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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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펀드(Fund)는 맛탱이 갔다... 그 간접형 펀드를해도 글로벌한 시각으로 놀아라~~~ 여전히 우물안 개구리들이 많다는 생각이다.....Self-mil...

 B.S - 앞으로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중(공휴일 포함)/주말 유튜브 인터넷 증권방송 본격화 준비에 의한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게코(Gekko)님의 주요 글 주말분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인 GI 인터넷(홍보)팀장 윤 숙영인 제가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참조하세요...


 


 20세기 가치투자/그 간접 펀드의 시대는 갔다... 글로벌 정보 접근이 용이해진 개인투자가들은 정보투자(Information Investment)에 직접 나선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801

 

 


 [펀드와치]'따봉' 브라질 펀드, 4%대 수익률로 '쌈바~'                     

 지수 고점 경신에 펀드 수익률도 웃음꽃...
 국내·해외 주식형은 모두 손실...

 

 

 

 브라질 펀드가 돋보인 한 주였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복지 정책 개혁에 힘입어 브라질 대표 지수 이보베스파지수는 꾸준히 우상향 중으로, 최근 1주일 동안 2.15% 상승했다. 이에 브라질 주식 펀드는 해외 주식형 펀드 중 가장 높은 성적을 보여줬다.

 6일 펀드평가사 케이지제로인에 따르면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해외 주식형 펀드 가운데 이번 주 수익률 1위를 기록한 상품은 ‘미래에셋브라질업종대표자 1(주식)종류A’ 펀드로 수익률 4.93%를 기록했다. 주간 수익률 4.74%를 기록한 ‘한화브라질자(주식-재간접)A클래스’가 그 뒤를 이었다.


 ‘KB브라질자(주식)A클래스’도 수익률 3.42%로 5위를 차지했다.

 브라질 주식형 펀드의 한주 수익률은 4.31%였다. 제로인이 집계하는 국가별 주식형 펀드 5개 유형 중 가장 양호한 성과다. 인도 주식형 펀드가 0.76%, 일본 주식형 펀드가 0.51% 수익률을 기록했다. 러시아 주식형 펀드는 0.57%, 중국 주식형 펀드는 0.59% 손실을 봤다. 전체 해외 주식형 펀드는 이 기간 수익률 -0.67%로 집계됐다.

 한 주간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은 -2.82%를 기록했다. 21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홍콩인권법안 서명에 이어 중국이 홍콩에 군대를 파견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73%, 코스닥 지수는 3.53% 하락 마감했다. 대형주는 2.77%, 코스피200은 2.82% 각각 떨어졌다.

 한 주간 국내 채권형 펀드는 평균 0.06% 수익을 냈다.


 홍콩인권법으로 인해 미중 외교 갈등이 불거지면서 국내 증시가 급락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도 높아지며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금리하락 영향이 외국인 국채 선물 매도로 이어지며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전환했지만 무역합의를 내년 대선 이후로 미룰 수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채권 시장은 강세마감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1.90bp(1bp=0.01%) 하락한 1.364%, 3년물 금리는 0.50bp 하락한 1.420%, 5년물 금리는 3.00bp 하락한 1.490%, 10년물 금리는 1.00bp 하락한 1.655%로 마감했다. 자금 흐름을 보면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조6396억원 증가한 218조772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7512억원 증가한 223조20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947억원 증가한 29조882억원으로 집계됐고 순자산액은 5609억원 감소한 26조104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78억원 감소한 25조835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자산액은 630억원 감소한 25조9737억원으로 나타났다.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634억원 감소한 39조8418억원으로 집계됐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210억원 감소한 18조8247억원으로 나타났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951억원 줄었다.

 수익률(클래스 합산 순자산액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로 보면 국내주식형 펀드는 ‘삼성KODEX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펀드가 3.37%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국내채권형 펀드는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펀드가 0.17%로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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