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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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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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5/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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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되게 좋다~
    어제 부산에 있는 아는 언니네 놀러 갔었어. 누리보다 한달 먼저난 친구가 있거든.
    왠일로 안싸우고 죽이 잘 맞네. *^^*
    어린이날 선물로 누리 선글라스 받았어. 집으로 오는 차 안에서 벗지도 않고 끼고 있더라.
    아빠 퇴근하고 오자마자 들고와서 보며주며 자랑하고~
    작년에 하나 사줬었는데 그때는 별로 안좋아하더니 이번거는 진짜 좋아하네.
    누리 취향에 맞는거였나 봐.
    효주는 잘 지내지~
  • 마마데누리
  • 2008/05/13 08:29
  • 답변 |수정 |삭제
  • 내 동생들 덕에 우리 부부 호강하고 왔다. 엄마아빠는 뒷전이고 외삼촌들 옆에 딱 붙어서 놀았거든. 밥도 외삼촌이 먹여줘야하고, 밖에 나갈 때도 외삼촌 손잡고 다니고, TV도 외삼촌한테 기대서 보고... 한해에 두세번 밖에 못보는 삼촌들인데도 너무 좋아하네.
  • 마마데누리
  • 2008/05/10 09:05
  • 답변 |수정 |삭제
  • 주말 잘 보내. 나는 지금 짐 싼다. 며칠 친정가서 뒹굴고 놀게~
  • 마마데누리
  • 2008/05/09 12:23
  • 답변 |수정 |삭제
  • 또 연휴다. 서울 사는 동생들이 내려와서 이번 주말에도 친정 간다. 명절 아니면 보기 힘들고 명절때도 얼굴만 잠시 보고 큰동생은 처가에 가니까~ 각자의 생활이 있으니까 동생들 보기도 힘드네. 간만에 남매가 모여 오붓하게 놀아야지. 누리가 외삼촌들 많이 닮았거든. 백일즈음엔 막내동생이랑 국화빵이었어. 그래서인지 자주 안봐도 둘이 되게 친해. 누리한테 동생 어렸을때 사진 보여주며 이게 누구야 물으면 "누리~"라고 대답해. 그정도로 닮았어. 얼른 내일이 왔으면 좋겠다.
    시장에서 완두콩 샀는데 껍질 열어주고 콩 꺼내는거 시켰더니 누리가 너무 좋아하네. 까논 콩 갖고 한참 놀았어. 저녁에 완두콩밥 지어야지. 콩도 잘먹거든.
    주말에 효주 맛있는거 많이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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