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사랑하며 행복하게 아프지 말자 홧팅^^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95
  • total
  • 2063466
  • 답글
  • 26055
  • 스크랩
  • 2031

블로그 구독하기



개나리꽃 목련꽃 활짝피던날 주말~ 김밥싸서 맛있게 먹기!자유사진...


 

 

 

요즘 김밥이 먹고싶어서 어제 서울 병원 다녀오다가

 

 

 

홈플러스 들어서 김밥재료 조금 사다가 집에있는 시금치나물도 해서

 

 

 

김밥을 말아봤다~ 김밥재료 준비완료~ 김밥밥도 해놓았음!

 

 

 

퍼니 가슴위에 수술한거 다음주 화요일에 가서 한바늘 꿰매면 마무리~

 

 

 

이제 실밥 풀르는건 집근처에서 해도 된다고 하니 번거롭게 서울까지 안가되 되공~

 

 

 

다음주 화요일까지 수술부위 아무 이상없고 깨끗하기를....

 

 

 

 오늘은 신랑이 방수붕대 사다가

 

 

 

신랑이 수술부위에 잘 붙여줘서 오랜만에 샤워도 했음 ㅎ

 

 

 

 

 

김밥김도 어제 사오고~~



 

 

어제 홈플러스에서 단무지와 햄, 우엉도 사왔음~

 

 

 

햄은 뜨거운물에 한번 튀겨줬음~

 

 



 

 

시금치도 데쳐서 나물해놓고...



 

 

 

달걀지단도 부쳐놓고...

 



 

 

김밥밥도 준비해서 김밥 말았음~ 둘둘말아 김밥!

 





 

 

 

 

둘둘 말아 김밥 10줄 말았음~

 

 

 

뭐 김밥은 재료만 준비하면 손으로 대충 둘둘 말아 금방 완성한다 ㅎ

 

 



 

 

 

아웅!  오늘 이른 아침먹은것이 아니라 아침밥 먹은게 소화가

 

 

 

다 안됐지만 그래도 금방 말은 김밥 맛보고 싶어서 김밥 썰어서 조금 먹어주고

 

 

 

커피도 두잔타서 마셔주공~ ㅎ

 

 



 

 

 

 

 

 

근데 김밥 내가 말았지만 참 맛있어^^

 

 

김밥 10줄 말아 놓으니 하루종일 김밥 먹고도

 

 

 

내일 아침도 김밥 먹을수 있음~ ㅎ

 

 

 

하지만 김밥은 오늘은 제일 맛있어^^

 

 

 요즘 김밥 한줄 밖에서 사먹어도 어찌나 비싼지 사먹기엔 부담이고

 

 

 

 김밥 많이 먹고 싶으면 재료비 조금만  들여서 사거나

 

 

 

 때로는 집에 있는 재료활용해서 김밥 말아도 좋다~

 

 



 

 

 

김밥 말고나서 다 치우고 밖에 햇볕쐬러 밖에 잠깐 나갔는데

 

 

 

집주변 목련꽃이 아주 화알짝 이쁘게 피어있네^^

 

 



 

 

햇볕을  좀 덜본쪽은 아직 목련꽃이 봉오리 져있다~

 



 

 

 

햇볕 좋으니 동네 주변 어슬렁 거리기 ㅎ

 

 

집주변에 봄꽃들이 하나씩 이쁘게 피고있다~

 

 

 

 

 

 

아휴~ 동네 어귀에 붕어빵집 옆에도 개나리꽃이 활짝 피었음~

 

 

 

 

 

 

그동안 동네 어귀에 있던 초콜렛카페가 문닫고 이름이 바뀜~

 

 

카페담따 이름이 이쁘네 ㅎ

 

 

 

같은 건물에 땡큐맘치킨도 바른치킨으로 상호가 바꼈음~

 

 



 

 

 

동네어귀 붕어빵 천막 바로 옆에 노오랗고 이쁘게 핀 개나리꽃 이쁘당^^

 

 

 


 

 

아휴~이뽀라 ㅎㅎ



 

 

 

 

봄이 되니 땅바닥에 내려앉은 자그마한 이쁜꽃과

 

 

 

봄에는 풀조차도 싱그럽게 보이는....

 

 

 

아~ 그리운 푸르럿던 시절 에휴!

 



 


 

 

 

퍼니가 십대대 봄이면 부르던노래가 있다!

 

 

 

초봄에  잔디가 파릇하게 나고 나무에 새싹이 파릇파릇  필때면 지금도 생각나는 노래이다~

 

 

 

노래~~푸른잔디 물위로 봄바람은 불고 아지랭이 잔잔히 피인 어느날~

 

 

나물캐는 처녀는 언덕위로 다니면 고운 나물 찾나니~~

 

 

어여쁘다 그 처녀!

 

 

소먹이던 목동이 손목잡았네~

 

 

새빨개진 얼굴로 뿌리치며  가오니

 

 

그에 굳은 마음 변함없다네~ 에에에~~

 

 

어여쁘다 그처녀!!

 

 

 

하고 흥얼거리던 노래!

 

 

 

마냥 푸르렀던 그시절이 그리운 요즘이다!

 

 

 

봄바람 느끼며  어릴적 퍼니도 바구니 옆에끼고 나물캐러 다니던 그시절~ ㅎ

 

 



 

 

 

이젠 이런 길조차 버겁게 느껴지는 요즘~ 서글프다!

 

 

 

아직은 그정도로 늙은 나이도 아닌데....

 

 



 

 

 

개나리꽃이 노오랗게 화알짝 핀곳이 또 있었으니....

 

 

 

바로 찾길 건너편에 커피페이지  커피전문점이 있고

 

 

 

그 길로 돌아가면 우리 교회가 있고~

 

 




 

 

이쁘다 노오란 물결^^

 

 

 

 

 

오늘은 개울가 쪽으로 가보기!

 

 

 

한번씩 퍼니가 답답할때 혼자와서 산책하면서 개울물 바라보는곳~

 

 

 

원래는 중간까지 가서 잠시 돌위에 앉아서 개울가 바라보고 오는데

 

 

 

오늘은 이길로 쭈욱 가봤다~

 

 





 

개울물은 졸졸 이제 봄이야^^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는 요즘^^

 



 

 

 

오늘은 이쪽길로 가보자!

 

 

전에 한번 이쪽길로 갔다가 멍멍이들이 떼로나와서 짖어서 무서워서 안갔던 길인데

 

 

오늘은 이길로 가면 교회가 나올거 같아 가보기!

 

 

쭈욱 길 끝쪽까지 가보니 어떤 가건물이 나오고

 

 

멍멍이 한마리가  묶여져 있어서 무서워서 살짝 돌아서 오는데

 

 

허걱! 또 한마리 묶여있는 개발견! 막 짖음 무서버 ㅎ

 

 

무서워서 조심조심 오다가~~

 

 

 

건물에 있던 아저씨가 나와줬으면 마음속으로 바랬는데...

 

 

 

마침 아저씨가 나오셔서 퍼니가 무서워하니 묶여 있으니 괜찮다고 ~휴 다행!

 

 

 

그래도 친절하신 아저씨가 개옆에 있어서 주셔서 겁이 좀 덜났음 ㅎ

 

 



 

 

 

내일은   예수님 부활하신 부활절  하루 앞두고 교회가서 잠깐 기도하고 오는길~

 

 

 

퍼니집에서 교회 가기전 신호등 건너는 쪽에도 목련꽃이 화알짝~

 

 



 


 

집에와서 저녁 먹기전 조금 쉬었다가 저녁으로

 

 

 

튀김우동이랑 김밥 먹기!

 

 

 

신랑은 아직도 쿨쿨자고 있음~

 

 

 




 

 

 

아우~ 계속 먹어도 맛있는  김밥~

 

 

 

나가서 사먹으면 별것도 안들었는데 비싸기만 한데

 

 

 

집에서 준비하면 조금 번거로워도 하루종일 맛있는 김밥 먹을수 있어 좋다 ㅎ

 

 

 

뒤늦게 일어난 신랑도 오늘은 김밥 암말없이 많이 먹고는

 

 

 

입맛이 없대나 뭐래나! 아 몰랑~ 구찮아!

 







 

 

 

튀김우동 김밥하고 먹으니 따끈하고

 

 

 맛이 막 있지는 않아도 깔끔하고 좋음~

 



 

 

 

퍼니가 전에 담은 파김치 맛이 참 좋아서 요즘 잘먹고 있음~

 

 

 

파 큰거 한단사서 담았는데 신랑이 파김치 안먹으니 혼자 먹으니 오래 먹으니 좋다^^

 

 

 

얼마전에 울 작은아들도 파김치 맛있다고 먹던데~

 

 

 

파김치 얼마 없으니 이번주엔 시장가서 파한단만 사다가 파김치 담아야징 ㅎ


 






 

 

맛있는 김밥~~ 냠냠!

 

 

 

오늘은 햇볕도 좋아서 김밥 말고 밖에나서 햇볕 쏘이면서 바람쏘이고 왔다~

 

 

 

내일은 주일 부활절이니 교회에 가야지^^

 

 

주말 저녁 행복하게 보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