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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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사랑님댁 100%행복이 든 사과즙과 배추겉절이와 보글보글 청국장찌개!퍼니에 ...




 

 

엊그제 수요일에  배달되어온 100% 행복이든 사과사랑님댁 사과즙^^

빠알간 사과가 넘 먹음직스러운.. ㅎ

 

아니!  택배를 문앞에 가져다놓고 문자한통 안해줘서

저녁에 신랑이 담배피러 나갔다가 발견했다는... 참내!

 

​우체국택배 항상 도착전 미리 연락도 주고 친절했었는데

 

택배직원 바뀐뒤론 영 별로네~

이젠 미리 연락도 안한다는...



 

 

 

항상 믿고 먹는 사과사랑님댁 사과즙 감사해요^^


 

사과즙이 박스 가득~~ 든든한~~ ㅎ

 



 

 

 

보기만 해도 행복이 퐁퐁 솟아날거 같은 사과즙~

 

언제나 고마워요 토닥토닥^^

 






 

 

 사과사랑님댁 100%사과즙~





사과사랑님댁 사과즙든 달콤하고 넘 맛있어





울 큰아들도 조카도 좋아하는 사과즙이다^^

 

 





 


사과즙 맛보고 싶어서 도착 확인하자마자





저녁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쁜컵에 사과즙 따라서 원샷 ㅎㅎ





달콤달콤 행복해 지는 사과즙 따봉이야요^^


 



 

 

 

울 언니 만나서 점심 먹던날이라 더 행복한~

언냐가 동생  먹으라고 귀한 참기름과 들기름도 짜서 가져다주고




고소한 냄새가 퐁퐁 날거 같은 참기름과 들기름이다^^
 

 



 



울 언니가 직접 만든 청국장을...


 


냉동해서 가져왔는데 동글동글 참 이쁘기도 하다는 ㅎ





어찌 집에서 청국장도 다 만들고 정말 재주가 좋은 언니당^^

저번에 수세미도 직접떠서 가져다줬다는 ㅎ

 



 

우왕~ 언니네 텃밭에서 직접 뽑아다준 배추도 가져다주공~ ㅎㅎ


 

 

직접 기른 배추라 싱싱한데다 배추잎도 얄풋해서 더 맛있다는...

 

 

 


 


 

신랑이 언니가 텃밭에서 배추 가져다 준다는 말 듣고




배추겉절이 먹고 싶다고 해서 신랑 일 나가기전에




손질한 배추 씻어 달라고 했다~






 

 


퍼니가 겉절이 담을려고 통에 잘라 놨다는..





양이 조금 적기만 했어도 씽크대에서 혼자 씻어서 겉절이 담아도 된다~



 

씽크대에서 담기엔 살짝 많은양인데 절여 씻어 놓으니 얼마 안된다는 ㅎ


 


 

 

 

파릇한 배추겉잎도 싱싱해서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배추국 끓일려고 김치냉장고에 저장~

 

 

 


 



배추겉절이 담을려고 소금에 절여서 물기 빼놓은....



 

 


백종원님 레시피에 배추겉절이 담을려고





양파와 당근을 채썰어 놨당~






대파도 쫑쫑 썰어놓고....



 

 

 

절여놓은 배추를 통에담고


다진마늘과 당근채,양파넣고 고추가루랑 설탕 등등 넣고 버무려줌~


 

 

배추겉절이 풀 따로 쑤지 않아도 되니 편하다는...

 

 

 

 

 

큰통은 아니지만 락앤락통에 한통 담아 놓은 배추겉절이~

 


맛있게 금방 먹을려고 울 언니가 준 통깨와



울 언니가 준 들기름도 한방울 넣고 담았더니 정말 맛있는^^





죄다 울 언니가 준거이네 ㅎㅎ

 



 


 

배추가 달기도 하고 금방 버무린 배추겉절이 맛있어서





요즘 잘 먹고 있다는.. 맛있어~ ㅎ




근데 신랑이 다음에는 배추겉절이 담을때

 

 

거의 소금에 절이지 말고 바로 버무려





달라고 했다는.. 알써! 

 

 

 

 



 

요즘 날이 겁나 추워진 엊그제 목요일에는....


 


울 언니가 준 청국장으로 청국장찌개 끓일려고

 

 

두 덩어리 냉동고에서 꺼내놨음^

 

 


 


청국장에 묵은지김치 조금 넣으면 깔끔하고 맛있다는...

 

 


 


마침 밥도 했으니 쌀뜨물도 받아서 준비하고...

 



 



쌀뜨물에 김치와 무우썰어넣고 멸치넣고  팍팍 끓여줬당~



 


멸치도 댓마리 넣고 같이 끊여줌~




 

 

애호박과 양파와 무우잎 ㅎ




 


보글보글 청국장찌개~

 



 


 

청국장을 미리넣고 끓이면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해서 나중에 넣었는데





난~ 걍 미리부터 넣고 팍팍 끓이는게 더 나은듯 ㅎㅎ



 



 

 

청국장에 넣을  대파와 고추!

 

 

 

 


아휴~ 집앞 마트에서 모처럼 지져먹고 부쳐 먹을려고




3배더 큰두부 사왔는데...



 

 


두부를 씻을려고 하는데 죄다 부서지고





이것도 두부 썰을려고 할때 더 부서졌다는..




무슨 두부가 이래? 불량인가ㅠ


 

 

겨우겨울 조심조심 썰어놓은 두부~

 


 

정말 두부가 이케 조심스러운지는 몰랐다는 ㅎ

 



 




들기름 조금 넣고 소금살짝 뿌려서 두부부침도 해주고...

 

 

 

 

노릇하게 부쳐준 두부부침~



 

청국장찌개 으깨진 두부도 넣고...

 

 

그나마 낫게 썰어진 두부도 넣고...




 


 


비록 두부가 으깨진거 넣어서 비주얼은 별로지만




맛있었던 보글보글 청국장찌개^^

 


 



콩 사다놓은거 있어서 모처럼 콩도 듬뿍 넣고 콩밥도 해줬음~





신랑은 콩밥 좋아하지 않음 ㅎ

 



 

낮에 물리치료 다녀왔는데 물리치료받는  병원에서

구운달걀 가져가라고 해서 가져왔는데 구운계란 참 맛있다^^


영양도 좋고 좋은데 집에서 하면 많이 안먹어지고 신랑도 별로 안먹어​서

 

​잘 안하게 되는데 병원에서 구운달걀 이날은 두개 가져가라고 해서




 

호떡사다가 구운달걀과 사과즙이랑 저녁으로 먹었는데 맛있쪄^^ ㅎ


 


 


 



목요일 저녁은 호떡 두개와 구운달걀 한개와 사과즙 한봉^^

 

 







달콤하고 맛있는 호떡~




2천원에 3개였는데 요즘 죄다 물가 올리더니





호떡도 3개 2,500원 가격 올렸다는...


암튼 요즘엔 특히나 서민들을 더 힘들게 하는 세상 에잇~


 


암튼 한번 올라가면 내려가는 일은 없는 물가!


 

도대체 내려가는건 없고 죄다 올리기만 한다 ㅠ

날도 추운데 물가는 계속 올라가고~~ 물가좀 잡아주셈~  ㅎ

정말 밖에 나가면 넘 추워서 오늘도 살게 있어서 완전무장하고 밖에 나갔다는..


 

​한낮 햇볕쬐는것도 힘든 추운겨울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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