 보고 조악하기가 그지없어 한 30분 웃었네요^^


 게코(Gekko)를 알려면 공중누각 심리 옹호자(거품, 과열)과 내재가치 이론 지지자를 구별하고 주가는 아무도 모른다는 랜덤워크 이론을 공부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본적/기술적 분석을 벗어나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 분석법을 배우셔야 합니다.

 

 이것은 또 재테크와 그 중심인 증권 투자에서의 분산 투자와 주식 포트폴리오 이론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핵심인 주타매매법 정리와 이것을 뒷받침하는 주가 변동의 이례 현상 연구를 해야죠... 아래 글은 3년반전에 쓴 글입니다. 나중에 그간의 변화된 생각과 그 분석 체계가 더욱 보강되어 어느 책 서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보고될 내용(콘텐츠)는 크게 4단계로 나뉜다.

 1)게코(gekko)의 증권 분석및 시황 논리들
 2)정보이론에 의한 질적 분석법
 3)주요 분석 도구와 자료 수집및 정보 생산 개념및 통로들
 4)현재까지의 연구 성과물

 5)게코(Gekko)의 주타매매란? 

 이제 분석과 전망의 세계로 떠난다.

 

 1)게코(gekko)의 증권 분석및 시황 논리들
 

 늘상 역사적 그래프를 보면서 바닥권을 생각하다가 중기 상승장의 무릎에서 저가나 저점이 아닌 중가 이상의 매수 전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가들을 보면서 또 추세상의 천정을 생각하면서도 고점이나 고가가 아닌 중기 하락장이 진행된 후의 그 증권 거래및 매매상 팔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빠지는 개미들을 보고 있읍니다.


 제도권 전문가들및 현재의 사이버 애널리스트들및 고수들도 이 영향권에서 벗어나기 힘들죠. 저도 예외는 아님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 공부와 증권 분석 연구를 하면서 이 기본적 분석이나 기술적 분석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겠는가를 늘상 생각하죠...


 저는 이 시작을 대부분의 투자가들이 현실에서 기업내지 금융업체의 경영 자료및 주요 증권 분석보고서의 질적 재료에 의존하여 선취매를 하려고 한다는 사실에서 찾고 있입니다. 투자의사결정을 내리기 전에 말입니다. 아직 완전 경쟁시장이나 효율적 시장을 저는 믿지 않습니다.

 

 분명 대형주및 중소형주에서 아직은 증권시장은 높은 수익률을 교과서의 이론이 아닌 현실에서는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주장합니다. 절대로 알 수 없는 비합리적인 내재 가치나 적정가 산정으로 저평가 유무를 판단하는 기본적 분석법이나 과거의 거래량이나 주가로 거의 연관성이 없는 사후적인 결론에 불과한 기술적 분석법으로 종목 선정및 매매 시점을 결정해서는 21세기 증권 분석및 투자에서 성공하실 수 없다는 점을 인식하는 일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이 대안으로 본인의 시황 분석및 종목 선정및 매매 결정과 관련이 되고 있는 논리인 '정보 이론에 의한 질적 분석법'을 오늘 소개합니다. 일단 시황 해설시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분석법의 단기는 단초로 중기는 방향타로 장기는 기조세로 표현한다는 사실을 말씀드림니다.

 

 이론적으로는 정보학과 심리학적 제 문제 고찰을 중심으로 경제학상의 기대 이론을 경영학상의 비계량적 의사결정이론을 참고하고 투자론상의 증권 분석과 투자에서는 기본적 분석상의 질적 분석을 중심에 놓고 있읍니다.

  

 2)정보이론에 의한 질적 분석법

 

 현재 21세기 현대 자본주의 시장 경제의 주요 금융시장에서 새로운 흐름이 증권 투자에 반영되고 있읍니다. 투자 환경이 변하고 있다는 전제하에서 이것은 이에 대응하는 개인투가가, 기관투자가 그리고 국제적인 분산투자를 시행하는 외국인투자가들의 증권 분석및 투자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읍니다.


 우선 첫 번째로 디지털 경제로의 이전에 따라 인터넷의 출현과 그 이후의 정보통신 혁명에 따라 금융시장에 새로운 분석 도구와 개념들이 출현하고 있읍니다. 프로그램 매매와 시스템 트레이딩 그리고 컴퓨터를 이용한 데이 트레이딩을 비롯하여 분석의 정제화와 세밀화에 영향을 미치는 인터넷의 영향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로 갈수록 투자 심리학적 고찰이나 게임 이론상의 문제가 경제/경영/투자 관련 이론과 충돌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읍니다. 이 말은 기본적 분석상의 내재 가치를 추정하던 그간의 전통적 이론들이 무색해지고 이제는 위 제 문제가 더욱 더 증권 분석및 투자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세 번째로 이에 따라 각 투자 주체들이 이제는 선취매적 선반영전 투자 정보를 찾으려는 노력들을 경주하고 있으며 이것은 동행이나 후행 개념보다는 선행 개념이 증권 분석및 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높이는 계기를 맞이하고 있읍니다. 그렇다고 이것이 절대적으로 기술적 분석상의 장점을 의미하지도 않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이런 세 가지 바탕위에서 기존 적정가를 산정하고 추정하는 기본적 분석과 과거의 거래량이나 주가를 분석하여 매매 시점을 결정하는 기술적 분석이 무용지물이 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림니다. 매분기보다 짧게 변화하는 내재 가치를 추정하는 작업은 거의 의미가 없어지고 있으며


 더욱이 과거가 빠르게 변화는 미래를 설명한다는 기술적 분석은 더욱 노출된 개념의 맹점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자료나 그 수집과 정리, 분류, 그리고 이것을 투자의사결정에 맞는 정보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정보이론을 적용합니다.


 그리고 심리학의 제고찰이나 경제학의 새로운 영역인 게임이론이나 기대 이론의 연구 성과들을 반영하면서 증권분석및 투자에 필요한 새로운 분석 체계를 연구중인 본인은 이것을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 분석법"이라고 명명하고 있읍니다.


 3)주요 분석 도구와 자료 수집및 정보 생산 개념및 통로들


 이 분석법은 기존 거시경제분석이라는 증권분석법 상위 이해에 필요한 주요 경기 사이클 문제나 거시경제지표 분석을 큰 정보로 파악합니다. 장세및 시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요 산업및 업종의 업황 분석에 필요한 산업 분석법 또한 중간 정보로 이용한다는 것은 기존 증권분석법 체계와 별 다름이 없습니다.

 

 거시경제 상황및 경기 사이클에 따른 영향도가 각기 틀릴 수 밖에 없는 산업내 업종별 특성상 크게 내수 관련 소비주와 수출 관련 전통주와 정보통신 관련 기술주라는 현재 증권시장에 존재하는 큰 주도주군 구별에 쓰이는 이 분석법들은 무시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업종내 업태별 또는 종목별로 들어갈때 쓰이는 증권분석의 핵심인 종목의 선정과 매매 시점과 관련된 종목 분석법입니다. 본인은 기존 회계상의 자료나 정보를 중심으로 한 기본적 분석이 또는 과거 주가 추이나 거래량 지표와 제반 계량화된 기술적 자료들을 다르게 해석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과거의 이론을 따르는 문제가 아니고 이것을 정보이론이나 심리학적 고찰이나 게임 이론상의 제문제 차원으로 달리 해석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계량적이고 정형화된 의사결정이론보다는 비계량적인 비정형화된 의사결정이론과 관련이 있습니다.


 보통 본인은 한 투자가가 개인적인 투자 원칙이나 그간의 경험에 따른 "직감분석기"를 가지고 있어야만 증권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만의 투자 원리와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원칙이죠...


 본인의 새로운 증권 분석법은 이 개인투자가의 "직감분석기"를 정제화시키고 과학적인 방법을 접목시키는 이론화를 전제로 하고 있읍니다. 개인만의 노하우의 원인이나 공통적 사항을 추출하고 이것이 정보 이론상의 강점이나 심리학및 게임 이론상의 문제를 이해하는 것과 관련이 있음을 증명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크게 '투자 주체론 분석'과 '자료 수집 경로 분석', '직감분석기'로 구성되는 본인의 이 분석법은 우선 각 시장에 존재하는 특색있는 투자 주체별 성격및 그들의 의사결정과정을 분석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한국이 틀리고 미국 시장이 틀리고 유로시장이 틀림니다.


 본인은 경영학이나 투자론상의 증권분석법이 각국의 상이한 투자주체별 구성 시장에서 공통 분모를 찾기 힘들다는 관점을 가지고 있읍니다. 물론 앞으로 당분간은 한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이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 분석법을 일단 연구, 적용할 것입니다.


 여기에 이들 투자 주체별 구성 요소들이 한 시장에서 자료를 또는 이의 정보화에 필요한 투자정보를 어떻게 구하는지를 추적하는 작업이 있읍니다.

 

 크게 10개의 통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것은 자료 수집 경로 분석과 관련이 있읍니다. 소문, 풍문, 복선, 행간, 탐방, 조작, 진단, 분석, 의견, 사이버 네티즌들의 생각이라는 단어들입니다. 그러나 이런 투자 주체별 분석과 자료 수집 경로 분석을 통하여 한 투자가가 알게 된 자료나 정보는 시장에서 재료라는 집합적 영향을 미침니다.


 즉 바닥이냐 상투냐의 문제로 또는 중기 상승장이냐, 중기 하락장이냐, 아니면 횡보및 보합권 등락이냐의 문제로 말입니다. 전체 장세나 시황의 합으로 미치기전에 각 개별 종목으로 내려가서 상승이냐, 하락이냐 아니면 영향 없다라는 식으로 말입니다.


 본인은 늘상 투자 자료를 질적으로 전환하여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적인 자료를 또는 질적 자료를 전환시키는 변환과정을 말입니다. 즉 자료와 투자의사결정에 유용한 질적 정보 사이에는 질적 재료가 있다는 관점입니다. 어떤 한 질적 재료가 자료 이전에 나타나거나 정보화 되기 전에 한 투자가에 알려진다면 이것은 질적 악재나 호재의 경우라도 선취매 개념이 적용될 수 있읍니다.

 

 즉 팔 수 있거나 살 수 있는 재료가 된다는 점입니다. 또 개인적인 아닌 집학적 질적 재료가 이런 식이라면 이것은 전체 장세및 시황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됩니다. 즉 단기 단초나 중기 방향타, 장기 기조세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본인의 질적 분석 보고서를 읽으실때는 이런 용어에 익숙해져 있어야 합니다.


 어떤 질적 재료가 상승 단초인 경우는 단기 반등을 의미하며 상승 방향타인 경우는 중기 반등을 상승 기조세인 경우는 장기 상승세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기존의 장세및 시황 용어들이 기본적/기술적 분석에 따른 용어들이라면 본인은 질적분석에 따른 직감분석기에 따라 용어를 재정의 하고 있읍니다. 


 4)현재까지의 연구 결과들
 

 논리는 간단합니다.

 

 장세및 시황을 판단하기에 앞서 반드시 그것에 영향을 미치는 질적 재료가 존재하게 되어 있는데 이 재료는 자료도 아니고 정보도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 비계량적이고 비정형적인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재료는 기술적 용어인 수급하고는 다르며

 

 우선적으로 기본적 분석 용어에 가깝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과거의 기본적 분석이 기업및 한 국가의 전체적인 내재가치나 펀더멘털의 적정가및 기초 체력을 검증하는 것이였다면 이 새로운 기본적 분석은 새로운 투자 환경의 도래에 따른 심리학적 제 고찰이나 기대이론및 게임 이론상의 문제를 정보이론으로 재구성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본인은 이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 분석법"을 명명하면서 구체적이고 실무적으로 증권 분석및 투자에 필요한 새로운 분석법으로 구성하고 있읍니다. 기존 증권 분석 보고서가 한 종목의 내재가치를 정하는 문제를 주요 화두로 한다면 또 많은 투자가들이 이런 증권 분석 보고서에 따라 매매 시점을 결정할 때

 

 기술적 분석법을 적용하고 있음니다만 본인의 질적 분석 보고서는 중간에 위치합니다. 

 과거의 회계자료를 가지고 현재나 미래의 예측하고 기대하는 내재가치및 적정가 계산하기는 불필요한 작업이며 과거나 현재까지의 주가나 거래량 추정으로 미래 주가를 예측하는 작업은 사후적인 결론에 불과하므로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새로운 증권 분석법은

 

 질적 재료의 유무만을 가지고 할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즉 자료가 있는데, 이것이 증권시장에서는 재료화 과정을 거치고 이것은 10개 통로를 통하여 알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투자 정보가 재료화 과정을 거쳐 나올때는 반드시 선취매적인 선반영의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점입니다. 문제는 어떤 재료가 상승 재료의 호재인지, 하락 재료의 악재인지의 구별과 역정보인지를 구별하는 능력입니다.


 수급 재료조차 이런 판단이 필요하고 말이죠.. 본인이 가정하고 있는 전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현대 자본주의 시장 경제 아래에서 완전 경쟁 시장을 전제로한 효율적 시장 이론은 의미가 없다는 사실이며 투자 실무론적인 차원에서는 거의 논할 가치가 없다는 점입니다. 

 둘째로 기존 증권 분석법은 투자 자료의 한정된 이용층이나 활용을 전제로하고 있지 모든 이들이 접근하고 있는 21세기 인터넷및 정보통신의 네트워크화된 투자 환경에서는 무용지물에 가깝다는 점입니다. 


 세째로 갈수록 투자가들이 가격결정 근거나 이론적 구성이 심리학이나 게임 이론상의 기대 이론을 반영하면서 가까운 미래가와 현재의 적정가 구분이 모호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투자가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바로 20세기의 기본적 분석의 사고인 재료라는 개념에서 양적인 측면보다는 질적인 측면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20세기 수급에 반대되는 개념이였던 재료라는 개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작업입니다. 

 노출된 양적인 자료나 심지어 정보에도 무감각해지는 상황에서는 누가 선취매및 선행의 질적 재료를 가지고 대응하고 있느냐가 증권 분석및 투자의 성공 투자를 보증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질적 재료는 21세기 현대 자본주의 시장 경제의 증권 분석및 투자의 세계에서

 

 비계량적이고 비정형화된 투자의사결정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본인의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 분석법은 이 질적 재료를 중심에 놓고 있읍니다. 그리고 그 질적 재료를 구하기 위해서 일단 각국의 상이한 증권시장내에 존재하는 투자 주체별 분석을 먼저 하고 기존 거시경제분석이나 지표들과 산업내지 업종 분석을 인정하면서도

 

 각 종목 분석시에는 기존 분석법과는 달리 새로운 증권 분석법을 적용합니다. 

 그리고 질적 재료가 나오는 10개의 자료 수집 경로 분석을 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어떤 주 질적 재료가 자료를 거쳐 재료화 단계를 거치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이 질적 재료가 악재인지 호재인지에 따라 매수도 결정을 합니다.

 

 또 이 질적 재료가 단초, 방향타, 기조세 등 질적 시황 용어와 관련이 있는지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포인트는 질적 재료가 자료와 정보 중간에 있다는 개념입니다.

 

 투자가들이 이 질적 재료를 먼저 알 수 있다면 대응이 가능해지고 정보화되기 전에 바닥과 천정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정보화가 되면 팔아야되거나 사야되는 시점이 될 수 있죠... 남들보다 먼저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고

 

 이에 따르면 바닥 이후의 무릎 이상의 중가 이상의 매수하는 것을 방지하고 천정 이후의 팔지고 못하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는 점이죠... 한 가지 추가할 것은 기술적 분석상의 제 기법상의 결론들이나 수급 논리도 질적 재료화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계량적이고 정형화된 명시적 또는 사후적인 결론들도 이용 가치는 있다는 점입니다. 비록 노출되어 있다는 맹점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아직도 많은 투자가들이 이용하고 있으니 이것을 질적 재료화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투자 주체별 분석'과 '자료 수집 경로 분석'을 통하여 각 개인투자가들의 종목 선정및 매매 시점 결정이 질적 분석에 의해 끝나면 위험관리및 개인투자가들이 적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분산 투자를 적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본인의 분석법도 질적 재료가 갑자기 죽거나 사장화되는 맹점이 있기 때문에 분산 투자의 원리는 중요하며 위험 관리는 공통 분모입니다. 이곳에서는 개인투자가들이 가지고 있는 "직감분석기"가 중요합니다.

 

 나만의 투자 노하우나 투자 원칙 지키기는 증권 분석및 투자에 임하는 자율 규제 논리 이상으로 중요합니다. 본인이 앞으로 교육시킬 부분은 이 각 투자가들의 나만의 투자 노하우내지 투자 원칙에 따라 "직감 분석기"를 어떻게 구성하고 만드냐를 교육시키는 일에 있읍니다. 

 그것도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 분석법"이라는 새로운 분석법으로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상장및 공개 기업의 증권 분석 보고서나 현재의 적정가나 매매 시점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질적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는 일도 가능합니다.

   

 5)게코(Gekko)의 주타 매매란?

  

 주간 단위의 변동성을 이용하는 매매법의 줄임말입니다.

 

 보통 기술적 분석가들은 추세 매매와 비추세 매매로 구분합니다만, 매입후 홀딩 전략의 저평가 종목을 주로 찾는 기본적 분석가들은 마켓 타이밍 전략을 잘 쓰지 않습니다. 이 말은 한 번 사서 중기 홀딩을 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한번의 중기 홀딩 구간을 여러개로 분할해서 주로 수익률 제고를 기함니다.

 

 즉 중기 투자의 현실적인 랠리 구간에서 한 번에 다 먹으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중간 중간의 기회 비용을 줄이는 효과도 동시에 고려한다는 것입니다.

 

 중기 홀딩하면 50% 수익률나는데, 기회비용을 줄이면서 세번에 나누어서 먹으로 수익률이 70%가 넘습니다.

 즉 그래프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이죠...

 

 각 구간을 세 개로 나누어서 수익률을 쟁이는 것이 그 종목의 중기 홀딩에 따른 애입후 홀딩 전략적 수익률 제고보다 더욱 중요하다는 관점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늘상 주식 투자는 종목 선정을 잘 할려고 하는 것이 아님니다.

 

 증권 종자돈을 꾸준히 우상향으로 불리는 작업입니다.

 

 미래는 예상하고 예측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물론 그렇다고 그 장세및 시황 예측의 중요성을 포기하는 것은 절대로 아님니다.

 

 그러므로 종목보다는 숲을 보는 관점에서 보통 일반적으로 투자 수익률 제고를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증권 종자돈 불리기및 우상향의 쟁이기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은 장 관점의 중장기 관점의 적용...

 

 또 수익률을 세 개의 구간으로 나누어서 먹겠다는 사전적 투자 수익률 관리 기법의 하나입니다. 장점은 손절매의 엄격한 적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예상의 정밀성만 약간 보증된다면 꾸준히 증권 종자돈을 불리고 쟁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잦은 교체 매매의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20세기와는 달리 21세기는 사이버 증권 거래상의 저렴한 수수료가 이것을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 분석가들도 갈수록 마켓 타이밍(사고 파는..) 기법이 펀드 운용이나 종목선정및 매매 시점상의 기업분석에 들어가는 것이고 말입니다.

 

 요즘 추세이자 대세입니다.

 

 투자의 대가들이나 재야 고수들도 대게가 이렇습니다.

 

 물론 우아한 그리고 고상한 제도권 금융기관 소속 펀드 매니저들이나 애널리스트들은 아예 투기꾼및 차티스트라는 기술적 분석을 중심으로 하고 있거나 노골화하지만 원래 기본적 분석이 정통이라 이것을 사용하면서도 그 마켓 타이밍의 장점들을 무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죠..

 

 단지 투자 전문가들마다 본인만의 정석 투자 기법이 있어 이 마켓 타이밍 기법을

 

 약간씩 다르게 해석하고 가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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