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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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팀장]게코(Gekko) 사장님, 귀경하셨네요~~~ 씻지도 않으셨나, 그 블로그용 글부터 올리라네요~~~인터넷(홍...

 


 


 오늘은 주식(Stock)도 관심없다...!!!!! 난 근성있는 친구들을 좋아한다... 그것이 여자든 남자든 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029


 


 아래는 어제 저녁 제 동선이네요~~~


 "[인터넷팀장]♬♬♬ 홍콩에 있는 게코(Gekko)님 아는 여동생 선미씨도 국내로 탈출하셨다네요~~~♪♪♪ 홍콩 정정도 '우한 폐렴'에 잠잠해질 정도로 그곳도 상황이 심상치 않아 일단 구정 보내려고 국내에 계시는 어머니 뵈러 오신거 같은데,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이 출국은 당분간 안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셨다네요~~~"
#코로나바이러스
#우한폐렴
#전염병
#홍콩


 "[인터넷팀장]♬♬♬ 최과장님이 서해안고속도로로 모시고 올라온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 군포(산본) 자택에 도착하셨다네요^^♪♪♪ 옆에서 자던 미주 선배에 전언에 의하면 u-23 결승전 보시느라고 수도권 진입하는것도 관심 없으셨다네요^^ ♥♥♥ 남자들은 축구들을 정말로 좋아하네요^^ 게코(Gekko)님도 광팬이고요^^♥♥ 우한폐렴때문에 사회는 어수선한데, 그래도 축구는 보시나 보네요☞☞☞
#귀경길
#사장님내외분
#군포
#산본신도시
#삼성레미안아파트
#u-23
#결승전
#축구
#우한폐렴


 


 [방콕 현장리뷰] 정 태욱 '113분 침묵' 깼다!... 한국, 사우디 꺾고 대회 최초 우승...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다. 대표팀은 2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에 터진 정태욱(대구FC)의 천금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대한민국 대표팀은 6전 전승으로 AFC U-23 챔피언십 첫 우승을 차지하는 역사를 썼다. 한국은 4-2-3-1 전형을 꺼냈다. 최전방에 오세훈(상주상무)이 위치했고 정우영(프라이부르크), 김진규(부산아이파크), 김진야(FC서울)가 공격을 지원했다.


 중원에는 원두재(울산현대)와 김동현(성남FC)이 자리했고 수비진은 강윤성(제주유나이티드), 정태욱, 이상민(울산현대), 이유현(전남드래곤즈)이 꾸렸다.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전북현대)이 꼈다. 결승전답게 양 팀은 조심스러운 경기 운영을 펼쳤다. 전반 시작과 함께 사우디의 라함단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세기가 떨어졌다.


 한국이 아찔한 상황을 맞았다. 전반 11분 골키퍼 송범근이 컨트롤 실수를 범하며 실점 위기에 놓였지만, 다행히 다시 공을 되찾아왔다. 결정적인 장면도 만들었다. 전반 19분 정우영이 길게 넘어온 공을 수비와의 경합을 이겨내며 잡아냈다. 이어 수비를 제친 뒤 슈팅을 시도했지만,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


 사우디도 전반 29분 알가남의 돌파에 이어 알함단이 위협적인 슈팅을 선보였지만, 수비진의 육탄방어에 막혔다. 한국이 계속해서 사우디의 골문을 두드렸다. 전반 34분 김진규와 패스를 주고받은 오세훈이 과감한 슈팅을 때렸지만, 골대를 벗어났다. 전반 막판에는 김진야의 크로스를 받은 정우영이 골문을 노렸지만 위로 뜨며 아쉬움을 삼켰다.


 대표팀은 이른 시간 승부수를 띄웠다. 후반 시작과 함께 정우영을 대신해 이동준을 투입했고 후반 8분 김진규를 빼고 이동경을 넣으며 창끝을 날카롭게 가다듬었다. 효과는 바로 나타났다. 후반 12분 이동경의 스루패스를 받은 이동준이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사우디는 대표팀의 공세에 당황한 듯 연달아 패스 실수를 범했다.


 대표팀이 또다시 득점 기회를 놓쳤다. 전반 32분 측면을 완전히 허문 이동준이 패스를 내줬지만 마무리가 되지 않았다. 결국 양 팀은 서로의 방패를 뚫지 못한 채 연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연장 전반에서도 득점을 터지지 않았다. 대표팀은 연장 후반 남은 힘을 쥐어짰다. 후반 4분 김대원이 내준 패스를 이동경이 왼발 슈팅으로 가졌지만 골키퍼 품에 안겼다.


 아쉬움은 오래 가지 않았다. 3분 뒤 이동경이 올려준 프리킥을 정태욱이 머리로 마무리하며 팽팽했던 0의 행진을 깨뜨렸다. 대표팀은 남은 시간 리드를 잘 지켜내며 첫 번째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췄다.

 

 


 [한국-사우디 현장] 레전드 박 지성, U-23 후배들 응원하기 위해 방콕에...


 

 

 ( 게코님이 보내신 두 사진, 이때 저는 중딩이였거든요^^ )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이 태국 방콕을 찾았다. 박지성은 26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의 2020 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을 관전하기 위해서다. 박지성은 AFC의 초청을 받아 이번 결승전을 관전하게 됐다. VIP석에서 한국의 후배들을 응원하고 있다.


 한국은 4회째를 맞는 이 대회 우승이 아직 없다. 박지성이 처음으로 우승에 도전하는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바쁜 시간을 냈다. 박지성에 앞서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도 호주와의 4강전을 앞두고 방콕에 입성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결승전까지 함께 일정을 소화중이다.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운동/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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