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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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크림파스타와 빠네~ 반월저수지 멋진풍경과 커피한잔!퍼니에 ...

 



 

 


 

어제 점심으로  오랜만에 크림파스타가 땡겨 집에서 해먹기로 했음~

 

 

 

재료준비~ 파스타면,버터,밀가루~

 

 

 

 

크림파스타에 생크림 안넣고 밀가루와 버터를 이용해서 루를 만들기로 했음~

 

 


 

 

 

야채와 재료준비~~ 체다치즈와 양파,버섯,파프리카와 청양고추,편마늘~

 



 

 

 

파스타면은 끓는물에 소금 조금넣고 7분정도 삶아냈음~

 



 

 

 

파스타면은 찬물에 헹구지 않고 체에 받쳐 놓는다~

 

 

크림파스타소스만들기~~ 팬에 버터녹여 밀가루 1:1로 넣고 눌지않게 저어주면서

 

 

녹여준다음~ 우유를 밀가루에 10배 넉넉하게 부어서 끓여준다~

 

 

슬라이스치즈 2개 넣고 녹여주고 간을 본다음 부족한간은 소금,후추로 간한다~

 



 

 

 

면도 삶았으니 이제 마무리단계~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편마늘 볶아준다음~

 

 

버섯,양파넣고 볶아준다음~ 햄과 청양고추와  데친 브로콜리도 넣고 볶아준다~

 



 

 

 

참!   파스타면삶고 면수는 조금 남겨 두었다가

 

 

위에 재료에 면넣고 면수 붓고 소금,후추 간하고 볶아준다음

 

 

만들어 놓은 소스를 붓고 끓여주면서 좀더 진하게 할려고 치즈한개 더 넣었음~

 

 

 

 

 

허브솔트있길래 톡톡 뿌려줌~ 끝!

 

 

 

 

 

어제 점심으로 해먹은 크림파스타~

 

 

신랑도 마침 일어났길래 접시에 담아서 내놓음~

 

 


 

 

 

신랑이 먹은 크림파스타~ 맛있다고 잘 먹었음^^

 

 

 

 

 

 

 

 

퍼니도 맛있게 냠냠~

 

 

크림파스타 집에서 만들었지만 나가서 사먹는거 못지않게 맛있었음~

 

 

좀 구찮을뿐이지 ㅎ

 

 

 

 

 

어제 신랑이랑 바람쏘이고 물리치료갔다가 오면서

 

 

 

저녁으로 먹을려고 사온 빵과 우유~



 

 

 

천연효모 호두호밀식빵~ 2,200

 

 

물리치료 쌤님 지쳐하시길래 기운내시라고

 

 

파리바게트에서 몇가지 빵과 우유 사다드림 ㅎ

 

 

 

그동안 호밀빵 살려고 해도 없더니 마침 파리바게트에 있길래 옳타쿠나 하고

 

 

 

한개사고 물리치료쌤도 사다 드리공~

 

 

 



 

 

 

사실 이런종류에 빵 사러 파리에 간거임 ㅎ 피자쿡빵 가격 2,800

 

 

 

목적은 따로 있었으니 낮에 크림파스타 만들어 먹고 남은 파스타를

 

 

 

빠네처럼 먹고 싶어서 이런종류에 빵을 사러 갔는데

 

 

 

마침 피자쿡빵이라고 있어서 사왔음~

 

 


 

 

 

피자쿡빵 안에 내용물을 파낸후 렌지에 몇분 돌려준후

 

 

 

크림파스타면과 소스를 부어주면 된당~

 

 

크림파스타는  렌지에  따로 데워서 사용했음~

 

 

 


 

 

피자쿡빵 윗부분 잘라냈는데 맛있어 보임

 

 

오늘 먹어야징 ㅎ

 



 

 

 

빠네빵처럼 둥근빵은 없어도 얼추 비스므레하게 만든 ㅎ

 

 


빠네가 뭐 별거더냐~ ㅎ





 

 

냠냠~ 넘 맛있음~

 

 

크림파스타에 청양고추를 조금 썰어 넣어서 그런지 생크림 없이 만들었는데

 

 

 

전혀 느끼하지 않고 맛있어서 어제 점심 저녁 두끼를 크림파스타로 먹었음^^

 

 


 

 

 

 

신랑은 청국장과 한식~

 

 

 각시는 양식 ㅎㅎ

 

 

 

 

 

피자쿡빵 자투리는 남은 크림소스에 묻혀서 먹어도 맛있음~ ㅎ

 

 



 

 

사진 순서는 살짝 뒤바뀜~

 

 

어제 크림파스타 점심으로 먹고 설겆이해놓고 신랑이랑 도서관에 빌린책 반납하고나서

 

 

 

편의점에서 커피 사가지고 반월 대야미쪽에 갈치저수지 바라보면서 커피마심~






 

 

신랑은 아이스커피~

 

 

어제 비가오고 난뒤라 바람불고 선선해서 퍼니는 핫아메리카노로 마셨는데

 

 

 

커피 모양이 놀난 토끼눈 ㅎㅎ

 

 

커피컵 색도 분홍분홍이라 예쁘고 놀란 토끼눈도 구엽당 ㅋ

 

 


 

 

 

저수지 바라보면서 뜨거운 아메리카노커피 마시니 넘 좋음^^

 

 

 

 

 

 

커피 마시고 차로 이동~ 여기는 반월저수지~

 

 


 

 

 

헉~~~ 근데 저수지가 왜? 이모양임?

 

 

 

 

요즘 비가 아무리 안왔기로 이정도일 줄이야~ 저수지에 물이 거의다 빠져서 안타깝다 ㅠ

 

 



 

 

 

 



 

 

어제 내린비로는 택도 없음~

 

 

앞으로 비가 더 많이 와야할텐데 걱정이다~

 

 



 





 

 

 

그래도 비가와서 산등성이에 안개낀 모습이 운치가 있다~

 

 




 

 

 

 

퍼니가 사진찍고 있으니 어떤 남자분이 무슨꽃인지 아냐고 물어보심 ㅎ

 

 

 

모른다고 했더니 나중에 해당화꽃이라고 친히 알켜주심 ㅋㅋ

 

 

 

비오고 빗방울 머금은 분홍에 해당화꽃이 넘 이쁘다^^

 


 

 

 

 

해당화꽃 옆에 열매가 맺어 있는데 참 탐스러움!

 

 

 

먹어도 되는거니? ㅎㅎ

 





 

 

 

확실히 비오고 난뒤에는 날씨가 덥지도 않고 운치가 있어 좋다~

 

 

 

주변도 청소한듯 깔끔하고~~

 

 

 



 

 

 




 

해당화꽃에 흡사 보석이 촘촘히 박힌듯 어여쁘다^^

 







 

 

 

 

 

 

 






 


 

 

어느 시인이 지은 시~







 또 어느님에 시~~

 

 

 

평일 비개인날  퍼니에 일상~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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