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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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들과 안양 스시가에서 회전초밥먹고 커피이야기 커피와 프레즐,치즈케이크!맛집


 

 

 

 엊그제 월요일 낮에는 ....





전에 신랑이 비산동에 회전초밥 집이 있는데...



 


한번 가보자고 했던 스시가 회전초밥집을 작은아들과 방문했음~





퍼니도 초밥 좋아하고 작은아들도 초밥 좋아해서 같이 가기로 했음~


 



스시가는 비산동 종합운동장 맞은편쪽에 있다~


 


식사하고 바로 옆에 커피이야기가서 커피도 마셨음 ㅎ

 



 

 

 

스시가는 회전초밥집인데 모든접시 균일가라 맘에  드는데다....





신랑이 해피타임에 가면 현금가로 결제하면 가격 할인도 받을수 있다고 해서...





2시살짝 넘어서 작은아들과 같이 방문했음~





해피타임 오후2시~5시까지 현금계산 적용!





현금가로  1접시 1,200원 정말 부담없이 먹을수 있음!



 

 

 

사실 퍼니는 회전초밥집은 처음와본거임~ 기대기대!





하지만 일식집 초밥은 많이 맛보고 초밥은 먹을만큼 다 먹어봤음~



 


다찌에 앉고 싶지만 세명이기도 하고 의자가

 

 

퍼니에게는 다소 불편할수 있어서...


 

 

테이블쪽에 앉았다~

 

 

 

 

다른쪽으로 테이블도 있고...

우리가 앉은 자리는 테이블 자리인데

 

평일점심 런치가격도 착한 셋트도 있는데...

 

신랑이 초밥하고 셋트된걸 주문할려고 했더니

 

 

런치시간 몇분 지났다고 안됨~

 

 

 

 

회전초밥 레일에 초밥들이 돌고있음!

후기에 맛있다고 해서 갔는데 레일에

 

 

 

초밥 도는걸 보니 기대가 무너짐!

 



 



활어회도 주문할수 있네!

 

 

 

 

 


 

얼음물과 장국도 레일을 타고 돌고 있어서 먹고 싶으면


 


집어서 따라 마시고 다시 레일에 올려놔야 한다~

 



 

​처음 셋팅된 스프!


 

테이블 자리에 와사비와 간장과 기본 찬들이 있음




 

 

 

스프만 기본으로 주고 나머지는 우리가 가져다 먹어야 함!



 


장국도 따라놓고 일단 연어초밥인데 위에 뭐가 많이 장식돼 있는거





먼저 한접시 찜  했음~

 



 

 

 


전체적으로 회상태는 가격대비 괜찮아 보였지만..



 


초밥밥이 미리 만들어 놓은듯 굳어 있고

 

 

맛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해피타임 적용이라 한접시 1,200원이면 무지 착한 가격이긴 한데..


 


별로 땡기는 않음~



 


회전초밥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나?ㅎ





작은아들은 전에 회전초밥집에 다녀왔는데 맛있게 먹었다고 하는....





역쉬나 엊그제는 초밥이 별로라고 함!




 

 


연어를 좋아하니 연어초밥은 잘 먹어줌~



연어위에 뭐 올려진거보다 연어초밥 자체가 더 나은거 같다~



 


근데 초밥 먹으면서 새해초에 다녀왔던 수원 구운동에서 먹었던



 


초밥 생각이 나는건지 .....

 




 

 

간장새우초밥!


 

 

 

 

 

작은아들과 초밥 한접시 두개짜리는 한개씩 맛보고..





신랑도 중간중간 맛보고...




노란접시는 작은아들이 찜한 소고기가 올려진 초밥~





맛없음!


 

 

 

 


역쉬나 작은아들이 찜한 타코야끼!

 

 



 


광어초밥이 젤로 문안해 보임~


 


사진으로 보니 회는 괜찮아 보이는데 먹을때는 맛이 별로라서
 

 

 


배채우기 식으로 먹어줬음~



 

원래 맛있으면 퍼니와

 

 

작은아들은 많이 먹고 올려고 했는데...




 

 

 

초밥도 중복된게 많고 별로라 고를만한게 별로 없어 보여...

또 연어에 뭐 올려진 초밥!

 



 

 

 

​낚지가 올려진 초밥~




씹히는 맛이 느껴짐~

 




 

걍~ 아무생각없이 먹어줌~

 



 

토치연어!



작은아들과 사이좋게 한개씩 먹어줌!

 

 


 

 


초밥이 맛이 별로라 롤도 한개 가져와서 먹어줌~

 

양념맛!

 



 



작은아들이 찜한 장어초밥도 아무생각없이 먹어줌~




 

 


또 연어초밥!

 

연어를 제일 많이 먹었네 ㅎ

 

회가 길쭉한 연어가 좋다^^

 


 

 


새우튀김 바삭함~



 

 

 

초밥 맛이 입에 맞지 않아서 특히나 초밥밥이 굳어서 영 아니다!






이젠 배도 살짝 부르겠다 그만 먹고 갈려고  했는데





신랑이 금방 만든 초밥 올려놨다고 먹으라고해서...


 



광어에 묵은지 올려진 초밥한개 더 먹어줬음!




다른초밥보다 조금 낫긴 해다 그냥 그럼~



 

셋이서 다 먹은 22접시~


중간에 사이다 한캔 마시고..

 

주로 퍼니와 작은아들이 많이먹고

 

 

 

신랑은 전날 음주도 했고 맛도 별로라고...

 


초밥 5점 정도 먹은거 같다고함!

회전초밥 맛있게 많이 부담없이 먹을려고 갔는데


 

 

맛은 별로지만 부담은 없이 먹었다!

 


근데 맛있게 먹고 싶어 ㅎ

 

 

 

 

셀프카페라고 한쪽에 조그마한게 차랑 있지만 패스~





신랑이 먹는다고 해서 팝콘만 조금

 

 

담아와서 카페에서 커피랑 먹어줬음~

 




 

다음날 작은아들 치과치료  유지장치 들어가는 날이라

 

초밥 맛있는거 사줄려고 한건데 실패~

 

배만 부르고 맛이 별로라 커피한잔과 디저트 먹자고


 

스시가 바로 옆에있는  커피이야기 들어가서 커피랑 디저트 먹어줬음~

 

 

 

 

커피이야기 자그마한데 아기자기함~

 

 

 




 

눈꽃빙수들~

빙수 가격이 비싸네!

 

 


 

 

 

 

 

​커피 가격이 전체적으로 비싸지 않아 좋다^^




신랑은 헤이즐넛커피 3,500,부여주는 카페라떼3천원과





작은아들은 아메리카노 아이스3천원을 주문했다~








초밥집에서 만족하게  못먹어서 디저트도 주문했다!


프레즐3,500원과 치즈케이크3,500원 주문했음~




신랑도 맛있다고 했던 치즈케이크 얼었는데 맛있음^^
 



 


테이크아웃 커피 평일에는 가격이 착하네~

 






​원두커피머신 멋있다!

 




 

 

원두도 판매하네!


 

이사가면 원두커피 기계와  

 

 

토스트기도 사놓고 집에서 먹어야지 ㅎ

 



 

 


우리가 주문한 커피~




아이스커피와 커피라떼,헤이즐넛커피




그리고 치즈케이크!





작은아들은 커피맛에 대해서 말 안하고..




신랑은 헤이즐넛커피가 맛이 별로라 하고..




퍼니는 커피라떼에 시럽살짝 넣고 마셨는데 부드럽고 맛있음^^
 

 

 

 

 

커피라떼 부드럽고 정말 맛있었음^^


 

이날 먹은 음식중에 커피라떼와 치즈케이크가 젤로 맛있었다^^
 

 




 

 

접시도 정말 이쁘고 얼려서 나온 치즈케이크 정말 맛있었다^^

 

케이크나 음식 칭찬을 거의 안하는 신랑이 맛있다고 칭찬했던 치즈케이크! ㅎ

 

 

 




 

전에 집근처 커피이야기에서 작은아들과 맛있게 프레즐이라 주문했는데..

이날은 맛이 보통이었음~

작은아들 치과 치료하기전에 만나서 맛있는거 먹기~

 


초밥 맛집은 완전 실패!

 

커피과 디저트로 아쉬움을 달랬음!


 

퍼니도 어제부터 한약복용  해야해서 당분간 초밥이나

맛있는 음식들 자제해야함~

한약먹으면 가릴게 많은거 같음 ㅎ


미세먼지 없는 새파란 하늘만 보고 싶다아~

남은 한주도 홧팅 행복하게 보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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