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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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김치~ 열무물김치,오이소박이,오이물김치~~ 일상반찬들!퍼니에 ...

 

 

바쁘당 바뻐~ 월요일에 시장 다녀오고나서

 

 

 

모처럼 여름김치 조금 담을려고 하다보니 거의 이틀은 바쁘당~

 

 

 

중간중간 볼일도 보고 반찬도 해먹고...

 

 



 

 

 

월요일에 안양중앙시장가서 열무한단 사다가 물김치 담을려고

 

 

저녁에 열무만 다듬어 김치냉장고에 넣어뒀음~

 

 

 

원래 한단정도는 씽크대에서 씻을수 있을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안될거 같음~

 

 

 

욕실에서는 퍼니가 몸이 힘들어서 안돼고 신랑시켜야하니 화요일로 미루기로 했음~

 

 

 

화요일 오전에 반찬 없어서 몇가지 해먹고 하다보니 바쁨~

 

 



 

 

 

신랑 일어나기전에 할일이 많당~

 

 

열무한단  깔끔히 다듬어 준비해 놓고...

 

 

 

신랑이 일어나서 깨끗이 세번 씻어 물기빼준후~

 

 

 

열무물김치는 소금물에 절여 헹구지 않고 체에건지기만 할거라

 

 

 

사실 신랑 할일은 별로없고 퍼니할일이 넘 많은데 신랑은 조금하고도 힘들다고 함~ㅠ

 

 

 



 

깐마늘도 사다가 씻어 놓고 ..

 



 

 

 쪽파와 부추도 준비하공~

 

 

열무물김치만 아니라 오이소박이와 오이물김치도 담을거라서 사왔음~

 

 

 

 

 

열무물김치는 국물 맛있게 만드는게 일이라 할일이 많음~

 

 

 

감자를 2개정도 저며썰어 믹서기에 갈아주고...

 

 

 

오랜만에 해보는거라 인터넷에 힘을 빌렸음 ㅎ

 

 

 

냄비에 열무한단물량~ 물 소주병1.8리터에 물을 붓고 조금만 끓이다 뜨거워지기전에

 

 

 

그 물을 조금 덜어 밀가루 소복히 2수저반붓고 잘섞어준다~

 

 

 

냄비에 물이 끓어 오르면 감자간물은 고운체에  걸러가면서 넣어 끓여주고

 

 

 

밀가루푼물도 넣어 저어가면서 한번 부르르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식혀준다~

 



 

 

 

열무물김치 국물을 만들어야함~

 

 

위에 냄비에 끓인 국물에 배중간크기 반정도에 물200m 넣고 믹서기에 갈아준것도 넣고

 

 

 

새우젖국물만 2수저,소금 처음에 2수저 넣고 나중에 간봐서 부족하면 더 넣어준다~

 

 

 

설탕대신 뉴슈가 3티스푼 넣어주고 다진마늘1스픈넣어서 잘 섞어서 열무물김치국물을 만들었음~

 

 

 

 

 

 

 열무는 다라이에 소금 종이컵으로 한컵 붓고 잘 섞어서 녹여준다음(따스한물 넣으면 빨리녹음)

 

 

세번 씻어 놓은 열무를 담가서 20~30분정도 절여준다(손으로 만져보거나 눈으로봐서

 

 

절인듯 안절인듯 할때가 적당한 때임( 노아우가 필요함 ㅎㅎ)

 

 

절인 열무는 헹구지말고 체에걸러 물기빠지면 된다~

 

 

 

 

 

 

화요일에 반찬 했는데 수요일에 먹을만한게 없어서 두부 남은걸로

 

 

두부조림도 후딱 만들어 먹고...

 





 

 

위에 열무물김치국물 만들어 둔거에 쪽파(쪽파머리는 칼등으로 으깨서 넣으면 국물맛이 좋아진다고 함)

 

 

 

넣고 홍고추도 넣고 간을봐서 마무리한다음에...

 






 

열무를 넣어서 잘 섞어주면 된다~

 



 

 

 

열무물김치 두통 수요일에 만들어놨음~

 

 

 

 

 

실온에 반나절 정도 두면 된다고 하는데 퍼니는 저녁쯤에 담은거라

 

 

그 이튿날 오후에 김치냉장고에 넣어뒀음~

 

 

 

 

 

 

중간중간 오이소박이와 오이물김치 담을거 준비도 해야한다~

 

 

 

오이는 사실 이보다 더 있는걸 굵은소금으로 문질러서 씻어준다음~

 

 

 

 

 

 

이번에 처음으로 해보는 오이물김치 색다른 방법 ㅎ

 

 

 

오이 큰거3번 정도 잘라서 중간에 나무젖가락으로 쑤욱 집어넣고 구멍을 만들어준다음

 

 

 

큰 수저나 뭘로 마땅한게 있으면 구멍에 넣고 돌려주면서 안에 내용물을 빼내면 된다~

 

 

 

 

 

 

물 5컵에 소금2/1컵 분량넣고 오이양에 따라 조금 달라지기도 함을 넣고

 

 

 

30분~1시간정도 대략 절여주고 손으로 눌러봐서 유연해지면 체에건져준다~

 

 


 

 

 

오이소박이도 이번에는 조금 다른방법!

 

 

오이를 적당히 잘라서 원래는 십자로 칼집을 넣는데

 

 

이번에는 한쪽 중간에 칼집한번 내주고 돌려서 다른 방향으로 칼집 내주면 된다~

 

 

이렇게 하면 오이도 잘 절여지고 먹을때 오이끝쪽에도 양념이 배어서 맛있다고 한다~

 

 

 

대신 양념을 양쪽으로 두번 넣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당~

 

 

 

 

 

오이소박이 오이도 위와 같이 소금물에 유연해질 정도로 절여서 체에 물기빼주면 된다!

 

 

오이에 물기를 제대로 빼줘야 오이소박이 담았을때 양념이 잘배이고 맛있다고

 

 

깨끗한 면보로 꾹꾹 눌러서 물기제거를 해준다~ 구찮네 ㅎ

 

 

오이절여낸물 조금 덜어 냉장고에 두었음~~ 오이소박이할때 넣어야함!

 

 

수요일날 밤에는 넘 힘들어 이정도만 준비해뒀음~

 

 

피곤하고 힘들....

 

 

목요일에는 셀모임도 가야하고 반찬해야 해서 오전에 밀가풀만 쑤어두고 셀모임 다녀왔음~

 

 

몸이 힘들어 셀모임 다녀와서는 침대에서 쉬어줬음~

 

 


 

 

냉장고에 손질해 두었던걸 꺼내서 어제 저녁에 마무리했음~

 


 

 

오이소박이 오이~



 

 

 

오이소박이 속재료~~ 볼에 오이절인물  소금물 조금,부추쫑쫑 썰어넣고

 

 

 

설탕1,다진마늘1,다진생강조금,새우젖은 간봐가며 조금 넣어준다를 넣고 잘 섞어준다~

 





 

 

 

오이에 속재료를 양쪽으로 넣어줬음!

 

 

오이부추김치 양은 얼마안돼지만 신랑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 당분간은 먹을거 같다

 

 

 

오이부추김치는 간단하니 담에 또 하지 뭐 ㅎ

 

 

 

 

 

오이물김치오이 물기빼 놓은거~ 정말 몇개 안돼네~ ㅎ

 

 

이번에는 시험삼아 준비해봤음~

 




 

 

 

오이물김치 속재료~~ 쪽파,부추,무우채,홍고추에 소금 조금 넣고 주물러 절여준다!

 


 

 

 

오이 둥근 구멍에 오이속재료를 넣어준다~

 

 

 

 

 

 

오이물김치국물내기~ 중간크기 배반쪽정도,양파중간 반쪽정도,생강조금,마늘5통정도

 

 

 

조금 넣어도 됨을 믹서기에 물 넣고 갈아서 체에 걸려 물을 내려준다`

 

 





 

 

내린물에 밀가루풀1컵,설탕1T,소금2T넣고 잘 섞어준다~

 



 

 

오이를 담고 위에 물김치국물을 부어주면 된다~

 

 

 

실온에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으면 된다

 

 

휴 힘들다~ 한꺼번에 종류별로 김치 담느라 바빴음 ㅎ

 

 

그래도 이제 날이 한여름 더위로 더워진다고 하니

 

 

날 더울때 한개씩 꺼내먹고 입맛 없을때 소면에 말아 먹으면 맛있겠다^^

 

 

근데 울 신랑은 열무 조금 씻어주고 힘들다고 난리난리 아파죽겠다고 참내~

 

 

 

온갖 복잡한 일은 퍼니가 다했는데~~ 쩝!

 

 

 

물김치 국물이 많이 남아서 열무물김치에 간보니 조금 싱거워서 넣어줬다~

 

 

 

 

 

 

오이물김치 속재료가 남아서 남은 오이썰어 넣고 고추가루 넣고 버무려 반찬한개 만들었음 ㅎ

 





 

 

몇일에 걸쳐 하는건 김치만 담는게 아니라 션찮은 몸으로 중간중간

 

 

반찬도 하고 셀모임도 다녀와야 하고 할일이 많아 이번주 물리치료도 가지 못했음 흑~

 

 

 

어제는 셀모임 가기전에 밀가루풀 쑤어 식혀놓고 반찬만들기~

 

 

 

가지 반갈라 물에 삶아서 쭉쭉찟어 양념해 버무려줬음~

 

 


 

 

 

시장에서 산 꽈리고추도 씻어서 일부는 멸치볶음에 넣고...


 

 

 

 

꽈리고추 반씩 잘라 밀가루에 버무려 찜기에 쪄서

 

 

 

양념간장에 버무려줬음~

 

 





 

이거이 표고버섯도 아니공~~ 조금 특이한 버섯 재래종인가? ㅎ

 

 

이름도 생소한~ 이슬송이버섯~천기누설에 나왔다공 ㅎ

 

 

버섯 끝둥을 잘라주고 씻어서 데쳐서  준비했다~

 



 

 

바쁘니깐 적당히 썰어서...


 

 

팬에 참기름과 식용유 넣고 볶아준다음 양념해서 볶아냈음~

 



 

 

쪽파도 넣어주고...



 

 

 

어제 셀모임가기전에 반찬 해놓고 부리나케 점심 챙겨 먹고

 

 

무지 바쁘게 셀모임 갔음~ 아공 힘들어라 기운없당~

 






 

퍼니가 좋아하는 꽈리고추찜!

 


 

 

 

울 신랑이 상한거 아니냐고 했다는.. 이슬송이버섯 ㅎ

 

 

 

상하긴 금방 반찬 해놓고 갔는데...

 

 

퍼니가 맛을 보니 아까 점심에 먹었을때하고 똑같은~

 

 

원래 이슬송이버섯이 맛이 다른 버섯하고는 맛이 조금 틀린거 같다~

 




 

가지무침~

 

 

 



멸치 조금 있는거에 꽈리고추 넣고 볶아냈음~

 

 

반찬을 급히 하긴 했지만 금방해서 그렇지 다 맛있었다는..

 

 

하루하루가 넘 바쁘당 ㅎ

 

 

그래도 날 많이 덥기전에 밑반찬 물김치 담아 놓으니 맘이 편하다는..

 

 

요즘 언니가 준 열무김치,알타리김치도 있는데   김치 풍년~

 

 

신랑 좋아하는 배추김치만 사면 되는데...

 

 

퍼니 맘 같으면 신랑이 조금 도와주면 배추만 씻어주면 집에서도 담을거 같은데

 

 

조금만 도와주면 아주 아프다고 난리라는.. 아공~

 

 

사먹는 김치보다 나을거 같은데 협조를 안해주는 신랑 미워~

 

 

다리,허리만 안아프면 그까잇거 뭐~ 시키지도 않는다 뭐 치사해!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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