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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망치는 7가지 변명 ..♣~春夏秋...



인생을 망치는 7가지 변명 ..

 

1. 나도 알아요. 하지만 나도 사람이라고요.

2. 그게 잘못이란건 알아요. 하지만‥‥.

3. 그게 옳다는 건 알아요. 하지만‥‥.

4. 나야말로 진짜 불행한 사람이라고요.

5. 나도 한때는 내 가치관이 있는 사람이었다고요.

6. 그건 특별한 사람이나 하는거라고요.

7. 하다보니 그렇게 됐어요.

 

잘못임을 알았다면 그 잘못을 시인하고 고쳐야 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정정하고 용서를 받거나 수정할 수 있는 건 자신뿐입니다.

옳은 줄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은 모르는 것만도 못합니다.

자신이 불행하다고 원망만 하는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운명이 어떠하든 그 운명의 방향키는 자신이 쥐고 있다는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정녕 마지막인 것만 같은 순간에 새로운 희망이 움튼다.

삶이란 그런 것이다.

태양이 어김없이 솟아오르듯, 참고 견디면 반드시 보상이 있게 마련이다.

-앤드류 매튜스-





 

너는 너를 얼마짜리로 생각하느냐? .. ..

 

동료들에게 왕따 당하던 제자가 있었습니다.

실의에 빠진 그는 스승에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스승님! 저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동료들이 나를 따돌리는데, 아무래도 저는 너무나 비천한 존재인 모양입니다.
죽고싶습니다."

 

조용히 듣고 있던 스승은 벽장 속에서 주먹만한 돌 하나를 꺼내주며 이르기를 ,,

"이 돌의 가치가 얼마나 될 것 같은가? 시장에 나가 여러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오너라."

제자가 시장에 나가 채소장수에게 물었습니다.

채소장수가 말했습니다.

"옛끼! 돌덩이가 무슨 가치가 있어! 갖다 버려!"

 

정육점에 갔습니다.

"보통 돌은 아닌 것 같고... 돼지고기 두어 근 값은 쳐 주겠소!"

 

이번에는 방앗간에 갔더니

"내가, 돌을 볼 줄 아는데... 이 돌은 보통 돌이 아니군! 쌀 한말 값은 나가겠어!"

 

마지막으로 그는 돌아오는 길에 보석가게에 갔습니다.
보석상 주인은 무심결에 한번 흘낏 쳐다보다가 깜짝 놀라 돌을 정밀 감정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이마에 땀을 흘리며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당신이 받고 싶은 액수가 얼마요. 얼마를 부르든 내가 다 주고 사리다.
이 돌은 사실은 가격을 메길 수 없을 만큼 엄청나고 희귀한 보석이요.
부르는 게 값이요. 1억? 10억? 100억?..."

 

스승이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보아라! 네 동료들이 너를 돼지고기 두어 근이나, 쌀 한말, 아니면 하찮은 돌덩이 취급을 한다고 해도
너의 가치는 네가 값을 메기는 그대로다. 너는 너를 얼마짜리로 생각하느냐?"

쥬얼리.... One mor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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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상록 통기타 31곡(나는 행복한 사람 外)

래듣기 릭==>>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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