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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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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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뜰살뜰예봄
  • 2008/04/2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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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냐~~
  • 마마데누리
  • 2008/04/29 11:53
  • 답변 |수정 |삭제
  • 누리는 새벽부터 일어나 분주하게 설치고 다닌다.
    좀 자야 청소를 할 건데~ 지금 집이 완전히 아수라장이야~
    점심 맛있게 먹어~!!
  • 마마데누리
  • 2008/04/28 08:12
  • 답변 |수정 |삭제
  • 친구가 애기 나아서 주말엔 울산 갔었어. 팅팅 부은 얼굴에 젖몸살로 심신히 피곤한 친구 보니 괜히 속상하더라. 친구 남편 구박 좀 하고 오려했는데...^^ 자기 부모님 모시고 와서... 인사만 하고 친구들이랑 병원을 나왔어. 주말엔 효주 데리고 잘 놀다왔어? 밖에 나가니까 되게 좋아하지? 누리는 친구 애들이랑 병원도 막 뛰어 다니고 점심 먹는다고 백화점 갔더니 거기서도 난리였어. 완전히 누리 세상이었지 뭐. *^^* 누리가 젤 잘하는 말... 아이스크... 백화점에서 내 친구 손잡고 아이스크림 가게 가더니... 이모, 아이스크... 작은 컵 하나를 혼자 다 먹더라. ^^ 누리보다 세살 많은 친구 애가 있는데 누리가 되게 좋아해. 손잡고 다니고, 똑같은거 먹으려고 하고, 신발도 신겨달라 하고, 입도 닦아달라 하고... 공주과인 친구애는 좀 귀찮아 하는데 누리가 좋다니까 냅뒀어. ^^
    또 한주가 시작 되네. 어린이날도 있고, 어버이날도 있는 5월도 곧 시작 되고... 행사 많은 달은 좀 싫다. *^^* 그래도 즐겁게 하루 시작하자!!
  • 마마데누리
  • 2008/04/26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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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잘 보내~
  • 마마데누리
  • 2008/04/25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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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욕탕에서 소리 지르며 우는 아이를 보면 엄마가 참 무식하게 때리는구나~라고 생각했었어.
    근데... 내가 요즘 무식한 엄마가 됐다는거 아냐. 때 좀 밀려고 손만 대며 바락바락 소리 지르는데...
    근데 누리는 때쟁이라서 안 씻길 수도 없고...
    효주 에디슨 젓가락 아직 안사줬지? 하나 사 줘. 약국에 파는 뿡뿡이 젓가락(에디슨 제품이 아님)은 좀 약하고, 뽀로로(에디슨임)는 괜찮아. 한동안 잘 갖고 놀거든. 밥먹을 때마다 주고 하는 거 보여 주면 오래지나지 않아 사용해. 첨엔 손가락이 잘 닿지 않던데 요령이 생기니까 우째 하더라. 누리 18개월 때 사줬으니까 효주도 사 줘. 이쁜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