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사랑하며 행복하게 아프지 말자 홧팅^^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98
  • total
  • 1618120
  • 답글
  • 26020
  • 스크랩
  • 2031

블로그 구독하기



일상반찬~유채나물무침,세발나물달걀전과 가자미구이와 열갱어 구이와 조림!퍼니에 ...

 

 

 

 

일상반찬 해먹기~



엊그제 수요일에 만든 반찬중에 유채나물은 끊는물에...




소금살짝 넣고 데쳐줬음~



 


 

된장,고추장 다진마늘 등 참기름 넣고 버무려줌~

 


 


세발나물는 전 부쳐먹고 너무 조금 남아서 나물하기엔 부족해서....




아주 살짝 데쳐서~


 


달걀풀어서 달걀말이 해줬음!

 



 

세발나물 달걀말이~​ 


 



세발나물 달걀말이 맛있음^^

 

 

 

이번주 수요일 아침부터  또 다시 한약복용~

 


 


전날 의왕시장에서 사온 빨간생선(열기어)랑 가자미는 각각 3마리씩 샀음!





비닐제거하고 지느러미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줌~



 

 

 

생선중에 가자미 두마리는 십자로 칼집낸후에~

소금,후추 살살 뿌려줬음~

 

 

 

전골냄비팬에 생선을  기름에 치지직~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줬음~





확실히 전골냄비에 뚜껑 덮은후 기름에 튀겨내니 맛도 좋고...





기름도 주변에 튀지않아서 좋다^^


 


 


 


신랑은 낮에 갑자기 자고 일어나서 퍼니가 생선 데워준다고 했더니..





알아서 먹는다고 하더니 결국 생선을 데우지도 않고 먹고는 맛 없다고...



 

퍼니는 잠시 침대에서 쉬어줘야 해서 저녁에 살짝 데워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다아~


 

 

가자미구이 정말 맛있는데 왜 맛이 없냐고

 

 

 신랑한테 물어보니 데우지 않고 먹었다고..

퍼니가 먹다가 신랑한테 한번 맛보라고 주니

 

 

 아까하고 다른 맛이라고 맛있다고 한다 ~~헐!

 

 

일컷 신경써서 생선구워 줬더니 데우지 않고 먹다니.....

 

퍼니는 살짝 데워 먹으니 맛있어서 가자미 한마리 뚝딱~




 

어제는 열기어랑 가자미를 전날하고 똑같이 칼집낸후...

 

 

소금,후추 뿌린후 이번에는 전분가루 살살 묻혀서 기름조금 넣고 튀겨줬다~

 

 

 


 

이번에는 튀긴다음 간장양념(간장,청주,설탕,후추)

 

 

 넣고 잘 섞어줌~

 

 


 

앞뒤로 노릇하게 튀겨낸 생선에 양념간장을 끼얹어 졸여줌~

 





향이 좋으라고 졸인 생선위에 파도 쫑쫑썰어서 올려줌~



 

어제는 신랑 자고 일어나서 밥 먹을거냐고 했더니 먹는다고 해서...

바로 데워서 차려줬더니 맛있다고 한마리 뚝딱 잘 먹는다 ㅎ

 

 


 

 

 

퍼니는 어제 저녁에 다른거 먹느라고 안먹고 ..

오늘 아침에 열기어 졸여 놓은거 살짝 데워서 먹었다는...

 

 

생선이 맛있기는 한데 한마리 다는 못먹겠네...

 


그래도 의왕시장에서 열기어랑 가자미 각각 천원씩 착한 가격에 사와서..

 



둘이서 이틀동안 먹고도 열기어 두마리 남은건 냉동고로 고고~



 

다음에 먹어야지 ㅎㅎ

그래도​ 어제부터는 미세먼지가 조금씩 나아져서 하늘도 보이고해서

어제는 마스크 안쓰고 밖에 나갔다는..

오늘은 파란하늘 보여줘^^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top

‘퍼니에 요...’ 카테고리의 다른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