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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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상반찬과 양파짱아찌담기~퍼니에 ...




 

 

어제도 반찬~ 날이면 날마다 반찬~

 

 

어제는 브로콜리 있는거 데치고 초장 만들어 놓고...

 

 

 

저번에 남은 들깻잎도 데쳐서 무쳐놓고..

 

 

 

시장에서 산 짧은 콩나물 집에서 기른 콩나물 사다가 콩나물무침과 콩나물국 끓여놨음!

 


 

 

 

짧은 콩나물은 집에서 기른 콩나물이라 국을 끓여도 맛있고

 

 

무침을 해도 맛있고...

 



 

 

퍼니는 여름에 콩나물국 끓여서 식혀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먹으면

 

 

더운여름 시원하고 맛있다~

 

 

냉국은 설탕이 들어가야 하는데 콩나물국은 그렇지 않으니 몸에 더 좋은듯 ㅎ

 

 

 

콩나물국에 청양고추도 조금 썰어넣고 간맞춰서 끓이면 식으면 다 맛있다는...

 



 

 

어제 오전에 신랑 일어나기전에 후딱 반찬 해놓고 밥도 새로 해놨더만

 

 

요즘은 또 쫌 늦게 일어남~

 

 

왜케 들쑥날쑥~ ㅎ

 



 

 

고소하고 맛있는 콩나물국~

 



 

 

콩나물무침도 고추가루 넣고 빨갛게 무쳐도 맛있당~

 



 

 

단무지도 있길래 무쳐놓고..

 



 

 

들깻잎데쳐서 조선간장과 다진마늘,들기름 넣고 살살 버무려 놓으면

 

 

 

아주 깔끔하고 맛있다~ 통깨송송 고명!



 



 

 

브로콜리 소금물에 데쳐서 초장 만들어 놓고.. 팍팍 찍어 먹어염^^

 



 

 

좀 쉬고 싶긴하지만 저번에 안양중앙시장에서

 

 

양파짱아찌 담을려고 햇양파 사온거 있어서 어제 오후에는

 

 

양파짱아찌 담아놨음~

 

 

 

 

 

 

양파까기 쉬우라고 물에 조금 담가놨다 까는데.. 눙물이~ 흑흑~

 

 

 

 

양파와 청,홍고추 썰어 놓고...





 

 

큰 그릇에 물과 식초,매실액기스,간장 넣고 팍팍 끓여줌!

 

 

양조절이 있었는데 퍼니는 걍 맛보면서...

 



 

 

 

팍팍 끓여 맛을 봤더니 단맛이 부족해서 설탕을 조금 넣어줬음 ㅎ

 

 

 

내맘대로 내 뜻대로~~

 



 

 

유리병은 끓는물에 소독해서 말렸다가

 

 

 

양파와 청,홍고추 썰은것을 넣어줬음~

 



 

 

유리병이 보기보다 양이 많이 들어가네!

 

 

양파 한개 더까서 넣어줬음~



 

 

간장물은 식히지 않고 바로 부어주면 된다~

 

 

 

위에 간장이 살짝 부족한데 다시 간장끓이기 구찮아서 걍~ 냅뒀음~  ㅎ

 

 



 

 

 

뭐~ 위에 양파짱아찌 먼저 건져 먹지뭐 ㅎㅎ

 

 

 

이대로 실온에 하루정도 두었다가 냉장보관 3일후 먹으면된다~

 

 

 

요즘 여름 음식준비 하느라 바쁜 퍼니다~ 다리 안좋은 부분땜에 아파~ 도워줘 헬프미~ ㅎㅎ

 

 

 

하지만 또 한가지 해야함~

 



 

 

옆집언니가 준 싱싱상추~ 어제 고추장찍어 먹었음!

 

 

 



 

전자렌지용 이쁜 그릇이 새로 들어왔는데

 

 

 

신랑이 계란 한개 넣고 계란찜 하면 좋겠다고해서

 

 

 

그럼 해보라고 했더니 파도 넣고 양파도 썰어넣고 비주얼도 그럴듯하게

 

 

 

전자렌지에 돌려서 계란찜 했는데 맛은 있는데 넘 짜! 에잇~ ㅋ

 

 

 

그래도 신랑이 해준 계란찜도 어제 저녁으로 그릇 두개에 해서 맛있게 먹어줬음^^

 

 

오늘은 일요일이라 교회 오전에 가야해서 반찬 안하고

 

 

옆집언니랑 일찌감치 교회예배 드리고 점심까지 먹고 왔음^^

 

 

행복한 주말오후 보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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