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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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간접투자의 대명사 - 주요 펀드(Fund)까지 "에이치엘비 효과"를 보고 있는 중~~~Self-mil...

 B.S - 앞으로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중(공휴일 포함)/주말 유튜브 인터넷 증권방송 본격화 준비에 의한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게코(Gekko)님의 이 글 주말분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인 GI 인터넷(홍보)팀장 윤 숙영인 제가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참조하세요...


 


 '에이치엘비 효과'에 헬스케어 펀드 수익률 날개 다나...


 


 올해 부진을 면치 못했던 헬스케어 업종 주가가 최근 다시 반등하면서 관련 펀드도 양호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주(18~24일) 순자산 100억원 이상 액티브주식형 펀드(대표펀드 기준) 중 헬스케어 펀드인 미래에셋한국헬스케어1과 미래에셋연금한국헬스케어1이 각각 2% 수준의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최근 한달 수익률은 4.7%, 4.6% 수준까지 상승했다. 이어 DB바이오헬스케어1(1%)도 지난 주 안정적인 성과를 내면서 수익률 상위 10개 펀드에 진입했다.


 미래에셋한국헬스케어1은 대표 헬스케어 펀드로 의료 관련 기업이나 건강관련 제품, 서비스 제공 기업 등 바이오 헬스케어 종목에 주로 투자한다. 셀트리온과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 메드톡스, 휴젤 등 대표 종목의 편입비중이 각 4~9%, 총 25% 안팎으로 절대적이다.


 미래에셋연금한국헬스케어1은 모펀드에 투자하는 재간접 주식형 헬스케어 연금펀드로, 역시 셀트리온과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 메디톡스, 휴젤 등 편입비중이 한국헬스케어1과 비슷한 수준이다. DB바이오헬스케어1(주식)은 50% 이상을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디오 등 바이오 헬스케어 주식에 고르게 투자한다.


 최근 헬스케어주는 코스닥 대표 바이오 기업인 에이치엘비의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치엘비는 지난달 말 유럽종양학회(ESCO)에서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의 약효 입증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되면서 주가가 지난달 27일 4만6500원에서 이달 24일 장중 21만3900원까지 최대 4.6배 상승했다.


 그러자 다른 헬스케어주들도 온기가 퍼지면서 상승세를 보이는 형국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신라젠, 헬릭스미스 등 국내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바이오 관련 종목 중 휴젤과 메디톡스를 제외하고 모두 지난달 말 이후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헬스케어 업종의 대표 종목 주가가 지난달 이후 양호한 모습을 보여 관련 펀드들이 성과가 개선되고 자금 순유입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연초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회계 의혹과 코오롱티슈진 인보사 임상 3상 중지, 신라젠에 이어 헬릭스미스의 임상 통과 무산 등 악재로 투심이 극도로 위축된 상황이어서 헬스케어 펀드의 성과가 추세로 이어질 지는 향후 주가 추이를 좀더 지켜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지난주 국내 전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0.76%를 기록했는데, 유형별로는 액티브 주식형(0.08%)보다 인덱스 주식형(1.16%)이 상대적으로 양호했다. 액티브 주식형 중에선 섹터주식(0.72%), 인덱스 주식형 중에선 ETF(상장지수펀드), KRX300 인덱스 등에 비해 기타 인덱스(2.25%)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펀드와치]코스닥 강세에 레버리지 펀드 수익률 쑥...                     

 국내 주식펀드 1주 평균 수익률 0.83% 상승...
 미중 갈등 완화 기대·의약품업 시장대비 큰 상승세...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대중 추가관세 철회 가능성 시사, 미국 바이오젠의 치매치료제 임상 성공 소식 등이 호재로 작용했다. 26일 펀드평가사 케이지제로인에 따르면 국내 주식형 펀드 가운데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가 이번주 수익률 12.15%를 기록해 성적이 가장 좋았다.


 이후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1주일 수익률 12.13%),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1주일 수익률 12.03%),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1주일 수익률 11.98%) 순으로, 지수 상승분의 2배 수익을 추구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는 0.37% 상승, 코스닥 지수는 1.46% 상승 마감했다.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은 한 주간 0.83%를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K200인덱스 펀드가 0.42% 수익률로 가장 높았다.

 해외 주요국 증시도 중국을 제외하고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 다우지수가 0.31%, 일본 니케이225 지수가 1.33%, 유로존 유로STOXX 50지수가 0.91% 각각 상승했다.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1.22% 떨어졌다. 상해종합지수는 중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경기 둔화 우려가 확산됐고,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RP)를 전월과 동일한 수준으로 고시한 데 따라 경기 부양책 기대감이 위축돼 하락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한주 평균 손실률 0.76%를 기록했다.


 그 중 중국주식이 1.95%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수익률 1위는 ‘미래에셋브라질업종대표자 1(주식)종류A’로 3.74%였다. 


 채권 시장은 약세를 보였다.


 한주 채권형 펀드 평균 수익률은 -0.08%였다. 지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위원 2명이 동결의견을 내면서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약화로 상승 출발한 가운데 외국인이 매도세를 이어가며 약세장을 이끌었다. 3분기 경제 성장률이 전기대비 0.4%에 그쳤음에도 외국인은 10년물을 13거래일 연속, 3년물을 2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채권형 펀드 가운데 한주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상품은 ‘IBK단기채자[채권]종류A’와 ‘신한BNPP베스트크레딧단기자[채권](종류C)’로 0.04% 수준이었다.

 만기 금리를 보면 지난주 대비 국고채 1년 물 금리는 전주 대비 4.30bp(1bp=0.01%) 상승한 1.324%, 3년물 금리는 1.70bp 상승한 1.397%, 5년물 금리는 4.20bp 상승한 1.497%, 10년물 금리는 5.70bp 상승한 1.637%를 기록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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