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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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음식~~마약달걀장과 달인 김병만의 광천김~북어떡국 끊여먹기!퍼니에 ...

 

세월은 유수같이 흘러서 어느새 아니벌써!


 


 

2월에 첫날을 기록하고 있다아~






 

퍼니에 일상은 매일 뻔하지 머~


 

1월에 마지막날 되기 하루전 ~ 수요일에 일상~




달걀을 삶아서 핫하다는 마약달걀장을 만들어 볼려고 한다!


 

달걀 삶기전 달걀을 냉장고에서 실온에 꺼내 놓은후...




 

씻어준다음 물에 소금과 식초넣고 달걀을 삶아주면 달걀이 터지니 않음


마약달걀장은 반숙이 좋다고해서 8분정도 삶아줬나?

정확치 않음 ㅎ


 

 

 

암튼 달걀을 10개 삶았는데 겉으로 보기엔 하나도 깨지지 않았음~

 

 

삶은 달걀을 찬물에 조금 담가서 식혀준다음

 

달걀껍질 까주면 잘 까진다고...​

 


 

 

 

달걀을 아무래도 완숙이 아닌 반숙 개념으로 삶다보니...





달걀껍질 깔때 신경이 쓰인다~


 


곱게 깐다고 조심조심 깠는데도 달걀 끝쪽에 모양이 흐트러짐~


달걀 약간 반숙인걸 보여주기 위해 몇개는 뒤집어 놓음 ㅎ




 


달걀 삶은거 10개중에 3개는 신랑한개 먹고 각시 두개 먹고...





나머지 7개에 달걀만 달걀장 만들거당~

 


 

 


달걀장에 들어갈 야채~~ 양파 다지고 아삭이고추와 홍고추 조금 다져놨음~


 


 

한약복용 중이니 매운건 안좋을거 같아서 마침있는 아삭이 고추를 사용했음~

 



 

 


달걀장 양념간장~(생수,간장,설탕,넣고 잘 섞어주면 된다)



 

양념양은 맛보면서 맞춰줬음~

 





 

 

 

삶아놓은 달걀에 야채와 함께 섞어놓은 양념장을 부어서

 

냉장고에 몇시간  숙성시켜 놨다가 먹으면 된다~

 

 

 


 

 


마약달걀 열심히 만들어 놨는데 신랑은 별로라고 함 ㅠ


 


달걀은 단백질이고 불에서 끓이지 않고 할수있어 좋겠다 했는데


 

신랑이 별로라고 하네~

 


 

 

흰쌀밥 한거에 달걀장 양념간장에 비벼 먹어도 맛있다~





달걀장에 생수까지 넣었고 절대 짜지 않은데

 

 

신랑이 간장국물이 짜다고하네 ~된장 ㅋ


 




 



생각만큼 마약달걀장이 인기가 있지는 않았음!




남들은 엄청 맛있다고 하던데~




퍼니  입맛에도 보통 ㅎ

 



 

 

아마 문제는 이것 때문이었는지도 모름 ㅎ


 

언제부터인가 김 좋아하는~~특히나 겨울철에는 김이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데...

 

그동안 명절마다 선물로 받았던 김을 요즘엔 안주고 다른걸로 줘서 김이 똑 떨어짐!

 

설명절에 흰쌀밥에 김 먹고 싶어서 명절전에 인터넷으로 김을 주문했음!

 

 

정말 머리털나고 인터넷으로 김 주문하는건 처음이네 ㅎ

 

고르고 고르다가 주문한~~달인 김병만의 광천김을 주문했음!


 

바삭바삭 광천김과 도시락김~각~~10,900*2=21,800 가격이 무지 착함 ㅎ


 


한동안 김 많이 먹어도 되겠네 ㅎ

 



가격도 무지 착하다~


 


 

 

 

신랑이 얼릉 김 먹어보고 싶다고 흰쌀밥 해서 저녁으로 먹어줬음!



 


낮에 해놓은 마약달걀장은 별로 달가워 하지 않음~ ㅠ

 

 




 


도시락김~

 


 

 

 




금방한 흰쌀밥에 김싸서 먹어보니 바삭하고 짜지도 않고 맛있다^^




올래~~



아직 자르지 않은 전장김은 맛보지 못해서 정확히 모르지만...




암튼 도시락김은 넘 맛있음^^ 


 

 

인터넷으로 주문하는건 일단 도착해봐야 정확히 알수있는데...





일단 광천김 도시락김은 성공했다 ㅎ






 


 


1월에 마지막날~~어제는  울 언니가 가져다 준 떡쌀이 있어서...




떡국 해먹을려고 살짝 불려놨음~

 

 


 

 


 

떡집 떡쌀은 아니지만 그래도 쌀이 90프로 넘게 들어있으니...





한약복용중에도 가능할거 같아서 먹을려고 준비했는데..





확실히 떡집 떡쌀처럼 쫄깃한맛은 부족하고 약간 흐트러짐!

 



 

 


 

전에 이웃님 블러그 타고 갔다가 북어떡국 만드는법 보았다가...




엊그제 해먹었음 ㅎ


 


마침 북어살 찟어 놓은거 냉동실에 있어서 꺼내서....


 


냄비에 참기름 두르고 다진마늘과 북어살 넣고 살살 볶아줬음!



 


약한불에 볶아줘야함~

 




 

이럴때 쌀뜨물을 부어주면 좋은데 쌀뜨물이 없어서 생수를 부어줬음~


 

 

육수가 끓어 오르면 떡쌀과 표고버섯은 집에 있길래 넣어줬음 ㅎ




 


퍼니는 떡쌀먼저 넣고 끓여주다가....



나중에 대파 썰은거 넣고 달걀물 살짝 둘러주고 조금있다 불 꺼줬음~

 

 



 


비록 떡국떡은 안보이지만 속에 들어있음 ㅎㅎ

 


 


어제 만들어 먹은 북어떡국과 김치~





 

한약복용중이라 사골곰국으로 떡국을 끓일수는 없고..


 



육수를 뭐를 낼까 싶지만 집에 있으면 북어를 이용해서...


 


북어떡국을 끓여도 다른 육수 필요없이 만들수 있고 맛도 좋당^^ㅎ


 



 


북어떡국~ 담백하고 맛있음^^




다만 신랑말이 떡국떡이 별로라공 ㅎ




퍼니는 그래도 맛있었음^^


 


이제 2019년도 어느새 2월 첫날에 도달했다~

 

 

이번주는 설명절 준비로 바쁜 주부님들 힘내세용^^





퍼니도 아들들이랑 먹을 음식준비 조금 사러 시장도 가야하고




 

한의원도 가야하고 바쁨~



 


행복한 오후 되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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