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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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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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랑성
  • 2008/05/2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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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그러게...사진이 다 없어졌넹..
    날이 덥다...
    음식 조심 ^^ 맛난거 먹구~~^^

언니하이~!
솜씨 좋은 언냐 퀵으로 부쳐주시유,,맛난거 먹고 싶어..힝~@@

솜씨는.좋은디... 다 즉석조리해야되서리...
울 아버님 안계신날..놀러오삼.~ㅋ

  • ksh5260
  • 2008/05/26 14:22
  • 답변 |수정 |삭제
  • 오늘 날씨 정말 장난아니게 덥다...낼부텀 반팔입고 와야긋따 ~~
    어제는 엄마표 햄버거 맹글어서 아파트 뒷산에 울랑,미소랑 소풍댕겨 왔다. 무당개구리도 보고 앉아서
    햄버거 먹고 운동 훌라우푸 두어번 돌리고 내려오다 우리밭에(처음가봄)가서 싱싱한 상추뜯어 저녁맛나게 묵고나니 하루해가 벌써 저물려고 하더라...집에서 쉬면 시간이 왤케 빨리가는지...인자 밖에서 음식 사먹기도 그렇고 집에서 맹글어 먹을려고 참, 베이컨 김치말이 떡볶이도 해묵었는데 아이들이 잘 먹을거 같다. 모네타 여그서 보고가서 맹글어 봤다. 잠은 안오는데 목뒤에서 땀이 줄줄 흐른다....칭구야 시원하제...

머리아퍼~!!
속이 뒤집힌다...떵을 못눠서 장청소하려구 약 먹었는데 맛은 괜찮은데...
속이 영~~~우웩~~

쑨이 디러워~~~~~~~~ㅡ.ㅡ.

미소맘 하이~~^^

  • 마마데누리
  • 2008/05/2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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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친구 애기 보고 왔어. 35일 된 여자앤데 작게 낳아서 그런가 아직 몸무게가 3.6kg밖에 안된다 하네. 누리 3.75kg 낳았거든. ^^ 어떻게 안아야 될지도 모르겠더라. 그새 다 잊었지 뭐.
    아침부터 하늘이 좀 꾸물하네. 이틀동안 비가 와서 오늘은 개일거라 생각했는데... 즐거운 주말 보내!!

언니 빨랑 전화받어!통화하기 넘 힘들어유~~

  • ksh5260
  • 2008/05/23 17:03
  • 답변 |수정 |삭제
  • 칭구야 아직 못했나????
    나도 갑자기 물으니까 모르겠다...집에서 가만히 혼자서 해보면 되던데...
    암튼 이쁜 효주 사진 많이 올려라...나도 조만간 미소사진 좀 올려야 겠다...
    나두 예전 사진빨 잘 받았는데 역시 살이 찌니 턱이 두겹에 여튼 이젠 사진 100장 찍음 두어장 건질려나 ㅎㅎ

컴이 고물인지 안된다..환장 하게시유~~

  • 천랑성
  • 2008/05/23 13:27
  • 답변 |수정 |삭제
  • 그래도 해 봐라 오바~~ ㅋㅋㅋㅋ
    날이 덥네......^^ 힘내시고 일하시겡~~

언냐~~
우찌하다가 있던 사진 다 삭제되고 사진 올리기는 안되고 몰라~~~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