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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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 한끼야끼(청양야끼,새우야끼에)에 맥스맥주 시원하게~~ 대낮부터 과음!맛집

 

 어느날 티몬을 보던중~ 괜찮아 보이는 맛집이 보이길래

 

 

 

가보고 싶어서 질러버렸당~

 

 

 

 

 

 

 바로 범계 중심가에 있는 한끼야끼~ 일본식 화로구이 소고기 불초밥!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12시반쯤인데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었음~

 

 

 

아주 넓직하고 깔끔한~

 

 

 






 

 

 

 맞은편에는 한참전에 시부모님 모시고 갔었던 인도레스토랑 긴자도 보이고~

 

 

 

 

 

 

우린 새우야끼와 청양야끼셋트를 주문했다~

 

 

양은 많이 먹고 싶어서 150g

 

 

 양이 적거나 간단하게 술안주로 먹고 싶은 사람은 100g을 주문해도 된다~

 

 

야끼구성은~~메인인 청양이나 새우야끼로 나오고

 

 

그 외에 ~~초밥8피스,육면,야끼모듬,숙주,겉절이,미니돈부리,소스가 나온다!

 

 




 

 

 

점심 식사겸~ 안주가 좋으니 가볍게 맥주한잔 하고싶어서

 

 

 

맥스맥주한잔을 주문했다~ 과음을 하게 될줄은....



 

 

 

 

요즘 살이 마구 찌고 있는.. 어째~ ㅎ

 

 

 

날이 더워져서 그런지 몸이 굳고 무겁고 힘들어~ 상태가 별로임~

 



 

 

 

한상가득 나왔는데~~~ 미니돈부리는 먼저 나왔는데 배고파서 한쪽에서 먹고 있었음 ㅎ

 



 

 

 

초밥이 8피스 나오고..

 

 

간이 안된초밥이다~

 

 

 

신랑이 맛보고는 에잉 밥에 간이 하나도 없네 그랬다는....

 

 

이 초밥은 그냥 먹는 초밥이 아니라 구워 먹는 고기들을 구워서 소스찍어  와사비 올려 싸먹는 방식이다~

 

 

 




 

상추겉절이!

 


 

 

숙주도 나오고~~

 

 

 

아주 조금 나왔던 미니돈부리~

 

 

 

 

 

양적은건 괜찮은데 넘 짜~


 

 

 

 

얼큰해 보이는 국물가득 육면~

 

 

면 좋아하니 신랑이랑 조금씩 먹어줬음~

 



 

 

 

야끼모듬에 나오는 모듬꼬치이다~

 




 

 

슬라이스한 감자와 버섯,파인애플과 방울토마토도 나왔다~

 

 



 

 

매운고추가 올라가있는 청양야끼고기~

 

 

약간 매콤하고 약간 달달한 얇은 불고기감 느낌에 고기~

 

 


 

 

새우에 대패삼겹살을 말아서 살짝 초벌구이해온 ~~새우야끼`

 

 

퍼니랑 신랑이랑 맛있게 먹었던...

 



 

 

 

일본식화로가 나오는데 미니화로라 넘 적어서

 

 

 

세트에 구워먹을 음식은 많은데 미니화로라 넘 적어서 굽는데 오래걸리는게 아쉬웠다~

 

 

 

그리고 우린 한끼야끼 처음갔는데 먹는 방법도 안 안려주고.. 아쉽~

 

 

참고로 일본식 화로구이는 아직 익숙치 않은거 아닌가?

 

 

나만 그런가? ㅎ

 



 

 

 

신랑이랑 퍼니가 젤로 맛있게 먹었던 새우야끼~

 

 

 

초벌구이해서 많이 안구워도 되는데 신랑이 어째 오늘은 고집이~

 

 

자기 굽는 방식이 있다고 퍼니는 손도 못대게 큰소리쳐서 먹기만 했음~

 

 


 

 

맛있는 새우야끼 소스를 셋트당 두가지씩 나왔지만

 

 

어디다 찍어야 할지 몰라서 물어봤음~

 

 

새우도 맛있게 먹고...



 

 

모듬꼬치에 염통과 닭가슴살과 은행과 통마늘도 구워서 먹고..

 

 



 

 

 

초밥밥위에 와사비올리고 그위에 모듬꼬치 고기 올리고 명이나물 싸서 먹었음~

 



 

 

닭가슴살인지도 구워서 먹었음!

 

 

맛은 있는데 미니화로라 몇개씩 못올려 답답하고..

 

 

 

퍼니가 안주가 좋아서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맥주 딱한잔 마시고 싶어서

 

 

 

맥스맥주를 주문하고 한참을 기다리고 음식을 먹어도 깜깜무소식~

 

 

신랑이 큰 목소리로 맥주 안주냐고 해도 또 한참을..

 

 

도대체 언제 먹어야 할지~

 







 

 

맥주가 없어서 아쉽지만 열심히 먹었음~

 

 

 

이제 제법 먹는 방법을 터득해서 열심히 맛있게 먹고 있음^^

 

 


 

 

청양야끼고기도 구워서 먹는데

 

 

청양야끼는 얇은 소고기라 금방 구워지지만 굽고나니 판이 타서 갈아달라고 했음~

 

 

조금 매콤하고 살짝 달콤하고...

 


 

 

 

이제 제법 그럴듯하게 초밥에 말아서도 먹고 있음~

 



 

 

정말이지 한참을 지나서야 맥주가 나왔다~ 아주 아쉬웠음~

 

 

 

근데 두잔이~?

 

 

한잔만 주문했는데요? 했더니 서비스란다 ㅎ

 

 

고맙긴 하지만 신랑은 운전해야 하는데 ..

 

 

 

결국 신랑 한모금 마시고 퍼니가 큰잔에 맥주 두잔을 마시고 좀 취했다는..

 

 

 

에잇 안주랑 맥주가 맛있지만 않았어도 한잔만 마시는게 좋은데.. ㅎ

 

 

 

정말 분위기 좋고 맛있는 안주에 맛있는 나온 맥주를 어찌 거부해야할지..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ㅎ

 

 






 

 

윤기가 자르르 청양야끼 고기는

 

 

까만 고기소스에 찍어서 먹었음~ 맛있음!


 




정말 미니화로라 제법 많이 나온 음식을 굽느라 한참 걸림~

 

 

좀 맛있고 좀 번거롭고 좀 구찮고 ...

 

 

맥주가 늦게나와 아쉽고.. 근데 취하고..

 

 

신랑은 배는 부른데 허하다고...

 

 

대낮부터 취함~ 분위기 못 맞추는 신랑 때문에 기분은 별로였음~ 흥!

 








 



주제 : 여가/생활/IT >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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